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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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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뭐라도 해보고 있는 생각 많은 휴학생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7:54: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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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라도 해보고 있는 생각 많은 휴학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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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구름 - 소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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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일이면 괜찮아지겠지?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라고 생각했던 하루하루가 쌓이고 쌓여 4개월이 지났다. 더 주저앉고 싶지 않아서 이것저것 해봤다. 새로운 알바도 구해서 해보고, 원데이클래스도 해보고, 다시 공부도 조금씩 해봤다. 이렇게 무언가 할 때, 글을 쓰는 지금에도 마음은 한결 가벼워진다. 어쩌다 보니 글을 몇 달째 못 썼는데, 내 마음을 이렇게 써보기라</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07:25:06 GMT</pubDate>
      <author>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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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ㅠ늦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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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늦잠을 잤다. 사실 중간중간 꿈을 꿔서, 잠 깨려고 틀어놓았던 유튜브 소리에, 그러다가 다시 잠에 들었다. 눈을 떠 보니까 11시가 되었다. 잠깐 잠을 깼을 때 세탁기를 돌렸는데 어느덧 세탁기도 거의 다 돌아갔다. 오전 시간을 다 흘려보냈다고 생각하니 다시 우울해졌다. 늦잠 자지 않고 오전시간에 바쁘게 움직였던 지난날과, 이렇게 나태해진 현재가 미래로 이어</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5:08:18 GMT</pubDate>
      <author>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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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이 생각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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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마가 끝났다고 한다. 비가 비답게 내린 적이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거 같은데 장마가 끝났다. 6월 말부터 열대야가 시작되고, 낮에는 햇빛이 쨍쨍하고 숨이 턱턱 막히는 무더위가 찾아왔다. 기분을 전환하려고 저녁 6시에 산책하러 나갔는데 지는 해가 눈부셨다. 아침에 일찍 산책을 하거나 해가 지고 나서 산책을 해야 할 거 같다. 공원의 트랙을 돌면서 나무를</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3:58:22 GMT</pubDate>
      <author>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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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그렇게 생각해</title>
      <link>https://brunch.co.kr/@@hQEW/7</link>
      <description>내가 불안하고 속이 안 좋아질 때, 내가 하는 생각들의 특징을 되돌아보면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상대방의 의도를 이상하게(?) 추측하는 것이다. 상대방은 진심으로 잘했다고 괜찮다고 말해주는데, 그 이면에는 다른 마음이 있는데 일부러 이렇게 말해주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이런 생각은 나를 낮추고 기분을 나쁘게 만드는 것이고, 또 상대방의 고마운 마음을</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1:03:30 GMT</pubDate>
      <author>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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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작아지게 만드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hQEW/6</link>
      <description>나를 작아지게 만드는 나  &amp;ldquo;너는 되게 열심히 하고 성실하고 똑 부러진 거 같아&amp;rdquo; 나의 대답은 &amp;ldquo;아니야. 다들 이 정도는 하면서 살아가. 나는 아직 부족해&amp;rdquo; 나는 누군가의 대답에 이렇게 대답하지만, 사실 나도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험공부하고 심야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올 때, &amp;lsquo;오늘도 갓생 살았다!&amp;rsquo;라는 생각을 한다. 자꾸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을</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6:22:13 GMT</pubDate>
      <author>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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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 나는 나물에 젓가락이 향하지 않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hQEW/4</link>
      <description>육지에서 대학에 다니는 동생이 연휴를 맞아 집에 온다고 했다. 동생이 부탁했던 네컷 사진 챙기는 것을 까먹지 않게 일찌감치 가방에 챙겨두었다.  밤 11시 무렵, 동생이 할 말이 있다며 전화가 왔다. 심각한 건 줄 알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네 컷 프레임을 &amp;lsquo;프레임만&amp;rsquo; 나오게 찍어달라는 것이었다. 혹시나 해서 내가 나와도 되냐고 물었지만 단호히 거절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01:01:59 GMT</pubDate>
      <author>가가</author>
      <guid>https://brunch.co.kr/@@hQEW/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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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하려고 냅다 버스 타고 함덕으로 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EW/3</link>
      <description>이번 글은 휴학하기 전 학교 다니면서 공부하던 이야기입니다! 힐링하는 방법을 찾게 된 이야기이죠!  벚꽃의 꽃말은 무엇일까? 벚꽃이 핀다는 건 곧 중간고사가 다가온다는 의미였다. 시험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기에는 조금은 이른 시간이었지만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카공(카페에서 공부)을 하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집 앞 카페에 가고 싶지는 않았다. 공부가 잘되는 장소</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13:16:51 GMT</pubDate>
      <author>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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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황하늘에 둥둥 뜨는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hQEW/2</link>
      <description>고민이 가득한 시작 머리가 아파서 깼나. 이 고민은 언제쯤 해결될까. 아침에 눈을 떴을 때부터 기분이 안 좋았다. 최근에 고민이 많아서 밤에는 괜찮아지다가도 일어나면 리셋이 되고 만다. 고민만 하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으니까, 아침부터 바쁘게 준비해서 외출하고 할 일을 마무리했다. 여전히 기분은 나아지지 않았다. 할 일이 끝나서 버스를 타러 가기 위해 횡단</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6:18:40 GMT</pubDate>
      <author>가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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