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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라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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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흔에 글쓰기의 매력에 빠져 매일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자 글을 씁니다. 그 성장의 글이 누군가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는 글이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8:45: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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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글쓰기의 매력에 빠져 매일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자 글을 씁니다. 그 성장의 글이 누군가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는 글이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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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은 맥주를 더 마시게 한다. -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 맥주가게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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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래 가게를 하면 주인과 비슷한 연령의 손님들이 많이 온다.  우리 가게 역시 주인이 내가 마흔이다 보니~  30대 중반부터~40대 중반까지의 손님들이 가장 많다.  하지만 20대 후반의 젊은 최고의 단골남자고객들이 있다.  그들이 처음 왔을 때를 잊을 수 없다.  그들은 처음에 간단한 안주에 맥주를 마시기 시작했다.  4명이 와서 즐겁게 웃으며 맥주를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36%2Fimage%2FYC_i6ralO7C-xiSy48_fnl5nH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23:00:33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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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안 읽어서 이혼했습니다. - 결혼 선물로 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L36/17</link>
      <description>20대에 저는 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사랑스러운 아이를 낳고 예쁜 가정을 만들어가는 꿈.  ​그렇게 예쁘게 나이 들어가는 꿈. ​ ​20대에는 다들 같은 맘이겠죠?  ​  하지만 결국 그 꿈은 현실이 되지 못했어요.  저는 결혼을 했고, 사랑스러운 아이도 낳았죠.  ​하지만 예쁜 가정을 지켜내지 못했어요.  ​지금 돌이켜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36%2Fimage%2FK9dUmViRirufydYDPOV27Byan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8:00:01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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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을 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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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주 보면 정이 든다.  정이 들면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고, 한마디라도 더 건네게 된다.  바로 단골이다.   오늘은 단골고객이야기를 하려 한다.  아파트가 밀집된 주거단지 내 맥줏집이라 단골손님이 많다.  3년째 운영 중인데 꾸준히 와주시는 감사한 단골이 꽤나 된다.  단골손님의 취향을 잘 기억하는 나라는 사장.ㅎ  알아서 척척 필요한 것들을 말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36%2Fimage%2FuWd3nRYzmuJfPl5QoKqVUM9BR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23:00:33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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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것이 사랑스러운 커플 - 꽃길만 걷게 하고픈 그들.</title>
      <link>https://brunch.co.kr/@@hL36/15</link>
      <description>어려 보이는 예쁜 커플이 맥줏집으로 들어왔다.  혹시 몰라 신분증도 검사한다.  어른처럼 보이려고 꾸민 아이들보다,  되려 꾸밈없이 들어오는 어른들이 더 '아이'같아 보일 때가 많다.  예쁜 커플은 마주 앉아 메뉴판을 이리저리 살펴본다.  그리고 조심스레 나에게 손짓을 보낸다.  행동 하나하나가 참 사랑스럽다.  안주를 고르고, 맥주도 두 잔 주문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36%2Fimage%2F3L_osBjChOVWdhM-wtVyrNHNO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23:00:32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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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술은 그들을 용감하게 만드는가? - 술 취해 나온 용기는 진짜 용기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hL36/14</link>
      <description>술은 대부분의 사람을 조용히 녹인다.하지만 어떤 이들은, 반대로 더 커지고, 더 세지고, 더 용감해진다.그것은 진짜 &amp;lsquo;용기&amp;rsquo;일까, 아니면 그저 &amp;lsquo;술김&amp;rsquo;일까. 며칠 전 손님이 많은 주말.우리는 테이블이 가까워 가끔 옆 테이블 사람과 오고 가며 부딪히기도 한다. 술 먹는 분위기에 따라 웃으며 넘어갈 때도 있지만, 금세 목소리는 커지고, 시비가 붙기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36%2Fimage%2FtfxNl6moWCbHwz3fGv0wokFbZ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23:00:32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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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dquo;세상은 셋으로 나뉜다 &amp;ndash; 나는 이제 3번을 떠난다&amp;rdquo; - 나는 늘 돈을 쓰는 쪽이었다&amp;hellip; 이제는 다르게 살아볼래</title>
      <link>https://brunch.co.kr/@@hL36/13</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참 많은 SNS를 거쳐 왔다. 스마트폰이 세상에 처음 등장했을 즈음, 나는 20대 초반이었다. (응, 나... 좀 옛날 사람.)  &amp;ldquo;아몰레드~ 아아아아~ 아몰레드~&amp;rdquo;  TV에서 쉴 새 없이 흘러나오던 광고 음악이 아직도 귓가에 선하다.그때 나는 가전 매장에서 일하고 있었고, 덕분에 누구보다 빠르게 신문물을 접할 수 있었다. 첫 스마트폰을 손에 쥐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36%2Fimage%2F5twASYRXyU1y8a_RZXjzjslXHa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8:04:33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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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줏집하며 배운 사자성어'이인위감' - 손님들의 다양한 성향 속 주인의 다양한 배움</title>
      <link>https://brunch.co.kr/@@hL36/12</link>
      <description>오늘은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맥줏집을 찾는지 이야기 해보려 한다.  당신도 이런적이 있나 생각해 보자.  1. 다 먹고 계산을 하고 나간 고객. 심지어 &amp;quot;수고하세요~.&amp;quot;인사까지 하고 나간고객이 다시 들어왔다. 테이블은 이미 치웠다. &amp;quot;나 아직 다 안먹었는데, 왜 지웠어요?&amp;quot; 화를 낸다. 너무 심하게 화를 낸다. 술이 이미 만취한 고객은 고함을치고, 나는</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23:00:29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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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으며 왔다, 울며 간 사람들. - 삶의 무게를 잠시 내려 놓는곳.</title>
      <link>https://brunch.co.kr/@@hL36/11</link>
      <description>맥줏집은 보통&amp;nbsp;2차인 경우가 많다.고깃집이나 밥집에서 저녁 겸 한 잔을 하다가,아쉬운 마음에 쉽게 헤어지지 못한 채&amp;ldquo;2차 가자~!&amp;rdquo; 하고 외친다.(물론 내 경험에서 우러난 이야기다&amp;hellip;ㅎㅎ)  그 2차에는 맥주가 딱이다.그래서 우리 가게는 자연스럽게 2차로 많이들 찾아오신다.(물론 3차도 자주&amp;hellip; 아주 자주.) 단골손님들이 이미 &amp;lsquo;업(UP)&amp;rsquo; 되어 있다.맥주보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36%2Fimage%2FgjfNjUDjtebabj3y42aTQ-ph2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23:00:27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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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처럼 질문 할 수 있다면... - 엄마 방귀는 뀌어도 되요??</title>
      <link>https://brunch.co.kr/@@hL36/10</link>
      <description>왜 사람들은 질문을 안 할까?대부분 주변의 눈치를 본다.&amp;lsquo;나대면 안 된다&amp;rsquo;고 생각한다.또는&amp;nbsp;궁금한 게 없다는 것 자체가 문제일 수도 있다.  강의가 끝나면 강사는 질문을 유도하지만,서로 눈치를 보느라 아무도 입을 열지 못한다.&amp;lsquo;나만 이해 못한 거면 어쩌지?&amp;rsquo; (동공지진)여러 가지 이유로 망설이다가 결국 타이밍을 놓친다.  그러다 누군가 나와&amp;nbsp;같은 질문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36%2Fimage%2Fo1XiY_Ob-mhLhjoePxDGlqnE6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7:24:37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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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부부는 왜 1시간을 못 넘길까&amp;quot; - 불륜커플과 부부를 구분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L36/9</link>
      <description>오늘은 조금&amp;hellip; 웃픈 이야기다.제목처럼, 불륜과 부부를 구분하는 나만의 방법을 소개해볼까 한다. 맥줏집엔 커플 손님이 참 많이 온다.연령대도 다양하고, 이 커플이 부부인지, 연인인지, 불륜인지 알 수 없는 경우도 많다. 우리 가게는 그리 크지 않다 보니, 웬만한 대화는 자연스럽게 들려온다.(일부러 엿듣는 건&amp;hellip; 아니다. 진짜로. ?) 표정이나 대화 주제만 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36%2Fimage%2FNglYs5-TZ0ozKv3VaWYp2tIWA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23:00:30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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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술의 온도 - 비로소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L36/8</link>
      <description>가게 앞. 안을 들여다보며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 담배를 피우며 가게 안을 조심스레 살핀다. 그리고, 담배를 끄고 문을 연다.  &amp;ldquo;안녕하세요~ 몇 분이세요?&amp;rdquo; &amp;ldquo;혼자요.&amp;rdquo; &amp;ldquo;네~ 편하신 곳에 앉으세요~.&amp;rdquo;  어김없이 구석진 자리로 향하는 손님. 마치 혼자 온 손님들의 지정석인 것처럼, 그 자리는 늘 그들에게 인기다. 여럿이 오면 언제나 외면받는 자리인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36%2Fimage%2FY6PE1Uan2tZKGROSc2x2AMDjX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23:00:32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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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다가 고픈 외로운 사람들. - 이야기를 하고싶어 맥줏집을 찾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hL36/7</link>
      <description>맥줏집을 운영한 지 2년이 하고도 8개월이 넘어간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다. 다양한 손님들이 오고 가는 이곳에 유독 외로운 사람들이 많다. 그들이 외롭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이야기해보려 한다.  너무 바쁘지 않으면 고객의 이야기를 들어주려고 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고객과 마주 앉거나 술을 먹지는 않는다. 그저 나의 위치에 서서 손님과 눈을 맞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36%2Fimage%2FbcY4yjHKQ3XmIeJkGgxjCTQhE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23:00:35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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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맥줏집 사장입니다. - 수많은 감정이 공존하는 공간을 이야기하려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L36/6</link>
      <description>아파트 단지들 사이에 작은 맥줏집이 있다.  체인점 이지만 체인점인지 모르는 손님들이 더 많은 맥줏집.  나는 그 맥줏집 사장이다.  시원한 탄산이 톡 쏘는 맥주는 여름에 인기있는 술이다.  여름이 다가오는 지금.  딱 요즘같은 계절이 제일 좋다.  가게 앞 뒤 문을 활짝 열어두면 상쾌한 밤공기를 느낄 수 있다.  주거단지의 밤, 도로는 조용하고 가게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36%2Fimage%2Fl4ssUSCy9iPAVt2KBJLJfRH4c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0:00:31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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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싼 가방보다 편한 마음을 들고 싶다. - 비싸 보이는 삶보다, 편안한 사람으로 살고 싶은 40대의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hL36/5</link>
      <description>나이가 들어가면서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이 조금씩 변해가는 걸 느낍니다.  30대의 저는 그저 '잘 살아 보이는' 삶을 원했던 것 같습니다. 월급보다 비싼 가방을 사 들고 다녔고,옷도 가능한 한 브랜드 로고가 크게 보이는 걸 선호했어요.남들에게 뒤처져 보이고 싶지 않았던 거죠.  그런데 40대가 되니 마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허세가 살짝 사라진 것 같달</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08:01:05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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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작권에 대한 자작시. - 간결함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hL36/4</link>
      <description>내꺼야.   저작권.</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16:20:55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guid>https://brunch.co.kr/@@hL3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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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짝퉁무속인. - 너는 무조껀 된다!!!딱 믿어봐!!</title>
      <link>https://brunch.co.kr/@@hL36/1</link>
      <description>신이 있다고 믿는 편이다. ​그래서 길을 가다 툭 부딪히거나, 엎어져 다치거나, 아프거나 불쾌한 상황에 부딪히면, 나는 바로 생각한다. ​ '아- 내가 뭘 잘못해서 벌을 주신 거지?' ​ 그러면 참 웃기게도 생각하면 나의 잘못이 떠오른다. ​욱해서 욕을 했거나, &amp;nbsp;누군갈 험담을 했거나,&amp;nbsp;나쁜 생각을 했던 것이다. ​그럼 바로 용서를 빈다. ​ '하느님 아부</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7:26:35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guid>https://brunch.co.kr/@@hL3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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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세상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 나의 첫 비행기안에서 얻은 위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hL36/3</link>
      <description>처음 비행기탄 날을 잊을 수 없다. 나의 첫 해외여행은 20살에 일본이었는데,&amp;nbsp;그때는 배를 타고 일본 후쿠오카를 다녀왔다. 망망대해에 바다 중간쯤 위치했을 땐 정말이지 큰 공포를 느꼈다. 나는 물을 굉장히 무서워하기 때문이다.&amp;nbsp;(수영은 잘한들 살아서 육지까지 가기 힘든 거리긴 했다.ㅎ) ​그렇게 나의 첫 해외여행은 배를 타고가서&amp;nbsp;25살까지 나는 비행기를 타</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6:20:15 GMT</pubDate>
      <author>와라기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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