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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지은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hQsF</link>
    <description>3살 아이를 키우며 AI서비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고, 언젠가는 글 쓰고 그림 그리며 사는게 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53: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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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살 아이를 키우며 AI서비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고, 언젠가는 글 쓰고 그림 그리며 사는게 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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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포 자이에 사는 시누이 - 각자의 몫이 있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hQsF/25</link>
      <description>&amp;quot;저희 딸은 반포 자이 살아요. 호호&amp;quot;  상견례 자리에서 시어머니가 딸 이야기를 하다가 하신 말씀이었다.   부모 눈에 기특하지 않은 자식이 어디 있겠냐마는, 어릴 때는 예쁘게 생겼다고 어른들 관심을 받고, 학생 때는 나름 성실히 공부해서 최고라 하는 대학에 진학하고, 졸업 후 안정적인 직장에서 일하며 제 몫을 하는 내가, 부모님께는 유독 자랑거리였던 것</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6:04:52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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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에게 친절해야 하는 이유 - 어떤 전쟁을 치르며 살고 계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hQsF/41</link>
      <description>&amp;ldquo;Be kind, for everyone you meet is fighting a hard battle.&amp;rdquo; - Ian Maclaren (1850&amp;ndash;1907)  누구나 자신만의 힘겨운 전쟁을 치르며 산다고 한다. 그래서 서로에게 친절해야 한다고, 종종 듣는 유튜브 강의강사가 인용한 말이었다. 어느 날 강의의 첫마디로 들려준 이 말에 유독 귀를 기울이고 있는 나</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5:12:59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4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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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쓴 글이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고 - 글을 신중하게 써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QsF/21</link>
      <description>고1 즈음부터 자의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한동안 뜸할 때도 있었지만, 꾸준히 글을 써온 것 같다. 하지만 내 글을 타인에게 공개해 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처음으로 내 글을 공개하게 된 것은 우연한 기회 때문이었다.   건강 문제로 휴직하고 시부모님이 보내주시는 종교 잡지에서 여는 건강 아카데미에 갔다가, 편집실 직원 눈에 띄어 강연 후기를 써달라는</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0:39:49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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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에게도 엄마가 필요해 - 가끔 하루가 버겁게 느껴질 때</title>
      <link>https://brunch.co.kr/@@hQsF/38</link>
      <description>회사생활을 하면서 아이를 키운다는 게 정말 쉽지가 않다. 어떤 날은 꽤 살만하지만 어떤 날은 그냥 무너져버릴 것만 같다. 회사에서 기획자로서 오롯이 스스로 책임지고 감당해야 할 과제가 있고, 집에서는 아직 어린 딸의 인생까지 짊어져야 한다는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다 못해 짓눌려 일어나기조차 힘들다. 온몸이 물을 가득 머금은 모래처럼 축 처져, 한걸음 한걸음</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4:54:11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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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꽃 한 송이가 있네 - 너를 사랑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QsF/33</link>
      <description>만 3살인 딸아이가 요즘 스티커북에 푹 빠져있다. 다이소에서 파는 뽀로로 스티커북을 열몇 권은 사다 한 것 같다. 동물, 꽃, 한글, 공룡 등 주제도 다양하다.   오늘도 스티커북이 하고 싶다고 하도 졸라서, 남편이 늦은 저녁에 다이소까지 운전해 가서 한 권을 또 사 왔다. 이번에는 '숫자'를 주제로 한 스티커북인데, 1부터 50까지의 숫자를 여러 사물을</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12:24:43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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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거 싫어요 - 피로를 날려버린 '사과 로봇'</title>
      <link>https://brunch.co.kr/@@hQsF/32</link>
      <description>하루는 아침 일찍 회의가 잡혔다. 출근 시간이 이른 남편은 새벽에 이미 나갔고, 나도 아이가 깨기 전에 얼른 샤워를 마치고 나왔다. 욕실에서 나오니 아이 어린이집 등하원을 도와주는 친정 엄마가 와 계신다.  &amp;quot;왔어?&amp;quot; 짧게 인사하고 안방에 들어가 머리를 말리고 옷을 챙겨 입는다. 아침 대용 두유를 한숨에 쭈욱 다 들이키고 이제 막 잠에서 깬 아이를 꼭 끌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sF%2Fimage%2F_poAeSqSJcYaJv9cq64waAyPlN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9:00:16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32</guid>
    </item>
    <item>
      <title>사소하고 중요한 것 - 오늘도 빛나는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hQsF/31</link>
      <description>한때는 오로지 공부 잘하는 것, 일 잘하는 것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다. 학생이라면 공부를 잘해야 하고, 사회인이라면 일을 잘해야 한다. 공부와 일, 그게 인생의 '핵심'이고 그것들을 잘하지 못한다면 그 외의 것들은 하나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대화를 할 때에도 '핵심'을 잘 해내기 위한 대화만 하면 되지, 왜 수다를 떨고 궁금하지도 않은 개</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9:00:18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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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때문에 기분이 상할 때 - 다섯 가지 생각으로 극복해 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hQsF/30</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오랜만에 상위 리더에게 보고할 일이 있었다. 자주 있는 자리가 아니다 보니 긴장이 되었지만 준비는 다 되었으니 잘할 필요 없고 하기만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들어갔다.   내 앞에 다른 동료가 먼저 보고를 하는데 서로 농담도 주고받고 분위기가 괜찮았다. 내 순서가 되어 차근차근 침착하게 준비한 내용을 말씀드렸다. 그런데 내가 보고를 하니 갑자기 분위</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10:56:01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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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르는 게 뭘까? - 다 좋은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hQsF/28</link>
      <description>나를 언짢게 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상대방도 나도 나쁜 사람이 아닌데 왜 이렇게 기분이 안 좋지?' 하고 질문하세요. '나한테 왜 그랬어?' 말고 '내가 왜 화가 났지? 내가 모르는 게 뭘까?'라고 물어야 감정의 자기 인식이에요. 상대방이 어딘가에서 무슨 일을 당해서, 혹여 심각한 병에 걸렸음이 확인돼서 나한테 기분 나쁘게 굴었을 수도 있잖아요. - 전헌</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3:47:55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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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에서는, 단 한 번도 안된다 - 내가 잊지 못하는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hQsF/26</link>
      <description>작년 이맘때쯤, 휴직을 하고 한참 육아에 집중하고 있었다. 아이가 두 돌이 지나면서 떼쓰고 짜증 내는 강도가 점점 세지고 있었다. 여러 요구사항을 두서없이 막 얘기하고 바로 들어주지 않으면 짜증을 냈다. 나는 몸이 하나이다 보니 순차적으로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건데, 아이는 아직 어려 그걸 모르다 보니 왜 자신이 말한걸 안 들어주냐고 짜증 내는 식이었다. 나</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14:55:33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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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에 혼자 있는 느낌 - 이제는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hQsF/11</link>
      <description>나는 아주 예민한 편이다. 남들이 인지도 못하고 무심코 넘어가는 다른 사람의 표정, 말 한마디, 작은 행동들이 다 마음에 걸려 결국 생채기를 내고 지나간다. 가장 힘든 점은 나 스스로도 사소하고 별 것 아닌 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상처를 받는다는 것이었다. 나 스스로도 나를 이해해 줄 수 없다는 점이 가장 괴로웠다. 언젠가부터 가장 많이 느끼는 기분은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sF%2Fimage%2FEGqVQNdnmm9vQgFg7EpANUzGe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02:05:40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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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에 녹아내리는 마음 - 다시 다음 주를 준비할 힘을 얻고</title>
      <link>https://brunch.co.kr/@@hQsF/15</link>
      <description>이번 주에 남편이 사내 교육 및 시험이 있어 일주일 내내 밤 10시 넘어 퇴근을 했다. 원래 주중 아침 육아는 내 담당, 저녁 육아는 남편 담당이었는데 이번 주는 내가 평소보다 조금 일찍 퇴근을 해서 아이를 돌봤다.   이번 주에는 나도 회사에서 서비스 배포를 할 일이 있어 조금 바빴다. chat GPT 비슷한 LLM(Large Language Model)</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03:56:13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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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친 칭찬은 폭력이다 - 아이 기저귀 떼기로 깨달은 사실</title>
      <link>https://brunch.co.kr/@@hQsF/7</link>
      <description>아이가 38개월로 만 3살이 지났지만 아직 기저귀를 떼지 않았다. 보통 18~30개월 사이에 떼고 요즘에는 늦게도 많이 뗀다. 아이가 예민한 편이라 서두르지 않았고 30개월 전후로 아이 기저귀 떼기를 시도했었다. 아이 어린이집 친구가 24개월에 며칠 만에 기저귀를 뗐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급해진 것도 있었다. 아기 변기와 한참 친숙해지게 하고, 일주일</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10:12:23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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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 걸려온 전화 - 과거의 내가 부끄러워 다행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hQsF/10</link>
      <description>이름이 흔해서 종종 전화가 잘못 걸려온다. 회사에서 한참 업무에 집중하던 오후, 낯설고도 익숙한 이름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예전 직장에서 사회생활 초반을 함께 보낸 동료였다. 딱히 좋았던 사이도 아니고 따로 연락할 거리가 없는데 뭐지? 긴가민가하며 조심스럽게 &amp;quot;...여보세요?&amp;quot;하고 전화를 받았다. 그 낯설고도 익숙한 이름의 동료는 내 목소리를 듣자마자 &amp;quot;허</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10:39:39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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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순간이 소중한 내 인생 - 잊지 마 나 자신아</title>
      <link>https://brunch.co.kr/@@hQsF/6</link>
      <description>작년에 건강 문제로 휴직을 하고 육아에 전념했었다. 어떤 면에서는 회사일보다 육아가 훨씬 더 힘들기도 했지만, 아이 어린이집 보내놓고 혼자 운동도 하고 책도 읽고 산책도 하며 그동안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평화로운 날들을 보냈다. 몸이 너무 힘들어 회사를 매우 괴로워하며 다녔기에, 휴직한 동안 보내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아깝고 소중한 날들이었다. 회사를 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sF%2Fimage%2FbGXQ8gpTy6nn7Yj518YAS-NMF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13:08:56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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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한테 왜 이래 - 하지만 언제나처럼 다시 마음을 다잡고</title>
      <link>https://brunch.co.kr/@@hQsF/5</link>
      <description>팀에 휴직하는 분이 계셔 그분의 일 일부를 나도 맡게 되었다. 한참 인수인계와 다음 서비스 배포 준비로 정신이 없던 어느 날, 팀장님이 빨리 해야 할 것 같은 과제가 있다고 나를 불렀다. 사업부장님이 시킨 일이 있는데 '상위 기획서 나오면 한번 보시죠.'라고 찍어서 말씀하셨고 곧 어떻게 되고 있는지 찾으실 것 같다고, 기획서 초안을 언제까지 작성할 수 있겠</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11:19:48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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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를 출시만 하면 종료는 누가 해 - 진짜 가치 있는 일이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hQsF/4</link>
      <description>회사에 서비스 종료(fade-out) 업무만 맡은 팀이 있다고 한다. 이전에는 서비스를 출시한 담당자가 종료까지도 책임을 졌으나, 서비스 출시만 해도 할 일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 종료 업무만 따로 하는 팀이 생긴 것이다.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도 아니고, 만들어진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필요가 다 한 것들 뒤처리만 하고 있으니 의욕이 안 날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05:40:11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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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이 지난 후 전하는 감사 인사 - 신입사원을 통해 돌아본 나의 신입시절</title>
      <link>https://brunch.co.kr/@@hQsF/3</link>
      <description>나는 15년 차 회사원이다. 첫 직장에서 8년 가까이 보내고 지금 직장으로 이직한 뒤 다시 7년이 지났다. 나도 연차가 꽤 찼지만 사람을 워낙 안 뽑다 보니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내가 팀에서 막내 취급받던 때도 있었다. 올해는 조직개편 후 나보다 어린 동료들이 우리 팀에 들어오게 되었고 우연히 첫 팀회식 자리에서 그들과 함께 앉게 되었다. 저녁 식사</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15:44:10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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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넘어 진심으로 - 2024.7.6 돈과 영성 강의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hQsF/2</link>
      <description>흰물결 아카데미는 참 신기하다. 강의를 듣고 나면 내 머릿속에 회오리가 몰아친다. 지난번 건강 아카데미에 참석했을 때도 그랬고, 이번에 돈과 영성 강의를 들었을 때도 그랬다. 흰물결 아카데미는 내 안에 있는 수많은 생각과 이야기들을 끌어내는 힘이 있는 것 같다.  돈과 영성 강의를 들으면서도 내 인생의 돈에 얽힌 많은 이야기들이 생각났다.  나는 미술에 소</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11:08:04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2</guid>
    </item>
    <item>
      <title>왜 건강이 좋아지지 않지? - 2024.6.8 건강 아카데미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hQsF/1</link>
      <description>작년 한 해 동안 바쁜 회사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도중, 열감기와 장염을 동시에 앓으면서 며칠 사이 몸무게가 5kg이 빠지는 일이 있었다. 또 계속 무리를 하면서 원래도 약했던 소화 기능이 저하되어 이틀에 한번 꼴로 체했고, 한동안 제대로 된 음식물을 거의 먹지 못했다. 나중에는 기력이 없어 회사에 그냥 앉아있는 것조차 힘들어졌고, 결국 육아휴직을 쓰고 회사</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11:05:08 GMT</pubDate>
      <author>내가 지은 세상</author>
      <guid>https://brunch.co.kr/@@hQsF/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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