<?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etoile</title>
    <link>https://brunch.co.kr/@@hJdZ</link>
    <description>일상 에세이, 드라마&amp;amp; 영화 리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1:23: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일상 에세이, 드라마&amp;amp; 영화 리뷰를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0.png</url>
      <link>https://brunch.co.kr/@@hJd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영원한 사랑을 믿으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hJdZ/6</link>
      <description>최근 내가 가장 깊게 고민한 주제는 '영원한 사랑'이다. '영원'이 존재한다고 묻는다면 나는 곧바로 '아니오'라고 답할 수 있다. 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 하물며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지구도, 일상적으로 들이마시는 공기도, 한 낮이면 밝게 비추는 태양도. 모든 것은 유한하다.  그러나 영원한 사랑은. 사랑이라는 감정은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만 느낄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3:00:01 GMT</pubDate>
      <author>etoile</author>
      <guid>https://brunch.co.kr/@@hJdZ/6</guid>
    </item>
    <item>
      <title>반 고흐</title>
      <link>https://brunch.co.kr/@@hJdZ/5</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처음은 존재한다. 처음 불꽃놀이를 구경한 때라든가, 공원 분수대에서 물이 나오는 것을 처음 본 때라든가, 처음 비행기를 탔던 순간 등등&amp;nbsp;각각의 사연이 있는 처음 말이다.  내가 처음 경험한&amp;nbsp;미술관은 과천 현대미술관이다. 과천 현대미술관으로 향하는 서울랜드의 뒷 길에서 유모차를 끄는 엄마 옆에서 천천히 걸음을 옮겼던 장면은 내가 가진 가장 오래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dZ%2Fimage%2FC1_0ynMRMkuo-1H_AvMSGjRhs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3:00:02 GMT</pubDate>
      <author>etoile</author>
      <guid>https://brunch.co.kr/@@hJdZ/5</guid>
    </item>
    <item>
      <title>이사</title>
      <link>https://brunch.co.kr/@@hJdZ/4</link>
      <description>어릴 적 우리 집은 꽤 잘 살았다. 처음부터 유복했던 것은 아니다. 아버지가 고향 친구들과 시작한 사업이 단 기간에 성공한 덕이었다. 해마다 이사를 가고, 갈 때마다 집 크기가 눈에 띄게 달라지는 걸 본 내게 '이사'란 긍정적인 행위였다.&amp;nbsp;얼마나 더 좋은 집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 설렜다. 가끔 심심할 때면 부모님께 '우리 또 이사 가면 안</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7:43:55 GMT</pubDate>
      <author>etoile</author>
      <guid>https://brunch.co.kr/@@hJdZ/4</guid>
    </item>
    <item>
      <title>드라마 &amp;lt;선의의 경쟁&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hJdZ/1</link>
      <description>※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웹툰 원작의 U+ 오리지널 드라마 선의의 경쟁이 U+tv 뿐만 아니라 다른 OTT에도 공개가 되었다. 기존 U+tv 접근성의 한계에 부딪혔던 것과 다르게 여러 OTT에 공개가 되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나 역시 궁금했던 드라마였기에 U+tv 를 가입해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 티빙을 통해 하루 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dZ%2Fimage%2FVK01ILhrXy6c5JW-hT0b-4t2n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7:57:57 GMT</pubDate>
      <author>etoile</author>
      <guid>https://brunch.co.kr/@@hJdZ/1</guid>
    </item>
    <item>
      <title>패들 보드</title>
      <link>https://brunch.co.kr/@@hJdZ/3</link>
      <description>작년 여름, 패들 보드를 탄 적이 있다. 평소 그런 액티비티를 선호하지도 않고 물에 젖는 것, 특히 바닷물에 젖는 걸 싫어하던 나로서는 대단한 용기였다. 당시 밴쿠버에 거주하고 있던 나는 밴쿠버의 매력을 느끼지 못한 채 여름을 맞이했다. 밴쿠버의 여름은 한국처럼 습하지도 않고, 덥지도 않았다. 해는 아홉 시까지 떠있어, 네시면 어두워지는 겨울과 달랐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dZ%2Fimage%2FoKHwpdjs1Amf-dbnf8TQH0EpJ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7:50:52 GMT</pubDate>
      <author>etoile</author>
      <guid>https://brunch.co.kr/@@hJdZ/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