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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과다처리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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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완벽한 하루는 없었고,그래서 그냥 기록해보기로 했습니다.엄마, 아내, 딸 사이에서그냥 나를 조금씩 꺼내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1:56: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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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하루는 없었고,그래서 그냥 기록해보기로 했습니다.엄마, 아내, 딸 사이에서그냥 나를 조금씩 꺼내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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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는 만큼만 세상을 볼 수 있다 - 너 자신을 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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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사 21일차   &amp;ldquo;당신이 아는 것만이 사실이라면,  사실의 합이 당신이 살아갈 세계다. 우리가 아는 것 이상의 세계는 볼 수도,  이해할 수도 없다. 그래서 높은 지성을 소유한 자는  늘 자신에게만 질문한다.&amp;rdquo;  처음엔 좀 어렵게 느껴졌지만,  곱씹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아는 게 적다면,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적어질 수밖에 없겠구나.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DY%2Fimage%2FV0enPntkgDs7YWSCHkFGLxGWV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07:16:21 GMT</pubDate>
      <author>감정과다처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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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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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나서 잠깐 창문을 열고 바람을 들였다  출근하는 사람들 고개를 든 사람은 거의 없었고 손엔 핸드폰, 눈은 화면에만 붙들려 있었다  누구도 주변을 보지 않았고 누구도 서로 눈을 마주치지 않은채 말없이, 다들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그 모습이 낯설도록 익숙했고 공장에서 찍어낸 물건처럼 삶도 그렇게 찍혀 나오는 것 같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DY%2Fimage%2FYafMxhUEYAZ-Q54lIBdhTZ-2-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2:32:07 GMT</pubDate>
      <author>감정과다처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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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유의 기적같은 성장기 - 지랄총량의 법칙을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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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5년, 난 둘째를 낳았다 34주 1일 2.7kg(40주에 낳았으면 어쩔뻔 했다)  눈물이 흘렀다 &amp;ldquo;렌즈 때문에 아픈 거예요&amp;rdquo; 했지만 사실 슬펐다. 선생님은 &amp;ldquo;괜찮아! 걱정마&amp;rdquo; 라고 이야기해주셨다  첫째와 연년생인 둘째(셋째도 연년생....) 첫째와 오롯이 보낸 시간, 15개월.  너와나의 둘만의 시간은 마지막이라 우유하고 싶은거 다 해주고 싶어서 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DY%2Fimage%2FoQMLHeh9KiYszluRhqxE2o-X6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2:24:26 GMT</pubDate>
      <author>감정과다처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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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쾌락의 시대에 멈춰 서서 - 쾌락, 욕망 그리고 진짜 행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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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쾌락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지금 우리는 쾌락의 황금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SNS를 열면 끝없이 쏟아지는 자극들 멋진 장소, 근사한 음식, 명품백 남들보다 앞서 있는 누군가의 삶 나도 모르게 그런 삶을 살아야 할 것 같은  압박을 느낍니다 남들처럼 보이고 남들보다 앞서야만 할 것 같죠  하지만 고대 철학자 에피쿠로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쾌락은 고통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DY%2Fimage%2FEO-LTx14wrwdJJYkRyrKy3Cnt7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3:35:23 GMT</pubDate>
      <author>감정과다처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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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펜하우어와 마주하다 - 행복은 멀리있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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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요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생각에 빠져있다 그러다보니 유튜브나 인스타 알고리즘에 쇼펜하우어의 글귀들이 많이 보인다  수많은 글 속에서 문득 궁금해졌다.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았길래  이렇게 맞는 말을 하는 걸까? 어느 누구보다 잘 살아서 그런걸까? 하고 말이다  그런 궁금증으로  철학에 관심을 갖게되고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책을 읽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DY%2Fimage%2FGyqY2wBzhohpOJZrrEnPe_QEv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08:17:11 GMT</pubDate>
      <author>감정과다처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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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어당김의 법칙2 - 내 안의 두렴움까지 현실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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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결과를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낸다  끌어당김은 늘 좋은 것만 데려오는 게 아니었다 내 깊은 마음 어딘가에서  불안과 외로움 아픔을 끌어당기고 있었다  2021년  11월 삼남매와 나는 치열하게 살았다 연말이라 남편은 회식으로 바빴고 옆집에 살던 부모님도 자주 뵙기 어려웠다  모두들 바쁜 그 시간 아이들과 나만 무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DY%2Fimage%2F2V8nNPYX-GfhRGMeACJYcF5mx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14:13:32 GMT</pubDate>
      <author>감정과다처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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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어당김의 법칙 - 내 삶에 일어난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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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끌어당김의 법칙을 아시나요?&amp;rdquo;  론다 번의 『시크릿』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amp;ldquo;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현실이 만들어진다&amp;rdquo;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것은 결국 현실로 나타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이사를 하며 연애 시절 주고받은 쪽지들을 꺼내보게 되었어요 그 중,  2009년에 쓴 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amp;lsquo;3년 뒤 결혼, 집 장만, 자녀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DY%2Fimage%2FFf4xdLlHJ9lBo7GVd-PPf9uTe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10:44:59 GMT</pubDate>
      <author>감정과다처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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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보는 것이 곧 나다 - 철학에빠진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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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로는 말하길, &amp;ldquo;아름다움은 보는 이의 마음속에 있다.&amp;rdquo; 이 한 마디 속에는  세상을 밝게 바라보는 힘이 깃들어 있다  간디가 말하길, 네 믿음은 네 생각이 되고 네 생각은 네 말이 되며 네 말은 네 행동이 되고 네 행동은 네 습관이 되며 네 습관은 결국 네 운명이 된다  이처럼 우리의 믿음과 생각이  곧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DY%2Fimage%2Fbv38BWNJje-p5pl_-xhngz-7p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12:02:57 GMT</pubDate>
      <author>감정과다처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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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길 아래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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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꽃보다 사람이 더 많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이 계절엔  한 번쯤 꽃길을 걸어줘야지  연인들이 손을 잡고 웃으며 걷는 걸 보니 문득, 내 스무 살 즈음이 떠올랐다  한창 예쁠 나이 뾰족구두 신고 발이 부르트는지도 모르고 벚꽃길을 걷던 그때 그저 함께 있는 게 설레던 시절...  그리고 20년 뒤 지금의 나는 운동화에 배낭을 메고 세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DY%2Fimage%2FIuuWDcPN--t5VdXF3cqIfbVcw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12:49:42 GMT</pubDate>
      <author>감정과다처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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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은 투숙객 난 벨보이 - 손님 룸서비스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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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은 오늘 휴가 솔직히 살짝 기대했다. &amp;lsquo;그래도  아이들 아침은 챙기겠지.&amp;rsquo; &amp;lsquo;같이 움직이면 나도 오늘은 덜 힘들겠지.&amp;rsquo;  하지만 기대는 늘 그렇듯 내 쪽에서만 생긴다.  아침부터 정신없이 움직였다. 아이들 깨우고 아침 차리고 등교 준비시키고 빨래 돌리고 청소하고 설거지까지. 1시간 넘게 쉼 없이 몸을 움직였다.  그 사이 남편은 자기 일에 집중하고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DY%2Fimage%2FFw4ET2SGaH5Y7FD-yF3I9Db1R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0:47:07 GMT</pubDate>
      <author>감정과다처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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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청소와 글쓰기 내 마음도 닦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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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은 늘 음악으로 시작된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나면, 집 안은 조용해지고, 그 고요함 속에서 비로소 나를 마주하게 된다.  나는 청소를 좋아한다.  창문을 열고 바람을 들이면 마음도 같이 정돈되는 기분. 빠르게도 하고, 천천히도 한다.  그 후엔 내가 좋아하는 그릇에 아침을 예쁘게 차려 먹는다. 이 시간만큼은 누구도 아닌, 오직 나를 위한 시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DY%2Fimage%2FtR9atQYzZe50r-S-5sl5Yhcg2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13:15:09 GMT</pubDate>
      <author>감정과다처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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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이렇게 사는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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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 학원 보내고 집에 돌아왔는데, 이상하게도 집이 너무 조용하고, 그 조용함 속에서 나만 어색하다.  뭐라도 해볼려고 요가도 다니고, 헬스도 가고, 책도 펴고, 일기도 쓰고&amp;hellip; 나름 바쁘게 굴어봤는데 말이야. 어째 마음은 매번 누워 있더라고.  핸드폰만 들면 &amp;lsquo;오늘도 열심히 사는 엄마들&amp;rsquo;이 하루에 영어 2시간, 홈트 1시간, 독서 3권 이런 걸 하고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DY%2Fimage%2FucKj8DNmsAPuohTrugjVEFm0c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12:42:35 GMT</pubDate>
      <author>감정과다처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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