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영보이 삼</title>
    <link>https://brunch.co.kr/@@hMLY</link>
    <description>30년 직장생활에서 실수도 하였지만 넘어졌지만, 쓰러지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버텼더니 어쩌다 괜찮은 회사의 임원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경험을 담담히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21:08:5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30년 직장생활에서 실수도 하였지만 넘어졌지만, 쓰러지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버텼더니 어쩌다 괜찮은 회사의 임원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경험을 담담히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1.png</url>
      <link>https://brunch.co.kr/@@hML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23. 직장생활 힘드네, 좀 쉬자 - 버티느라 힘들면, 쉬어도 돼 !</title>
      <link>https://brunch.co.kr/@@hMLY/28</link>
      <description>직장생활 36년 차인데도 월요일은 아직 어렵다 이 정도 시간이 지났으면 이제 웬만한 일에는 덤덤해질 법도 한데, 이상하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일요일 저녁만 되면 아직도 월요일이 싫다. 주말이 끝나간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 한쪽이 조금씩 무거워진다. 직속 상사가 통화 좀 하자고 하면 순간 가슴이 내려앉는다.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닐까 싶고, 내가 놓친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MmeDUGdhCyxx-6QRWhwD3t4l-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3:00:02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28</guid>
    </item>
    <item>
      <title>23. 서툴러도 괜찮은 나의 대금 이야기 - 50이 넘은 내가 악기를 배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MLY/27</link>
      <description>나는 다룰 줄 아는 악기가 없었다.어릴 때부터 악기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었다. 피아노를 치는 사람, 바이올린을 켜는 사람, 악보를 보고 자연스럽게 손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괜히 부러웠다. 하지만 그때 우리 집 형편은 악기를 배우기에는 넉넉하지 않았다. 배우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그렇게 마음만 남긴 채 지나갔다.시간이 흘러 아이를 키우게 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Nj8v87EaHTdoRsWshmPaBL5Rn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3:00:03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27</guid>
    </item>
    <item>
      <title>22. 싱가포르에서 듣는 40년 전의 노래 - 오래된 노래가 주는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hMLY/26</link>
      <description>아침에 유튜브 음악을 들으면서 출근한다. 집 앞에서 전철을 타고 오차드로 가서 거기서 다시 브라운 라인을 타고 요추캉 역으로 간다. 요추캉에 도착하면 집에서 대략 40분 정도 소요된다. 거기서 통근 버스를 타고 회사로 간다. 통근버스 타는 시간은 10분이 채 안 되지만 비가 오는 날에는 아주 많은 도움이 된다. 요추캉역에서 음악을 들으며 지나가는 사람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I9CsC5hgHoSG9-BkuZzuYYW-UdM.jpg" width="491"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3:29:22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26</guid>
    </item>
    <item>
      <title>21. 주말에 가지는 주중을 살아가는 힘 - 사람과 어울려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MLY/25</link>
      <description>나는 원래 집에 있는 것을 선호하는 전형적인 집돌이었다. 주말이면 어김없이 컴퓨터를 켜놓고 이메일을 만지작거리다 영화를 보며 시간을 보내곤 했다. 생각해 보면 학생 때도 도서관에 책만 갖다 놓고는 친구들과 하루 종일 당구를 치러 다니곤 했다. 저녁에 가방을 챙겨 집으로 돌아갈 때면 묘한 허탈감이 들었지만 그래도 책이라도 도서관에 두었다는 사실에 괜한 뿌듯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H3oG_jkbVded8IRdttSm8mUuV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2:00:32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25</guid>
    </item>
    <item>
      <title>20. 단종과 오늘 날의 세조들</title>
      <link>https://brunch.co.kr/@@hMLY/24</link>
      <description>최근 단종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고 있는 것 같다. 단종은 시대적 상황에 따라 늘 다르게 해석되곤 하지만, 요즘 그려지는 단종은 단순히 나약한 어린 왕이 아니다. 부당한 세력에 권력을 잃었음에도 끝까지 백성을 살피려 했던, 그러다 결국 비극을 맞이한 리더의 모습이다.  왜 지금의 젊은 세대가 이 오래된 서사에 열광할까 곰곰이 생각해보게 된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VrhofdsPaqF6W-X1uoFjl_KLI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0:35:28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24</guid>
    </item>
    <item>
      <title>19.&amp;nbsp;루틴을 만들자 1  - 건강 (영양제, 약 먹기) - 새해 루틴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hMLY/23</link>
      <description>그동안 나와의 많은 약속을 하였고, 많은 결심을 하였다. 계획은 작심삼일도 안될 경우가 많았다. 그중에서 한 가지 정도를 지속적으로 시도하여 어느 정도 성과를 만들기도 하였다. 전철에서는 책을 읽기 위하여 늘 책을 가지고 다녔다. 그리고 책을 제법 읽었다. 그런 경우 아주 뿌듯하였다. 그리고 어쩌다 달성한 목표를 대단한 루틴을 만든 사람처럼 자랑하기도 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6nCAjtpxcRUPktD6xhAeHwtWc9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9:36:35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23</guid>
    </item>
    <item>
      <title>18. 팀장에게 가장 어려운 일을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 파도 속에서도 곶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hMLY/22</link>
      <description>팀장은 회사에서도 중요한 위치에 있고, 자기 인생에서도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나이다. 의욕과 자신감을 앞세워 일하다 보면 때때로 벽에 부딪히고, 지칠 때도 생긴다. 특히 부서 이기주의로 도와주지 않는 지원팀, 불합리하게 느껴지는 회사 규정, 뒷다리를 잡는 동료 등 팀장이 헤쳐나가야 할 일들은 적지 않다.  그런 와중에도 팀장이 반드시 조심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iEmI38TsySxqV40yoYm71LOxX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11:59:53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22</guid>
    </item>
    <item>
      <title>17. 팀장님, 계획보다는 루틴입니다. - 작은 루틴이 팀장을 만듭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MLY/21</link>
      <description>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젊었을 때 참 많은 계획을 세웠던 것 같다. 하고 싶은 것도 많았고, 더 잘해보고 싶은 마음도 컸지만, 결국 대부분은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무슨 계기만 생기면 의욕이 앞섰고, 계획부터 세우곤 했다. 새해, 새 달, 월요일 아침 같은 시작점에서는 늘 새로운 다짐이 있었지만,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지키지 못한 계획들에 스스로 실망하곤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B1HNkoBjeeya2EnQk5DE5TSil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7:22:56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21</guid>
    </item>
    <item>
      <title>16. 월요병, 금요일에 끝내라 - 월요일을 두려워하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hMLY/20</link>
      <description>30년 넘게 일했지만, 일요일 저녁만 되면 어김없이 무력감이 찾아온다. 월요일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히는 기분이다. 엄청난 업무 압박이 있는 것도 아니다. 딱히 힘든 일이 기다리는 것도 아닌데, 그저 일요일이라는 이유만으로 월요일이 두렵다. 이 불안감을 떨쳐내려 많이 노력하였다.&amp;nbsp;일요일 저녁 운동도, 액션 영화도, 다른 사람 만나는 것도 소용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ggYYTNspal8IsWf-klQV-qUGAR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1:44:42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20</guid>
    </item>
    <item>
      <title>15. 오늘도 세상을 구한 것은 아니다 - 버티는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hMLY/19</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영업을 하며 &amp;lsquo;쉽지 않았던 해&amp;rsquo;가 대부분이었다.&amp;nbsp;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연초, 회사 ERP 도입 문제로 가장 큰 시장에서 판매에 차질이 생겼다.&amp;nbsp;간신히 그 문제가 가라앉나 싶더니, 이번엔 한국에서 비보가 들려왔다.&amp;nbsp;정치적 불확실성 탓에 기업들이 투자를 멈췄고,&amp;nbsp;제품은 팔리지 않고, 재고는 쌓이기 시작했다. 이쯤 되면, 생각이 많아진다.&amp;nbsp;&amp;lsquo;우리나라</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08:55:44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19</guid>
    </item>
    <item>
      <title>14.회사에 나를 다 갈아넣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이제는 자존심이 아니라 자존감</title>
      <link>https://brunch.co.kr/@@hMLY/17</link>
      <description>우리는 늘 열심히 일합니다.&amp;nbsp;실적이 좋지 않으면 밤늦게까지 회의하고, 나오지 않는 아이디어를 짜내고 또 짜냅니다.&amp;nbsp;분위기를 풀겠다며 술자리를 만들기도 하죠. 그렇게 과음한 다음 날, 맑지 않은 정신으로 다시 출근합니다.&amp;nbsp;마지막 남은 에너지를 쥐어짜 하루를 버팁니다.&amp;nbsp;그리고 퇴근길엔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되어 집에 돌아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 실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vWQJsVjbcypbtR3Ia-IMXKFGl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06:53:23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17</guid>
    </item>
    <item>
      <title>13. 내가 한 말이 만들어 내는 거리 - 사람과 거리를 둔 건, 결국 나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hMLY/16</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된다. 좋은 사람도 있고, 솔직히 말해 싫은 사람도 있다. 어떤 사람은 내가 왜 일을 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존재이기도 하다. &amp;lsquo;열심히 일해서 나중에는 저런 사람을 안 만나고 살 수 있어야지&amp;rsquo;라는 생각이 들 만큼 불편한 사람도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런 사람을 직장을 떠난 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1RCv2c2GmuZAi14124YaP_V9i4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06:18:01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16</guid>
    </item>
    <item>
      <title>12. &amp;ldquo;맛없는 게 아니라 다른 거야&amp;rdquo; &amp;mdash;생각의 거리 - 설렘이 사라진 미국출장</title>
      <link>https://brunch.co.kr/@@hMLY/15</link>
      <description>미국에 출장을 왔다. 처음 외국 출장을 나왔을 땐, 긴장도 되고 한편으론 설렘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영어 표현도 그에 맞춰 달라져야 하는 것 같다. &amp;ldquo;고마워&amp;rdquo;가 &amp;ldquo;감사합니다&amp;rdquo;로, 나중엔 &amp;ldquo;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표합니다&amp;rdquo; 같은 표현으로 바뀌는 식이다. 그런데 사실 진짜 어려운 건, 말보다 생각의 차이다.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keRE5u7aUv-lekNUMyPs7J421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13:34:04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15</guid>
    </item>
    <item>
      <title>11.묵은 일기장의 데자뷔: 나와의 약속, 슬픈 연대기 - 홀로 남았을 때 나를 지켜줄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hMLY/14</link>
      <description>오랜 시간 띄엄띄엄, 그러나 꾸준히 일기를 써온 사람입니다. 최근 낡은 물건과 책들을 정리하다 우연히 과거의 기록들이 담긴 공책들을 발견했습니다. 마치 타임캡슐을 발견한 듯, 잊고 지냈던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흩어져 있던 일기 조각들을 모아보니 꽤나 묵직한 두께를 자랑했습니다. 호기심과 약간의 망설임을 뒤로하고, 마치 퍼즐을 맞추듯 낡은 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0kN9KDFZfMWIDBNpjH_JuMRmaZ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03:00:01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14</guid>
    </item>
    <item>
      <title>10. 퇴근 후에도 퇴근 못 하는 30대의 자화상 - 무너진 자존감, 다시 쌓아 올리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MLY/13</link>
      <description>우리는 안다. 워라밸? 웃기시네. 현실은 월화수목'퇵'금'퇵'금이지. 야근은 기본, 주말 출근은 옵션. 가족과의 소중한 저녁 식사? 팀장님 긴급 호출 한 방이면 눈물을 머금고 숟가락을 놓아야 한다. 대체 왜 이렇게까지 사냐고? 다들 '성공' 때문이란다. 회사에서 번듯하게 자리 잡고, 두둑한 월급봉투 받아 가족들에게 떵떵거리고 사는 그림. 혹은, 그저 '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6768EUkWaolQQzqwwp7GMQDITNY.jpg" width="417"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03:00:03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13</guid>
    </item>
    <item>
      <title>10. 장점이 운전잘한다고 썼을 뿐이데, 팀장이 삐졌다 - 피드백은 조그만 진심과 외교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MLY/12</link>
      <description>내가 팀원으로 있을 때, 당시 팀장이 갑자기 팀원들에게 피드백을 요청한 적이 있다. &amp;ldquo;내 장점 10가지, 단점 10가지 좀 적어줘요.&amp;rdquo; 그리고 그걸 조용히 한 여직원에게 모아서 전달해 달라고 했다. 약간 비밀 투표 느낌이었다.  그런데 말이다. 그 팀장의 장점을 10가지나 적는 건 꽤나 어려운 미션이었다. 그래서 나는 &amp;lsquo;장점 겸 단점&amp;rsquo; 시리즈로 돌파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nSRrG4l_1P93pYVQjdxGy6xMV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12:37:24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12</guid>
    </item>
    <item>
      <title>9. 퇴근보다 소중한 건 퇴근 후의 나 - 3년전, 교통사고가 알려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MLY/11</link>
      <description>3년 전, 평범한 하루의 끝자락에서 가벼운 교통사고를 당했다. 인대가 좀 늘어났는지, 오른쪽 팔이 자꾸 &amp;lsquo;나 아직 안 나았어&amp;rsquo;라는 듯 신호를 보내왔다. 일은 계속 쏟아졌고, 팔은 그 속에서 묵묵히 버티고 있었다. 그제야 나는 조금 멈춰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일주일에 두 번씩 한의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오늘처럼 쌀쌀한 날이면 조기 퇴근 버튼을 과감히 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7czgA6dLfeBgdSlYIquyVN4pL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13:08:25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11</guid>
    </item>
    <item>
      <title>8. 조용한 영화가 말을 걸었다 - 뻔한 이야기였지만&amp;hellip; 그날따라 이상하게 마음이 녹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MLY/8</link>
      <description>나는 영화를 좋아한다. 모든 종류의 영화를 좋아한다. 어느 날은 하루에 영화를 4~5편을 볼 때도 있다. 최근에는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보는 대부분의 영화가 단순한 액션 영화였다. 때리고 부수는 영화가 별로 머리를 쓰지 않고 마음의 화도 풀릴 것 같았다. 그러다 보니, 조용한 영화는 좀처럼 보기가 힘들어졌다. 점점 자극적이고 말초적인 영화만 보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upVHdDoRFBJRbcOewHZzoMXzHZ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13:17:14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8</guid>
    </item>
    <item>
      <title>7.&amp;nbsp;혼나는 보고, 안 혼나는 보고의 차이  - 문제는 말해야 한다. 늦지 않게, 잘 말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MLY/7</link>
      <description>문제는 있는데, 혼나진 않는 사람의 비밀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amp;nbsp;&amp;quot;이 문제를 상사에게 말해야 할까, 말지 말까&amp;hellip;&amp;quot;&amp;nbsp;근데 말 안 했다가 나중에 상사가 다른 사람한테 듣게 되면? 그건 진짜 최악이다.&amp;nbsp;&amp;quot;왜 나한텐 말 안 했어?&amp;quot;라는 말은, &amp;quot;이젠 널 못 믿겠다&amp;quot;는 뜻일지도 모른다. 문제는 생길 수 있다. 일이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IPI0jN2YmCiqI3CupKRG5-Nqz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14:31:37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7</guid>
    </item>
    <item>
      <title>6. 좋은 본부장, 훌륭한 본부장 - 본부장 자리에 앉고나서야 보이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hMLY/6</link>
      <description>좋은 마케터와 훌륭한 마케터, 좋은 세일즈맨과 훌륭한 세일즈맨, 그리고 좋은 팀장과 훌륭한 팀장까지는 생각을 정리하기가 그리 어렵지 않았다. 그다음 좋은 본부장, 훌륭한 본부장은 정리가 쉽지 않았다. 한 번도 훌륭한 본부장과 일을 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과거 본부장들의 나쁜 점은 알고 있었다. 그런 나쁜 점을 덜 가진 본부장이 좋은 본부장일 거라는 막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LY%2Fimage%2FEzCnv25Ed3elz9sBD7kjuTejSx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03:06:19 GMT</pubDate>
      <author>영보이 삼</author>
      <guid>https://brunch.co.kr/@@hMLY/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