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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옹달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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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사각지대에서. 깊은 삶 속 옹달샘 물 한 모금 마시고 가세요 :-) 사소하고 날 것의 감정을 이야기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2: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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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사각지대에서. 깊은 삶 속 옹달샘 물 한 모금 마시고 가세요 :-) 사소하고 날 것의 감정을 이야기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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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만약에 우리&amp;gt; 과거의 사랑이 내게 해주고팠던 말 - 장르|멜로/로맨스 감독|김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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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은호) &amp;quot;정원아, 그 시절의 나는 너 정말 많이 사랑했던 거 알지?&amp;quot; (정원) &amp;quot;알지. 그 시절의 나도 널 정말 사랑했어&amp;quot; (은호) &amp;quot;다 해 주고 싶었는데, 뭐든&amp;quot; (정원) &amp;quot;다 받았어  [울먹인다] 은호야 너한테 할 말 있어 그때.. 내 집이 되어 줘서 정말 고마웠어.  은호야.&amp;quot; [은호, 고개를 끄덕인다] [은호의 애틋하지만 담담하고 쓸쓸한 담백한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GxLa-39Rr6wr9GQR6Mm2GS_UpT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6:59:09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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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난게 아니라 다시 &amp;quot;돌아간거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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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돌아가셨습니다.&amp;quot;  죽음을 가장 대표적으로 표현하는 말이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많은 사람들이 슬퍼한다. 당사자는 이미 이 세상을 떠났으니 슬픔을 느끼지 못하겠지만, 남은 사람들의 마음은 무너져 내린다.   살아오면서 지금까지 '돌아가셨다'는 말을 깊게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그냥 '돌아셨다 = 죽었다'로 자연스레 이해하며 살아왔다. '죽었다'는 표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ty42WBA9SAD4wrGqYDlePooNe_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7:06:13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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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큰슬픔을 나누면 잔슬픔이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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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깨달은 것 : 세상을 견뎌낼 수 있는 이유 &amp;lsquo;가족&amp;rsquo; 그리고 '친구'   1. 가족 이야기  나에겐 고모 둘과 고모부 둘, 작은엄마와 작은 아빠가 계시다. 그리고 그들 사이 태어난 나의 친척들이 나와 오빠를 포함해 아홉이다. 거기에 결혼을 한 친척들까지 고려하면 형부 셋에 언니가 추가된다. 고로 내 나잇대의 또래 가족이 열셋이나 된다는 것이다. 어른들까지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7WoogNHEmQqLeSo2zfloYoHGb4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0:13:30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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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입관이 뭐야? -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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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입관식 이어서 ...   그리고 마지막은 나.  입관 전 한 명씩 돌아가면서 할머니께 한마디 할 시간을 가졌다.  우리 오빠부터 차례로 할머니와의 마지막 둘 만의 이야기를 나눴고 사실 오빠의 동생이니 내가 두 번째어야 했지만 선뜻 이렇게 큰 슬픔을 감내할 자신이 없었다. 동시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내 감정 그것도 이렇게 슬픈 날것의 감정을 드러낸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eDagIwKFKB2eRWB6CGTPJ4P6CG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9:08:05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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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은 한 톨 예고도 없이 찾아와 - 할머니와 나, 그리고 장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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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데없이 나타난 골든 노래가 전세계를 휩쓸더니  진짜 골든 연휴가 2025년 10월 초 한국에 있었다. 개천절, 추석, 한글날이 한데 모인 최고의 10월 그 날을 위해 직장인들이 버텼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리고 황금 연휴의 설렘 속에서 올 봄에 예약까지 마쳤던 나의 몽골행 티켓.   출국 6시간 전 마쳤던 체크인을 취소하게 될 줄 누가 알았을</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8:38:21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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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장례 마지막 이야기. 해탈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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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머니의 종교는 원불교다. 때문에 나는 할머니의 해탈천도를 기리며 마지막 기록을 남긴다.   화장을 하는 데에는 한 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들어가실 땐 커다랬던 할머니가 나오실 땐 사기그릇 안에 담겨 조그마하게 나오셨다. 믿고 싶지 않다는 감정이 들었다. 그 그릇에 왜 우리 할머니가 담겨 나와야 하는지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고 어딘가에 할머니가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pawuOr3LUcbHTtU85EfhqOZpWg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3:19:00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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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사람이 아닌 기억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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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년 10월 초는 거의 2주 내내 비가 왔다.  흐리거나 비오거나를 반복 했지만 마치 여름 장마가 뒤늦게 찾아오는 듯 분명 비가 계속 왔다.  우리 할머니는 딱 그 시기에 돌아가셨다.  편찮으실 때부터 애석하게도 하늘은 늘 우중충했고 돌아가시는 날도 하늘이 울었다. 그리고 며칠 만에 해가 모습을 보이는 때가 찾아왔는데, 그날이 바로 장례식 3일 차이자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L9t-1-XkK8LxHtRPLd8t_YAyRd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2:20:42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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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입관이 뭐야? - 1편 - 할머니와 나 그리고 장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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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입관이 뭐야?   지난겨울 친한 친구의 아버지 장례식.  장례식에 이틀을 갔는데 이튿날엔 친구가 우리에게 걸어오며 방금 입관을 하고 왔다고 말했다. 그때 입관이라는 게 뭔지 정확히 몰랐다. 그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벌써 슬퍼져 감히 상상하려고 들지 않았던 것 같다. 그리고 드디어 나의 일로 닥치고서야 '입관'이란 것을 마주하게 되었다.   1년이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6zgvA7UZq5AkNLzqYwume7s6Ko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5:30:37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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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처음 뵙겠습니다. 할아버지 - 할머니와 나 그리고 장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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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례 1일 차 오후.  우리는 할아버지를 할머니와 함께 모시기 위해 파묘를 진행했다.    27년 동안 할아버지와의 추억이 많다.  1화에서 말했지만 할아버지는 아빠 고3 때 돌아가셔서 전혀 뵌 적은 없다. 그렇지만 매 년 명절이면 우린 할아버지를 찾아 산소에 갔다. 때로는 차를 타고, 때로는 걸어서 갔다. 걸어서 가면 할머니 집 뒷산을 통해 올라갈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EHTE5oLT9fYIx0tV5XJ-Zf_3of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7:59:44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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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첫 장례식 주인공 - 할머니와 나 그리고 장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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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일간의 장례식을 가졌다.  이번 화는 전반적인 3일 동안의 기록을 다루려고 한다.   나의 기억 속에는 두 번의 가까운 사람의 장례식이 있다.  한 번은 2008년도 외할아버지의 장례식. 초등학교 4학년 때의 일이라 나의 역할은 없었고 거의 기억에 없다.  그리고 마지막은 가장 최근의 기억. 1년이 채 안된 나의 사랑하는 친한 친구의 아버지의 장례식.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7iRMy0e-7U_Zqhd6h8IVxXySRU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7:22:37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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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36.5도는 영원하지 않아 - 할머니와 나 그리고 장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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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가 오락가락 했던 아득했던 밤에  마침내 모두와의 안녕을 마치신 할머니는 새벽 하늘의 품으로 돌아가셨다.   2화. 영원한 작별  10월 6일 오후 4시가 넘어가고 있었고 출국 7시간을 앞둔 나는 마지막 고민을 했다. 천 년에 한 번 돌아온다는 10일 연속 공휴일, 그리고 오래전 준비한 여행, 바쁜 친구들과 마음 모아 잡은 시간, 열심히 벌어 투자한 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d8pqf_eRKOIG9_qwBZU0rB_OM9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3:29:02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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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할머니와 나 - 할머니와 나 그리고 장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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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머니는 아빠가 고3이던 해 여름 혼자가 되셨다.   1화. 할머니의 삶과 우리의 관계   우리 할머니는 슬하에 두 아들과 두 딸을 두셨고 우리 아빠가 고3 수험생이었던 해 여름, 할아버지를 일찌감치 떠나보내셨다.  그 떄 우리 할머니 나이는 이제 40이셨다.   먹고살 길이라곤 농사뿐이던 외딴 시골에서 그때부터 할머닌 네 자식을 홀로 키워내셨다.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SyY2jz1sBziI2lNlViq5j0iNDb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8:56:39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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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승연애4 1화. 그런 사람이 다시 될 수 있을까? - 환승연애 4 컨셉 그리고 실망과 기대 속 1화 총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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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환승연애 4가 드디어 공개되었다. 환승연애를 너무 사랑하는 애청자로서 환승연애 3을 겪고 더 이상 환승연애를 볼 수 없을 거라 생각해서 아쉬웠다. 그러면서 사실 더 이상 새로운 시즌이 탄생하지 않기를 바라기도 했다. 1,2까지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게 진정성도 있고 내 이야기 같은 친밀함이 많았는데 시즌 3부터는 환승연애 이후의 삶과 TV를 의식한 듯한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0l3GsuNigG3ysRuMYxgbNCA-eO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6:11:44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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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명 : 구미들 중 제일 당기는 구미, 추구미 - 비교와 자기애의 상실의 결과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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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구미추구하는 미적 가치외모를 넘어, 가치관과 분위기, 생활 습관, 심지어 과거까지 닮고 싶은 모든 요소들이 집합된 이상적인 모습  &amp;ldquo;내 추구미는 - 00 이야.&amp;rdquo; 보통 이 말 뒤에는 연예인이 따라온다.  가장 &amp;lsquo;보여지는&amp;rsquo; 존재이니까. 우리가 아는 건 예쁘고 멋진 외모뿐이지만, 그는 어쩌면 내가 상상하는 성격과 환경까지 갖춘 사람일 거야. 아니, 그래주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q7FUb-P51ZxajzgslPdjHbEKB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15:40:18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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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명 : 테토인척 에겐남과 잠재적 에겐력 갖춘 테토녀 - 테토-에겐 이론 테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hMmE/11</link>
      <description>테토-에겐 이론과 테스트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과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으로 성격유형을 나누는 테스트가 한창이다 테토녀/남 : 이성적, 논리적, 야망적, 주도적, 직설적 에겐녀/남 : 감성적, 관계지향적, 높은 공감력, 섬세함, 차분함 소위 말하는 대표적인 남성성과 여성성을 특징으로 유형을 나누고 있다.  테토-에겐 유형분류가 낯설지가 않은 이유 :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o-T1pCuMlj-5-9k73ETDkwtnp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13:26:38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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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명 : 화병 그런데 쫀득함을 곁들인 - 승헌쓰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MmE/10</link>
      <description>물이 콸콸 나오는 수압이 센 수도꼭지의 구멍을 손가락 으로 있는 힘껏 막았다고 상상해보자. 그러면, 온 힘을 다해 막는 손가락을 뚫고, 얇고 직선으 로 뻗은 물줄기가 틈새를 기가 막히게 찾아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여기서 새어나오는 그 얇고 곧은 직선의 강한 물줄기. 바로 그걸 &amp;quot;밈&amp;quot;이라고 보면 된다.  1원칙. 화는 참지말되, &amp;quot;쫀득하게&amp;quot; 내뱉는 Att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qidlYd_ah_ukcPWCZJxmK-1-C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15:12:00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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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ro해하지 마, Piryo로 하는 거야 - 젠지는 밈으로 말해</title>
      <link>https://brunch.co.kr/@@hMmE/7</link>
      <description>&amp;ldquo;어쩔티비 어쩔냉장고 어쩔세탁기&amp;rdquo;  별말을 다 줄이고, 별말을 다 창조하는 '요즘 애들, Generation Z'  굳이 싶은 것들을 만들어내는 아이들의 능력은 의외로 낭만으로 가득하다. 하루 일과 : 학교50-학원40-집10  시대가 지날수록 창의력 부족이 문제라는데, 매일 새롭게 생겨나는 단어들을 보면, 새삼 이런 천재들이 자랑스러워 진다.  이 난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7NWTZ5AKQxXG6P8KiutIbPQs-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12:02:13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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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파 상사에게서 동요되지 않는 법 33가지 - 외유내강 사회생활 하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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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포트폴리오로 생각하기 &amp;lsquo;아, 저 사람은 저런 업무 스타일을 가지고 있구나.&amp;rsquo; 레퍼런스 하나 얻었다고 생각하기. 이해하려 들지 말고, 그냥 인정만 하기. 굳이 의문을 갖지 말기.  2. 인간성과 업무 태도 분리하기 저 사람이 나를 미워하거나 나에게 화난 게 아니라, 이 업무에 대해 화가 난 거라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감정보다는 해결에 초점 맞추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yGrAvCj5vmw5Z8SM14cnrq5FL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0:44:45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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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순수의 시대는 갔다 - [지금 밟고있는 땅은 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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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흙'과 함께 자란 '감성'을 아는 어른들은 가짜뉴스를 판단하고 경계하라고 말한다. 하지만, 실은 가짜뉴스가 무엇인지 판단할 능력을 갖추지 못한 우리 후대들은 판단은커녕 가짜뉴스를 생성하고, 그들끼리 믿고 휘둘리며 합리화한다.  더이상 거짓이 참인 거짓이 되고 진실이 참인 진실이 되는 시대가 아니게 되었다. 순수의 시대는 갔다.  요즘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EE28x45WnzfY9ymMC_PJK-StE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0:34:07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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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SNS 시대의 양면성 - 흙을 밟던 시대와 전자기기와 함께하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hMmE/3</link>
      <description>그럴 때쯤 나타난 행복원은 SNS였다. ​ 다행히도 세상은 공평한지, 국민들의 우울이 치솟은 만큼 새로운 자극원이 나타나 스트레스 해소원이 되어주었다. 여러 종류의 SNS 소통 도구가 발달하면서 결집하지 않아도 모든 사람은 교류할 수 있었고, 서슴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타인의 생각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누구에겐 사회성을 길러주는 도구가 되었고, 누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mE%2Fimage%2FBxg8STQSq847OpGx_UueCP_NJ4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0:33:34 GMT</pubDate>
      <author>옹달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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