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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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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1:48: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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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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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를 키운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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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를 키운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최근 유튜브에서 &amp;lsquo;살구 입양기&amp;rsquo;라는 영상을 봤다. 유기견 살구가 한 유튜버에게 입양된 첫날의 이야기를 담은 브이로그였다.훈련사로 살아온 지난 5년 동안 문제행동을 해결하는 데만 집중하며 지내던 나에게, 이런 영상은 &amp;lsquo;보호자&amp;rsquo;의 감정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주는 고마운 컨텐츠다.  개와 사람이 더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07:37:59 GMT</pubDate>
      <author>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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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련 방법 보다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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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려견 훈련에는 수많은 방법론이 존재한다.  반려동물의 심리적인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줄을 당기거나 신체적 접촉과 같은 처벌을 배제하면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amp;nbsp;훈련인 긍정강화 훈련, 교육이 있는가하면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정확하고 명확한 처벌(블로킹, 목줄 컨트롤 등) 즉 부정적 자극을 통해 그 행동이 틀렸음을 알려주는 훈련법이 있고 이 두가지 훈련법</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3:18:27 GMT</pubDate>
      <author>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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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냥을 멈춘 개들</title>
      <link>https://brunch.co.kr/@@hLpt/9</link>
      <description>동물에&amp;nbsp;관심이 많은 나의 취미 중 하나는 동물 관련 다큐멘터리를 좋아한다.&amp;nbsp;최근 넷플릭스 자연 다큐멘터리 &amp;lt;우리의 지구 시즌 2&amp;gt;를 보며 다양한 야생 동물들의 삶을 관찰했다. 단순히 아름다운 영상미를 감상하는 수준을 넘어, 그들의 행동을 유심히 바라보다가 문득 하나의 공통점을 떠올리게 됐다.  바로 &amp;lsquo;먹이 활동&amp;rsquo; 생존을 위한 움직임이 모든 동물의 삶을 지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t%2Fimage%2FUyGD4UPxoBVvYlOHgLZGHrG1C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3:21:54 GMT</pubDate>
      <author>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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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야, where are you from? - 불편하지만 해야 하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Lpt/4</link>
      <description>이제 한국 어디를 가도 강아지들이 많이 보인다. 2022년 기준 한국은 5~6가구당 1 가구가 반려견을 양육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니 공원은 당연하고 아파트 단지, 산책로, 심지어는 관광지를 가도 개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근데 이 많은 강아지들은 다 어디에서 왔을까?  불행히도 대다수의 개들은 펫샵을 통해 보호자들의 품에 안기게 된다.  유기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t%2Fimage%2FB6Ava_Tr0KAhs5ihkAug4WX042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4:27:41 GMT</pubDate>
      <author>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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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 강아지 - 최고의 보호자</title>
      <link>https://brunch.co.kr/@@hLpt/3</link>
      <description>가끔 낮시간에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를 산책하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개들과 산책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노인들은 보통에 비해 느린 걸음 속도로 천천히 여유 있게 개들과 '같이' 걷는다.  놀랍게도 그 노인들과&amp;nbsp;함께하는 개들은 긴장하지 않고 여유 있게 걸으며 벤치에서 쉬는 할머니, 할아버지 곁을 지키다 가끔은 졸기도 한다.   참 신기했다.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t%2Fimage%2FZjhqZDRORZpIeOXk5GfyxMmAt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3:40:30 GMT</pubDate>
      <author>김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hLpt/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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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서 반려견으로 산다는 건 - 반려문화 선진국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hLpt/2</link>
      <description>개의 입장에서&amp;nbsp;한국에서 반려견으로 사는 건&amp;nbsp;쉽지 않은 것 같다.   인스타나 유튜브, 동물 다큐에서 서구권 반려견들의 일상을 종종 접하곤 한다.  넓은 마당에서 여유롭게 하루를 보내고 드넓은 들판에서 공놀이를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듯하다.  부러웠다. 그들의 여유가  시간적 여유뿐만 공간적 여유가 많이 부러웠다.  아파트가 아닌 전원주택에서 살며 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t%2Fimage%2FPfwrcZFk9DnBsOrx5BopZfsWk8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07:57:50 GMT</pubDate>
      <author>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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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에 대한 이런저런 중요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Lpt/1</link>
      <description>나는 훈련사다. 아니 정확히는 지금은 쉬고 있으니 훈련사였다고 하는 게 맞겠다.  사람들은 훈련사가 개들에 대해서 모든 걸 알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쉽게도 난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개에 대해서 궁금한 게 더 많은 사람이다.  훈련사로 일을 하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면서 지냈다. &amp;quot;한국 개들은 왜 이렇게 많이&amp;nbsp;짖을까? 유기견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 개선해야</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04:38:27 GMT</pubDate>
      <author>김동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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