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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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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카인의 체중 감량과 식이조절 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때에 따라 우울증, 자살 극복을 위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4:16: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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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카인의 체중 감량과 식이조절 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때에 따라 우울증, 자살 극복을 위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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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아비만이라는 족쇄 - 글을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hKzu/26</link>
      <description>어릴 때 만들어진 식습관을 바꾸는 일은 그 무엇보다도 어려울 수밖에 없다. 어쩌면 성인이 되어 시작한 술과 담배를 끊는 것보다도 어려울 수 있다. 단번에 끊어내도 문제가 없는 여타 다른 중독증과 달리, 우리는 식사 자체를 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매일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식사가 인생의 주가 되어서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즐길 권리마저 빼앗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aM-i47PLeDwZLAFzW2GPvWH_8H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7:09:55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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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 - 비만의 독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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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마 역사적으로는 가장 오랜 시간 미움을 받은 것은 역시 지방일 것이다. 쉽게 얻은 것은 소중하지 않듯, 잉여 에너지가 쌓여 만들어진 체지방은 모든 비만인들에게 적일 수밖에 없었으니 이해가 가는 점이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한다는 명목하에 모든 이들이 지방을 외면한다면 안된다. 실제적으로 우리가 지방 섭취가 많아 살이 찌는 경우는 드물며, 비만인 대부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t6Te04NLqTfGdDfuyws6scVg1_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6:27:14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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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백질 - 단백질 대란 속에서 나는?</title>
      <link>https://brunch.co.kr/@@hKzu/24</link>
      <description>아마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에게 가장 사랑을 받는 게 단백질이 아닌가 싶다. 과자, 우유. 심지어 초콜릿까지 단배질 함량을 내세워 광고를 하고 그에 따른 소비를 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단백질은 근육 생성에 필수적인 것은 분명하지만, 과연 요즘 유행에 따라 소비되는 형식이 올바른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단백질은 필수적임에도 다른 요소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6SsyHstiaD3e9tV2c2Gh7bfpRr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1:00:08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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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수화물 - 빵? 과자? 밥? 무조건 끊는 게 답이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hKzu/23</link>
      <description>한때 지방이 세상의 역적, 독과도 같은 취급을 받은 것처럼, 요즘에는 이상하게도 부쩍 탄수화물에 대해서 부정적으로만 보는 이들이 늘어났다. 추측하건대 지방으로 축적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혈당을 높여 살을 찌게 만든다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는 시점부터가 아닐까 싶다.  물론 전부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이미 이런저런 프레임이 씌워진 탄수화물의 오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IliMmFChZtn5_PUaSeCtGINSZF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1:00:14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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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식품 영양학에 대한 기본 지식 - 소아비만 꼬리표를 떼는 가장 확실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Kzu/22</link>
      <description>나는 식품 영양학을 전문적으로 배운 사람이 아니라는 것부터 밝히고 시작을 하겠다. 오로지 20년간 다이어트를 하며 오랜 삽질을 하면서 얻은 지식으로, 오직 소아비만과 성인 고도비만으로 고통받은 이들이 식단이라는 존재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모아 작성을 했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식품 영양학에 전문적인 내용은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것만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Ba0Z3KxwG47ubHHvxG8-mK6zGS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1:00:07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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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 증가를 원하는 경우 - 소아비만 출신의 근육 생성법</title>
      <link>https://brunch.co.kr/@@hKzu/21</link>
      <description>많은 이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가장 많이 듣은 말은 &amp;ldquo;운동을 해서 기초대사량을 높여야 하며, 그렇기 위해서 근육을 증가시켜야 한다!&amp;rdquo;라는 말일 것이다. 내가 돼지였던 시절, 항상 위의 말로 억지로 운동을 하고 보상작용으로 폭식을 반복했던 걸 생각하면 참으로 지겨운 말이지만, 소아비만였던 우리가 근육증가를 위해서 노력하기 전에 짚고 넘어갈 말이기에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EtuoI5xiZMrK-IDqGftb_ctnxU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1:00:13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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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량을 원하는 경우 - 위고비? 마운자로? 요요 없이 감량을 이루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Kzu/20</link>
      <description>수많은 감량법을 두고도 우리가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amp;lsquo;지속성&amp;rsquo;에 있다는 사실에 반기를 드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식단, 운동, 약까지 참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성공을 한다고 해도 우리가 아직도 감량법을 찾을 수밖에 없는 건 요요를 겪었기 때문이고, 유지하는 일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기 때문이며, 그로 인해 또다시 겪은 요요가 두려워졌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wqin3kmrM2Oxhccr8I3Sd0y5z4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3:19:49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guid>https://brunch.co.kr/@@hKzu/20</guid>
    </item>
    <item>
      <title>실수를 현명하게 바로잡는 법 - +</title>
      <link>https://brunch.co.kr/@@hKzu/18</link>
      <description>시행착오는 그야말로 실패가 아닌 실수로, 수정해야 할 점이 이기에&amp;nbsp;좌절할 필요는 없다.&amp;nbsp;그 과정에서 얻게 되는 것은 더욱 단단히 내재될 것이기 때문이다.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될 점은 다음과 같을 것이며, 그에 따른 대응법을 알아보자.  1. 과식을 했어요 2. 야식을 먹었어요 3. 잠이 오지 않아요 4. 너무 배가 고파요 5. 입이 심심해요   1.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MdyV-Ecg4cunZmJJrA8XBCnty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03:00:00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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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동, 해? 말아? - 3-4</title>
      <link>https://brunch.co.kr/@@hKzu/17</link>
      <description>다이어트와 운동은 식사와 더불어 뗄 수 없는 요소이고, 가장 고통스러운 요소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혼란을 준다.  그건 운동에 대한 생각을 감량에 대한 의도로 접근했기 때문이다.&amp;nbsp;자신이 운동에 얼마나 많은 비중을 두고, 얼마나 해야 하는지는 이 생각으로 접근하면 보다 쉽게 기준을 세울 수 있다.  1. 근육을 만든다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Z29DY7ACMgZnOKJcVK8aH-uHFZ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23:00:00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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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티식과 클린식, 포기할 수 없는 간식과 지겨운 물섭취 - 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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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더티식과 클린식  살을 빼려는 이들은 항상 생각한다.  떡볶이는 안돼. 도넛은 안돼. 케이크는 살쪄. 밥은 탄수화물이니까 안되고 찌개도 국도 안돼. 짠 음식은 안 좋고, 단 음식은 안돼!나는 건강한 클린식으로 먹어야 돼! 햄버거가 먹고 싶지만 닭가슴살이 들어간 샌드위치를 먹어야지.  소위 안 좋다는 음식을 뜻하는 &amp;lsquo;더티식&amp;rsquo;이라는 말을 만들어냈고, 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bWpF3XT_vn-bZh-BK4dUOakZ89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23:00:01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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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인분을 찾는 팁 - 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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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음식은 &amp;ldquo;씹어&amp;rdquo; 먹어야 한다 2. 식사 중에 음료를 마시지 않는다 3. 싫어하는 음식을 억지로 먹지 않는다 4. 규칙적인 시간에 맞춰 먹기 5. 자기 전에 먹지 않기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이 규칙은 1일분의 식사량을 알기까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인 동시에 1인분 식사량일 알아가면서 알아서 만들어지게 될 습관이다.  뻔히 알고 있는 이 사항들을 설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FUDfjKMNrl9bgxM_YhWYOXHGKN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3:00:00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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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작이 반! 1인분은 뭐고, 배부르다는 건 뭐지? - 3-1</title>
      <link>https://brunch.co.kr/@@hKzu/14</link>
      <description>내가 추구하는 감량법은 최종적으로 올바른 식습관을 체득하는 일이다. 자신이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어느 정도의 양을 먹어야 하는지, 어느 정도의 빈도수를 가지고 먹어야 하는지 &amp;lsquo;알맞은지&amp;rsquo;를 알고 실천하는 일이다.  복잡하게 생각할 것은 아니다. 우리는 이것을 알기 위해서 그저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것이다.&amp;nbsp;터무니없는 양을 먹으며 배를 곪지 않을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lvWRAQzZCrd9ig1E54ZKj4VXZ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00:00:01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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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트레스 없는 살 빼기, 가능할까? 2 - 2-5</title>
      <link>https://brunch.co.kr/@@hKzu/13</link>
      <description>이번엔 스트레스 없는 살 빼기를 시작하기 전에 준비해야 사항을 알고 가자.  1. 다이어트 끊기 2. 제로 음식 찾지 않기 3. 삶에서 진짜로 이루고 싶은 꿈 세우기 4. 아깝다고 먹는 습관 버리기 5. 음식은 보이지 않는 곳에 두기  1. 다이어트 끊기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제일 먼저 이어가던 다이어트를 끊어야 한다. 내가 말하는 다이어트란, 다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piYIjHSXsuta0HgbxpdleQ70t1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1:00:04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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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트레스 없는 살 빼기, 가능할까? 1 - 2-4</title>
      <link>https://brunch.co.kr/@@hKzu/12</link>
      <description>가능한 일이다. 내가 알리고자 하는 방법은 단기간에 수 kg을 빼는 극적인 효과는 보지 못할 것이라는 걸 미리 알아두었으면 한다.&amp;nbsp;하지만 이것보다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감량법도 없다는 것도 함께 알았으면 한다.  우리는 너무 바쁜 삶을 살고 있고, 여유를 찾을 수 없다. 스트레스를 주는 건 뚱뚱한 몸뚱이 말고도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그 와중에 실수 없이 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zNFEXrnhsXviFdn1id5d7BnoPL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03:00:00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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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패의 원인과 그 안에서 찾아낸 수많은 오류 2 - 2-3</title>
      <link>https://brunch.co.kr/@@hKzu/11</link>
      <description>3. 너무 많은 정보  세상에는 너무 많은 정보가 널려 있다. 책은 물론이거니와 인터넷에 접속하는 일로 손쉽게 전 세계의 정보를 얻을 수 있고,&amp;nbsp;이런 정보는 무분별하게 나의 손안에 들어온다.  많이 안다는 것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수박 겉핥기로 얻은 수많은 정보는 지식이 아닌 반쪽자리 해답지가 될 수 있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Lxwcx03oexwPADDeZD2MD1h8_2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03:00:02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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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이어트 실패의 원인과 그 안에서 찾아낸 수많은 오류  - 2-2</title>
      <link>https://brunch.co.kr/@@hKzu/10</link>
      <description>우리가 살을 빼지 못한 이유는&amp;nbsp;크게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제대로 된 식습관을 알지 못함 2. 다이어트를 기간 제한적인 일로 여기기 3. 너무 많은 정보 4. 다이어터를 먹잇감으로 삼는 장사꾼들 5. 운동과 단백질의 함정  다섯 가지 중, 숱한 경험에 이해가 되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것도 있을 수 있다. 잘못된 해석으로 오해하고 있는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iJlVR-vY_r1Rd5RcPydZUVaynK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23:00:05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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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이어트 실패의 역사 - 2-1</title>
      <link>https://brunch.co.kr/@@hKzu/9</link>
      <description>부단히 많은 노력을 했다. 그리고 실패했을지언정, 그 과정은 절대 쉽지 않았다.  그 어느 때보다도 격한 희로애락을 겪으며 살을 뺐다. 힘들게 애쓴 만큼 결과를 바라지만 몸뚱이는 애석하게도 매번 되돌아온다. 반복된 요요는 더 많은 식욕을 불러일으키고, 왜인지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한다.  너는 생각보다 많이 안 먹는다는 소리를 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1hJV9II1jn36xU3ErpfssNvKsK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1:00:06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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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적 먹부림, 우리는 소식좌가 될 수 있을까? - 1-5</title>
      <link>https://brunch.co.kr/@@hKzu/8</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는 소식좌가 될 수 없다. 그리고 그것보다 중요한 사실은, 그렇게 될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amp;nbsp;사람이 살기 위해선 앞에서도 말했듯, 적당한 음식 섭취는 필수적인 일이다. 우리는 수많은 세포, 장기들이 열심히 일을 하며 이어져가는 살아있는 생물로 음식을 먹으며 살아가야 한다.  그렇기에 살을 뺀다는 일이 미치도록 어렵다. 이미 태어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sFXDwEPe_yo8ANiEHnDV_zMtNN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00:37:01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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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만수저! 우리들의 감량법이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 - 1-4</title>
      <link>https://brunch.co.kr/@@hKzu/5</link>
      <description>사람들은 태어날 때, 저마다의 특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자라나는 환경과 유전자 또한 마찬가지고, 예외는 있지만 대부분은 그 길을 그대로 따라갈 가능성이 많다.  우리는 살찌는 이 몸과 습관을 기본 옵션으로 달고 태어났다.&amp;nbsp;집에 천장이라는 존재가 당연히 있듯, 살찌는 생활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왔다는 것이다. 왜 집에 천장에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람은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muErKmvw3kErz_GsXa3MJNjZMN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3:00:01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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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아비만인 우리는 왜 비만을 벗어나야 할까? - 1-3</title>
      <link>https://brunch.co.kr/@@hKzu/4</link>
      <description>단편적으로 말하는 외적인 이유도 맞다. 하지만 소아비만인 우리가 지금이라도 비만을 벗어나야 하는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 바로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나빠질 수 있지만, &amp;ldquo;좋아질 수는 없기 때문&amp;rdquo;이다.  우리는 수많은 제한을 받던 학창 시절도 비만이었다. 먹지 말라고 뜯어말리는 이들이 있어도, 살을 빼라는 이들이 있었어도 살이 찐 채 성장했다. 성인이 된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zu%2Fimage%2FlPJLwyGSwIsAij589jOiGOlWwA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23:00:09 GMT</pubDate>
      <author>김카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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