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기도집주인딸</title>
    <link>https://brunch.co.kr/@@hMKY</link>
    <description>제 마음엔 늘 반짝이는 별이 있습니다.그 별은 예수님의 사랑이고, 저도 누군가에게 빛이 되어주는 작은 별이 되고 싶습니다.저는 예수님 앞에서 제일 행복한 11년생 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6:30:5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제 마음엔 늘 반짝이는 별이 있습니다.그 별은 예수님의 사랑이고, 저도 누군가에게 빛이 되어주는 작은 별이 되고 싶습니다.저는 예수님 앞에서 제일 행복한 11년생 작가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Y%2Fimage%2Frn6_YKugsH01snzHOkXnQnZfIaI</url>
      <link>https://brunch.co.kr/@@hMK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기를 쓰는 도형들의 집 출간 - 중학교 3년 동안의 결실?</title>
      <link>https://brunch.co.kr/@@hMKY/108</link>
      <description>브런치북에 연재를 조금씩 해왔던 기를 쓰는 도형들의 집이 출판되었습니다! 브런치를 통해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으며 출판 과정 모든 순간이 힘들긴 해도 즐거웠던 것 같아요!! 제 글을 아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수익 중 90%는 선교헌금으로 쓰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댓글창에 구매링크 올려두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Y%2Fimage%2F6QmiWAGJZorP3fHqzE4zsPlKKC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1:34:22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108</guid>
    </item>
    <item>
      <title>중 3이 되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인스타 계정</title>
      <link>https://brunch.co.kr/@@hMKY/10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그동안 너무 자리를 오래 비웠네요. 저는 연재를 끝마친 후 열심히 출간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공부와 병행하다보니 글을 올리기 힘들더라구요. 하지만 그럼에도 꾸준히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 소식은 브런치에서 올리기가 조금 어려워 인스타를 깔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안되서 비공개 계정이지만 많은 분들 팔로우 후 소식을 찾아봐</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2:56:34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107</guid>
    </item>
    <item>
      <title>일곱에서 열다섯: 앞으로 달려갑니다. - 3부- 나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hMKY/106</link>
      <description>나는 계속해서 달려왔다. 일곱 살이었던 내가 열다섯이 된 지금까지, 참 긴 시간을 쉼 없이 달려왔다. 물론 중간중간에는 넘어진 적도 많았고, 뒤를 돌아보다가 발이 걸려 넘어지기도 했다. 어떤 날은 나도 모르게 울음을 터뜨렸고, 어떤 날은 아무렇지 않은 척 웃었지만 속으로는 마음이 바닥까지 무너져 내리곤 했다. 그래도 결국 나는 다시 일어나 뛰었다.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Y%2Fimage%2FlUqUzNeCUhk14lNrC7h48Y8vE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0:00:03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106</guid>
    </item>
    <item>
      <title>관계성 쌓기: 도움은 일방이 아닌 쌍방입니다. - 3부-나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hMKY/105</link>
      <description>중학교 2학년이 되면 혼자서 뭐든 척척 해내야 하는 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사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amp;ldquo;이제 다 컸으니까 뭐든 혼자 해야지.&amp;rdquo; 그런데&amp;hellip; 솔직히 말하면, 나는 여전히 혼자 못 하는 게 많았다.예를 들어, 과자봉지를 뜯는 일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매일 한 번씩은 꼭 매점에 가는 중학생 나에게 봉지 뜯기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Y%2Fimage%2FFsuaIPE4Df-fwuS-5uM0WhBfNN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1:00:16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105</guid>
    </item>
    <item>
      <title>글쓰기의 어려움: 핑계와 게으름을 내려놓습니다. - 3부-나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hMKY/103</link>
      <description>나는 항상 모든 글을 쓸 때, 특히 처음엔 그런 생각이 있었다. &amp;ldquo;학생인데 이 정도면 괜찮지.&amp;rdquo; &amp;ldquo;장애인인데 이 정도면 잘하는 거지.&amp;rdquo; 그게 자부심이기도 했고, 방패이기도 했다. 조금은, 아니 많이 어설픈 문장을 써도 마음속으로 핑계를 준비해 뒀다.(부끄럽지만 이러면서도 나는 욕심꾸러기였다. &amp;ldquo;와, 너 글 잘 쓴다&amp;rdquo;는 말을 듣고 싶다는 작은 욕심을 부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Y%2Fimage%2FoTedBRRlXgqUo_4DodUtxNF2Ki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0:00:12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103</guid>
    </item>
    <item>
      <title>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 연약함을 받아드립니다. - 3부-나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hMKY/102</link>
      <description>중학교 1학년의 시기는 정말 빠르게 지나간 듯하다. 사람이 롤러코스터를 타면 그 빠른 속도가 기억남고 주위 풍경은 잘 기억나지 않는듯 니 역시 불과 일년전 일이 까마득 하다. (참고로 난 롤러코스터를 무서워하기에 타본적이 없다.)나는 기억나지 않는 일들은 내가 작년에 썼던 글을 통해 추억을 떠올렸고 그 추억이 힘들든 기쁘든 난 그 과정 자체가 성장점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Y%2Fimage%2Fbwz63LaVU0g669np2yZ9V4FfcT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102</guid>
    </item>
    <item>
      <title>내게는 어려운 말들: 도와주세요. - 2부-특이한 아이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hMKY/101</link>
      <description>중학교 1학년이 되었다. 그 말은 곧, 진짜 청소년으로 접어들었다는 뜻이다. (짜증과 예민함은 내 힘으로 조절하기 아주 쉽지 않았다.) 그때 나는 확실히 부모님보다는 친구, 아니면 혼자 있는 걸 더 좋아했다. (엄마 아빠는 왜 이렇게 말을 많이 할까, 그땐 정말 이해 안 됐다. 미안합니다.)하지만 문제는 나는 부모님 없이는 안 되는 아이였다는 거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Y%2Fimage%2F_YmxUc9VltxAlsChIhWdCKTSiW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11:00:11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101</guid>
    </item>
    <item>
      <title>질문들 : 사람들의 질문을 견뎌내며 나무를 키웁니다. - 2부-특이한 아이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hMKY/100</link>
      <description>고학년이 된 나는 &amp;lsquo;학교 선배&amp;rsquo;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키도, 생각도 참 많이 자랐다. (물론 더 자라야 하는 건 맞다. 키도 생각도 둘 다.)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많아지고, 왼손을 쓰지 못한 지도 오래되다 보니 조금씩 곤란한 순간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먼저 나보다 어린, 철없는 아이들의 질문이 나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amp;ldquo;언니는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Y%2Fimage%2F8M51bBZhg-pFyqM85vNZ4ltOzQ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0:00:11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100</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멈추는 시간 vs 나아가는 시간 - 2부-특이한 아이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hMKY/99</link>
      <description>나는 몸이 자라고, 생각이 커졌다. 그리고 3학년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내가 3학년이던 해에, 모두의 일상을 뒤흔든 일이 있었다고 말한다. 내가 3학년이던 해는 2020년, 바로 코로나가 초등학교를 찾아왔던 해였다.개학은 미뤄졌고, 나는 단순히 &amp;lsquo;한두 주면 괜찮아지겠지&amp;rsquo; 생각했다. (솔직히 그땐 진짜 그렇게 믿었다. 한두 주면 끝날 줄 알았는데&amp;helli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Y%2Fimage%2FgaZXft3DXvCcf0_EQT6G-XmbQH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0:01:07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99</guid>
    </item>
    <item>
      <title>학교와의 첫 만남: 성장판 덕분에 오늘도 커갑니다.  - 2부- 특이한 아이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hMKY/83</link>
      <description>나의 첫 사회생활이 시작되었다. (고작 1m 20cm밖에 안 되는 작은 몸뚱이를 이끌고) 나는 초등학교라는 세상에 발을 들였다. 유치원을 벗어나 마주한 초등학교는 어린 나에게 꽤나 큰 즐거움이 되어주었다. 받아쓰기 100점짜리 시험지, 그림일기 위에 반짝이 도장 세 개, 그리고 새로 사귄 친구.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여느 여덟 살의 기쁨이 내게도 하나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Y%2Fimage%2FNQN42jMfk-QG8SuUBsB2mTVQjz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0:00:14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83</guid>
    </item>
    <item>
      <title>기말고사 끝</title>
      <link>https://brunch.co.kr/@@hMKY/98</link>
      <description>드디어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인지 다행히 좋은 결과를 받았습니다!!  내일부터 《일곱에서 열다섯 》 연재 이어갑니다. 많이많이 찾아와주시고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공부도 브런치 활동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8:10:14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98</guid>
    </item>
    <item>
      <title>기를 쓰는 도형들의 집 완결</title>
      <link>https://brunch.co.kr/@@hMKY/9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드디어 기도집 시리즈가 완결되었습니다. 제가 아파서 인사가 늦었네요&amp;hellip;ㅠㅠ 또 앞으로 한동안 브런치 활동은 힘들 것 같습니다. 시험이 진짜진짜 얼마 안 남았거든요&amp;hellip; 꾸준히 찾아와 주신 분들, 구독자 분들 모두 다 감사합니다! 7월에 찾아뵈겠습니다.  기도집 많이 사랑해 주세요♡</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1:55:02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96</guid>
    </item>
    <item>
      <title>기도 40 - 기도집</title>
      <link>https://brunch.co.kr/@@hMKY/95</link>
      <description>25.4.7아름다운 문장들이 종이 위를 뛰노는 것&amp;mdash;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좋은 시이자 좋은 글이었다.그 시작은 &amp;lsquo;도형&amp;rsquo;이었다.서로 다른 모양과 성격을 지닌 도형들을나는 많이 가지고 있었고,그래서 글을 쓰는 일이내게는 쉽고 즐거운 일이었다.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나는 더 '좋은' 글을 쓰고 싶었다.욕심이 생겼고,그 욕심은 못생긴 도형들을</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11:00:10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95</guid>
    </item>
    <item>
      <title>기도 39 - 꽃이 내린다는 기쁨의 소리를 외면하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hMKY/94</link>
      <description>2025.4.3꽃이 내린다는기쁨의 소리를 외면한다는 것은, 너의 눈앞에서 사라지는그 고독한 외로움을기꺼이 감수하겠다는 것이고,너의 인생에 있어조금도 특별한 존재가되지 못했다는 걸 인정하는 것이며,내면의 속삭임을 따라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너의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겠다는 말이다.4월이 오기를기다리고 또 기다리는3월의 나에게는,</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10:00:04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94</guid>
    </item>
    <item>
      <title>기도 38 - 긴 밤의 끝은 항상</title>
      <link>https://brunch.co.kr/@@hMKY/93</link>
      <description>2025.4.2  밤을 누린다.시꺼먼 세상들과.시끄러운 목소리들과.깊고 험난한 골짜기 속에서.두 눈을 꼭 감고 손으로 더듬는다.어둔 밤이다.나 홀로 남겨 울고.나 혼자서 밤 속에 있고.내 두 눈마저 날 외면하였고.세상이 검게만 느껴져 손으로 헤집는다.긴긴 어둠 속.달빛과 별빛마저.사라지며 끝없는 밤이.내 마음속을 가득 채워간다.</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1:00:03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93</guid>
    </item>
    <item>
      <title>기도 37 - 바람이 스치우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MKY/92</link>
      <description>2025.3.21바람이 스친다.내 발걸음이 닿는 곳 어디에서든 바람은 분다.그것이 매서운 겨울바람이든,싱그러운 봄바람이든 말이다.바람은 어느 날은 내 코끝을 간질이고,어느 날은 손끝에 닿았다가아무 일도 없다는 듯 이내 스쳐간다.결국 바람은언제나 그렇게지나간다.날 스쳐 지나가고,뒤도 돌아보지 않는다.나는 그 바람을 붙잡을 수도</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00:00:17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92</guid>
    </item>
    <item>
      <title>기도 36 - 걷다.</title>
      <link>https://brunch.co.kr/@@hMKY/91</link>
      <description>2025.1.22걷다.이 단어는 무슨 뜻일까.수많은 의미를 담고 있으면서도, 각자에게는 또 다르게 다가올 수 있는 단어다.사전에서는 &amp;lsquo;걷다&amp;rsquo;를&amp;ldquo;다리를 움직여 바닥에서 발을 번갈아 떼어 옮기다&amp;rdquo;라고 정의한다.그렇다면 우리는 길을 걷는 데 무엇이 필요할까.세세하게 본다면 많은 요소가 필요해 보일지 몰라도,결국 본질은 간단하다.걷기 위해선</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1:00:04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91</guid>
    </item>
    <item>
      <title>기도 35 - 달리기와 휴식</title>
      <link>https://brunch.co.kr/@@hMKY/90</link>
      <description>2025.1.17  힘들게 달려왔었어요.하루 모든 시간이 너무 부족했어요.그러나 &amp;lsquo;성공&amp;rsquo;이라는 단어가 제 품에 들어올 거라고 생각하고 뛰었어요.잠깐 멈췄어요.그냥 더 뛰려고, 숨을 고르려고아주 잠깐만 멈추려 했어요.근데요,당신은 그 틈을 놓치지 않았네요.그 짧은 시간 속, 당신이 절 감쌌어요.전 발견했어요.제가 어린 시절 꿈꿔왔던 것</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11:00:05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90</guid>
    </item>
    <item>
      <title>기도 34 - 편지글</title>
      <link>https://brunch.co.kr/@@hMKY/89</link>
      <description>2024.12.27  하나님, 올해는 14살로 지내왔습니다.의미 있는 2024년이었습니다.제 짧은 인생에서 반을 빼면 7이네요.주님이 제게 당신의 뜻과 계획을 알려주신지, 남들과 조금 다른 길에서 건 지 인생에 반이 지났습니다.늘 겪던 일 년과는 올해는 조금 달랐습니다.1월: 올해를 견디게 도와주는 든든한 기둥을 주셨다.2월: 내 생일날 받은</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10:00:03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89</guid>
    </item>
    <item>
      <title>기도 33 - 행복의 동산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hMKY/88</link>
      <description>2024.12.6  하얀 벽을 무심코 바라보았습니다. 찰칵, 찰칵. 돌아가는 시계의 소리가 귀에 들어옵니다.  보이지 않는 시간 속에 갇혀 있는 듯한 빠른 시계 소리가, 마음에 울적함 한 덩이를 안겨줍니다.  그럼에도,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세상엔 더 이상 소망이 없다고 말하지만, 제게 세상은 그저 황홀한 빛의 동산처럼 보입니다.  밤</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10:00:14 GMT</pubDate>
      <author>기도집주인딸</author>
      <guid>https://brunch.co.kr/@@hMKY/8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