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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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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단한 하루의 일과가 끝나면 소소한 일상을 조용한 수다로 풀어가고 싶습니다. 인생 2막 치유의 삶을 기록하다 보면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일단 시작해 보려고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1:11: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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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단한 하루의 일과가 끝나면 소소한 일상을 조용한 수다로 풀어가고 싶습니다. 인생 2막 치유의 삶을 기록하다 보면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일단 시작해 보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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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에게 2 - 히든작가에서 진짜작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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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아,  히든작가에서 진짜 작가로 올라서는 이 순간, 그리고 네 이름으로 된 첫 책이 세상에 나오는 오늘, 엄마는 이 모든 일을 앞에 두고 마음이 벅차올라 몇 번이고 편지 첫 문장을 쓰다 멈추기를 반복했단다.  그동안 네가 얼마나 이 길을 꿈꿔왔는지 엄마는 옆에서 지켜봤어. 글을 쓰는 일이 때로는 고독하고, 때로는 외롭고, 또 때로는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O6%2Fimage%2F_4NMfvao0Eu7wOqHRh4lWzkfTe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21:00:20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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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을 강탈당했다 - 내 아침 돌려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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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하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못할 때가 있었다. 밤늦게까지 일하고 나면 에너지가 모두 소진돼서 조금의 기운도 남아 있지 않았다. 새벽부터 일어나면 또다시 일을 시작한다. 일 아니면 잠 외에 다른 건 꿈도 꿀 수 없었다.   미래의 나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무슨 일에 전념할 것인가?  이런 생각들은 꿈꿀 수도 없고 생각할 시간조차 나에겐 사치였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O6%2Fimage%2FPiPRLId_zslKF8fAA3sOBrxV4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15:00:24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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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민둥산 탐방기 - 노을맛집 민둥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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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 얘들아, 민둥산 가자 &amp;quot; 유튜브 숏츠에 6월의 민둥산 영상이 떴는데 초록동산이 너무나 시원하게 펼쳐져 가족단톡방에 공유하고 가는 방법을 찾아본다.   어라 , 최단코스 400m 도보로 10분 임도가 열려 있으면 임도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10분만 가면 된다. 산을 극도로 싫어하는 우리 딸도 갈 수 있는 최적의 코스. 다들 바쁘게 사느라 자연과 마주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O6%2Fimage%2FgRjFV-qBfWTzeXfWEmhwy8oUW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3:52:56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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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는 시간 - 충전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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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이 너무 고되고 힘들어서 우울한 상태로 집에 왔는데 만둣국 한 입 먹자마자 뭔가 위로받은 느낌이에요. 김밥은 엄마밥 느낌도 나고 해서 너무 맛있습니다. 제게 행복을 팔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장님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객님 반갑습니다 ^^ 리뷰보고 눈물 날 뻔했어요. 제가 만든 음식이 단순한 음식만이 아닌 위로가 될 수 있다니 그 자체로도 감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O6%2Fimage%2F_2w5IfL0jV_ZAvz-k8-YwKmbUl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08:43:33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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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화부터 신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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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운동화부터 신자  ​  ​  ​  아침 산책을 시작했다. 거창하게 &amp;nbsp;&amp;lsquo;아침 운동&amp;rsquo;이라고 이름 붙이기엔 아직은 조금 멀다. 누군가는 말한다. 운동은 한 시간 이상 해야 한다고, 빠르게 걷거나 뛰어야 운동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그런 말들은 잠시 접어두기로 했다. 나는 지금, 그저 운동화를 신는 것부터 시작하려 한다.&amp;nbsp;  아침에 눈을 뜨면 머릿속은 바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O6%2Fimage%2F-GjJmgq7i2ikrnlkqsipbN_gvW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21:43:44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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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에게 - 브런지 작가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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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 안녕!&amp;nbsp; 엄마야. 놀랐지?   엄마가 딸에게 응원받고 싶은 일이 있어서 글을 써본다. 엄마의 결심을 기록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려고 해.   한 달 전 즘인가 네가 뜬금없이 브런치 작가 신청을 했다고 말했었지. 사실 그때 엄마는 약간은 놀랍고 신기했어, 기대감과 설렘도 반반씩 차지했지.   가만, 근데 왜 내가 설렜지? 아마 엄마도 글을 쓰고 싶다고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O6%2Fimage%2F93hz_VEXYW7cqZgFQlSTw465S5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21:43:34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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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님 전 상서 - 아버님 전 상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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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버님, 아버님께서 우리 곁을 떠난 지 벌써 일 년이 지났네요. 오늘 아버님이 계신 꽃빛공원에 다녀왔어요. 탐스러운 벚꽃이 만개해서 온 산을 연분홍빛으로 물들여 한폭의 수채화를 그렸더군요. 꽃빛공원을 선택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버님 마음에도 드셨으면 좋겠어요. 어머님께서는 아버님이 예쁜 거 좋아하고 꽃나무 키우기를 즐기셨으니 틀림없이 아버님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O6%2Fimage%2F3HSz7gxbc0JPUlAINCGuSU6Bg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21:43:07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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