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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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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나의 인생, 연애, 결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0:26: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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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나의 인생, 연애,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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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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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남 이후로 답답한 마음에 연락을 했었다 우리가 왜 이러고 있는지에 대해  많은 얘기를 했지만 결론적으로 나는 확신이 있지만 여자친구는 확신이 없다고 했다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고도 싶고  부모님과 관계를 끊어낼 정도로 정말 이 사람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고 제대로 된 연애는 나밖에 안 만나봤는데  정말 나밖에 없는 건지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드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Py%2Fimage%2F4_QbCWDYaZ74Cq0FOeNhUbEE2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9:41:35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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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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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번주 토요일에 여자친구를 만났다 좀 멋진 모습으로 만나고 싶었지만 만남 전까지도 일을 하게 되어 너무나 속상했다  오랜만에 보는데 퀭한 모습으로 만나고 싶지 않았는데..  쨌든..저번에 여자친구를 못 본 게 아쉬워 다시 연락하여 만나자고 약속을 잡았다  장소는 노량진 수산시장 로맨틱한 곳을 바라기에는 우리 둘 다 그런 스타일이 아니다 보니 그냥 회를 먹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Py%2Fimage%2FX7Wz-b-CtrJZPwRboTDT3SQQR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1:55:21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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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락</title>
      <link>https://brunch.co.kr/@@hNPy/55</link>
      <description>예정도&amp;nbsp;없었다 일이 끝나고 집에 가니 문득 가고 싶었다  행동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고 어느덧 차에 타고 그 친구가 사는 곳으로 가고 있었다  오랜만에 가는 길이&amp;nbsp;설레지는 않았다 너무나 차가웠던 마지막을 생각하니 중간에 다시 돌아갈까도 싶었다  하지만 이런저런 생각에 시간은 빠르게 갔고 어느덧 집 근처에 도착했다  매번 주차했던 곳에 주차를 하고 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Py%2Fimage%2F0j-es-m1sTYLyH9STzieSCkdC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1:48:14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NPy/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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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4</title>
      <link>https://brunch.co.kr/@@hNPy/54</link>
      <description>약속 시간보다 10분이나 일찍 도착했지만  먼저 와 계셨다 첫 만남 순간에 고장났다  그 후로는 뭔 얘기를 한지 모르겠다 눈이 아름다우셨으나 쳐다보지 못했다  어떻게 시간이 간지 모른 채 집에 가니 잘 들어가셨냐는 카톡, 다음 약속 다음 만남을 정하였다  그리고 두 번째 만남 또 다음 약속  만날 때는 좋기만 하다 시간 가는 줄 모르니  행복한 건가 싶기도</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2:49:57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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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title>
      <link>https://brunch.co.kr/@@hNPy/53</link>
      <description>&amp;quot;아들, 엄마가 백숙해서 챙겨가니깐 식사하지 말고 좀만 기다리고 있어&amp;quot; &amp;quot;아니에요 먹을 거 많아요 번거로우시니 오지 마세요&amp;quot; &amp;quot;이미 출발해서 반넘게 왔으니 기다려&amp;quot; &amp;quot;하..그럼 제가 내려갈 테니 올라오지는 마세요. 걸어 올라오기 힘드세요&amp;quot; &amp;quot;아니야 일하느라 요새 힘든데 쉬고 있어&amp;quot; &amp;quot;아버지, 그냥 제가 내려갈 테니깐 꼭 연락하세요&amp;quot; &amp;quot;...알겠다&amp;quot; &amp;quot;꼭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Py%2Fimage%2Fxy5vMRxpNWM0vavruMXwyrMep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3:36:25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NPy/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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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개팅 3-2</title>
      <link>https://brunch.co.kr/@@hNPy/51</link>
      <description>&amp;quot;잘 지내셨나요&amp;quot;  첫 만남 이후 2주만에 온 첫 카톡이다 상대분이 해외출장을 자주 가신다고 하셨는데  첫 만남 이후 바로 출장을 가셔서 2주 뒤인 오늘 2번째 만남을 가졌다  그전에 서로 연락을 안하여 어색할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그렇게 어색하지는 않았다  그동안 서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히 묻고 저번 첫만남 때 보다는 좀 더  연애관 가치관에 대해 깊게</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14:41:34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NPy/51</guid>
    </item>
    <item>
      <title>행동과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hNPy/50</link>
      <description>'시작이 반이다'  맞는 말이다 시작이 반이다  내가 뭔가 많이 사부작 사부작하니 지인들에게 듣는 말 중 많이 듣는 게 있다 &amp;quot;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이거 어떤 거 같아?&amp;quot; &amp;quot;아 ㅇㅇㅇ 해야지&amp;quot; &amp;quot;나도 해볼까?&amp;quot;  그럼 나는 말한다 &amp;quot;그래그래 좋다 일단 해봐&amp;quot; 하지만 행동으로 까지 옮기는 사람은 극소수인 거 같다  당연히 꼭 무언가 해야 하는 게 정답이</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7:36:10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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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N잡러 -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 운영기5 - 1년</title>
      <link>https://brunch.co.kr/@@hNPy/48</link>
      <description>어느덧 무인 아이스크림을  운영한 지 1년이 다되어갑니다 (2024년 8월 30일 오픈)  시간이 너무 빠른 게 단점일 뿐 다행히도 큰일 없이  1년을 마무리하게 된 거 같습니다   다시 아이스크림 얘기로 돌아와서 얘기하자면 그래도 목표인 연매출 1억 5천만 원은 무난하게  찍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혹시  나도 해볼까 하는 분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Py%2Fimage%2Fmq0eVNOhiQvkTQHM9p1ky2h-Q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14:10:42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NPy/48</guid>
    </item>
    <item>
      <title>소개팅 3-1</title>
      <link>https://brunch.co.kr/@@hNPy/47</link>
      <description>&amp;quot;주임님 제발 사진부터 좀 찍으시라구요.&amp;quot;  친한 후배가 매번 하는 말이다  나의 소개로 결혼까지 성공한 보답을 하고 싶은 건지 내가 안타까워 보였는지 친구라면 손절할듯한 나의 이상한 고집에도  지치지 않고 꾸준히 소개팅을 주선해주고 싶어 한다  후배가 같이 밥을 먹으면서 본인 카톡대화방 하나를 보여줬다 대화방이라고 하기에도 좀 이상하지만 남녀 사진 그리고</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13:41:15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NPy/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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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개팅 2</title>
      <link>https://brunch.co.kr/@@hNPy/46</link>
      <description>내 소개팅은 사진교환이 없이 진행된다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사진이 없기 때문이다  쨌든 이러한 방법에도  성사가 되는 게 신기하다 느끼면서 막 소개팅을 다녀오자마자 글을 써본다  항상 처음 만남 그 공기는 너무도 어색하지만 기본 루틴대로 가볍게 인사를 하고  어떻게 오셨는지 간단히 묻는다  이후 내가 아무 말잔치를 했지만 상대분도 잘 들어주고 질문도 많이</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5:55:49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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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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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www.youtube.com/watch?v=zty7EAIsdZA  우연히 보게 된 인간극장 편  내가 바라는 결혼생활 그 자체이다 그중에서도 초반에 아내 분께서 남편 덕분에 행복에 겨워 미칠 것만 같다는 말에서 두 분이 살면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사랑을 했을지 느껴지면서도 너무나 큰 부러움이 생겼다  또 집 내부에 빼곡한 책들을 보며 나의 로</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6:06:33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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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title>
      <link>https://brunch.co.kr/@@hNPy/44</link>
      <description>'15년'  두 명을 만나면서 지난 나의 연애기간이다  20살 아르바이트하면서 만난 10년을 만난 한 사람 31살 직장에서 만나 5년을 만난 한 사람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두 분 다 헤어짐의 이유는 같다 결혼  첫 번째 분은 나보다 3살 연상이었고 그때 당시 결혼에 대한 여자친구의 압박이 계속해서 부담으로 느껴져 헤어졌다 변명 같겠지만 정말 부담을 느꼈다</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6:06:22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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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 1</title>
      <link>https://brunch.co.kr/@@hNPy/43</link>
      <description>'너 너무 눈이 높아'  요새 친구들 및 지인들이 나한테 제일 많이 하는 말이다 난 그럼 말한다  '아닌데...'  여자친구와 마지막 인사를 한 후  소개팅을 하고 있다  친구들이 묻는다 어떤 사람이 좋은지? 외모는? 직업은?  답한다 성격 좋고 웃음이 많은 사람  외모는 당연히 이쁘시면 좋지만 내 기준 마음에 들어오는 분 직업은 일만하시면 되시고 안하시더</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6:05:56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NPy/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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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빛</title>
      <link>https://brunch.co.kr/@@hNPy/42</link>
      <description>나는 사람들을 보는 걸 좋아한다 그냥 풍경과 그 속에서 오가는 사람들 많은 인파가 있는 곳은 싫지만 한적한 곳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카페 오전근무 시간대는 손님들이 많지 않아 손님을 기다리며 계산대에 서서 손님들을  볼 시간이 종종 난다  매번 오시는 단골손님들, 노트북을 하는 손님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지만 오늘은 한 곳에 시선을 멈췄다   중학생 정도</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11:25:13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NPy/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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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그리고 운동</title>
      <link>https://brunch.co.kr/@@hNPy/41</link>
      <description>여름 너무 좋은 계절이다 물론 밖에 돌아다니지 않는다면..  노래 들으며 풍경을 보며&amp;nbsp;드라이브하기도 좋고 운동을 하게 되면 흐르는 땀에 내 스스로 각성되어 더욱더 열심히 하게 되는 계절이니깐  요새&amp;nbsp;퇴근시간이 다가올수록&amp;nbsp;운동할 생각에 설레기 시작한다 특히나 달리기  작년 여름에 잠깐 달리기를 했었을 때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요새는 정말 재밌다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Py%2Fimage%2Frx86WtV2UD0K45JRf_HP3_htF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0:47:53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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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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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잡념이 다시 많아지고 체력적으로 피곤함을 느껴 2주 전부터 다시 달리기를 시작했다   작년에 깔짝이지만 3개월 정도 해서 그런지 이사 온 집 앞에 달리기 코스가 좋아서인지 살이 빠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수행능력이 많이 향상돼서 더 재밌게 하고 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는 독자분 중에 달리기를 고민하시는분이 있다면 무조건 하시라고 하고 싶다  (초보자</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2:52:02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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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잡러 - 경매, 그리고 부동산7 - 서울 아파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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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사업의 이유는 자본을 모으기 위함이고 결국 부동산업을 위해서다 그중 무조건 서울 부동산이며 제일 쉬운 아파트로 시작하고 있다  나의 부동산에 대한 확신의 이유는 크게 5가지다  그중 제일 큰 첫 번째 이유는 '화폐가치의 하락'이다 화폐가치의 하락은 필연적이다 화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생성되고 있으니 예전부터 생각했지만 직접 편의점 아할을 운영하며 체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Py%2Fimage%2FX3xptr3mig2YDUpeaN4_fLuK2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2:12:57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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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톨라니와 나의 투자 일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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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자율 낮으면 이것저것 생각하지 말고 다이빙처럼 주식시장에 점프하라' - 앙드레 코스톨라니 -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라면&amp;nbsp;코스톨라니라는 이름을 들어봤을 거 &amp;nbsp;같다 나도 코로나가 확산되는 시점에서 코스톨라니의 책을 봤고 책에 너무나 빠져들어&amp;nbsp;저자의 지식을 바탕으로 투자를 하였지만 현실은 역시나였다  나는 자만하였고 조급하였고&amp;nbsp;나는 다르겠지라는 어리석은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Py%2Fimage%2F5AZyQNV4pIRB6sufWFZ6reJ3PMI.png" width="432"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1:29:59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NPy/3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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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잡러 -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 운영기4 - 도난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hNPy/37</link>
      <description>무인점포하면 어떤 게 제일 걱정일까요  바로 '도난' 이라고 생각합니다  뉴스나 인터넷에서도 무인점포에 대한 안 좋은 기사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죠 저도 매장오픈전에 참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일이든 최악까지 생각하면 할 수 있는 거는 없다고 생각하는 저는 오픈을 결정했죠  그리고 딱 2개월 차에 경찰에 첫 번째 신고를 하였습니다 중학생 친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Py%2Fimage%2FDa7kyFQgTNN97F43t-GFVbPNR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11:34:53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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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길</title>
      <link>https://brunch.co.kr/@@hNPy/36</link>
      <description>'너무 좋다'  이제 어떤 게 본업인지 구분이 안 가지만.. 직장(본업)에서 큰 행사준비로 인해 2주 연속 주말근무하고 좀 쉬다가 사업장에 나가 일을 하고 마감을 치고 걸어오는 길에 조용히 혼잣말이 나왔다 분명 힘든데 말이다  조용한 거리 선선한 바람 그리고 좋아하는 노래  정말 별거 아닌 퇴근길이지만&amp;nbsp;간지러운 행복감이 느껴져 이 감정을 글로 남겨본다  왜</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14:29:51 GMT</pubDate>
      <author>권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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