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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광진 행정사</title>
    <link>https://brunch.co.kr/@@hKVv</link>
    <description>국회에서 입법 실무를 경험하고, 중소기업을 운영한 후 현재는 행정사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함광진입니다. 사규를 통해 사고의 전환과 기업 성장 전략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44: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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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에서 입법 실무를 경험하고, 중소기업을 운영한 후 현재는 행정사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함광진입니다. 사규를 통해 사고의 전환과 기업 성장 전략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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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는 왜 사회적기업을 밀어줄까? 실무자가 알려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KVv/10</link>
      <description>&amp;ldquo;정부 지원금은 부족하고, 공공기관 납품은 막혀 있다면?&amp;rdquo;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보셨을 것입니다. 지금보다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만들고 싶고, 정부의 지원 혜택도 누리고 싶다면 &amp;lsquo;사회적기업 인증&amp;rsquo;이 그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회적기업을 '기부 단체'나 '봉사조직'으로 오해하시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회</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2:23:56 GMT</pubDate>
      <author>함광진 행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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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계약금만 받고 넘겼다가, 잔금못 받은 이야기 - 권리금 계약, 금액보다 무서운 건 타이밍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KVv/9</link>
      <description>금요일 오후 4시, 퇴근하려는 순간,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사무실 불을 끄려던 순간 전화벨이 울렸다.잠시 망설이다가 수화기를 들었다.  &amp;ldquo;혹시 권리금 계약 관련해서 상담 가능할까요?&amp;rdquo; 목소리 너머로 들려오는 상대의 말투는&amp;nbsp;조심스럽고, 동시에 절박해 보였다.  그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던 작은 카페를 양도했지만,&amp;nbsp;권리금 잔금을 받지 못한 채 시설만 넘겨준 상</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8:44:36 GMT</pubDate>
      <author>함광진 행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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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인해 누군가의 하루를 망친다면 - 사소해 보이는 한 줄이 누군가의 업무, 감정, 관계를 망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KVv/8</link>
      <description>회사에서 &amp;lsquo;사규&amp;rsquo; 업무를 처음 맡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amp;ldquo;그냥 문서 정리하는 일 아냐?&amp;rdquo; &amp;ldquo;인터넷에서 샘플 받아서 고치면 되는 거지 뭐.&amp;rdquo;  하지만 정말 그게 전부였다면,왜 누군가는 사규 한 줄 때문에 부당한 대우를 받고,&amp;nbsp;왜 어떤 팀은 일할수록 더 업무가 늘어나기만 하는 걸까요?  사규를 다루는 일은 단순한 문서 작업이 아닙니다.사람</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9:24:46 GMT</pubDate>
      <author>함광진 행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KVv/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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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문서 누가 만들었어요? - 한 줄 실수로 무너질 수 있는 당신의 평판</title>
      <link>https://brunch.co.kr/@@hKVv/7</link>
      <description>회사에는 꼭 눈에 띄지는 않아도,&amp;nbsp;묵묵히 중심을 잡아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티 내지 않고 일의 균형을 맞추고,&amp;nbsp;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미리 살피며,&amp;nbsp;사람들 사이의 갈등이 커지지 않게 조용히 정리하는 사람.  경영진은 그런 사람을 금방 알아봅니다. 시끄럽게 자기주장을 내세우는 사람보다,&amp;nbsp;조용히 회사를 지켜주는 사람을 더 오래 곁에 두고 싶어 합니다.  사규</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21:59:48 GMT</pubDate>
      <author>함광진 행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KVv/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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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을 위한 생존 교양 - 사규를 알아야 회사가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hKVv/6</link>
      <description>&amp;quot;사규&amp;quot;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많은 기업이 직원 입사 시 회사의 사규에 대해 체계적으로 교육하지 않거나, 간단한 서류 수령만으로 대체합니다. 이로 인해 직원들은 사규의 존재는 알고 있어도 그 내용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합니다.  사규가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트라넷이나 사내 게시판에 올려두더라도 안내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00:41:40 GMT</pubDate>
      <author>함광진 행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KVv/6</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을 위한 리걸 마인드  - 감정보다 규정! &amp;lsquo;사규 마인드&amp;rsquo;가 필요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KVv/5</link>
      <description>&amp;ldquo;야근 수당을 안 준다는데... 이거 너무한 거 아냐?&amp;rdquo; &amp;ldquo;동료가 갑자기 징계를 받았는데, 무섭다...&amp;quot;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많은 직장인들이 업무 중 억울하거나 불편한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amp;nbsp;그럴 때 대부분은 감정적으로 반응하거나, 그냥 참는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생각해 봐야 할 점이 있습니다. 내가 &amp;lsquo;리걸 마인드(leg</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23:00:15 GMT</pubDate>
      <author>함광진 행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KVv/5</guid>
    </item>
    <item>
      <title>&amp;ldquo;나는 그냥 공장 다닐 줄 알았다&amp;rdquo; - 그저 그런 일상에 균열이 생긴 날, 인생은 달라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hKVv/4</link>
      <description>저는 70년대 후반에 태어나 공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amp;nbsp;공부에는 도통 흥미가 없었고, 학교생활의 중심은 호기심 많은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었습니다. 성적보다는 우정이 제 학창 시절의 전부였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도 &amp;lsquo;공고를 나왔으니 공장에 취직해야지&amp;rsquo;라는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렇게 큰 철강을 자르는 공장에 들어가 매일 똑같은 하루를 반복하며</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22:00:12 GMT</pubDate>
      <author>함광진 행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KVv/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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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루팡, 직원 탓만 할 것인가? - 일 안 하는 직원이 문제일까? 사규 없는 조직이 더 큰 문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KVv/3</link>
      <description>월급루팡은 단순히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기업은 이제 직원 개인의 성향만 탓할 것이 아니라, 직원들이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환경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출발점이 바로, 제대로 된 사규입니다 &amp;lsquo;월급루팡&amp;rsquo;. 직장 내에서 일을 제대로 하지 않고 시간을 때우며 급여만 받아가는 직원을 지칭하는 표현입니다. 하지</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00:15:44 GMT</pubDate>
      <author>함광진 행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KVv/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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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의원은 법률 조문을 직접 작성할까? - 국회에서 법률이 만들어지는 진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KVv/2</link>
      <description>법률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실제로 국회에서 법률을 만드는 일에 참여하며 입법 과정의 뒷이야기를 경험한 바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흔히 떠올리는 국회의원들이 법률 문장을 하나하나 직접 작성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리고자 합니다.  국회에서 법률을 만든다고 하면, 흔히 국회의원들이 직접 앉아 문장을 하나하나 고민하고 써</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01:08:58 GMT</pubDate>
      <author>함광진 행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KVv/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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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창업 시대, 사규는 &amp;lsquo;선택&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전략&amp;rsquo; - 직원도, 사무실도 없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기준은 있어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KVv/1</link>
      <description>1인 창업, 이제는 선택이 아닌 트렌드!  이미 오래전부터&amp;nbsp;&amp;nbsp;창업 트렌드에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amp;lsquo;1인 창업&amp;rsquo;입니다.  이제는 사무실 없이도, 직원 없이도, 아이디어 만으로도 창업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비대면 환경의 확산은 개인이 스스로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23:50:42 GMT</pubDate>
      <author>함광진 행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hKVv/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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