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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licity</title>
    <link>https://brunch.co.kr/@@hPp</link>
    <description>장래 희망은 개그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2:50: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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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래 희망은 개그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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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거짓말에 합의한 허수아비,실패한 나의 해방일지 - 나의 아저씨 그리고 나의 해방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hPp/36</link>
      <description>모든 사람들이 인생 드라마로 꼽고 추앙하는 &amp;quot;나의 아저씨&amp;quot;   나는 그 추앙에 선뜻 동참하지 못했었다.  아저씨와 그 무리들이 싫었다.   나의 아저씨가 어깨에 짊어진 짐을 보는게 피곤했고 너무나 끈끈하게 엮여있는 가족들이 부담스러웠다.  오히려 아저씨의 아내에게 마음이 갔었다.    그녀는 되돌릴 수 없는 잘못을 했지만 아저씨 주변을 둘러싼 단단한 가족과</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13:30:22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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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홍상수와 장기하 - 찌질함에서 정신승리로</title>
      <link>https://brunch.co.kr/@@hPp/35</link>
      <description>20대 홍상수의 영화를 챙겨보는 편이었다.  보다보면 영화인지 다큐인지  극인지 사실인지 헷갈리는 영화들.  숨기려고 노력하지만 어쩔 수 없이 드러나는 진짜 사람의 얼굴들.  처음에는 극사실주의에 맞아 맞아 웃고 즐겼는데 언제부턴가 현실이 지지리도 궁상맞은데 돈 주고 쉬러 간 영화관에서 커다란 화면으로 일상에 덕지덕지 묻은 찌질함을 보는 게 힘들어졌다.</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22 00:48:48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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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감정의 끈이 끊어지는 순간 - 정뚝떨</title>
      <link>https://brunch.co.kr/@@hPp/34</link>
      <description>오래전 남자친구에게 정이 똑 떨어지는 순간이 있었다. 그 아이가 날 보며 환하게 웃는데 치아사이에 낀 커다란 고춧가루를 보았을때 갑자기 그냥 확 정이 떨어졌다. 고춧가루가 잘못했지...  왜 다들 그런 순간이 있지 않은가 감정이 소용돌이치고 마음을 주었는데 서서히도 아니고  갑자기 그 커다랬던 마음이 확 거두어지는 순간  비단 사랑뿐 아니다. 회사 생활에서</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12:39:46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guid>https://brunch.co.kr/@@hPp/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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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카이엔77을 찾습니다 -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보다가 나우누리 시절을 떠올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hPp/33</link>
      <description>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나오는 채팅장면을 보다가 아주 오래전 기억이 떠올랐다. 나는 채팅 중독이었다. 대학 1학년 1학기 시절의 밤은 나우누리 채팅방과 함께하는 삶이었다.  입학해 처음으로 노트북이란걸 가져보고, 내 주변의 얼리어답터 선배가 시키는대로 천리안도 하이텔도 아닌 &amp;quot;나우누리&amp;quot;라는 것을 가입하고, 밤이면 밤마다 01410에 접속해 채팅의 바다에서 허</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22 15:50:55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guid>https://brunch.co.kr/@@hPp/3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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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주제파악을 너무 잘해서 - 문제야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hPp/32</link>
      <description>예전 글을 쓰고 2년이나 후딱 지나버렸다. 글은 너무 어려워..서 또 안쓰고 일만 죽어라 하다가 또 남겨서 나중에 보니 (나만) 좋길래 생각만하다 오늘 드디어 행동으로 옮겨본다.  그동안 정말 일만했다. 일일일일.. 요새는 퇴사생각만 나고, 사는 것도 하는 일도 모두 벅차서 잠을자도 피곤하고, 해도해도 끝이 안나는 일을 보면 숨이 턱턱 막혀오는 듯한 느낌이</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22 14:25:50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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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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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2020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hPp/31</link>
      <description>#82. 2020의 시작 2020.1.5. 을지로 3가와 2가 사이 길 엣지오브투마로의 2020이 오고 블레이드러너의 2019가 지나갔다. 작년은 블레이드러너의 배경이 된 2019년이었다. 얼마전 엣지 오브 투마로를 아이가 추천해서 봤는데, 배경이 2020년이다. 과거에 그린 미래는 한참 앞서갔는데, 주말 오랜만에 서울에 나갔다 보고 온 을지로는 아직도 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p%2Fimage%2FqyD_B3clgW9Jv43ynEb8M3c3j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23:48:49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guid>https://brunch.co.kr/@@hPp/3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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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회사에 남은 82년생 김지영의 삶은..</title>
      <link>https://brunch.co.kr/@@hPp/30</link>
      <description>#19. 회사에 남아 일하고 있는 82년생 김지영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반성하지 않는 삶보다 거절하지 않는 삶이 더 어렵다. 인간다움이란 무얼까? 어렵고 힘들어도 항상 나를 돌아보며 반성하고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상처주지 않고 나의 힘으로 나의 삶을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인간다움이라고 생각해왔고 많이 부족하지만 애써왔다.하지만 요새 한계를</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23:48:05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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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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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다양한 알바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hPp/29</link>
      <description>#18. 다양한 알바의 세계  1. 삼성동&amp;nbsp;알바  작년 기억이 새록새록했던 이번주 첫번째 알바. 담당자의 고생을 알고 이해하기에 최대한 돕고 싶었다. 작년 컨퍼런스를 진행할때 목표이자 KPI는 &amp;quot;무사고&amp;quot;였다. 다행히 연사자들의 발표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생각보다 너무 많은 참여자가 동시에 몰리는 바람에 시작 전 입장이 밀려 컴플레인이 있었다. 뉴앱 출시와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p%2Fimage%2F0Q1t7UrqC12--S10_5OOqQS2D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23:47:25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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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중년, 불혹, 40대, 아저씨, 아줌마 - 한 때 X세대였던 젊은이</title>
      <link>https://brunch.co.kr/@@hPp/28</link>
      <description>#17. 중년, 불혹, 40대, 아저씨 아줌마라 불리는 사람들  30대였던 2014년, 제주 금오름  한 때 X세대였던 젊은이.  20대가 기억나는가? 모든 것이 새롭고 즐겁고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였다. 대학 졸업, 썸, 연애, 신입, 술자리, 새로운 사람들과의 계속되는 만남, 옛 친구들, 새로운 친구들, 걱정과 좌절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열정이 넘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p%2Fimage%2FqlkAzKJikR909OISVLBiuXFBd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23:45:53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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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아이는 자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hPp/27</link>
      <description>#16. 아이는 자란다  아프면서 성장해가고 아이는 100일이 지난 후부터 아프기 시작한다. 집에 가족과 있으면서 잘 자란다 싶다가도 사회생활(어린이집)을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매일 매일이 전쟁의 시작이다. 환절기에는 어린이 홍삼을 먹이기도 하다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고 살이 붙으면서 홍삼도 끊고 다행히 아이가 아픈 횟수는 줄어간다. 하지만 여전히 연중행사</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23:44:44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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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학원 설명회를 들으며 조국을 생각한다. - '불안열매'와 '희망열매'를 동시에 삼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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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 학원 설명회를 들으며 조국을 생각한다.   이게 나라냐!  나의 조국이 조국 때문에 한바탕 난리다. 입시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amp;quot;역린&amp;quot;을 건드리는 일. 용서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결국 순실 언니의 실체가 드러난 건, 테블릿 PC도 있었다만, 생각해보면 유라를 말 태워 대학 보내려는 순실 언니의 욕심이 실체를 드러내자, 대학생들이 진행한</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23:44:02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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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아들이 돌아왔다!  - 넓은 세상 보고 왔니?</title>
      <link>https://brunch.co.kr/@@hPp/25</link>
      <description>#14. 아들이 돌아왔다!  아들아, 넓은 세상을 보겠니? 방학 내내 학원을 다니는 것보다는 나을거란 생각 반, 좀 더 넓은 세상을 보고 느껴지는 것이 좀 있었으면 하는 마음 반으로 별로 내켜 하지도 않는 아이 등을 떠밀어 미국/캐나다를 둘러보는 프로그램에 신청하여 3주간 보내기로 했다. 보내기 전에 잘 몰랐는데, 가기 1주일 전 프로그램 설명회에 가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p%2Fimage%2FtKlfoaB4aMRECaSI5YJT2P6-Z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23:43:21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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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 여성으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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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3.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눈을 뜨다 내가 여성 관련 책을 읽기 시작한 건 아마도 2015년 이후. 증권 회사를 나오고 나서는 도통 느낄 수 없었던 남자의 향기(아니 냄새)를 다시 스믈스믈 맡게 된 이후부터였다.  소싯적 증권회사에서 일할 때 잠깐 느끼긴 했지만 도대체 정체를 알 수 없고 설명하기 어려웠던 그 불편하고 싫었던 느낌, 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p%2Fimage%2Fy2civKdlEEAv1DWEJXfBB4HpN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23:42:45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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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알고 보면 제일 재밌는 그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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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 알고 보면 제일 재밌는 정치정치정치 출처 : JTBC 보좌관 &amp;gt; 포토갤러리 중 http://tv.jtbc.joins.com/photo/pr10011052/pm10052816/detail/14456 정치가 내 삶에 들어온 순간  보좌관 시즌1이 끝났다. 그와 거의 동시에 정두언이 생을 마감했다. 이 두 가지는 정치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 그 옛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p%2Fimage%2FZyq35wAFdJ8ZAzc38ALYvgZ56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23:42:13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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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a lifelong assignment, 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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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lifelong assignment, English! English!  If you can not speak English.. 회사의 규모가 커지고, 사업이 글로벌화되면서 다양한 언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팀에도 2개 언어를 풀루언~트하게 하는 사람이 내 옆에 앉아있고, 신입 면접에 들어가면 언어 2개는 기본이요, 3개까지도 풀루언~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p%2Fimage%2FOh8nbpWk6ImK15cn2AJHGcV9y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23:41:20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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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무서운 꿈을 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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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 무서운 꿈을 꾸었다.  * 네이버 웹툰 &amp;quot;유미의세포들&amp;quot; 중  지키기 어려운 약속 사람들에게는 아! 사진만 보내도 되요! 라고 쿨하게 말은 했지만 시작한 사람이 내가 아닌가.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였다. 그런데 일은 바쁘고 머리는 돌지 않는다. 주중과 주말 내내 &amp;quot;아! 이번에는 뭐를 쓰지&amp;quot; 고민을 하고 있지만 떠오르지 않는다. 이렇게 컨텐츠가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p%2Fimage%2Fpelfs3Yce6kOxeANXzdKdrHiZ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23:40:57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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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어디에나 있었지만 어디에도 없었던 사람들 - 아휴 하 흡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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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SBS 다큐, 요한/씨돌/용현 이미지 중  곤혹스러운 글, 보고 말았다.  출근해서 커피 한잔하며 뉴스와 SNS를 훑는 시간, 한 페친이 전철에서 보다 눈물 나서 곤혹스러웠다길래 호기심에 글을 클릭해서 보곤 나도 곤혹스러워졌다. 아휴, 휴, 하.. 그날 그 글 이후 SNS나 뉴스를 더 볼 수 없었다.나에게 닥친다면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은 여러가지 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p%2Fimage%2Fffs8LnX4RvXQHZvxSh7k76YaAW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23:40:18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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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그거슨 보기 싫다 - 고마해라 마이 봤다 아이가</title>
      <link>https://brunch.co.kr/@@hPp/19</link>
      <description>전에는 넓었던 마음이 작아져서 그런걸까. 아니면 나이를 먹으면서 나의 호불호가 뚜렷해져서 그런걸까. 점점 불편하고 싫은 것이 계속 생겨나고 있다. (월요일부터 여러분의 마음을 불편하게 할 수 있으니 기분이 힘드시다면 스킵하십시요!)   제발 그만 보게 해주세요! 첫번째  첫번째로 보기 싫은 것은 각종 드라마에서 다루는 여성들이다. 살면서 사람들이 그런 곳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p%2Fimage%2F7NX61mbtRqT3lKpQALhtbYU4J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23:39:50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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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아는 부산, 모르는 부산 - 매력도시 부산의 서쪽 탐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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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는 부산 1997년 대학생이 만난 처음 부산 처음 만난 부산은 대학교 2학년 여름방학으로 기억한다. 제주도는 가봤어도 부산엔 못 가봤던 시절. 새마을을 타고 대학교 친구들과 부산에 갔다. 지금은 돌아가신 큰아버지 콘도를 빌려, 지금은 없어진 해운대 앞 한화콘도에 묶었고, 남친을 군대 보내고 시름시름 앓는 친구를 서울역부터 부산역, 부산역에서 해운대역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p%2Fimage%2F_Gg1ZsrQs8zo_Vi5fy3i1E4mf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23:39:02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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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계급은 어디에서 오는가 - 젊음과 아름다움에서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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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급은 어디에서 오는가 * 사진출처:네이버 이미지검색   프듀를 만나다.  작년에 신한은행이 워너원을 광고모델로 섭외했다는 것을 지인의 부탁을 통해 알게 되었다. 강다니엘 포스터를 받으려면 뭔가 상품을 들어야해서 건너건너 온 부탁을 받았고 이율이 나쁘지 않아서 가입을 했었다. 도대체 네이버 3040대 언니들의 마음을 훔친 강다니엘은 도대체 누구인가 궁금했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p%2Fimage%2FwfVur2CFJlYbJjrOpU5UK-pO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23:37:30 GMT</pubDate>
      <author>Feli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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