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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내열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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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끝내열매, 오늘 하루도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배워나가며 울고웃는 그런 '나'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2:26: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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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내열매, 오늘 하루도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배워나가며 울고웃는 그런 '나'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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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무가내 전국일주 4일차 - 전라남도 순천에서 보성, 장흥, 강진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Puv/6</link>
      <description>전지적 아들 시점  집의 따뜻한 온기와 안락함이 그리워질때 쯤, 우리는 따뜻했던 숙소에서 나와서 차가운 아침 공기를 마시는 것으로 전국일주 4일차를 시작했다. 엄마는 3일동안 고된 여정의 탓 일까, 발에 물집이 잡히고 말았다. 그도 그럴 것이 평소에 이렇게나 많이 걸어본적이 없을 뿐더러 엄마의 배낭이 나보다 헐씬 무거웠다. '내가 멜껄..' 이라는 자책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uv%2Fimage%2FG1nlrAMVyl30WAL0KrUQ_vRijMQ.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2:42:45 GMT</pubDate>
      <author>끝내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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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무가내 전국일주 3일차 - 경상남도에서 전라남도를 향해</title>
      <link>https://brunch.co.kr/@@hPuv/4</link>
      <description>전지적 아들 시점  새가 짹짹이는 소리와 개가 짖는 소리 속에서 우리의 전국일주 3일차의 아침이 밝았다. 깊은 시골을 숙소로 잡은 우리는 덕분에 나오자마자 상쾌하고 시원한 공기를 맛 볼 수 있었다. 옛 모습를 그대로 재현해 놓은 듯한 기와집과 여러 음식을 담가놓은 수 많은 항아리와 해태 조각상은 우리에게 마치 옛날로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다.  2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uv%2Fimage%2FMRR_9as4-APzEkMjDEu9FKY6m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2:26:25 GMT</pubDate>
      <author>끝내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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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무가내 국내일주 2일차  - 좀 더 대담한 2일차, 울산에서 경주로</title>
      <link>https://brunch.co.kr/@@hPuv/5</link>
      <description>전지적 아들 시점  모텔 카운터에 있는 바구니에 쌓여있는 무료 바나나와 계란을 챙겨 모텔 밖으로 나가며 우리의 전국일차 2일차는 시작되었다. 우리의 이번 목적지는 APEC으로 시끄러운 경주였다. 우리는 버스를 타고 울산시외버스터널로 이동했다.&amp;nbsp;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 수많은 현대 자동차가 국내로 국외로 출품을 기다리며 줄을 지어있었는데 어림 잡아도 오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uv%2Fimage%2FUzYBEwp80QlKOeFj3LMzqREcR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7:26:18 GMT</pubDate>
      <author>끝내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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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무가내 국내일주 1일차 - 모자의 대담한 도전여행기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hPuv/2</link>
      <description>전지적 아들 시점   떠나가는 아빠의차를 보며 복잡한 감정이 밀려온다. (우리가 잘 해낼수있을까?,중간에 문제가 생기지않을까?,돌아가야되나?) 우리는 통영,거제,부산을 걸쳐 울산 대왕암 공원에서 첫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이곳은 생전에 한번도 와 본 적 없는 무인도랑 마찬가지이다. 제대로 된 계획도 없다. 한마디로 무인도에 불시착했다고 볼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uv%2Fimage%2Fb4U_nSQX-941nm9-IDnKsAi0Y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8:53:35 GMT</pubDate>
      <author>끝내열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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