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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황</title>
    <link>https://brunch.co.kr/@@hPTG</link>
    <description>글로 노래하는 작가 이재황입니다. 획기적인 표현력이 글에 묻어 있으니 한번씩만 들러주십시오.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6:20: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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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노래하는 작가 이재황입니다. 획기적인 표현력이 글에 묻어 있으니 한번씩만 들러주십시오.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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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의 나침반 - 표현의 자유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hPTG/2</link>
      <description>&amp;quot;여긴 어디.. 누구세요!??&amp;quot; &amp;quot;이 우주들을 창조한 신이다.&amp;quot;  그는 마치 자신이 신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듯이 하얀 도복을 입고 있었다. 수염은 더 이상 젊은 티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새하얫고 키는 훤칠하니 신선과도 같았다. 보아하니 사이비 종교 단체에 발을 잘못 들인 것이 뻔했다. 나는 상대의 속임수에 속아 넘어가지 않으려 당황한 기색을 감추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11:18:35 GMT</pubDate>
      <author>이재황</author>
      <guid>https://brunch.co.kr/@@hPTG/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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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용돌이치는 태풍의 눈 - 그대로 둘 것인가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hPTG/1</link>
      <description>태풍이 휘몰아치면 그에 속한 것들은 풍비박산이 돼버린다. 뿐만 아니라 주변의 먼지들, 생명들, 기류까지도 잡아먹는다. 잡아먹히는 것들은 아무 저항도 하지 못한 채 태풍에 갇히게 되고 굴러가는 쳇바퀴에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인다. 그 운명을 그대로 받아들일 것인지, 이것이 운명이 맞긴 한 건지에 대한 의문을 가질 것인지는 본인의 몫이다. 무엇이 정답인지</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1:02:21 GMT</pubDate>
      <author>이재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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