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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쿼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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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술먹고 게임하고 글쓰는 쿼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2:53:1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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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먹고 게임하고 글쓰는 쿼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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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야라디오를 듣는 선배 - (1) 이어서 쓰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Q3/13</link>
      <description>선배는 언제나 심야라디오를 들었다. 품에 안겨 있는 것도 잠시  핸드폰, 라디오, 카오디오  잠시 눈이 떠지고, 선배는 언제나 심야라디오를 틀었다. 몇 번의 주파수를 맞추는 백색소음이 들리고, 곧이어 졸음이 가득 담긴 심야 라디오의 DJ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라디오의 디제이는  몇 번이고 사랑과 이별과 영화와 노래와 그리고 추억에 대한 낯익은 사연들 그리고</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5:36:54 GMT</pubDate>
      <author>쿼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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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넥센 히어로즈를 추억하며 (2) - 이제는 키움이 되어버린 히어로즈</title>
      <link>https://brunch.co.kr/@@hQ3/12</link>
      <description>힘들었던 키움의 가을야구가 끝났다. 예전 2014년 삼성과의 한국시리즈에서 통한의 패배를 당한 히어로즈는 올해 2019년에도 두산에게 셧아웃을 당했다.  뭐 어쩔 수 없지.  카톡방에서는 내가 히어로즈 팬임을 아는 사람들이 위로를 건내지만, 나는 그럴 때마다 &amp;quot;에이 없어질 수 도 있었던 구단인데, 이 정도까지 올라온게 어디에요&amp;quot; 라는 말을 남겼다. 제작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3%2Fimage%2FxFE9DX4S7N2W9gz_dIbceZBZA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19 09:13:36 GMT</pubDate>
      <author>쿼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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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먹는 쿼카(2) - 시작 그 다음</title>
      <link>https://brunch.co.kr/@@hQ3/11</link>
      <description>2017년 6월 24일 술먹는 쿼카(1) 이후로 바뀐건 아무것도 없었다.  역시 미완의 싸지름  하지만 새로운 글을 써야겠다는 욕망은 항상 넘쳤지만, 내 자신과의 가벼운 타협과 안일함으로 아무것도 쓰지 못한지 2년이 지나갔다. 이젠 모니터 앞에 깜빡이는 커서창을 보더라도 아무런 생각이 나질 않는다.  무언가 소재가 있지 않을까, 오래된 네이버 클라우드의 저</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19 15:22:48 GMT</pubDate>
      <author>쿼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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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먹는 쿼카 (1) -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hQ3/10</link>
      <description>오랫만에 브런치를 시작한다. 정말 오랫만이다.  마지막 브런치로부터 여러 달이 지났다.  몇 달의 백수생활과 취직, 그리고 몇 번의 이별과 만남. 이렇게 반복의 시간을 느끼기 전에 어느덧 서른을 넘어버린 나이가 되버렸다. 이젠 청춘이라고 불러줬으면 하는 단어의 언저리에서 나는 아슬아슬 바늘 끝에 서 있다. 하지만 그 끝에서 날 언제나 세워줬던 것은 불특정</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17 14:51:54 GMT</pubDate>
      <author>쿼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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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 크리스마스, 성공적</title>
      <link>https://brunch.co.kr/@@hQ3/9</link>
      <description>#1 그러니까 2007년이었고 넥센 히어로즈가 아직 현대 유니콘스라는 이름을 겨우 유지하고 있었을 때였다. 당시 나는 22살의 나이로&amp;nbsp;공부를 하는 것도 일을 하는 것도 아닌 사회의 잉여구성원이었다. 대한민국에서 22살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많지 않았다.#2 나는 결국 군대에 입대해, 느적느적 GOP에서&amp;nbsp;몇&amp;nbsp;개월을 보내니 일병이 됐고 군대에서 맞이하는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3%2Fimage%2FPITZx4xDrP2YBdPTnvWB8biEcE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15 15:49:45 GMT</pubDate>
      <author>쿼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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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게임 &amp;lt;삼국지4&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Q3/2</link>
      <description>초등학생 시절,&amp;nbsp;다양한 게임 잡지사들의 난입으로 인해 출혈 경쟁이 일어났고 덕분에 적은 용돈으로도 재밌는 게임을 쉽게 접할 수 있었다.물론 이러한&amp;nbsp;잡지사들의 치킨 싸움으로 게임 업계가 축소된 결과를 낳았지만&amp;nbsp;당시의 나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오히려 감사했지. 덕분에&amp;nbsp;처음으로 접하게 된 &amp;nbsp;&amp;lt;삼국지 4&amp;gt;. 잡지의 번들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가까운 서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3%2Fimage%2FrKyltKLqKNTZPOZZ9s4Q431Dn0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15 15:01:53 GMT</pubDate>
      <author>쿼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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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만화 &amp;lt;뷰티풀 군바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Q3/8</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의 &amp;lsquo;남성&amp;rsquo;이라면 군대와는 때 놓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 몸에 특별한 이상이 없거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거나 고위공직자의 아들이 아니라면 징병제를 채택하고 있는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3%2Fimage%2FHd669HVoAiAy_SCxY_Fx8pQqOcU"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15 14:53:00 GMT</pubDate>
      <author>쿼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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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게임 &amp;lt;슈퍼시노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Q3/1</link>
      <description>그러니까&amp;nbsp;어린 시절.&amp;nbsp;누구나 신동 소리를 듣고 자랐을 때가 있었을 것이다. 어떤 아이들은 알파벳을 일찍 깨우쳐 부모님에게 장밋빛 희망을 품게 한다던가, 숫자를 너무나 좋아해 100 자릿수는 껌으로 외워서 주위 사람들에게&amp;nbsp;앞으로 대성할 수학자가 될 것 같다는&amp;nbsp;식의 신동 소리를 듣던 그 시절 말이다.솔직히 어릴 적&amp;nbsp;이런 신동 소리 안 들어본 사람이 없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3%2Fimage%2FuFmtqVgUzGb0aU9fMWLxAkiG4k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15 08:51:40 GMT</pubDate>
      <author>쿼카</author>
      <guid>https://brunch.co.kr/@@hQ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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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만화 &amp;lt;단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Q3/7</link>
      <description>지난 8월쯤인가? 레진코믹스에서 귀여운 그림체를 가진 만화를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광고하고 있었다. 동글동글한 눈망울의 주인공이 귀여워 보여 바로 보게 됐던 &amp;lt;단지&amp;gt;는 그 이후 나의 레진코믹스 첫 구매 목록이 돼버렸다.본 사람도 있고 보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이 작품은 작가의 어린 시절과 현재를 추억하는 일상툰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웹툰의 태동기 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3%2Fimage%2FUKngxYy6wnQLYc6KBoCkb7q0RBU" width="301"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15 08:49:04 GMT</pubDate>
      <author>쿼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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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넥센 히어로즈를 추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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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해보면 어릴 때 나는 연고와는 전혀 &amp;nbsp;관계없는&amp;nbsp;삼성팬이었다. 양준혁을 좋아했었지. 하지만 야구보다는 오락이 좋아질 때쯤 삼성이라는 구단보다는 소닉과 마리오를 응원했었다.더욱이 나이를 먹어&amp;nbsp;고등학생 시절&amp;nbsp;2002년 월드컵의 열풍으로 축구가 유행할&amp;nbsp;때 다들 호나우두 지단 앙리 트레제게와 안정환 설기현 박지성 송종국 등의 이야기를 꺼낼 때 야구라는 것은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3%2Fimage%2FcQiqSIB408aY8QGs_ghUnW18s9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15 15:33:18 GMT</pubDate>
      <author>쿼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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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만화 &amp;lt;연애혁명&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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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이버 웹툰에서 눈에 띄는 작품들은 많이 있다. &amp;nbsp;그중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작품은 &amp;lt;연애혁명&amp;gt;이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쫌 논다 하는 10대들의 이야기를 그린 웹툰이다.&amp;lt;연애혁명&amp;gt;을 이야기하기 전에 &amp;lt;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amp;gt;이라는 책을 먼저 말해야 될 것 같다. 과거 &amp;lt;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amp;gt;이라는 와타야 리사 작가의 책을 본 적이 있다. 이 책은 일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3%2Fimage%2Ffq-_d6YsTP6_qSG1iWJVva4MJV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15 15:13:06 GMT</pubDate>
      <author>쿼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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