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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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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아한 글을 쓰기 위해서, 퀴퀴한 윤활제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0:18: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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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 글을 쓰기 위해서, 퀴퀴한 윤활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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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 한 잔의 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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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쓰는 것이 참 어려우면서도 재미있다. 항상 시작은 거침없이 쓴다. 있는 생각을 모두 꺼내놓고 흰 화면을 어지럽힌다. 무엇을 말하고 싶은 지 잊은 채, 마지막 문장으로 멋있게 마무리한다. 자, 이제 내 열정의 결과를 한 번 훑어볼 차례다. 승전보를 내심 기대하며 글을 읽지만... 아! 이런 참패의 패전보가 또 없다. 옅은 수치심과, 빨리 탈고하고 싶은</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10:48:47 GMT</pubDate>
      <author>연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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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hK5g/6</link>
      <description>달달한 간식이 너무나 좋았던 어렸을 적에 어머니의 손을 잡고 교회를 갔다. 어머니는 어린 필자에게 간식을 먹으려면 예배를 들어야 한다고 했다. 그 교회에서 들었던 말들은 참 달콤했다. 신이 날 기다리고 있었으며, 그로 말미암아 난 신에게 사랑받는다고 했다. 그때부터 신의 존재를 믿고 싶었다. 기도를 통해 신을 만나는 내가 자랑스러웠고, 어린 나이에 성인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5g%2Fimage%2FcvhM4ZD7nJLn-IhWZQh6mNohJ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11:53:31 GMT</pubDate>
      <author>연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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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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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것도 의미가 없다.  힘이 다 빠진 채로 지난 날을 떠올려보고, 내일과 모레를 생각해본다. 내 능력부족은 개선되지 않을 것이고, 타인은 그런 나를 냉소적으로 바라볼 것이다. 세상은 나 없이 잘만 돌아갈 것이고, 계속되는 고통은 무의미하게 나를 괴롭힐 뿐이며. 인간관계는 결국, 결국은 고통스러울 뿐인 것이다. 지나온 나날들은&amp;nbsp;이런 나를 만들었다. 그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5g%2Fimage%2FuLSO4y4rMYy9gV2GChZTREg_F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0:50:23 GMT</pubDate>
      <author>연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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