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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k sun</title>
    <link>https://brunch.co.kr/@@hK84</link>
    <description>글쓰기, 번역, 그리고 삶의 기록.언어와 마음을 잇는 이야기를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42: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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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번역, 그리고 삶의 기록.언어와 마음을 잇는 이야기를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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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화: 福 (복 복) - 내 마음의 정원에 생명의 근원을 모시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52</link>
      <description>우리는 흔히 &amp;quot;복 많이 받으세요&amp;quot;라는 인사를 건넵니다. 하지만 정작 '복'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재물이나 건강처럼 눈에 보이는 것들을 먼저 떠올리곤 하죠.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오복(五福)**이라 하여 장수와 부, 강녕 등을 바랐지만, 한자 **'복 복(福)'**자를 가만히 쪼개어 보면 그보다 훨씬 근본적인 '행복의 설계도'를 만날 수 있습니다.  1.</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3:00:01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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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화: 苦 (쓸 고) - 인생의 쓴 잔, 그 너머에서 기다리는 신의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51</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입안이 바짝 마르고 영혼마저 써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정성껏 일군 노력이 무너질 때, 소중한 관계에 금이 갈 때, 우리는 인생의 매서운 쓴맛을 경험합니다. 한자 **&amp;lsquo;쓸 고(苦)&amp;rsquo;**자는 우리가 피하고만 싶은 그 고통의 자리에서, 역설적이게도 우리를 다시 살게 하는 &amp;lsquo;하늘의 처방&amp;rsquo;이 시작됨을 보여줍니다.  1. 문자의 형상: 艹(풀 초) + 古(</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6:00:01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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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7화: 貪 (탐할 탐) - 움켜쥔 손을 펴야 비로소 담기는 하늘의 평화</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50</link>
      <description>우리는 왜 자꾸만 무언가를 더 가지려 할까요? '조금만 더 있으면 행복할 텐데'라는 생각은 우리를 쉼 없이 채찍질하며 욕망의 굴레로 몰아넣습니다. 한자 **&amp;lsquo;탐할 탐(貪)&amp;rsquo;**자는 그 끝없는 갈증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진짜 채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줍니다.  1. 문자의 형상: 今(이제 금) + 貝(조개 패) &amp;lsquo;탐(貪)&amp;rsquo;자의 구조를</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3:00:01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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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6화: 禁 (금할 금) - 에덴의 나무 아래서 발견한 지혜로운 멈춤</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49</link>
      <description>우리의 삶은 늘 무언가를 갈망합니다. 더 많은 소유, 더 높은 자리, 더 확실한 안전을 향해 달음박질칩니다. 하지만 정작 행복해야 할 우리 마음은 왜 늘 허기지고 불안할까요? 한자 **&amp;lsquo;금할 금(禁)&amp;rsquo;**자는 그 해답이 우리가 잃어버린 &amp;lsquo;거룩한 경계&amp;rsquo;와 &amp;lsquo;신뢰&amp;rsquo;에 있다고 말해줍니다.  1. 문자의 형상: 林(수풀 림) + 示(보일 시) &amp;lsquo;금(禁)&amp;rsquo;자의 모양</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3:00:01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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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화: 靈 (신령할 령)  - 갈라진 마음 틈 사이로 흐르는 하늘의 숨결</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48</link>
      <description>어떤 날은 이유 없이 마음이 허기집니다. 좋은 음식을 먹고 편안한 곳에 있어도 해결되지 않는 깊은 갈증. 그것은 우리 몸의 배고픔이 아니라, 존재의 근원인 '영혼'이 내뱉는 신음일지도 모릅니다. 한자 **'신령할 령(靈)'**자에는 그 메마른 영혼이 어떻게 다시 살아날 수 있는지에 대한 경이로운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1. 하늘의 단비를 기다리는 갈망</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3:00:01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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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화: 光(빛 광)  - 어둠을 사르는 생명의 불꽃</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40</link>
      <description>우리는 흔히 빛을 단순히 '어둠의 반대말' 정도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빛, 그리고 한자 **'빛 광(光)'**자가 품은 진정한 의미는 어둠을 단순히 밀어내는 것을 넘어, 한 존재를 온전히 변화시키고 소생시키는 **'사명의 불꽃'**을 의미합니다. 1. 문자의 형상: 火(불) + 儿(사람 인/어진 사람 어진발) '빛 광(光)'자를 가만히 들여다</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3:00:00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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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화: 義(옳을 의) - 어린 양의 생명 안에서 얻는 참된 자유</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39</link>
      <description>세상은 '의(義)'를 나의 도덕적 행위나 공적으로 보지만, 성경의 창으로 보는 의는 **'관계와 연합'**의 문제입니다. 내가 어떤 노력을 했느냐가 아니라, 내가 누구 안에 거하느냐가 나의 의로움을 결정합니다.  1. 문자의 형상: 羊(양) + 我(나) = 義 '옳을 의(義)'자는 복음의 원리를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 羊 (양 양): 우리 죄를 대신해</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3:00:01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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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2화: 虹(무지개 홍) - 물의 심판 끝에서 불의 심판을 경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38</link>
      <description>1. 虹: 심판의 도구를 걸어두시다 '무지개 홍(虹)'자 속에는 하나님의 일하심(工)이 담겨 있습니다. 홍수로 온 세상을 덮으셨던 하나님은, 노아에게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는 약속의 증표로 무지개를 주셨습니다.  &amp;quot;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amp;quot; (창세기 9:13, 개역한글)  히브리어로 무지개는 **'</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3:00:01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guid>https://brunch.co.kr/@@hK84/1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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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1화: 船(배 선)  - 여덟 영혼을 품은 구원의 방주</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37</link>
      <description>우리가 매일 쓰는 한자 속에는 때로 하나님의 일하심이 투명하게 비치는 '창(窓)'이 있습니다. 그 첫 번째 창으로 **'배 선(船)'**자를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1. 문자의 형상: 舟(배) + 八(여덟) + 口(입) '배 선(船)'자는 배를 뜻하는 주(舟), 숫자 팔(八), 그리고 사람을 뜻하는 **구(口)**가 모여 이루어졌습니다. 즉, **'여덟 식</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3:00:02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guid>https://brunch.co.kr/@@hK84/137</guid>
    </item>
    <item>
      <title>내 삶의 주인 되기:  - 30대의 '관계 부채'를 정리하고 40대 성공에 투자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32</link>
      <description>1.  40대 시작, '헛된 시간'에 대한 냉정한 회개 우리는 지금 40대의 시작이라는 매우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30대를 '헛투'로 보낸 시간에 대한 절박한 '회개'의 마음은 40대를 그저 그런 시간으로 보낼 수 없다는 강력한 동기가 됩니다. 우리의 40대는 유익하고, 발전하며, 기필코 성공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목표를 가로막는 가</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3:00:00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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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위 있는 거절:  - 대들었다는 낙인' 없이 나를 지키는 4단계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31</link>
      <description>1. 거절은 가장 경제적인 방어 수단입니다 당신은 직장에서 무리한 상사의 요구를, 가정에서는 무례한 형제의 말을 참고 또 참습니다. 왜냐하면 그 뒤에 더 큰 손해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 직장/조직: 참지 못하고 이직을 반복하면, 돈을 모으기 힘들고, 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막대한 에너지를 소진합니다. 거절은 이 잦은 이직의 비용을 막기 위해 반드시</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3:00:00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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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디톡스: 상처를 반복하는 관계의 -  '재발 방지'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30</link>
      <description>'무책임한 관계 리셋'을 허용하는 내면의 장벽을 허물고, 손해를 멈추는 전략  1. 문제의 핵심 진단: '무책임한 관계 리셋'의 비용 사과 없이 시간이 지나면 관계가 저절로 복구되는 패턴은 상처를 주는 사람에게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는 면죄부를 줍니다. 이 무책임한 리셋은 자신에게 다음과 같은 손해를 지속적으로 안겨줍니다.  * 조직/윗선 관계:</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3:00:00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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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나를 해치는 상사&amp;quot;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  - 조직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감정 독립'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29</link>
      <description>피해를 주는 상사와의 관계에서 '나의 감정'을 완벽하게 분리하고, 그들의 무례함이 더 이상 나의 자존감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만드는 실질적인 방어벽을 구축합니다.   제안하는 목차와 핵심 코칭 1. 끊을 수 없는 관계가 주는 가장 큰 고통   &amp;quot;상사가 주는 상처가 반복될 때,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그 상사와의 관계를 끊을 수 없다는 현실입니다.&amp;quot;  * 왜</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3:00:01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guid>https://brunch.co.kr/@@hK84/129</guid>
    </item>
    <item>
      <title>[관계 근력 코칭] '욱' 대신 단호하게 경계 세우는  - 세우는 3가지 대화법: 억울함을 폭발 대신 힘으로 바꾸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2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공감 능력으로 관계 문제를 해결해주는 40대 코치, Ok sun입니다. 지난 글에서 우리는 '욱'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몸과 마음의 근력, 즉 '마음근력'을 키우는 것부터 시작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오늘은 그 마음근력을 실제로 활용하여 억울함에 휘둘리지 않고 단호하게 나를 지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억울함 해소 강박의 덫:</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3:00:01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guid>https://brunch.co.kr/@@hK84/128</guid>
    </item>
    <item>
      <title>[40대 코치 선언] 부정적인 관계 패턴을 끊고, - 나를 살리는 '긍정 공감'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27</link>
      <description>괜찮은 척 웃었던 '폭탄'의 고백 (Hook &amp;amp; 공감)    &amp;gt; 여러분은 무례함이나 억울함을 당했을 때, 괜찮은 척 웃으며 넘기나요? 저도 그랬습니다. 분위기를 망치기 싫어서, 남들에게 나쁜 사람으로 보이기 싫어서 꾹 참았습니다. 하지만 그 감정은 사라지지 않고, 마음속에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처럼 쌓였죠.    &amp;gt;   * 고통의 심화:</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3:00:02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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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투자 불안 끝!  - ETF로 시작하는 마음 든든 첫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26</link>
      <description>불안의 시작점에서  &amp;ldquo;투자는 늘 무섭다.&amp;rdquo; 돈을 잃을까 두렵고, 내가 모르는 세계에 뛰어드는 기분이다. 그래서 통장을 열 때마다 가슴이 쿵쾅거리고, 그래프의 빨간 선이 오르면 안도하고 파란 선이 뜨면 불안해진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불안은 &amp;lsquo;모르는 것&amp;rsquo;에서 생기고, 안정은 &amp;lsquo;이해하고 준비된 마음&amp;rsquo;에서 자란다. 그래서 투자 초보자에게 필요한 건 **&amp;lsquo;감정의</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3:00:01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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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불안 끝, ETF로 시작하는 마음 든든 첫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24</link>
      <description>돈 감정의 연속 &amp;mdash; &amp;lsquo;후회 없는 소비&amp;rsquo;에서 &amp;lsquo;지혜로운 투자&amp;rsquo;로  &amp;lsquo;돈 감정 사전&amp;rsquo;을 연재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은 이것이었습니다. &amp;ldquo;그래서 결국 돈을 어떻게 써야 하나요?&amp;rdquo;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 일하지만, 정작 돈이 들어올 때보다 나갈 때 더 큰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기쁨, 후회, 불안, 그리고 때로는 죄책감까지.  지난 회차 &amp;lsquo;후회 없는 소비&amp;rsquo;에</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3:00:02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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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후회 없는 소비 - &amp;lsquo;나다운 만족&amp;rsquo;을 얻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23</link>
      <description>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의 소비를 합니다. 커피 한 잔을 고를 때부터 온라인 쇼핑, 교육, 여행, 심지어는 작은 선물까지. 하지만 결제 버튼을 누른 순간은 달콤했지만, 시간이 흐른 뒤 후회로 남는 소비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amp;lsquo;후회 없는 소비&amp;rsquo;, 나다운 만족을 얻는 소비는 어떻게 가능할까요?  ⸻  1. 소비 전: 스스로를 돌아보는 질문  &amp;ldquo;이 소비는 나를</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3:00:02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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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신용점수 800점. 돈이 당신을 믿게하는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22</link>
      <description>&amp;ldquo;돈이 당신을 믿게 하는 습관: 기록된 신뢰, 삶으로 연결하기&amp;rdquo;  ⸻  1. 돈도 나를 본다: 신용점수는 나의 &amp;lsquo;사회적 초상화&amp;rsquo;  우리는 흔히 돈을 단순한 수단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돈은 관찰자다. 내가 돈과 어떤 관계를 맺는지, 어떻게 다루는지를 매 순간 기록한다. &amp;bull;카드 결제 기록 하나 &amp;bull;자동이체 여부 &amp;bull;대출 상환 패턴  이 모든 것이 돈이 나를</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13:00:02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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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화. 자면서 돈 번다? 게으른 자의 자동 불리기 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hK84/121</link>
      <description>&amp;ldquo;나는 매일 이렇게 고생하는데, 왜 내 통장은 늘 비어 있을까?&amp;rdquo; 많은 이들이 이런 한숨을 쉰다. 뼈 빠지게 일하지만, 돈은 잠시 머물다 떠나가 버린다.  하지만 누군가는 똑같이 하루 24시간을 살아도, 잠든 사이에 돈이 불어난다. 이 차이는 어디에서 생길까?  ⸻  1. 지혜로운 게으름의 발견  고대 중국에서는 &amp;ldquo;수어지교(水魚之交)&amp;rdquo;라는 말을 썼다. 물과</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5:29:59 GMT</pubDate>
      <author>Ok sun</author>
      <guid>https://brunch.co.kr/@@hK84/1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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