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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머리 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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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뽀로로처럼 노는 삶을 꿈꿉니다.상상은 빨간머리 앤처럼,현실은 곰돌이 푸처럼 흘러갑니다.그런 일상을 글로 놀며 담습니다.소박한 마음 하나,누군가의 하루에 닿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3:30: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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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로로처럼 노는 삶을 꿈꿉니다.상상은 빨간머리 앤처럼,현실은 곰돌이 푸처럼 흘러갑니다.그런 일상을 글로 놀며 담습니다.소박한 마음 하나,누군가의 하루에 닿기를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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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탕 한 개에도 계약서를 쓰고 있는 나 - 상호성의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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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협상의 심리학+을 읽고 있다.그중 상호성의 원칙을 읽다가나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 내가 누군가에게서 무언가를 받는 순간내 마음속에는 순식간에 계약서가 작성된다.받은 게 사탕 한 개라도갚아야 한다는 생각에가방을 뒤적이는 나를 만난다. &amp;lsquo;난 뭘 주지?&amp;rsquo;라는 고민과 함께.문제는 모두가 같은 계약서를 쓰지 않는다는 데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0:25:14 GMT</pubDate>
      <author>빨간머리 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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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에게 - 안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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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치료 잘 받고 왔어?오늘 컨디션은 어때?난 2주 전 서울 다녀온 게 아직도 대미지가 남아서아침에 눈 뜨는 게 좀 힘들고, 무기력해.그래도 시간이 지나니까처음보다는 살만해진 것 같아.적응을 한 것 같기도 하고 이 고생을 하면서 처음엔&amp;lsquo;다시는 비행기 안 타&amp;rsquo;였던 마음이꼬심에 넘어가듯이슬슬 이제는 조금만 더 회복되면다시 비행기로 다녀올까</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6:06:50 GMT</pubDate>
      <author>빨간머리 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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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어!!!♡ - 푸처럼 살아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hNve/8</link>
      <description>토요일 아침, 평소보다 늦게 눈을 떴다. 느지막이 일어난 나를 보며, 남편이 어제에 이어 또다시 푸 이야기를 꺼냈다. &amp;lsquo;왜 내가 푸와 닮았는지&amp;rsquo;에 대한 이야기가 오늘도 자연스레 이어졌다.  나는 주방 고무장갑을 낄 때, 습진 예방용 면장갑을 먼저 끼고, 그 위에 고무장갑, 그리고 마지막으로 니트릴 장갑을 한 겹 더 낀다.  니트릴만 주기적으로 교체하면 위생</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2:11:00 GMT</pubDate>
      <author>빨간머리 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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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처럼 살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hNve/7</link>
      <description>요즘 AI가 뜨겁다. 검색창도 뉴스도, 카톡 대화도 온통 AI 이야기다. 친구들 프로필 사진도 어느새 지브리풍으로 바뀌었다.  나도 파도에 휩쓸려 앱을 깔았다. 첫 질문은 &amp;ldquo;따뜻한 책 추천해 줘.&amp;rdquo; 받은 목록 중 하나는... &amp;lsquo;곰돌이 푸&amp;rsquo;.  &amp;lsquo;뭐야? 푸? 유치하잖아.&amp;rsquo; 살짝 어이없었지만, &amp;ldquo;왜 이 책이지?&amp;rdquo; 하는 호기심에 오디오북을 틀고 저녁을 준비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10:16:52 GMT</pubDate>
      <author>빨간머리 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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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d you sleep well? - 난 진짜 서운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Nve/6</link>
      <description>내 영어는 10년째 기초 수준이다.  맹물 같은 아메리카노를 닮은 끈기와 진한 에스프레소 더블샷 같은 열정이 만나 어디선가 효과 있다는 소문만 들리면 일단 주저 없이 실행부터 해본다.  로또를 사듯,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이번엔 문장 외워서 대화하기에 도전했다.  혼자 해보려 했지만, 뭔가 맛이 안 살아 하루 종일 틈만 나면 남편과 영어 문장을 주고받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ve%2Fimage%2FlVtAiluxx8AY3yMV1JdER1P8Q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0:59:12 GMT</pubDate>
      <author>빨간머리 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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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 좋아요, 50만 넘으면. - 50대 부부, 이제부터 싱글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hNve/5</link>
      <description>요즘 잘 때마다 허리가 아프다. 침대 탓인 것 같았다.  뭔가 도움이 될까 싶어 유튜브를 뒤적이다 &amp;lsquo;척추에 좋은 매트리스&amp;rsquo;라는 썸네일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손가락이 클릭!  영상 속 의사 선생님이 말했다. &amp;ldquo;싱글 매트리스는 50만원이 넘으면 다 괜찮습니다. 그 정도면 쓸만해요.&amp;rdquo;  이 말이 귀에 쏙 들어왔다. &amp;lsquo;좋아! 다음에 매트리스 살 땐</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0:03:45 GMT</pubDate>
      <author>빨간머리 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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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장개업 - 글가게 문을 열며</title>
      <link>https://brunch.co.kr/@@hNve/4</link>
      <description>요즘 티스토리에 글을 올리며, 좀 부끄럽고 자신 없었지만 &amp;lsquo;이 정도면 괜찮겠지?&amp;rsquo; 하며 용기를 내봤다.  몇 해 전, 블로그 열풍이 불었을 땐 글 몇 개 올리고 금세 잊어버렸지만 이번엔, 꾸준히 해보고 싶다.  가게를 인수하고 장사 준비하듯 예전 메뉴에 새 메뉴를 더하고 비어 있던 진열대를 하나씩 채워가며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올렸다.  바쁘게 장사 준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ve%2Fimage%2FeFtZ0l-BmnuKsUYq-0FGPW68n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1:54:41 GMT</pubDate>
      <author>빨간머리 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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