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수크</title>
    <link>https://brunch.co.kr/@@hKCo</link>
    <description>수크(سوق, Souk) 아랍어로 시장이라는 뜻입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서 깊은 여운을 전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24:1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수크(سوق, Souk) 아랍어로 시장이라는 뜻입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서 깊은 여운을 전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Co%2Fimage%2F1Fre89sYdvI4Ubz786wS7j5nlMM.PNG</url>
      <link>https://brunch.co.kr/@@hKC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아끼던 화분이 더 이상 꽃을 피울 수 없음을 알게 될때</title>
      <link>https://brunch.co.kr/@@hKCo/10</link>
      <description>아끼던 화분이 하나 있었다.   일 년 전쯤 우연히 길을 지나다가 발견한 꽃집에서 산 화분이었다. 회사라는 삭막한 곳에서 키우기 시작했지만 물도 주고 햇볕도 가끔 쐬게 해 줬다. 잘 키워서 나중에 꼭 분갈이를 해줘야지 생각했다.   그동안 단 한 번도 화분을 제대로 키워본 적이 없었기에, 잘 키울 수 있을까 줄곧 나를 의심했지만 그래도 한번 키워보고 싶었다</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9:38:52 GMT</pubDate>
      <author>수크</author>
      <guid>https://brunch.co.kr/@@hKCo/10</guid>
    </item>
    <item>
      <title>저작권과 사랑, 그 공통점에 대하여 - 사랑에도 주인이 있듯</title>
      <link>https://brunch.co.kr/@@hKCo/6</link>
      <description>사랑과 저작권은 닮은 점이 많다. 눈에 보이지 않고 인지되지 못한다. 사랑은 우리가 모르게 시작된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이 누군가를 계속 보고 싶고 그리워하는 것은 어느 순간부터 나도 모르게 드는 감정이다. 사랑하는 상대를 우연한 계기로 발견하게 되고 그때부터 신경이 쓰이게 되는 것이다. 그 신경 쓰는 마음들이 모여 좋아하는 마음이 된다. 좋아하는 마음은</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2:49:01 GMT</pubDate>
      <author>수크</author>
      <guid>https://brunch.co.kr/@@hKCo/6</guid>
    </item>
    <item>
      <title>두바이엑스포 엿보기 - 건축은 잘 모르지만 엑스포는 좋아(1)</title>
      <link>https://brunch.co.kr/@@hKCo/7</link>
      <description>두바이에서 살면서 인상 깊었던 일을 꼽으라면 두바이엑스포 현장에서 7개월 간 일한 것이다. 그 당시에는 힘들고 지쳐서 엑스포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 순간이 아닌가 싶다. UAE부통령, 두바이 함단 왕세자, 슬로바키아대통령,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등 엑스포에서 일하면서 내가 평소에는 만날 수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Co%2Fimage%2FlIHWpZJIKe2v3b5bve5HQVRvr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1:30:11 GMT</pubDate>
      <author>수크</author>
      <guid>https://brunch.co.kr/@@hKCo/7</guid>
    </item>
    <item>
      <title>오만해서 생긴 일 - 중동 오만에서의 고단한 하루의 끝</title>
      <link>https://brunch.co.kr/@@hKCo/3</link>
      <description>두바이에서 오만을 하루 만에 다녀온다는 생각은 정말 오만한 생각이었다. 앞으로 풀게 될 나의 오만 여행기의 대부분은 차에서 시간을 보냈다는 이야기며, 국경을 찾지 못해 두바이로 돌아가지 못할 뻔한 이야기다. 오만이 어떤 나라인지, 여행하면서 어떤 풍경을 보았는지 보다 지금 기억에 남는 건 하루 종일 차를 타고 간 오만에서 밤늦게 겨우 돌아올 수 있었던 그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Co%2Fimage%2FSTaLSQz5ghpySqJd4sk-4_dk-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0:54:07 GMT</pubDate>
      <author>수크</author>
      <guid>https://brunch.co.kr/@@hKCo/3</guid>
    </item>
    <item>
      <title>같은 부르즈 칼리파, 다른 느낌 -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title>
      <link>https://brunch.co.kr/@@hKCo/2</link>
      <description>누구나 본인이 속한 분야에서 1등이 되고 싶어 하고 남들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이러한 욕망은 두바이 통치자도 다르지 않았다. 두바이 통치자 모하메드 빈 라쉬드 알막툼의 명언 중 &amp;lsquo;We do not wait for things to happen, rather we make them happen&amp;rsquo;라는 문장은 이를 잘 보여주는 것으로 두바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Co%2Fimage%2Fdrt6aeU4gE5gzeKB5jnze7bTm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02:50:16 GMT</pubDate>
      <author>수크</author>
      <guid>https://brunch.co.kr/@@hKCo/2</guid>
    </item>
    <item>
      <title>사랑은 Airdrop을 타고 - 두바이 MZ들의 연애</title>
      <link>https://brunch.co.kr/@@hKCo/1</link>
      <description>두바이에 3년을 산 나에게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amp;lsquo;두바이 사람들도 연애를 하나요?'이다. 두바이 사람들이 연애를 하냐고 묻는 이유는 아마도 UAE(두바이는 7개의 토후국 중 하나다)가 이슬람이고 일부다처제를 취하고 있어서 일 것이다. 이슬람 교리에 따르면 실질적으로 자유연애는 불가능하다. 여자는 주로 검은색 아바야, 남자는 흰색의 칸두라를 입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Co%2Fimage%2FHv6QW0UWpF7DsC_5P_1tCioSe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23:37:51 GMT</pubDate>
      <author>수크</author>
      <guid>https://brunch.co.kr/@@hKCo/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