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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혁</title>
    <link>https://brunch.co.kr/@@hMk6</link>
    <description>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4:00: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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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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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했는데도 불안한 이유 - 기준 없이 한 선택은 감정에 휘둘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Mk6/7</link>
      <description>오랫동안 고민하고, 신중하게 선택했는데도 마음이 가볍지 않다. 오히려 그 순간부터 불안하다. 내가 제대로 고른 걸까. 더 나은 선택지가 있었던 건 아닐까. 계속해서 다른 가능성이 머리를 맴돈다. 그리고 결국, 그 선택을 한 나 자신까지 의심하게 된다.  ⸻  불안은 결과 때문만은 아니다. 결과는 아직 오지 않았다. 지금의 상태도, 딱히 잘못된 것 같진 않다</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11:35:50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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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기 싫은 이유 - 하기 싫은 게 아니라, 뇌가 우선순위를 잃은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Mk6/6</link>
      <description>&amp;ldquo;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amp;rdquo; &amp;ldquo;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amp;rdquo; 흔한 말이지만, 그만큼 자주 겪는 상태다. 무기력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당신은 게으른 게 아니다. 뇌가 방향을 잃고, 멈춘 것이다.  ⸻  우리는 흔히 무기력을 감정의 문제로 여긴다. 불안해서 그런가, 의욕이 없어서 그런가. 하지만 대부분의 무기력은 감정이 아니라 얽힌 생각들이 방향을</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4:38:10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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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감각 - 지금을 느끼지 못하면, 미래에도 느낄 수 없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Mk6/5</link>
      <description>목표를 향해 달려가다 보면 어느 순간 모든 게 부질없게 느껴진다.  지금 내가 하는 게 과연 최선일까. 이것보다 나은 선택이 있지 않았을까. 이 길의 끝엔 뭐가 남아 있을까.  혼자 일하는 내가 초라하게 느껴지고, 내가 쏟아부은 시간과 에너지에 비하면 내 통장 잔고는 턱없이 작게만 느껴진다.  이 어둠은 생각보다 빠르게 커진다. 내 하루, 내 리듬, 내 말</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03:21:51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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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응하기전에 - 나를 인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Mk6/4</link>
      <description>어떻게 사는 게 정답일까.  묻는 순간, 머릿속이 분기점처럼 갈라진다. 머리를 비우고 살라는 말, 늘 변화에 대비하라는 조언, 하고 싶은 걸 해보라는 위로, 사회적 역할을 잊지 말라는 경고. 모두 익숙하다. 그러나 어느 하나 선명하지 않다.  선택은 흐릿하다. 중간이 맞는 것 같은데, 그 &amp;lsquo;중간&amp;rsquo;이 어디쯤인지 알 수 없다. 진리가 있다면, 그것이 어떻게 생</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07:09:35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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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인식</title>
      <link>https://brunch.co.kr/@@hMk6/3</link>
      <description>아침은 피곤하고,&amp;nbsp;출근은 짜증나고,&amp;nbsp;퇴근은 잠깐 후련하다.  내일은 걱정된다.&amp;nbsp;근데 왜 그런지도&amp;nbsp;이젠 잘 모르겠다.  릴스를 보다 보면&amp;nbsp;그 생각도&amp;nbsp;흐릿해진다.&amp;nbsp;그리고&amp;nbsp;잠이 든다.  지겹고,&amp;nbsp;따분하고,&amp;nbsp;반복된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amp;nbsp;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어제가 어제인지,&amp;nbsp;그저께인지&amp;nbsp;헷갈릴 때가 많다.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도&amp;nbsp;가끔은 생각나지 않는다.  가</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12:22:28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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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시간은 일기에 어떻게 적힐까 - 일, 쉼, 프리터, 워커홀릭 그리고 나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hMk6/2</link>
      <description>시간은 흘러간다. 어떤 시간은 나를 쌓아주고, 어떤 시간은 그냥 지나간다.  나는 쌓이는 시간을 자산이 되는 시간이라 부르기로 했다.  일이든, 쉼이든, 취미든, 가만히 있든.  뭐라도 나한테 남는 게 있었다면 그건 잘 보낸 시간이다.   요즘은 삶의 방식들이 너무 많다. 워커홀릭, 워라벨, 프리터. 그 방식들이 삶의 정답처럼 보일 때가 있다.  나는 내가</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7:41:23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guid>https://brunch.co.kr/@@hMk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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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번의 준비보다 1번의 실행</title>
      <link>https://brunch.co.kr/@@hMk6/1</link>
      <description>계획은 분침이고 실행은 시침이다. 한 번의 움직임이 모든 준비를 앞지른다.  계획을 세울 땐, 내가 꽤 괜찮은 사람처럼 느껴졌다. 철두철미하게 준비하고, 이런 생각까지 하는 나. 스스로를 똑똑하다고 여겼고, 그게 나를 위로해줬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그 계획을 증명해야 하는 순간이 오자, 내가 얼마나 허술했는지, 내가 준비한 것들이 얼마나 쉽게 무너지</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7:41:08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guid>https://brunch.co.kr/@@hMk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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