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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LMer</title>
    <link>https://brunch.co.kr/@@hPTD</link>
    <description>'Inspire, Lead, Motivate, Empower and Ris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58: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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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pire, Lead, Motivate, Empower and Ri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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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9. 계절과 닮아가는 우리... -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title>
      <link>https://brunch.co.kr/@@hPTD/53</link>
      <description>Intro 나는 MBTI 유형 중 'INTJ'이다. 처음 검사를 해보고, 그 후에도 여러 번 테스트를 반복해 봤지만 결과는 항상 같았다. 인터넷이나 '나무위키'에 떠도는 MBTI별 특징을 읽을 때마다, INTJ에 대한 설명은 내 모습과 90% 이상 일치해 놀라울 때가 많다. 마치 내 머릿속을 누군가 들여다보고 정리한 듯한 느낌이 들 정도다.  나는 호기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Zq7hMt4JiR9T0Ub9Hkh0TRdns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3:00:05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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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8. 세월의 &amp;lsquo;방정식(方程式)&amp;rsquo; (2) - 타고난 '외모' vs. 세월이 만든 '인상'</title>
      <link>https://brunch.co.kr/@@hPTD/52</link>
      <description>&amp;quot;나이가 들수록 얼굴은 내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amp;quot;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잘생기고 못생겼다는 외모의 구분보다는 그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분위기, 즉 &amp;lsquo;인상'이 더욱 가치를 지닌다. 왜냐하면 인상은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빛나는 외모를 타고났음에도 방탕하게 살아온 인생은 그의 얼굴에서 빛을 잃게 만든다. 초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fsYDA9ZlEn0sOdSWnUJqHBxhX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3:00:03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guid>https://brunch.co.kr/@@hPTD/52</guid>
    </item>
    <item>
      <title>Chapter 8. 세월의 &amp;lsquo;방정식(方程式)&amp;rsquo; (1) - '유전'보다 강한 '시간'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hPTD/51</link>
      <description>Intro 나는 MBTI 유형 중 'INTJ'이다. 처음 검사를 해보고, 그 후에도 여러 번 테스트를 반복해 봤지만 결과는 항상 같았다. 인터넷이나 '나무위키'에 떠도는 MBTI별 특징을 읽을 때마다, INTJ에 대한 설명은 내 모습과 90% 이상 일치해 놀라울 때가 많다. 마치 내 머릿속을 누군가 들여다보고 정리한 듯한 느낌이 들 정도다.  나는 호기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kB2y385bO7lJwXSOkdGcQFMq4g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1:57:55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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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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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7. 몰라서 행복했던 세상 (2) - '정보의 평등'이 만든 불행(不幸)</title>
      <link>https://brunch.co.kr/@@hPTD/50</link>
      <description>미디어가 만들어낸 박탈감  미디어는 경쟁한다.사람들의 시선과 클릭을 얻기 위해 더 자극적이고 더 선정적인 정보를 쏟아낸다.이 과정에서 우리는&amp;nbsp;정보를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에게 소비당하고 있다. 경제 기사에서는 재벌이나 고소득 계층의 소비를 &amp;lsquo;트렌드&amp;rsquo;처럼 포장하고, 연예인의 사생활은 항상 누군가의 &amp;lsquo;부러움 혹은 욕망&amp;rsquo;을 자극하게끔 편집된다. 뉴스는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jVUQbf0uXDnE34o8KbakF6W0oc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3:00:09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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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7. 몰라서 행복했던 세상 (1) - 전지적(全知的) 관찰자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hPTD/49</link>
      <description>Intro 나는 MBTI 유형 중 'INTJ'이다. 처음 검사를 해보고, 그 후에도 여러 번 테스트를 반복해 봤지만 결과는 항상 같았다. 인터넷이나 '나무위키'에 떠도는 MBTI별 특징을 읽을 때마다, INTJ에 대한 설명은 내 모습과 90% 이상 일치해 놀라울 때가 많다. 마치 내 머릿속을 누군가 들여다보고 정리한 듯한 느낌이 들 정도다.  나는 호기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ML-ybXwh4e6Ux0rPfVrE0zv2Ed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3:00:04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guid>https://brunch.co.kr/@@hPTD/49</guid>
    </item>
    <item>
      <title>Chapter 6. 모계사회(母系社會) (3) - 본능으로의 회귀</title>
      <link>https://brunch.co.kr/@@hPTD/48</link>
      <description>디폴트(default)의 변화 ※ 디폴트(default)는 '별도의 대안이 없을 때 주어지는 선택지'를 의미하며, 기본적으로 정해지거나 주어지는 값이나 조건 등의 의미로 쓰인다.  &amp;quot;영수야, 너 이번 방학에 어디 다녀왔어?&amp;quot; &amp;quot;어, 시골에 계신 할아버지/할머니 댁에서 일주일 정도 있다가 왔어&amp;quot; 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맞은 등굣길에서 만난 두 아이들의 이런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qYyCjlAOcZqwSmqCzW4obcZf4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3:59:15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guid>https://brunch.co.kr/@@hPTD/48</guid>
    </item>
    <item>
      <title>Chapter 6. 모계사회(母系社會) (2) - 문명을 만든 '부계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hPTD/47</link>
      <description>인간은 왜? '부계사회(父系社會)'를 선택했을까?  지난 이야기에서 동물의 진화는 모계의 본능을 통해 생명을 지켜왔고, 그 결과 대부분의 동물 사회가 &amp;lsquo;어미 중심의 질서&amp;rsquo;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는 말을 했다. 우리 '인간'도 처음에는 모계사회의 기반아래서 진화를 거듭했을 것이다. 그리고 인간들은 다른 동물들과 구별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게 되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6i5MT8oshXnL-MyRSWYO7bul73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3:00:08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guid>https://brunch.co.kr/@@hPTD/47</guid>
    </item>
    <item>
      <title>Chapter 6. 모계사회(母系社會) (1) - 진화가 만든 '모계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hPTD/46</link>
      <description>Intro 나는 MBTI 유형 중 'INTJ'이다. 처음 검사를 해보고, 그 후에도 여러 번 테스트를 반복해 봤지만 결과는 항상 같았다. 인터넷이나 '나무위키'에 떠도는 MBTI별 특징을 읽을 때마다, INTJ에 대한 설명은 내 모습과 90% 이상 일치해 놀라울 때가 많다. 마치 내 머릿속을 누군가 들여다보고 정리한 듯한 느낌이 들 정도다.  나는 호기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OrsBibmsvoGLRv3vDoRMVCS0G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3:00:09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guid>https://brunch.co.kr/@@hPTD/46</guid>
    </item>
    <item>
      <title>Chapter 5. '갈등과 오해'의 골든 타임(2) - 구심력과 원심력의 반작용</title>
      <link>https://brunch.co.kr/@@hPTD/45</link>
      <description>왜? 시간이 흐를수록 되돌리기 힘든 걸까?  지난 편에서 &amp;quot;시간이 흐를수록 '갈등과 오해'를 돌이키는 것이 어렵다&amp;quot;라고 이야기를 했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약간의 억측(?)을 섞어 물리학에서 나오는 물체의 '원운동'으로 설명해보고자 한다. 먼저,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이상형의 상대성 이론'에서와 같이 우리가 한 번쯤 들어봤을 '구심력'과 '원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Ulpl4X_csENccG72DeKd5HH-Hq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3:04:37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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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hapter 5. '갈등과 오해'의 골든 타임(1) - 각도와 반지름의 원리</title>
      <link>https://brunch.co.kr/@@hPTD/44</link>
      <description>Intro 나는 MBTI 유형 중 'INTJ'이다. 처음 검사를 해보고, 그 후에도 여러 번 테스트를 반복해 봤지만 결과는 항상 같았다. 인터넷이나 '나무위키'에 떠도는 MBTI별 특징을 읽을 때마다, INTJ에 대한 설명은 내 모습과 90% 이상 일치해 놀라울 때가 많다. 마치 내 머릿속을 누군가 들여다보고 정리한 듯한 느낌이 들 정도다.  나는 호기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g8LDrAV4X9B_L4YWmQTyGc0KY4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4:00:11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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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년 만에 이룬 소년의 꿈... - 'Star Destroyer 제작기(Final Chapter)'</title>
      <link>https://brunch.co.kr/@@hPTD/43</link>
      <description>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프런트 베이'와 '도킹 베이'는 비교적 빠르게 완성할 수 있었다. 지난 몇 달간의 패널라인 작업을 거치면서 이제 웬만한 어려운 작업은 내게는 그리 힘든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두 부분을 본체에 부착하면서(이후에 있을 보수작업을 위해 자석을 달아 착탈식으로 제작), 사실상 내 7년에 가까운 긴 여정이 마무리되고 있었다.  그동안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hpATNY7xHiAfTLjPMbG6JtGzC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4:00:09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guid>https://brunch.co.kr/@@hPTD/43</guid>
    </item>
    <item>
      <title>Chapter 4. 결혼, 수학의 언어로 풀다!(2)</title>
      <link>https://brunch.co.kr/@@hPTD/42</link>
      <description>평행과 발산, 그리고 수렴의 과정  수렴은 서로의 기울기가 점점 상대방을 향할 때 일어난다. 부부나 연인과의 관계에서 각자의 고집만을 내세우기보다, 적어도 한 사람은 상대방 쪽으로 기울어져야만 한다는 단순한 논리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이에서 항상 수렴만 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아니 수렴하는 경우가 오히려 흔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uKCJPqn8i64TZs8dC2d2qzvr72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4:00:06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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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람의 관계는 한 개의 선(線)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PTD/41</link>
      <description>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대화를 나누는 당사자인 우리의 이야기 보다 남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남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주로 다른 사람의 흉이나 험담을 주제로 삼는 경우가 많다.  내가 근무했던 회사에서도 그런 사람이 있었다. 그는 업무적인 면에서는 나름 일을 잘한다는 평가를 자주 받곤 했지만, 언제부터 인지 많은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ZThyz_RXRQfg1Mb2xXy8fznpuV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2:46:03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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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만 개의 선과 조각들이 만들어 낸 기적 - 'Star Destroyer' 제작기(10)</title>
      <link>https://brunch.co.kr/@@hPTD/40</link>
      <description>&amp;quot;아빠의 직업을 헷갈릴 정도로 내가 그렇게 모형에만 집착했었다니...&amp;quot; 하긴 목디스크라는 큰 수술을 하고도 다시 여기에 목을 매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고도 그런 착각을 하지 않는 게 오히려 이상할지도 모른다.  사실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아들이 초등학교 저학년이던 몇 년 전에도 유사한 일이 있었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가족의 일상'을 그려 오라는 미술 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CCrLRXTA9xkHvFIAnhTc9E02h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4:00:04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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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4. 결혼, 수학의 언어로 풀다!(1)</title>
      <link>https://brunch.co.kr/@@hPTD/39</link>
      <description>지난 '이상형의 상대성 이론'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이상형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봤다. 이제는 더 나아가 연인관계로의 발전 또는 궁극적인 목적지(?) 결혼(結婚)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한다. 앞으로 전개될 내용 중에는 수학 용어가 일부 사용되는데, 대부분이 우리가 학창 시절 익히 듣고 배웠던 내용들로 본문의 이해를 돕고자 인용되었다.  결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lKY_T8E8dWzVHAHjh-bSzFm25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4:00:06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guid>https://brunch.co.kr/@@hPTD/39</guid>
    </item>
    <item>
      <title>&amp;quot;엄마, 아빠 직업이 뭐예요?&amp;quot; - 'Star Destroyer' 제작기(9)</title>
      <link>https://brunch.co.kr/@@hPTD/38</link>
      <description>결국, 회사 여직원의 오해는 풀었지만, 사실 이 세계(?)를 이해해 주는 '여성'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내가 국내에서 나와 비슷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만난 것은 아주 우연한 기회였다.  대략 2002년에서 2003년 즈음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아직 직접적으로 모형을 제작하기 전이었던 나는 주로 'DVD'와 해외에서 완성품으로 발매한 영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sP3PzRHSLvjQu93_nB_vWfKrc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3:44:49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guid>https://brunch.co.kr/@@hPTD/38</guid>
    </item>
    <item>
      <title>Chapter 3. 이상형의 상대성 이론(2)</title>
      <link>https://brunch.co.kr/@@hPTD/37</link>
      <description>감정의 특수 상대성 이론(E = mc&amp;sup2;)  누구나 이상형과의 만남을 꿈꾸지만, 지금 내가 이상형과 함께 하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내가 만나고 있거나 내 곁에 있는 누군가를 &amp;quot;절대로 내 이상형은 아니야!&amp;quot;, &amp;quot;쟨, 내 이상형이 될 수 없어&amp;quot;라고 단정하는 것은 너무 섣부를 수  있다. 한 번쯤 봤을 법한 청춘영화나 드라마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oJgdqlfDh0f7Jl8EOLhzEpW65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0:11:22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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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벽증과 변태 - 'Star Destroyer' 제작기(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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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날 와이프에게 몰래 하던 작업을 들키고, 나는 무려 3년 동안 모형작업을 멈췄다. 3년 동안의 재활 아닌 재활기간 동안, 비록 몸은 'Star Destroyer'에게서 멀어졌지만, 녀석을 완성하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허전함은 항상 내 머릿속을 차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온라인 포럼에서는 국내외 친구들과 함께 활발하게 소통을 하고 있었고,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1qypB2WKPHUj72YZHSjWmy6Tqqw.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1:00:14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guid>https://brunch.co.kr/@@hPTD/35</guid>
    </item>
    <item>
      <title>Chapter 3. 이상형의 상대성 이론(1)</title>
      <link>https://brunch.co.kr/@@hPTD/36</link>
      <description>나는 길거리에서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연인이나 부부로 보이는 사람들을 관찰하곤 하는데, 항상 &amp;quot;저들은 자신의 이상형을 만난 걸까?&amp;quot;라는 의문을 가져본다. 개인적으로 TV를 많이 보는 편은 아니지만, 수십 년 동안 변하지 않고 보는 특정 유형의 방송이 있다.  소위 '연애 예능'프로그램이다. 90년대 '사랑의 스튜디오'라는 프로그램을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KVIBM8G7fIldb1KFEMQN7Wk3_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23:10:56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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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워즈 우주선에 얽힌 이야기들 - '햄버거', '가로등' 그리고 '칠리 핫도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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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illennium Falcon'의 디자인은 먹다만 햄버거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나?  스타워즈에 등장한 우주선들 중에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한 기체가 아마도 '한솔로(해리슨 포드 분)'의 우주선 '밀레니엄 팰콘(Millennium Falcon)'일 것이다.  오래전부터 스타워즈의 팬들 사이에서는 팰콘의 모습을 '조지 루카스(George Lucas)'가 햄버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TD%2Fimage%2FnJ36wc_tvZZo0oON6JjT_qbxY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1:00:23 GMT</pubDate>
      <author>IL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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