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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이아빠</title>
    <link>https://brunch.co.kr/@@hMkp</link>
    <description>남매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쌍둥이 아빠입니다.^^ 저 자신으로서의 성장기와 아빠로서의 성장기를 경험담과 함께 써보고자 합니다. 작가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5: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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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매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쌍둥이 아빠입니다.^^ 저 자신으로서의 성장기와 아빠로서의 성장기를 경험담과 함께 써보고자 합니다. 작가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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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휴전선 - 상황 봐서 그리고 그러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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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오빠 상황 봐서란 말을 진짜 많이 쓴다&amp;quot;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때에 와이프가 한 말이었다. 그 말을 듣고 '내가 그런가?'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왜냐하면 일부러 그런 말을 하기 때문이었다. 사실 난 어렸을 때부터 계획형 인간이었다. 모든 계획해야 심적 안정감이 들었고 계획대로 되어야 편안했다. 하지만 중학교 학업계획이 틀어지면서 나의 심리적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p%2Fimage%2FG2MkwmzP_OO1v_FWz-4hlEGzC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01:59:30 GMT</pubDate>
      <author>둥이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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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라는 버스.. - 갈아타야 하나 그대로 가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hMkp/6</link>
      <description>'어딘가 가고는 있는 거 같은데.. 답답하네'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인생을 살아보니 어느 목적지로 가는 버스 안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적지까지 빨리 가고 싶은데.. 내가 발을 동동 구른다고, 열심히 기도한다고 빨리 갈 수 없고.. 주어진 교통 환경에 따라, 버스 운전기사의 성향 전략에 따라.. 속도와 시간의 변화만 있어.. 빨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p%2Fimage%2FX08bkhllxYJ-e7D6xoxE5tc7s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00:18:31 GMT</pubDate>
      <author>둥이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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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대...인생을 관통하는 가치 - 나랑 같이 할 사람 여기 붙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hMkp/5</link>
      <description>&amp;quot;나랑 같이 할 사람 여기 붙어라&amp;quot;  40대 중반인 내가 어렸을 적 무엇을 할 때나 아니면 어디를 갈때나..누군가 나와 뜻을 같이 할 때 했던 말이다. 이 말을 하면서 무리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앞으로 내밀면..나와 뜻을 같이하는 사람은 내 엄지손가락을 쥐어 잡고 본인의 손가락을 다시 치켜세웠다. 그러면 뜻을 같이하는 또 다른 사람도 엄지손가락을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p%2Fimage%2FXZIbuBfwTgZWd5VFnP4kjLiKo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4:10:04 GMT</pubDate>
      <author>둥이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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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란 무엇일까? - 답을 찾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hMkp/4</link>
      <description>'인생의 답은 무엇일까' ​ 내가 삶을 살아가면서 항상 의문을 갖는 물음중 하나다.. ​ 철학책, 자기 계발서 등등의 선구자들이 기록하고 있는 기록물을 통해 인생의 답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 각양각색 도출되어 남겨지고 있지만 답을 구하는 사람마다 모두 다른 것 같다. ​ 30대는 30대까지 살면서 느낀 답이 있을테고..40대..50대..60대...등등 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p%2Fimage%2FdF4e1F2M0lNJG5bdoYTSuVO8S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02:37:17 GMT</pubDate>
      <author>둥이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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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하는 것은 운일까 노력일까...(2) - 신이 허락해 준 결혼</title>
      <link>https://brunch.co.kr/@@hMkp/3</link>
      <description>'운이 작용하기 시작한다' 난 일단 대출받아 살 집을 3군데 검토해 보고 한 군데를 정했다. 그리고 그 한 군데를 아현동에서 점을 봤던 점집에 집을 살 운이 있는지 물어보기로 했다. 난 점집을 예약했고 그날 점집에 가기 전 부동산에 들려 집값 상황을 물어보고 갈 계획이었다 물론 점집은 내 친한 동네 친구와 가려고 마음을 먹고 당일 부동산에 가기 전 연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p%2Fimage%2F3mbQVJPrwuX_y5yx-ayq883tH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01:13:43 GMT</pubDate>
      <author>둥이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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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하는 것은 운일까 노력일까...(1) - 신이 허락해 준 결혼.</title>
      <link>https://brunch.co.kr/@@hMkp/2</link>
      <description>&amp;quot;소개팅해보실 의향이 있으신가 해서여....&amp;quot; 나는 몰랐다 이 문자가 내가 그토록 원했던 결혼을 하게 해 준 대운의 시작점인지를. [소개팅해볼 의향을 묻는 문자]   난 내 인생의 여복은 어머니 복만 있을 줄 알았다. 왜냐? 난 결혼을 포기했었기 때문이었다. 난 28살에 결혼하고 싶었다. 대학 때까지 난 주변에 이성이 많은 환경이었다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p%2Fimage%2FLdWFApgu20sVBxnfwBvW0UP8t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6:15:40 GMT</pubDate>
      <author>둥이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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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기로 한 이유 - 경험과 생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감대를 기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Mkp/1</link>
      <description>불확실한 삶 속에서 공감대와 기록...내가 글을 쓰기로 한 이유다.   난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을 좋아했다. 어쩔 때는 막연히 들어만 주다가도, 나와 비슷한 얘기면 맞장구를 치기도 했다. 그러면 나도 좋고 상대방도 좋아했다.  말 듣는 것을 거창히 얘기하면 화술의 고급기술이라고도 한단다. 처음에 난 이해가 안 갔지만 추가로 붙은 설명을 읽은 후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kp%2Fimage%2FIhQaF1_pKO59W1KFGmrCDiC8Q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4:26:53 GMT</pubDate>
      <author>둥이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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