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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정환</title>
    <link>https://brunch.co.kr/@@hNOR</link>
    <description>강박과 불안을 다독이며,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습관이라는 이름의 감옥을 부수고, 진짜 나로 살아가기 위한 작은 용기를 글로 남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3:0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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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박과 불안을 다독이며,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습관이라는 이름의 감옥을 부수고, 진짜 나로 살아가기 위한 작은 용기를 글로 남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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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것을 잊지않으려 - 아름다운 추억이 있었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hNOR/9</link>
      <description>어릴 적의 아름답던 추억을 마지막으로 떠올린 게 언제였을까.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것들을 잊지 않으려 손아귀에 꼭 쥔 채나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 애썼다.  회사에 들어가기 전엔 사회 속에 섞이기 위해필사적으로 &amp;lsquo;나&amp;rsquo;를 깎고, 맞추려 노력했다. 그들과 같아지기 위해서,그리고 나의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기 위해서.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사회인이 된</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6:25:16 GMT</pubDate>
      <author>강정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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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hNOR/8</link>
      <description>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는 곳, 우리는 그곳을 세상이라 부른다. ​ 그 안에서 희노애락이 펼쳐지고, 존중과 유대, 사랑과 인정, 그리고 탐욕과 갈등이 얽히고 그것을 인생이라 부른다. ​ 그러나 이 세상에는 상식과 대화가 통하지 않는 이들이 많은 것 같다. 그들은 멍청하고 맹목적이며 이기적이다. ​ 그런 사람들을 보고있자면 면전에 대고 욕을 하고싶다는 상</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1:30:50 GMT</pubDate>
      <author>강정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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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이라는 이름의 권위를 깨다 - 내가 만든 루틴, 나를 가둔 시스템</title>
      <link>https://brunch.co.kr/@@hNOR/3</link>
      <description>하루의 루틴을 깨뜨리다.  철저한 자기관리를 명목으로 지켜온 일상의 질서는 어느새 나를 가두는 시스템이 되어 있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정확히 계량된 15ml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마시고, 정해진 순서대로 샤워를 한다.   샴푸, 바디워시, 양치, 폼클렌징. 물기를 닦을 때도 순서가 있다. 먼지가 묻었을지 모를 수건은 두세 번 턴 후에야 몸에</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12:09:28 GMT</pubDate>
      <author>강정환</author>
      <guid>https://brunch.co.kr/@@hNOR/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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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지 않으려다, 나를 잃을 뻔했다 - 외모지상주의라는 굴레</title>
      <link>https://brunch.co.kr/@@hNOR/7</link>
      <description>최근 저속노화 식단이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이미 오래전부터 미디어는 &amp;lsquo;노화를 늦추는 음식&amp;rsquo;이라는 이름 아래 아몬드, 블루베리, 병아리콩 같은 식재료들을 &amp;lsquo;슈퍼푸드&amp;rsquo;로 포장해 소개해왔다.   그 흐름 위에 한 의사 선생님의 책과 방송이 기름을 부었고, &amp;lsquo;저속노화&amp;rsquo;라는 이름으로 늙지 않으려는 욕망은 더욱 정당화되었다. 보여지는 것에</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12:11:22 GMT</pubDate>
      <author>강정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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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 밖에서, 비로소 숨이 쉬어졌다 - 내가 만든 감옥의 이름은 &amp;lsquo;옳음&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hNOR/5</link>
      <description>언제부터였을까?정말 내가 원해서, 내가 좋아서 살아간 날이.  기억을 더듬어보면, 어릴적 어렴풋한 장면들이 떠오르긴 한다. 햇살이 바닥에 조용히 번지던 오후, 내가 좋아하던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며,아무 이유 없이 공책에 낙서를 하던 시간들 , 아무 생각없이 놀이터 미끄럼틀에 누워 하늘을 쳐다보던 날들이.  그때의 나는 이유 없이 기뻤고, 누구의 눈도 의식하</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9:38:59 GMT</pubDate>
      <author>강정환</author>
      <guid>https://brunch.co.kr/@@hNOR/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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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치듯 퇴근하던 나, 오늘은 걸었다  - 책임의 무게가 나를 가볍게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NOR/2</link>
      <description>오늘 퇴근길은 이상하리만치 평안했다. 입사 후 줄곧 퇴근만 하면 업무 생각은 철저히 끊고, 다음 날 출근까지 회사 연락도 보지 않았다. 하루의 노동이 끝났으면, 그 시간만큼은 온전히 나에게 주고 싶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게 진짜 쉼이었을까. 오히려 내 안의 조바심은 더 커져만 갔다. ​ 정시에 퇴근해 빨리 집에 도착해야 한다는 압박, 퇴근을 하면 도착역에</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09:00:09 GMT</pubDate>
      <author>강정환</author>
      <guid>https://brunch.co.kr/@@hNOR/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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