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맞닿아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MNI</link>
    <description>우린 모두 인플루언서랍니다.느낄 수 없어도 분명 영향을 주고 받는 존재입니다. 내가 사는 이 땅에도 유토피아(Utopia)가 실존할까요? 나만의 유토피아를 찾아 떠나는 여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0:15: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우린 모두 인플루언서랍니다.느낄 수 없어도 분명 영향을 주고 받는 존재입니다. 내가 사는 이 땅에도 유토피아(Utopia)가 실존할까요? 나만의 유토피아를 찾아 떠나는 여정!</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asVIAdxMNC3MH_iLqVt90Q2i5hc.JPG</url>
      <link>https://brunch.co.kr/@@hMN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만약 내 삶에 내일이 오지 않는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MNI/36</link>
      <description>우연히 본 유투브의 댓글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살면서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내용이었지만, 그 글을 본 오늘의 내가 이전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것인지, 너무 가슴에 와 닿았다. 글을 읽고 생각에 잠겼다. &amp;quot;글도 삶도 진실되고 진정성을 담는다면 무엇이든 하지 못할 것, 되지 못할 것이 없지 않는가.&amp;quot; 유명한 테슬라의 경영자 일론머스크의 자산이 올해로</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0:16:34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36</guid>
    </item>
    <item>
      <title>우물안 개구리</title>
      <link>https://brunch.co.kr/@@hMNI/35</link>
      <description>우물안 개구리 폴-짝 뛰어오르려다 발이 빠져 수렁으로 빠져들어간다 높은 곳으로 뛰려는 것이 자책이었을까... 공허하다.</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23:19:28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35</guid>
    </item>
    <item>
      <title>그래, 다시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hMNI/34</link>
      <description>13년의 직장생활이 내 인생을 바꿔주지 않았다. 착실하게 그리고 차곡차곡 내 시간을 쌓아간다면 나는 어느덧 저 높은 곳에 서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매번 챗바퀴를 도는것과 같았다. 어쩌면 전제 자체가 틀렸을지 모른다. 내 인생을 직장이, 사회가 바꿔줄거라 생각했던 내가 어리석었다. 내 인생을 제 3자 또는 누군가의 대상에게 맡겨놓는 것이 애초에 성립되</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22:39:49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34</guid>
    </item>
    <item>
      <title>막 써 내려 가는 글&amp;hellip; - 나는 막 살기로 결심했다. #1</title>
      <link>https://brunch.co.kr/@@hMNI/33</link>
      <description>한달 전, 나는 13년 차 직장인 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평일 도서관에 앉아 다양한 사람들 곁에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내가 느낀  회사는?  회사는 내게 부당했고, 숨쉴 수 없는 답답한 곳처럼 느껴졌다. 회사를 다니다 보면 연차가 쌓이고 그 연차가 쌓일수록 내 마음과 몸은 평온해 질 줄 알았다. 하지만 원하지 않은 직무는 갑갑했고 회사는 나에게 자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HNW1b8vxNqYFbFVARsCFMwnQG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10:00:13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33</guid>
    </item>
    <item>
      <title>여행_돛단배 - 머물다. 이곳에 잠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hMNI/32</link>
      <description>여행  멀리 떠나세요. 당신이 서 있는 곳에서 한 발치라도  더 멀리 떨어진 그 곳으로,  지금 떠나세요. 현실 속 지친 삶과 떨어져 자신과  마주할 수 있는 그 공간 속으로,  삶은 고되고 수많은 고민의 연속이죠. 삶은 기나긴 여행이 아니랍니다. 끝나고 보면 찰나의 순간일 수 있어요.  우리는 그 얄팍한 삶 속에서 치열하고 때론 냉정합니다.  내가 그토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lrnRVtYQwd8c6dNqn7QaHfcbIFQ.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11:00:04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32</guid>
    </item>
    <item>
      <title>우린 모두 인플루언서다. - 생각의 덫 #5</title>
      <link>https://brunch.co.kr/@@hMNI/30</link>
      <description>우린 모두 인플루언서다.  인간은 사회 속에서 자유의지를 지닌 존재로서 존재한다. 즉, 우리가 좋든 싫든 함께 살아가는 집단에 영향을 주고받는 영향력 있는 존재라는 뜻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명확한 사실을 망각하며 살아간다. 왜일까?  집단 속 영향력은 누군가가 존재하는 것이고 그 존재는 나와 비교의 대상으로 인식될 수밖에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세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Le3f1RBvCnqxMnJIz4ergtrjT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8:00:06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30</guid>
    </item>
    <item>
      <title>어때? 결정은 했어? (Part.2) - 제가 거길 가라구요? #5</title>
      <link>https://brunch.co.kr/@@hMNI/29</link>
      <description>어때? 결정은 했어? (Part.2)  그렇게 다시 회사로 돌아왔다. 직장 상사 4명과 함께 한 차를 타고 다녀온 점심시간이 불편했는지 나는 어서 잘 먹었다는 인사를 남기고 서둘러 올라가려 했지만 박 차장은 그런 나를 붙잡았다.  &amp;ldquo;우리 커피 한잔 할까?&amp;rdquo;  나는 원래 커피를 마시지 않았다. 커피 특유의 쓰디쓴 맛이 싫었고 달디단 설탕의 맛도 좋아하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P1mvRNKCHHMcoVJpgNBmM08NAb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12:26:12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29</guid>
    </item>
    <item>
      <title>황혼녘 - 머물다. 이곳에 잠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hMNI/28</link>
      <description>황혼녘  구름 사이로 햇빛 들이치는 창가 아래 당신과 나 손잡고 서로 볼 어루만지던 가엾은 눈동자 소리없이 한탄만 가득하네  푸르른 녹음은 계절이 변해도 푸르러 쉬이쉬이 청춘을 노래하고 빠알갛게 타버린 나뭇잎 아래로 소리없이 펼쳐진 황혼의 침묵  나의 사랑이 당신의 사랑과 방식이 달랐소 애타는 고백은 비수가 되어 가슴에 꽂히네  그대 그을린 얼굴이 예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p-kvO51esTx4MIqGSV1FUjPrR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12:00:05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28</guid>
    </item>
    <item>
      <title>제목끝 - 머물다. 이곳에 잠들다. #3</title>
      <link>https://brunch.co.kr/@@hMNI/26</link>
      <description>제목끝  움직이고 싶어 죽겠는데 움직일 수가 없어  오랜 세월 참고 참았는데 나는 항상 여기 그 자리  노래하고 싶어 소리치고 싶어 답답해 미치겠어  언제 널 만날 수 있을까? 하루에도 아니 일분일초 너만 떠올라  알잖아 니가 없는 나는&amp;hellip; 나는 그냥&amp;hellip;  언제라도 기다릴 수 있는데 넌 항상 말도 없이 찾아오지  내가 진짜 기분 나쁜 게 뭔 줄 알아? 니가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1IHZnIauJKvxkLKeALlYXQaHzIA.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26</guid>
    </item>
    <item>
      <title>어때? 결정은 했어? - 제가 거길 가라구요? #4</title>
      <link>https://brunch.co.kr/@@hMNI/27</link>
      <description>어때? 결정은 했어?  평소에 술자리를 즐겼던 나였지만 한 잔 하고 가자는 회사 친구의 말에도 거절하고 곧장 집으로 향했다. 복잡한 생각으로 술을 마셨다간 오히려 해가 될 게 뻔했기 때문이다.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 노을 진 하늘이 아름다웠지만 나오는 건 한숨뿐이었고 마음은 쓸쓸한 공허함으로 가득했다.  평소와 달리 일찍 들어온 나를 보며 어머니는 웬일이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emQjOpQkPW8vZlCm4ye96s8cs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1:00:06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27</guid>
    </item>
    <item>
      <title>그냥 오늘을 살아 - 머물다. 이곳에 잠들다. #2</title>
      <link>https://brunch.co.kr/@@hMNI/25</link>
      <description>그냥 오늘을 살아  눈을 감아 너를 느껴봐. 심장이 뛰니?  그럼 볼을 꼬집어. 볼이 느껴져? 그럼 살아있는 거야.  살아있어.  왜냐고 묻지마. 이유를 찾지마. 행복을 찾지마.  목이 마르니? 그럼 물을 찾아 나서자 바람이 필요해? 그럼 산에 오르는 건 어때?  필요한 건 언제든 찾을 수 있어. 무엇이든 찾을 수 있을 거야.  살아있잖아.  체력이 부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o-8JAuRPuqW0Qwb2ztVx-HsS4rg.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21:59:26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25</guid>
    </item>
    <item>
      <title>존재의 이유 - #1</title>
      <link>https://brunch.co.kr/@@hMNI/6</link>
      <description>존재의 이유  삶을 살아오며 고민하고 번뇌하고 성찰하고 또 극복하고 수천번, 아니 수만 번 쌓고 쌓은 난데  무엇 하나도 쉽지가 않다.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처럼 떠 먹여 주는 밥 맛이 아무 맛일지라도 다시 한번 돌아가고 싶은 어린 시절  나는 나를 너무 잘 안다. 그게 나를 바보로 만든다. 나를 모르면, 내가 나를 모르면 나의 한계를 모를 테고 나의 걱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P-4DQgY4CkPMj59OofBy2o5B5OE.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12:33:34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6</guid>
    </item>
    <item>
      <title>제가 거길 가라구요? - 제가 거길 가라구요? #3</title>
      <link>https://brunch.co.kr/@@hMNI/24</link>
      <description>그렇게 3년의 시간이 흘렀을 때 나의 인내심은 바닥을 뚫고 지하 어딘가로 향하고 있었다.  나의 평균 퇴근시간은 9시였다. 더 늦는 날도 많았다. 심지어 너무 늦게 끝나는 날이면 근처 찜질방에서 잠을 청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렇게 지옥 같은 일상 속의 어느 날이었다. 회의를 마치고 자리로 돌아왔을 때 누군가 내 자리에 앉아있었다. 가까이 다가가 보니 경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m4Yf4E_JzoSYVOQ0XHD1LNQvL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10:00:10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24</guid>
    </item>
    <item>
      <title>&amp;lsquo;짧게 생각하고, 쉽게 결정하자&amp;lsquo; - 생각의 덫 #4</title>
      <link>https://brunch.co.kr/@@hMNI/10</link>
      <description>&amp;ldquo;Sunday&amp;rdquo; Edward Hopper 1926_직접촬영  &amp;rdquo;당신은 복잡한 상황이나 이해관계에 얽매여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한 걱정과 고민에 사로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까?&amp;ldquo;  &amp;lsquo;No&amp;rsquo;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미리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싶다. 당신은 신의 영역에 진입하고 있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걱정과 불안은 인간에게 생존과 본능이고 욕구에 대한 반작용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FMDIL6xZnm-JIojX3Hv3k94L4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10</guid>
    </item>
    <item>
      <title>현실은 지옥입니다만 - 제가 거길 가라구요? #2</title>
      <link>https://brunch.co.kr/@@hMNI/21</link>
      <description>&amp;lsquo;조금 늦을지 몰라도 나는 옳은 길을 가고 있다는 믿음.&amp;rsquo;  스물여덟, 나는 8호선 지하철 위에 있었다. 언제나 그렇듯 서울의 도시철도는 출근하는 사람들로 붐볐다. 지하철 안, 사람들의 시선은 대부분 핸드폰 속을 향해 있지만 가끔 책을 읽는 사람들도 보였고 화장을 하는 여성, 전날의 과음으로 힘들어하는 사람, 공부하는 학생들이 눈에 들어왔다. 나 역시 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Npl5s0ZyQS8RNL1yIUUzn0_cY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13:41:10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21</guid>
    </item>
    <item>
      <title>작은 실천이 주는 힘 - 생각의 덫 #3</title>
      <link>https://brunch.co.kr/@@hMNI/22</link>
      <description>작은 실천이 주는 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는 말과 같이 우리는 매일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출근할 때의 교통수단, 점심식사 메뉴, 업무의 우선순위, 친구들과의 약속 등, 삶의 마디에 있어 본질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선택들이 얼마나 될까? 안정적이라는 미명 아래 행복한 오늘을 살아가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확실한 것은 과거의 나의 선택으로 인해 오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83BRv7hRiNfNBrtCA1ZwZicAz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12:24:11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22</guid>
    </item>
    <item>
      <title>들어가는 글 - 제가 거길 가라구요? #1</title>
      <link>https://brunch.co.kr/@@hMNI/20</link>
      <description>들어가는 글 나는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이다. 대한민국의 프로세스에 맞춰 초, 중, 고 정규교육과정을 수료했고 대학에 진학했다. 원하는 대학교로 입학한 건 아니었지만 지방국립대라서 학비가 저렴했고 캠퍼스의 낭만을 느끼기에도 나름 다닐만했다. 대학에 대한 아니 미래에 대한 큰 뜻이 없었던 나는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군 복무에 들어갔다. 군 복무를 마친 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F8mNGq4_Xk7-p4yy7DXRNSOETI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12:00:02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20</guid>
    </item>
    <item>
      <title>퇴사(Part-1) - 생각의 덫#2</title>
      <link>https://brunch.co.kr/@@hMNI/9</link>
      <description>&amp;lsquo;존재(in-itself)에서 존재(for-itself)로&amp;rsquo; 오늘은 퇴사하는 날, 여느 아침보다 일찍 눈이 떠졌다. 밤새 함께 했던 침구를 정리하고 창을 열어 오늘의 아침 공기를 숨껏 마셔본다.  처음이었다. 하루를 온전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느낌. 모든 것이 새롭게 느껴질 만큼 감각세포 하나하나가 신경이 돋아나있다.  오늘의 날씨는 비가 예보돼 있는 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I9d7De8YKbDz6zNM-0IZXS8tl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8:20:49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9</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_늦은 깨달음 - 생각의 덫 #1</title>
      <link>https://brunch.co.kr/@@hMNI/19</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멈춰있다.  매일을 치열하게 살아도 모자란 30대의 시간 속에 아무런 의지도 무엇도 할 수 없는 절망 속에 빠져있다. 나의 삶은 그저 그런 하루의 연속이다. 눈을 뜨고 출근하면 퇴근하는 그런 삶. 출근 후에 퇴근을 기다린다. 그렇다고 퇴근 후 그려지는 나의 모습 속에 기대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 지인과의 약속도 이제는 무의미해져 간다.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NI%2Fimage%2FI09vmMmZ3oymDLPvFfL3QcfgI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13:33:16 GMT</pubDate>
      <author>맞닿아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MNI/1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