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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라이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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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향기나는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13:55: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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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나는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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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채 가득한 삶 - 희로애락</title>
      <link>https://brunch.co.kr/@@hLNO/16</link>
      <description>인생은 &amp;lsquo;희로애락&amp;lsquo;, 기쁘고 화나고 슬프고 즐거운 그 사이 수많은 감정을 느끼고 살아가는 우리네 삶.  요새 들어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서 또 사랑하는 사람이 아파서 슬픈 눈을 한 사람을 많이 봅니다. 인생에 기쁨과 즐거움만 가득하면 좋겠지만은 느닷없이 찾아온 슬픔과 분노는 한없이 고요했던 내 마음에 돌을 던져 파장을 일으킵니다.   내게 슬픔과 분노를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NO%2Fimage%2FsHeMmeD_OSSX2wQIjq8-YJvPR4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1:33:42 GMT</pubDate>
      <author>그린라이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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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작스러운 이별 - 삶이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hLNO/14</link>
      <description>직장 동료가 세상을 떠났다. 차 사고로 황망히 세상을 등졌다. 친하게 지내던 사이는 아니어도, 얼굴 보면 인사하던 이모 같던 분이었다. 장례식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던 사진이 선명하다. 마치 금방이라도 내게 인사를 건넬 것 같은 미소였다. 상주와의 대면, 내 또래 즈음 보이던 애뗀 외관에 상복을 입고 애써 웃어 보이는 그 모습에도 마음이 아려왔다. 웃어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NO%2Fimage%2F8n8v5hiRs1g78AYdBvuQ8bQSfj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0:52:28 GMT</pubDate>
      <author>그린라이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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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드럽지만 스며드는 힘 - 에세이에 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hLNO/13</link>
      <description>지난날 친구들과 독립 서점에 들렀다. 친구가 자기는 에세이는 감성팔이 같다고 본인은 싫어한다고 이야기하며, &amp;ldquo;너는 에세이 좋아하지? &amp;ldquo;라고 물었다. 쉽사리 &amp;ldquo;나는 에세이 좋아!&amp;rdquo;라고 말하지 못했다. 왜일까?  주류의 의견에 들어야 한다는 압박감이었을까?   아마 그 시기가 에세이는 감성팔이라는 조롱 섞인 글들이 SNS에 자주 올라오던 시기였다.  아무래도</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9:19:53 GMT</pubDate>
      <author>그린라이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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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가 처음이더라 - 기나긴 세월을 지나,</title>
      <link>https://brunch.co.kr/@@hLNO/12</link>
      <description>첫 시작은 중학생 때였다. 사랑보다는 먹는 게 좋았던 회피형이었던 나는 내가 좋다는 많은 사람들 지나쳐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났다.  그땐 우리가 10년을 넘게 만날 줄 알았을까?   중학교 2학년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아 단발로 자르고 학교를 갔던 나는 피부에 닿는 바람이 차갑고 쌀랑하지만 기분 좋은 설렘으로 가득 하단 걸 알았다.   나는 2학년 반장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NO%2Fimage%2Fa9Ykq19A25YOisOxRNK96hD-v0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2:11:47 GMT</pubDate>
      <author>그린라이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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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연인 - 시간이 쌓인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hLNO/11</link>
      <description>말하지 않아도 알게 되는 것들이 하나씩 늘어갈 때 서로에게 길들여졌다 느낀다.  활활 타오르지 않아도, 따스함만으로도 공간을 가득 메우는 지금이 편안하다.  지금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상처를 지나왔는지 돌이켜보면 가슴이 아린다.  처음 곁눈질로 본 한 조각에 서로 매혹되었을 때는 몰랐다.  서로를 정면으로 마주하니 보이는 많은 것들에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NO%2Fimage%2FahDK5j4Tl9YtREfbiJk9cWZXkQ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2:00:58 GMT</pubDate>
      <author>그린라이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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