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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윰</title>
    <link>https://brunch.co.kr/@@hOYO</link>
    <description>기업교육 강사이자 작가로, 관계와 소통에 온기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따뜻한 글에는 힘이 있음을 믿기에 오늘도 꿋꿋이 기록합니다. 여러분의 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지기를 바라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04: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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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교육 강사이자 작가로, 관계와 소통에 온기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따뜻한 글에는 힘이 있음을 믿기에 오늘도 꿋꿋이 기록합니다. 여러분의 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지기를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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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당신은 이미, 충분히 괜찮은 사람입니다 - 진정한 자율(Autonomy)을 향한 따뜻한 마침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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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지막 장을 넘기는 지금, 당신의 마음에는 어떤 생각들이 머물고 있나요?​우리는 지난 연재를 통해 우리 마음속에 살아 숨 쉬는 세 가지 자아를 세밀하게 탐색했습니다. 때로는 나를 몰아세우고, 때로는 아이처럼 울기도 하며, 그 사이에서 중심을 잡으려 애쓰던 내면의 얼굴들을 마주하며 주변 사람들의 마음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지요.그 과정에서 더</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2:00:12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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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기적: 인생의 항로를 바꾸는 1도의 힘 - 오늘 내가 무심코 던진 말이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OYO/93</link>
      <description>망망대해를 항해하는 거대한 유조선을 상상해 보세요. 수만 톤의 무게를 지닌 이 거함의 육중한 선수를 돌려 거대한 항로의 방향을 바꾸는 것은 무엇일까요?  언뜻 굉음을 내며 돌아가는 수천 마력의 엔진일 것 같지만, 실제로 배의 머리를 돌리는 것은 수면 아래 조용히 잠겨 있는 작은 쇳조각, 바로 &amp;lsquo;키(Rudder)&amp;rsquo;입니다. 선장이 이 키를 단 1도만 움직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1yyLSkWQlqkFmitM3oXsrMr52G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22:00:05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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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K-OK 태도: 흔들리지 않는 관계를 만드는 힘 - 나를 긍정하고 너를 인정할 때 시작되는 건강한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hOYO/91</link>
      <description>​&amp;ldquo;저 사람은 도대체 왜 자기 말만 맞다고 우길까?&amp;rdquo; (상대가 답답할 때)&amp;ldquo;나는 왜 싫은 소리 한마디 못 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을까?&amp;rdquo; (내가 초라할 때)​우리는 관계 속에서 수시로 마음의 균형을 잃습니다. 어떤 날은 내가 너무 작아 보여 상대의 눈치만 살피고, 어떤 날은 내면의 불안을 감추기 위해 목소리를 높여 상대를 이기려 들기도 하죠.   대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spO-BRYTtmA1gkM9M_IUO7y2vn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22:00:09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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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의 스트로크: 마음껏 쓸수록 채워지는 사랑 - 아낄수록 가난해지고 나눌수록 풍요로워지는 &amp;lsquo;마음의 법칙&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hOYO/90</link>
      <description>​&amp;ldquo;오늘 발표 정말 좋았어요.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amp;rdquo;&amp;ldquo;당신 웃는 모습을 보니 내 기분까지 좋아지네.&amp;rdquo; 누군가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에 온종일 마음이 설레고, 밥을 먹지 않아도 배부른 듯한 기분을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반대로 사람들 속에 섞여 바쁘게 살아가면서도, 문득 마음 한구석이 텅 빈 것 같은 소외감이나 정서적 허기를 느껴본 적은 없으신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HB27EwBXL5s5Y31twpTUODvVmL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22:00:07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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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사과: 관계를 지키는 용기 - 자존심을 내려놓고 진심을 전하는 단단한 사과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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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아니, 내가 미안하다고 했잖아. 대체 뭘 더 바라는 거야?&amp;rdquo;&amp;ldquo;그게 지금 사과하는 사람의 태도야?&amp;rdquo;​갈등을 풀려고 시작한 대화가 오히려 더 큰 싸움으로 번질 때가 있습니다. 한쪽은 &amp;ldquo;분명히 사과했다&amp;rdquo;며 억울해하고, 다른 한쪽은 &amp;ldquo;제대로 사과받은 적 없다&amp;rdquo;며 분통을 터뜨립니다. 분명 &amp;lsquo;미안해&amp;rsquo;라는 단어는 오고 갔는데, 왜 두 사람의 마음은 더 엇갈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ipRmds4U1AoA9Tcx2d02A5bZys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22:00:56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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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대화법: 내일의 희망을 선물하는 &amp;lsquo;피드포워드&amp;rsquo; - 상대의 성장을 바란다면 과거가 아닌 미래를 바라봐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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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도대체 왜 그렇게 한 거야?&amp;rdquo;&amp;ldquo;너는 왜 항상 그런 식이니?&amp;rdquo;&amp;ldquo;왜 또 약속을 어겼어?&amp;rdquo;  혹시 오늘, 소중한 사람에게 이런 말을 건네진 않으셨나요?사랑하는 가족이, 혹은 아끼는 동료가 자꾸만 실수를 반복할 때 우리는 답답한 마음에 &amp;lsquo;왜(Why)&amp;rsquo;라는 질문을 가장 먼저 꺼내 들곤 합니다. ​사실 이 날 선 질문의 깊은 곳에는 &amp;lsquo;당신이 실수를 바로잡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IgjZK0OtydnkeWgjsWeiNr_A4_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22:00:24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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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날씨: 마음에도 &amp;lsquo;예보&amp;rsquo;와 &amp;lsquo;채비&amp;rsquo;가 필요합니다 - 내 감정을 먼저 살펴 관계의 소나기를 피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OYO/84</link>
      <description>&amp;ldquo;오늘 날씨는 어떨까?&amp;rdquo;  아침에 눈을 뜨면 ​우리는 습관처럼 창밖을 내다보거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오늘의 날씨부터 확인합니다. 하루를 준비하기 위해 기온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옷차림을 꼼꼼히 준비하죠.  ​&amp;ldquo;오후에 비 소식이 있네? 우산을 챙겨야지.&amp;rdquo;&amp;ldquo;오늘 한파주의보라고? 따뜻한 목도리를 꼭 둘러야겠다.&amp;rdquo; 이처럼 우리는 바깥 날씨에는 참 세심하게 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vdgMHggNAWtTiy8qieA7DXQ5x4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22:00:16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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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나에게 &amp;lsquo;좋은 부모&amp;rsquo;가 되어주는 연습 - 타인의 인정 없이도 나를 사랑하는 마음 돌봄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hOYO/88</link>
      <description>​&amp;ldquo;방금 보낸 기획안 메일, 팀장님이 읽으셨으려나?&amp;rdquo; 오후 2시, 메일을 보낸 후 벌써 열 번째 &amp;lsquo;수신 확인&amp;rsquo; 버튼을 누릅니다. 답장이 늦어지면 심장이 쿵쿵거립니다. &amp;lsquo;뭐가 잘못됐나? 아까 회의 때 내 표정이 별로였나?&amp;rsquo; 온갖 부정적인 상상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퇴근길 지하철, 이번엔 인스타그램을 켭니다.&amp;ldquo;아까 올린 사진에 왜 &amp;lsquo;좋아요&amp;rsquo;가 이것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4RSWbnDBcJYu17SS-Z-cit0zYw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22:00:45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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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속도가 불안이 된 세상, 나만의 호흡을 찾는 법 - 휘몰아치는 세상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amp;lsquo;어른&amp;rsquo; 깨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YO/86</link>
      <description>​&amp;ldquo;잠깐 한눈판 사이에 세상이 저만치 앞서가 있는 기분이에요.&amp;rdquo;&amp;ldquo;나만 멈춰 있는 것 같아 자꾸 조바심이 납니다.&amp;rdquo;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이 쏟아지고, 어제의 정답이 오늘의 오답이 되는 시대입니다. 분명 치열하게 살고 있는데도 스마트폰 너머 타인의 삶은 나보다 훨씬 빠르고 화려해 보이기만 하죠. 빛의 속도로 변하는 세상은 우리에게 &amp;ldquo;잠시 멈춰도 괜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qdsYydX00ocf8TMuB1o2hvEEyc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22:00:19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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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받기 위해 애쓰는 나에게 &amp;lsquo;멈춤&amp;rsquo;을 허락하기 - 내 삶을 조종하는 5가지 강박, &amp;lsquo;드라이버(Driver)&amp;rsquo;의 전원 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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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오늘 한 작은 실수 하나가 머릿속을 계속 맴돌아 밤잠을 설쳐요.&amp;rdquo;&amp;ldquo;상대방 기분이 상할까 봐 거절을 못 하겠어요. 싫은 소리 듣느니 내가 참고 말죠.&amp;rdquo;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스스로를 볶아치며 괴로워해 본 적 있으신가요?머리로는 &amp;lsquo;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amp;rsquo;, &amp;lsquo;이번엔 거절해도 돼&amp;rsquo;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그 상황이 되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불안의 스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BNBYEO46dP7W0RXcnLzr0QnVhQ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22:00:19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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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꾹꾹 눌러둔 감정이 폭발하는 날 - 마음에 독이 되는 &amp;lsquo;참을 인(忍)&amp;rsquo; 쿠폰 찢어버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YO/81</link>
      <description>&amp;ldquo;나는 오늘도 참 좋은 사람이었습니다.&amp;rdquo;직장 동료의 무례한 농담에도 &amp;ldquo;하하, 그러게요&amp;rdquo; 하며 웃어넘겼고, 점심 메뉴도 내가 먹고 싶은 것 대신 남들이 원하는 것에 &amp;ldquo;좋아요!&amp;rdquo;라며 기꺼이 맞췄습니다. 바쁜 업무 중에 불쑥 들어온 동료의 부탁에도 &amp;ldquo;힘들다&amp;rdquo;는 말 대신 &amp;ldquo;네, 제가 할게요&amp;rdquo;라며 웃었고, 퇴근길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상사의 지루한 훈계에도 고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f7w0obKSRPR98GX6-f-kToS09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22:00:38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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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에겐 다정하지만, 유독 자신에겐 가혹한 당신에게 - 내 안의 &amp;lsquo;비난 스위치&amp;rsquo;를 끄고, 나를 돌보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hOYO/78</link>
      <description>​&amp;ldquo;아까 회의 때 왜 그렇게 말을 더듬었어? 바보같이.&amp;rdquo; &amp;ldquo;남들은 저만큼 앞서가는데, 넌 지금 잠이 오니?&amp;rdquo;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서늘해지는 이 말들. 혹시 매일 밤 당신이 스스로에게 던지고 있는 말은 아닌가요? ​사실 당신은 누구보다 다정한 사람일 것입니다. 동료의 실수엔 &amp;ldquo;그럴 수도 있지, 괜찮아&amp;rdquo;라며 먼저 손을 내밀고, 지친 친구에겐 따뜻한 밥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QXP5N4CAyov7ziENJyoxXnf91a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22:00:46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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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내 말이 무조건 맞아!&amp;rdquo; 확신에 갇힌 사람의 심리 - 낡은 신념과 편견에 갇힌 사람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hOYO/77</link>
      <description>▶️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amp;ldquo;요즘 애들은 이래서 문제야&amp;rdquo;라는 상사의 말에 가슴이 턱 막혀본 분 자신의 방식만이 정답이라 믿는 가족 때문에 대화의 벽을 느끼는 분 &amp;ldquo;그건 무조건 틀렸어!&amp;rdquo;라는 단정적인 지적 앞에서 무력감을 느껴본 적이 있는 분   &amp;ldquo;남자는 태어나서 딱 세 번만 우는 거야.&amp;rdquo; &amp;ldquo;여자가 너무 드세면 집안이 안 돼.&amp;rdquo; &amp;ldquo;어른이 말씀하시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KNnXo-SIm_IGZCRdDPspVLj2JS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22:00:06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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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난히 까칠한 그 사람, 정말 성격이 문제일까? - 뾰족한 가시 뒤에 숨은 &amp;lsquo;두려움&amp;rsquo;을 읽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OYO/76</link>
      <description>▶️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amp;ldquo;저 사람은 왜 매사에 화가 나 있을까?&amp;rdquo; 눈치 보느라 기가 빨리는 분 별것 아닌 말에도 공격적으로 받아치는 상대 때문에 상처받은 분   까칠한 상대에 휘둘리지 않고, 우아하게 대처하고 싶은 분     &amp;ldquo;좋은 아침입니다!&amp;rdquo; 밝게 인사를 건넸는데 못 본 척 쌩하니 지나갑니다. &amp;ldquo;이번 프로젝트 함께 하게 되어 잘 부탁드립니다.&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_jxoz7kh-ACBgXp4YVKcM8O9ON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22:00:14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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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말은 왜 자꾸 엇갈릴까? - 엇갈린 마음을 다치지 않게 푸는 대화법</title>
      <link>https://brunch.co.kr/@@hOYO/75</link>
      <description>▶️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amp;ldquo;나는 그냥 말했을 뿐인데, 상대는 왜 화를 낼까?&amp;rdquo; 대화가 자꾸 꼬여 답답한 분 사소한 말실수가 큰 싸움으로 번지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고 싶은 커플이나 부부 상대와 마음이 어긋나는 순간 지혜로운 방향으로 대화를 풀어나가고 싶은 분    &amp;ldquo;여보, 지금 몇 시야?&amp;rdquo; (순수한 정보 요청)&amp;ldquo;아, 왜 자꾸 재촉해! 나도 준비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ygC5NXv34vZPdWYcYRaJJuxSYu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22:00:07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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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터는 서로 다른 &amp;lsquo;마음의 언어&amp;rsquo;를 쓰는 사람들의 모임 - 이해하기 힘든 동료와 주파수 맞춰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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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amp;ldquo;부장님은 왜 매번 화부터 낼까?&amp;rdquo; 상사의 감정 쓰레기통이 된 것 같아 지친 분 ​동료의 건조하고 차가운 반응에 상처받은 분 &amp;ldquo;죄송합니다&amp;rdquo;만 반복하는 후배 때문에 속이 까맣게 타들어 가는 분   &amp;ldquo;이걸 지금 보고서라고 쓴 거야? 생각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amp;rdquo; (버럭)&amp;ldquo;네... 죄송합니다... 바로 다시 하겠습니다&amp;hellip;&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nsPCwmusavxFwjYWy9L4VZ6dfe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22:00:16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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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사랑하는 가족에게 가장 아픈 상처를 줄까? - 서로의 마음이 다치지 않게 읽어주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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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가족이라 편하다는 이유로 상처 주는 말을 하고 후회한 적이 있는 분   부모님의 걱정이 간섭처럼 느껴져 자꾸만 날카롭게 말하게 되는 분   갈등이 생기면 입을 닫아버리는 가족 앞에서 혼자 속만 태운 적이 있는 분       ​&amp;ldquo;당신 말투가 왜 그래?&amp;rdquo; &amp;ldquo;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제발 그만 좀 해.&amp;rdquo; &amp;ldquo;생각 좀 하고 말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fZ0YhGbPVbLXFsAB-6hZc-dyuf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22:00:48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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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법 - 감정 전염을 막는 마음의 문, &amp;lsquo;심리적 방충망&amp;rsquo; 설치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YO/72</link>
      <description>▶️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amp;middot; 화난 사람이나 우울한 사람 옆에 있으면 내 기분까지 어두워지는 분 &amp;middot; 타인의 기분을 내 책임처럼 느껴서 과도하게 눈치를 보는 분 &amp;middot; 공감 능력은 뛰어나지만, 그만큼 감정 소모가 심해 힘든 분     아침부터 잔뜩 화가 난 직장 상사, 혹은 만나자마자 한 시간째 우울한 신세 한탄을 쏟아내는 친구.  이들과 대화를 나눈 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7sv-uPngYBIVJjQ_J-U26mP3Oo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22:00:06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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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성이 높아질 때, 내 안의 누구를 말려야 할까? - 소모적인 싸움을 멈추는 내면 점검법</title>
      <link>https://brunch.co.kr/@@hOYO/71</link>
      <description>▶️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amp;middot; 논쟁하다 보면 어느새 소리를 지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분&amp;middot; &amp;ldquo;내가 원래 목소리 큰 사람이 아닌데 왜 이러지?&amp;rdquo;라며 당황했던 분&amp;middot; 감정싸움으로 번지지 않고 갈등을 좀 더 지혜롭게 풀고 싶은 분     &amp;ldquo;당신 지금 뭐라고 했어? 다시 말해봐!&amp;rdquo;&amp;ldquo;아니, 내 말 좀 끊지 말고 끝까지 들어보라고!&amp;rdquo; 대화가 오가다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LHHIA9J1uwSulA6HvrWSMm7mu1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22:00:39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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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장해제를 부르는 아이 자아(C)의 반전 매력 - 완벽함의 가면을 잠시 벗어두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YO/70</link>
      <description>▶️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amp;middot; &amp;ldquo;유능하지만 다가가기 어렵다&amp;rdquo;는 말을 듣는 분 &amp;middot; 일은 잘하지만 인간관계가 건조하고 외롭다고 느끼는 분 &amp;middot; 자신의 빈틈이나 약점을 보이는 것이 두려운 분     머리부터 발끝까지 빈틈없이 갖춰 입은 정장 차림에,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논리로 무장한 사람을 떠올려보세요.  우리는 그런 사람을 보며 &amp;ldquo;와, 정말 유능하다&amp;rdquo;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YO%2Fimage%2FAWl5RRUM9Hl8hgU6ejEBOv_uj_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22:00:08 GMT</pubDate>
      <author>아름다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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