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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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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서 브런치 레스토랑을 운영합니다. 브런치를 팔며 먹고 살아가는 일만큼이나, 왜 살아가는지를 잊지 않기 위해 브런치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46: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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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브런치 레스토랑을 운영합니다. 브런치를 팔며 먹고 살아가는 일만큼이나, 왜 살아가는지를 잊지 않기 위해 브런치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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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같은 일상의 해부  - 도파민의 불장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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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르치는 일을 좋아했다. 영문법을 가르치는 것을 잘했고, 좋아했다. 단순 암기를 넘어 이해하기 시작했을 때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해소의 경험을 했다. 나와 같은 교육을 아직도 받고 있는 학생들을 돕는 것에 유사한 해소감을 느꼈다. 필요를 채워주는 것은 나에게 중요한 가치다. 살아있음을 느낀다. 자기 효능감을 느끼는 것임에 분명하다.   진로가 막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5B%2Fimage%2FrWYTnv3o5kqm6Em-WRmSdYVsJ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2:02:18 GMT</pubDate>
      <author>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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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도의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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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교적인 단어들을 피한다. 목사의 아들로 자라며 종교인들을 많이 만났다. 학습된 종교인의 모습이 내 안에 보일 때면 절망감이 잦아든다. 하지만 이것도 나의 부분이다. 폭력적인 진지함을 버리고, 따뜻한 진실함을 가지면 된다고 스스로를 위로한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는다. 돈도 벌어본 사람이 잘 번다. 아는 만큼 보이고, 경험한 만큼만 내 것이다. 내</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10:51:50 GMT</pubDate>
      <author>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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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그늘, 당신의 울타리 - 내 사랑하는 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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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버지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 토요일 점심 약속 시간이 다가오는데 통화 연결이 되지 않는다. 전날 저녁 이천 농장에 가셨다. 불길한 예감에 동생과 친구를 데리고 농장으로 달려갔다. 허름하게 지어놓은 집 거실 바닥에 거적때기처럼 납죽 뻗어 정신을 잃은 아버지를 발견했다. 119를 불러도 산 속이라 좀처럼 빠르게 도착하지 못했다. 겨우겨우 병원으로 옮겨서 수술</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7:11:23 GMT</pubDate>
      <author>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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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건 절대 없어 - 브랜딩의 거짓말</title>
      <link>https://brunch.co.kr/@@hR5B/17</link>
      <description>지디는 노래한다. 영원한 건 절대 없다고. 사랑 노래를 하는 청춘이 이별 후에 떠나간 애인의 변심을 생각하며 부르는 노랫말로는 적절하다.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많은 경우, 중요한 것은 바뀌지 않고, 중요하지 않은 것은 바뀐다. 가끔씩 돈이 중요한 가치이고 많은 돈을 버는 것이 우선순위였던 사람이, 건강이나 가족을 잃어버리는 삶의 위기를 겪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5B%2Fimage%2Flv6Eis_v1PvEdSLt-XRjF5J3T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18:54:08 GMT</pubDate>
      <author>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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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지 못해 하는 일, 죽지 않으려 하는 일 - 수고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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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대 중반에 미국으로 역이민 했다. 시민권자인 아내를 따라왔다. 꿈이 있었다. 자신도 있었다. 내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 나를 설명했던 이름표가 떨어졌다. 언제 다시 붙일 수 있을 것 같아 손에 쥐고 있던 이름표. 대표라 불리고 싶었고, 인정받고 싶었다. 낡은 이름표를 버렸다.  태도가 전부다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결과에서 신의 깊은 배려를 알아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5B%2Fimage%2F6YzS7AfKNnm3zYjg-guOPcV4F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15:09:07 GMT</pubDate>
      <author>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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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투스쿨  - 친절한 몸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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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주일에 한 번씩 가게 장을 픽업하러 쌤스에 온다. 무더운 여름날 그늘 없는 곳에 주차하면 직원이 물건을 가지고 낑낑거리며 나온다. 나보다 먼저 온 손님들이 많으면 좀 기다린다.   이번 주부터 대부분 학교의 가을 학기가 시작한다. 어제는 유난히 바빴다. 학교 보낸 부모님들이 자유를 만끽하며 브런치 즐기러 나온 것이겠지.  쌤스에 픽업하러 온 손님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5B%2Fimage%2F23WxXDQSm8qduGpXSmEHEBX5P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14:19:32 GMT</pubDate>
      <author>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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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멋진 허슬러&amp;nbsp; - 힙합은 안 멋져. 릴러말즈는 멋져.</title>
      <link>https://brunch.co.kr/@@hR5B/13</link>
      <description>찬혁이가 말했다. 어느새부터 힙합은 안 멋지다고. 힙합을 망치는 주범이라던 쇼미더머니가 다시 시작했다.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 힙합 공연 프로그램에는 화려한 이미지, 악마의 편집, 이슈와 논란이 가득하다. 심사위원 중의 하나인 릴러말즈. 서울예고를 조기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맨해튼 음악대학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한 클래식 영재. 좋아하는 힙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5B%2Fimage%2F6lqXCNnZ_OJCg7EI7Z9tir1Gbx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20:18:55 GMT</pubDate>
      <author>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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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켄슈타인의 삼겹살 - 왜 그랬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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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들과 글을 쓴다. 캐나다에 있는 애나, 프랑스의 켈리와 오전 7시에 스크린으로 만난다. 함께 프랑켄슈타인을 읽고 5분 동안 씨앗문장을 쓴다.&amp;nbsp;'왜 그랬을까?'&amp;nbsp;오늘의 주제. 그리고 글을 이어나간다.  왜 그랬을까?&amp;nbsp;후회를 생각하게 하는 질문일 수도, 궁금해서 하는 질문일 수도 있는 한 줄이다.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지난 후회를 적었다. 다시 들쳐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5B%2Fimage%2FOMdEcBC65v4BePwJrkikYZJUT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17:25:53 GMT</pubDate>
      <author>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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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서버하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hR5B/9</link>
      <description>Good morning, how are you?  서버로 일하기 전에, 아침부터 사람을 향해 이렇게 크게, 대놓고, 환영하며 웃어본 기억이 많지 않다.  결혼을 앞둔 전 여자친구, 현 와이프가 오랜 롱디를 마치고 미국에서 귀국해서 인천공항에서 만났을 때, 아마 이것과 비슷하게 웃었을 것 같기도..난 사람을 향해 크게, 대놓고, 환영하며 웃는 것이 익숙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5B%2Fimage%2FF4JuUnmBR0gCHG5144fT7VRK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5:58:19 GMT</pubDate>
      <author>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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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서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R5B/8</link>
      <description>레스토랑 서버로 일했다. 브런치 레스토랑. 대학 때 살던 도시에 돌아와 새로운 일을 해야만 했다. 컴퓨터 앞에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일은 내게 맞지 않았다. 서버를 시작했다. 할 이야기가 많지만 거두절미하고, 너무 좋았다. 처음 서버 일을 매운 브레스토랑에는 백인이 절대적으로 많고, 히스패닉과 블랙도 많았다. 아시안은 소수. 생소한 아메리칸 브렉퍼스트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5B%2Fimage%2Fxa5SuVLndE6SIYtT3B5ee2z72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5:21:40 GMT</pubDate>
      <author>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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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사람, 돌아온 로댕 - 메멘토 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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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17년에 죽은 로댕은 1909년에 태어나셨던 우리 할아버지와 동시대를 살았다. 막연한 옛날 사람이 아닌 느낌이다. 프랑스 조각가로서 '생각하는 사람'이라 이름한 그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오른손을 왼쪽 무릎에 얹은 불편한 자세. 앞으로 고꾸라지지 않으려 온 몸의 근육이 긴장하고 있는 모습은 인상적이다. 버티며 사는 인생의 처연함이 적나라하게 묘사된 것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5B%2Fimage%2FDe6et32HuR2nfr6t64QiN2tLYm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5:58:41 GMT</pubDate>
      <author>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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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르페 디엠 - 너희 시는 어떤 것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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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자기 입천장이 아프다. 벌에 쏘인 것 같기도 하고 치과 치료할 때 마취제를 놓은 것처럼 얼얼하다. 하루가 지나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 증상을 검색했다. 구강작열감 증후군. 작열감이라는 표현이 적나라하다. 증상은 분명한데 분명한 원인을 알 수 없는 것이 증후군이란다. 보통 중년 여성에게 일어난다는 증상이 왜 가만히 앉아있다가 생겼는지 생각해 보았다. 지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5B%2Fimage%2FQmLa9yAC6jqOdW1vPF453tbrA6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16:19:19 GMT</pubDate>
      <author>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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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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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을 때가 되어서, 죽음을 코 앞에 두고서, 죽기 직전에 당황하고 싶지 않다 작년 여름, 고속도로에서 조수석 뒷바퀴가 파열되어 스핀하는 팽이처럼 뱅그르 돌아, 뒤에서 오는 차들을 마주 보는 역방행으로 가드레일 옆에 가까스로 멈췄다. 회전하는 차 안에서 이렇게 죽는 건가 싶었다. 갓길에 멈춰진 차 안에서 손발이 후달거리던 기억이 선명하다.   차사고가 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5B%2Fimage%2FNYL0CIrXG-iRZqjCBQ3o8nRPC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2:08:30 GMT</pubDate>
      <author>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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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일주일  - 스승 유상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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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상철 선수가 죽었다. 그의 나이 50살. 반 백년을 살고 흙으로 돌아갔다. 2002년 11명의 축구선수가 전 국민에게 준 감동과 환희는 전례없는 동시대가 기억하는 추억이다. 이탈리아전이 열리던 토요일을 아직도 기억한다. 길거리에서 만나는 모두와 얼싸 안았던 기억. 국민 영웅 중 한명이었던 유상철 선수는 그 이후 20여년간을 더 살았다. 유명세와 인정받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5B%2Fimage%2FzRQWND7j4V7Wx1JujTUhOwnRo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2:07:44 GMT</pubDate>
      <author>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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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인 마약 상습투약, 니체는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R5B/5</link>
      <description>대단한 연기자. 멋진 재능. 준수한 외모. 영 앤 리치. 어린 나이에 많은 것을 경험하고, 큰 인정을 받고, 필요 이상의 돈을 가진 청년. 대마초를 비롯한 온갖 종류의 마약을 짧지 않은 기간 동안 투약했다. 유아인을 동정하지도, 욕하지도 않는다. 똑똑하고 조리 있고 이성적으로 말도 잘하는 유아인은 왜 마약을 시작했을까. 마약은 시작하면 끊기 어렵다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5B%2Fimage%2F3LjHLrc-n6-9bIcPVRPbk5Q0se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2:04:16 GMT</pubDate>
      <author>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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