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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의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hMix</link>
    <description>기다림의기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2:54: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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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의기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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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시험관일기 : 첫 과배란 주사와 화유..? - 잠깐 스쳤던 임신</title>
      <link>https://brunch.co.kr/@@hMix/6</link>
      <description>지난번 선생님과의 첫 상담 뒤,  생리가 시작하면 진료를 보러 오라고 하셨다.  모든 시험관은 생리가 터지면 시작한다. 보통 생리 이틀차에 오라고 한다. 그래서 난 생리가 시작 한 다음날 병원에 갔다.  처음 병원에 가면, 진료를 보면서 시험관 시작에 대한 안내와 주의사항 그리고 시술 동의서를 작성한다.  사실, 이 과정에서 설명해 주시는 (필수 고지 사항</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8:27:53 GMT</pubDate>
      <author>기다림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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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시험관 일기 : 어디까지가 시험관일까? - 난자부터 착상까지, 내가 배우며 시작한 시험관</title>
      <link>https://brunch.co.kr/@@hMix/4</link>
      <description>사실 나는 내 자궁이 어떻게 생겼는지, 임신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난소가 뭐고 나팔관이 어떻게 생겼는지 몰랐다. 성교육 시간에 뭘 배운 것인가? ^_^ 사실 대부분의 여성은 아무리 열심히 성교육을 들었다 해도 잘 알지 못할 것이다. 왜냐면 내 주변 친구들한테 말했을 때도 다들 이렇게 까지 자세히 몰랐고, 너무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면서 신기해했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ix%2Fimage%2F58rftAVQ6ujtSk0xipMlr3h8O0A.JPG" width="31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10:34:42 GMT</pubDate>
      <author>기다림의기록</author>
      <guid>https://brunch.co.kr/@@hMix/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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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시험관 일기 : 전원을 결심한 이유 - 두 번째 AMH 검사</title>
      <link>https://brunch.co.kr/@@hMix/3</link>
      <description>전원을 결심한 이유  새해가 되고 다시 병원에 갔다. 담당 선생님께서 AMH수치 검사를 한번 더 해보자고 하셨다. 난 소위말하는 &amp;lsquo;난저&amp;rsquo;에 해당하기에 만약 수치가 급격히 떨어졌으면 바로 시험관 시작하자고 하셨다.  그렇게 두 번째 AMH 검사를 했다....  수치는 너무나 충격적. 6개월 만에 1.15에서 0.65로 떨어졌다. 무려 43.5%가 떨어진 것이</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2:04:34 GMT</pubDate>
      <author>기다림의기록</author>
      <guid>https://brunch.co.kr/@@hMix/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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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시험관일기 : 첫 난임센터 방문기 - 병원을 전원 하기로 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Mix/2</link>
      <description># 시험관일기 두 번째  지난번 산부인과 선생님의 권유로 산부인과랑 연계된  난임병원을 갔다. 후.. 내가 난임병원을 가게 될 줄이야...  처음 들어갔을 때, 너무 놀라웠던 점을 나열하자면  1. 너무 깔끔하고 체계적이다 2. 사람이 너무너무 많고, 예약이 쉽지 않다 3. 생각보다 젊은 부부가 많다  솔직히 제일 놀라웠던 포인트는 3번째이긴 했다! 정말</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07:17:32 GMT</pubDate>
      <author>기다림의기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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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시험관일기 : 내가 난임이라니  - AMH 수치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hMix/1</link>
      <description># 시험관일기 첫 번째  결혼한 지 이제 2년 차, 나는 워-낙 생리가 불규칙하고, 20살 때부터 한 두 달은 건너뛰는 건 기본이었다. 여느 때 없이 &amp;lsquo;아 그냥 생리가 늦어지나 보다&amp;rsquo; 싶었던... 그, 어느 날...  생각보다 많이 늦어져 벌써 3달...  이건 아니다 싶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병원에 가보았다. 사실 우리는 항상 피임을 하고 있었고, 결혼</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9:10:27 GMT</pubDate>
      <author>기다림의기록</author>
      <guid>https://brunch.co.kr/@@hMix/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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