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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피라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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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도피라이터입니다 :) 제 글이 일상 속 도피처가 되고 마음을 바로 잡아주는 역할(righter)을 했으면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6:27: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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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도피라이터입니다 :) 제 글이 일상 속 도피처가 되고 마음을 바로 잡아주는 역할(righter)을 했으면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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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퇴사했습니다. - 품고 있던 사표를 던지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PIp/4</link>
      <description>드디어, 대표와의 길고 긴 기싸움 끝에 퇴사했습니다.  그동안 대표와의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얘기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지만 제 마음이, 감정이 그렇게 좋지 않았기 때문에  글에서도 나쁜 마음이 나올 것 같아 적지 못했습니다.  선한 영향력만 드리고 싶어서.   이해를 돕기 위해 조금(?) 설명하자면,  대표는 무법자였고 법망을 벗어난 편법을 즐기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Ip%2Fimage%2FbCyrCHa-Y3_1gAbGPdr0zMHQCpY.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03:05:52 GMT</pubDate>
      <author>도피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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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상담, STOP! - 내가 몰랐던 연애의 내면</title>
      <link>https://brunch.co.kr/@@hPIp/3</link>
      <description>과거에 나는 연애를 하면서 다툼이 생겼을 때 그저 내가 옳다고 공감받기 원했고  둘만의 문제를 너와 내가 풀어가는 것이 아니라 나와 친한 제 3자에게 판단을 요청했다.   '그 사람이 잘못했어' '이건 진짜 이해 못하겠지 않아?'  다행히 나는 나와 친한 제 3자가  내 편이 아닌 객관적인 판단을 해주며 내 잘못을 나무라는 사람이었고 나도 그 판단을 수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Ip%2Fimage%2FsYZVAhrgvVP8HCnm-2CX91Kv1dM"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4:48:57 GMT</pubDate>
      <author>도피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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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로몬을 찾습니다 - 당신은 누구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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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여인이 한 아이를 두고 솔로몬 왕 앞에 섰다  &amp;quot;이 아이는 제 아이입니다&amp;quot; &amp;quot;아닙니다, 제 아이입니다&amp;quot;  왕은 조용히 칼을 들었다 &amp;quot;아이를 반으로 나누거라&amp;quot;  한 사람이 말했다 &amp;quot;공평하십니다. 나누십시오&amp;quot;  다른 한 사람은 울며 외쳤다 &amp;quot;제 아이가 아닙니다! 칼을 거두소서&amp;quot;  왕은 울며 외친 자에게 아이를 주었다 진짜 부모만이 아이를 지키리라   머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Ip%2Fimage%2F30FhsQtwQnKWZjzoskAWEzOKx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6:00:03 GMT</pubDate>
      <author>도피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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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학씨아저씨 - -유퀴즈를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hPIp/1</link>
      <description>유퀴즈에 나온 학씨아저씨를 봤다. [폭싹 속았수다]를 찍으며 노인이 된 학씨아저씨 분장을 했을 때 자신의 아버지가 스쳐지나가서 많이 울컥했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의 과거를 회상했다.  무명이었던 어느 날, 연기를 선택한 자신이 흔들렸던 어느 날, 그 고민이 표정에 드러났던 어느 날, 들어오는 그를 보며 그의 아버지가 이렇게 말했다고 했다.   &amp;quot;연기 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Ip%2Fimage%2F2B3GRWbCP-ornKdzaM1NH0Nd75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3:02:40 GMT</pubDate>
      <author>도피라이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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