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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마케터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hMWx</link>
    <description>일과 나 사이, 마케터로 살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3:29:1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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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나 사이, 마케터로 살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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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일주일째, 나는 아직 헤매는 중입니다 - 헤매는 시간도 결국, 나를 위한 과정이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hMWx/7</link>
      <description>출근한 지 벌써 일주일. 그런데 아직도 어쩐지 멍한 마음이다. 해야 할 업무는 산더미지만, 정작 무엇부터 해야 할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 막막함은 나무를 보기 전에 숲부터 보려 했기 때문인 것 같다. 전체를 파악하려고 하다 보니, 자연스레 범위는 방대해지고 막연함도 따라붙었다.  입사 3일차.차장님, 그리고 온라인몰을 담당하시는 대</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8:59:04 GMT</pubDate>
      <author>어느 마케터의 기록</author>
      <guid>https://brunch.co.kr/@@hMWx/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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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 첫날, 나는 두려움과 인사를 나눴다 - 다시 일을 시작한 첫 날, 설렘과 불안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hMWx/6</link>
      <description>설렘과 왠지 모를 두려움이 뒤섞인 아침.눈을 뜨자마자 가장 먼저 든 생각. '드디어 오늘이구나'  머리를 감고, 양치질을 하고,무슨 옷을 입을지, 화장은 할지 말지 한참을 망설였다.출근 준비는 물리적 시간보다 마음의 시간이 더 오래 걸렸다.  2024년 7월 1일.장맛비가 쏟아지던 무더운 여름의 아침.사무실 첫 출근이라 무거운 가방을 메고 버스에 올랐다.창</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5:55:18 GMT</pubDate>
      <author>어느 마케터의 기록</author>
      <guid>https://brunch.co.kr/@@hMWx/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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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 없는 응원이 나를 버티게 했다 - 취업이라는 끝, 그리고 시작 앞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hMWx/5</link>
      <description>오랫동안 기다리던 취업에 성공한 순간, 기뻤다.  하지만 마음껏 기뻐할 수는 없었다. 그 감정은 어디서 왔을까. 아마 내가 정말 원하던 회사가 아니었기 때문일지도, 혹은 오랜 시간 쌓인 불안이 아직 남아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사실, 나 자신도 아직 확신이 없었다. 무언가를 '이뤘다'기보다는, 겨우 문 앞에 서 있는 기분이었다.  그래서였을까. 주변에</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4:15:14 GMT</pubDate>
      <author>어느 마케터의 기록</author>
      <guid>https://brunch.co.kr/@@hMWx/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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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앞두고 불안한 나에게 - 확신 없는 선택 앞에서, 내가 붙든 하나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hMWx/3</link>
      <description>&amp;quot;이제 진짜 끝이구나.&amp;quot;  2024년 2월부터 시작된 기나긴 백수 생활. 1년 5개월이라는 시간을 지나, 드디어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된다. 다음 주면 근로계약서를 쓰고, 7월부터는 새로운 회사에 출근한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이직이다. 그런데 마음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아직 면접 결과를 기다리는 회사가 두 곳 더 남아 있고, 그곳에 붙는다면 마음이 흔들</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05:39:02 GMT</pubDate>
      <author>어느 마케터의 기록</author>
      <guid>https://brunch.co.kr/@@hMWx/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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