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NHJ</title>
    <link>https://brunch.co.kr/@@hP7n</link>
    <description>카이스트에서 경영공학을, 서울대 로스쿨에서 법을 공부한 뒤 김앤장에서 변호사로 일했습니다. 시대의 흐름과 인간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21:31:4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카이스트에서 경영공학을, 서울대 로스쿨에서 법을 공부한 뒤 김앤장에서 변호사로 일했습니다. 시대의 흐름과 인간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7n%2Fimage%2FaveoVin5OCEw0bhjJ585W6kDiyo.JPG</url>
      <link>https://brunch.co.kr/@@hP7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인생 만족도의 다변수 비선형 최적화 모델 - &amp;mdash; 한계효용, 제약조건, 그리고 개인 기울기값의 동적 변화에 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hP7n/5</link>
      <description>Abstract 본 에세이는 인간의 행복 또는 삶의 만족도를 목적함수(objective function)로 하는 다변수 비선형 최적화 문제로 모델링하고, 변수 간 상관관계, 기울기값의 동적 변화, 제약조건의 역설, 자발적 태스크의 설계, 그리고 타인의 최적 파라미터 값이 자신에게 유효하지 않을 수 있음을 논한다. 인생 만족도를 설명하기 위해 수학적 개념을</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0:49:35 GMT</pubDate>
      <author>NHJ</author>
      <guid>https://brunch.co.kr/@@hP7n/5</guid>
    </item>
    <item>
      <title>복제된 자아와 확장된 나 - 존재적 피로감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욕구</title>
      <link>https://brunch.co.kr/@@hP7n/4</link>
      <description>같은 챗GPT를 써도, 사람마다 왜 다른 대답을 받는 걸까?  같은 챗GPT를 써도 사람마다 그 대답이 다르다는 이야기, 흔하게 들려오는 이야기이다. 그러면 다들 &amp;quot;너는 유료버전이야?&amp;quot;라고 묻는 촌극이 벌어진다. 같은 GPT인데, 누구는 삶의 조언을 받고, 누구는 논문을 요약하고, 누구는 한숨만 쉰다.  그건 AI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의 차이일까</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5:52:19 GMT</pubDate>
      <author>NHJ</author>
      <guid>https://brunch.co.kr/@@hP7n/4</guid>
    </item>
    <item>
      <title>감정을 외주화하는 시대 - 슬픔은 AI에게, 기쁨은 사람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hP7n/3</link>
      <description>감정의 분리와 외주화  &amp;quot;이제 사람들끼리는 기쁜 얘기만 했으면 좋겠다. 슬프고 짜증나는 건 챗GPT한테 말하고.&amp;quot;  처음엔 농담이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 말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우리는 이미 그렇게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현대인은 기쁨을 상상하고, 감사를 선언하고, 긍정을 말하는 훈련을 한다. 명상, 긍정선언, 잠재의식의 힘, 우주 끌어당기기</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4:33:19 GMT</pubDate>
      <author>NHJ</author>
      <guid>https://brunch.co.kr/@@hP7n/3</guid>
    </item>
    <item>
      <title>노화가 멈춘 세계에서 인간은 어떻게 번식할까 - 죽지 않고 늙지 않는 신인류의 출현</title>
      <link>https://brunch.co.kr/@@hP7n/2</link>
      <description>나는 한때 인류가 멸종할 것이라 생각했다.  한 가구당 2인 이상의 자녀를 낳지 않으면 인류는 자연소멸하는 것이 수순이다.&amp;nbsp;그러나 출산율의 감소는 돌이킬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지 않은가?  나는 매우 긍정적이고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임에도,현대사회에서 아이를 낳고 기른다는 일은 너무나 비효율적이기에 합리적으로 이러한 결론에 이르렀다. 출산과 육아는 더 이상</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02:30:15 GMT</pubDate>
      <author>NHJ</author>
      <guid>https://brunch.co.kr/@@hP7n/2</guid>
    </item>
    <item>
      <title>시간이 무너지는 시대, 인간은 어디에 머물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P7n/1</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요즘 말한다.&amp;nbsp;&amp;ldquo;우리 애들은 뭘 먹고살까?&amp;rdquo;&amp;nbsp;&amp;ldquo;AI 시대엔 어떤 직업이 유망할까?&amp;rdquo; 하지만 나는 더 이상 그런 질문이 의미없다고 느낀다.&amp;nbsp;그건 이전 시대의, AI가 인간의 시간을 의미없게 만들기 이전의 프레임 속에서 답을 찾으려는 시도에 불과하다. 앞으로의 세계는 우리가 한 번도 살아본 적 없는 곳이라,&amp;nbsp;예전 방식의 질문으로는 더 이상 유효한 답을</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6:44:01 GMT</pubDate>
      <author>NHJ</author>
      <guid>https://brunch.co.kr/@@hP7n/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