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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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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 웹에이전시 (주)매스티지 대표. 창업27년의 기록, 나는 홍세화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53: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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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 웹에이전시 (주)매스티지 대표. 창업27년의 기록, 나는 홍세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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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니었다: 경영자의 유약함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hRWo/33</link>
      <description>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참으로 별의별 일을 다 겪게 된다. 나는 늘 정직을 최우선으로 삼았고, 우리 직원들이 결국 나의 밥줄을 책임져주는 고마운 존재라는 생각에 그들을 언제나 '식구'처럼 대하려 노력해 왔다.  하지만 경영자의 이런 선의와 인간적인 신뢰를 악용해 회사를 그저 시간이나 때우는 곳으로 여기고, 제 잇속만 챙기려는 이들은 늘 예기치 못한 곳에서 나</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2:52:36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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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버티게 하는 문장이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  - 무너질 때마다 나를 일으켜 세운 몇 개의 문장들</title>
      <link>https://brunch.co.kr/@@hRWo/32</link>
      <description>살면서 한 가지씩 큰 감동이 있는 글귀들이 있지 않은가. 나에게도 그런 몇 가지 문장이 있다.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고 생각할 때, 고등학생 시절의 나는 홍정욱의 《7막 7장》을 읽으며 그 안에 담긴 장폴 사르트르의 메시지를 새겼다. &amp;ldquo;현 상태로 머물지 아니하는 것이 인간이며, 현 상태로 있을 때 그는 가치가 없다&amp;rdquo;는 그 문장 말이다.  사실 나는 그닥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o%2Fimage%2FDpkh2Gt25_uXSJekwksXnvvy89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6:00:04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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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명 프로젝트, 지체상금 2억&amp;hellip; 그리고 유산</title>
      <link>https://brunch.co.kr/@@hRWo/31</link>
      <description>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반드시 '점프업' 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 나는 이 과정을 운동에 비유하곤 한다. 달리기를 할 때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고비를 넘겨야 그다음 단계의 속도를 내 몸의 것으로 만들 수 있듯, 사업도 당장은 감당하기 버거운 도전을 통과해야 비로소 한 체급이 올라간다.  2012년 당시 나는 10년 넘게 잔잔하게 회사를 운영해 왔다. 중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o%2Fimage%2FDdJpEcHqwexKgZdZajycRLiTx3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1:31:54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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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년 전 엉망진창이었던 사업계획서, 그리고 지금. - 격(格)의 옷을 입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RWo/30</link>
      <description>협회에 참여한 후 내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다름 아닌 '회사소개서 작성'이었다. 이전까지 나의 영업은 초라하기 그지없었다. 고객에게 견적서를 보내며 이메일 본문에 몇 줄 적어 넣는 '간단한 회사 소개' 수준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웹 디자인 학원을 수료하며 배운 포토샵 실력으로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하기 시작했다. 디자인을 보는 감각은 자부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o%2Fimage%2FdVXJSCeWUodHubwP-wpZaX91w8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4:11:37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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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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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순위 대표의 시간을 확보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hRWo/29</link>
      <description>매번 눈물이 흐르고 심장이 벌렁거렸던 그 시절의 이야기들이 이제는 사실 큰 감정으로 떠오르지 않는다.  하나님이 주신 큰 축복 중 하나가 망각이라던데, 나는 안 좋았던 기억이나 힘들었던 순간들이 오래되어서인지, 혹은 기억하고 싶지 않아서인지 가물가물하다. 다만 이렇게 글을 쓰다 보니 깨닫는다.  '아, 나 정말 오랫동안 찌질하게 울었구나. 참 찌질하게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o%2Fimage%2FaotaT5STkVKLWqrI1VAnfdMz2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1:58:35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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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이 자라는 정도의 성장은 필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hRWo/28</link>
      <description>25년 전이나 지금이나 나는 대한민국 웹 에이전시의 여대표로 살아가고 있다. 과거에 비해 여성의 인권과 사회적 인식은 개선되었지만, 현장에서 마주하는 무례함의 본질은 그리 쉽게 변하지 않았다.  그 무례함은 대개 나의 전문성을 지우고 '여성'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것으로 시작된다.  비즈니스 미팅에서 내가 가장 자주 들었던 질문은 실무 역량이 아닌 가사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o%2Fimage%2FO5szPYWcXy2bOQyke3AZK16Ii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0:59:20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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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초 전의 욕설이 할렐루야 로 바뀌는 순간 - 어쩔스...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hRWo/27</link>
      <description>어제, 발행일인데 몸이 좋지 않아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꼭 써야 할것같아서 짧게 에피소드 하나 남깁니다    20여 년 전, 쇼핑몰 구축의 최종 관문은 결제대행사(PG) 연동이었다. 시스템 점검을 마치고 고객에게 연회비 25만 원을 포함한 계약 진행을 요청했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상식 밖의 격분이었다. 연회비 존재를 왜 미리 알리지 않았느</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0:06:06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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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수는 고객. 분노로 열어본 내용증명 속의위로 - '셔틀'에서 '리더'로, 고객이 만들어준</title>
      <link>https://brunch.co.kr/@@hRWo/26</link>
      <description>경희대 근처 원룸에서 재창업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의 일이다. 당시의 나는 삶을 너무 거칠게 살아온 탓인지, 컴플레인을 거는 고객들에게 유독 예민하게 반응했다. 업무 범위가 맞네 아니네를 따지며 실랑이를 벌이다 보면 어느새 대화는 말싸움으로 번지기 일쑤였다. 비즈니스를 하는 게 아니라, 내 입장에서 단 1cm도 물러서지 않는 꽉 막힌 옹고집쟁이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o%2Fimage%2F-l90eKgHB2m_Yx2JgoDPK0DNe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23:28:25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guid>https://brunch.co.kr/@@hRWo/26</guid>
    </item>
    <item>
      <title>&amp;quot;나는 단 한 번도 내 뜻대로 살지 않은 적이 없다&amp;quot; - 운칠기삼: 운(7)은 주어지지만, 삶(10)은 나의 기(3)로 완성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RWo/25</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단 한 번도 내 뜻대로 살지 않은 적이 없다&amp;quot;   엊그제 협회 단톡방에서 한 대표님이 던진 말이 내 마음을 세차게 흔들었다. &amp;quot;강한 멘털은 타고나는 게 정석 같습니다. 운칠기삼이라는데, 멘털은 노력으로 얻어지는 게 딱 3인 것 같아요.&amp;quot;  그 문장을 곱씹으며 나는 생각이 많아졌다. 성공한 이들이 &amp;quot;운이 좋았다&amp;quot;라고 말할 때마다 나는 그것을 세련된 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o%2Fimage%2FWEVMW-o6sJ27v0NaUqB37UTaQ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22:57:04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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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 없는 사장이라 미안했습니다 - 비전이 뭐냐는 질문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hRWo/24</link>
      <description>사실 지난 일주일 동안 입이 꽉 다물어지는 순간이 여러 번 있었다. 브런치 작가 합격의 기쁨도 잠시, 주변에 글 쓰는 일을 알리게 되면서부터다. 갑자기 글을 이어 나가는 게 무섭고 두려워졌다.  한 지인이 내게 이런 말을 건넸다. 자기 아는 사람도 책을 냈는데, 결국 자기 이야기만 하다가 끝났노라고. 교훈도, 공감도, 재미도 없고 심지어 자기 회사 홍보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o%2Fimage%2FczC1dhEamF-nEAPvTIOtWa7P0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1:34:17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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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결국 '사람'이 남는 장사다. - 평생의 지인을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RWo/9</link>
      <description>흔히 비즈니스를 숫자의 싸움이라고 하지만, 20년 가까이 현장에서 굴러보니 결국 남는 건 숫자가 아니라 사람이었다. 내가 가장 지쳐있던 순간, 그리고 가장 찬란하게 비상하던 순간의 곁에는 늘 '돈'보다 귀한 '사람'들이 있었다. 오늘은 내 옆에 빛나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EC플라자에서의 치열했던 시간들을 뒤로하고, 나는 비로소 꾹 참아왔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o%2Fimage%2F5eenYrkfHF9EdM7TWAetbrwzs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4:28:04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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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시15분 일출. 끄적끄적. 나는 왜 성난시간을.. - ​삶의 절반은 매뉴얼 밖에서 일어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RWo/21</link>
      <description>설 명절전, 가족과 함께 강릉 여행중이다. ​일출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우리 가족은 새벽 공기를 맞으며 바다로 달렸다.​앱이 알려준 일출 시간은 정확히 7시 15분. 하지만 약속된 시간이 되었음에도 수평선 너머는 여전히 짙은 구름에 가려 있었다.  1분, 2분... 숫자가 어긋나기 시작하자 나는 미련 없이 몸을 돌려 바다 앞 스타벅스로 들어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o%2Fimage%2F_8mf6-7X_z5VyfVpHbVn5T3Iuu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23:30:35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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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kg 우울했던 20대, 전화 한 통으로 인생전환 - 기도 다음 날 걸려온 운명적인 전화 한 통</title>
      <link>https://brunch.co.kr/@@hRWo/19</link>
      <description>사실 온갖 스트레스로 버티다 보니, 내 체중은 103kg까지 불어 있었다. 사람을 만나러 다니는 것도 어려웠다.&amp;nbsp;대신 전화로 고객을 설득하고, 문서로 고객을 납득시켰다. 아름다워야 할 20대가 우울하고, 무겁고, 힘들게 지나가고 있었다.  내가 살던 자취방 옆에는 큰 교회가 있었다. 나는 고등학교 시절 세례를 받았다.&amp;nbsp;그때의 나는, &amp;lsquo;뜨거웠다&amp;rsquo;는 표현이 딱</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22:00:11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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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는 언제가 제일 힘들었어?&amp;quot; - 망각은 신이 주신 가장 큰 축복</title>
      <link>https://brunch.co.kr/@@hRWo/20</link>
      <description>[사는 이야기] &amp;quot;엄마는 언제가 제일 힘들었어?&amp;quot; 아들의 질문   망각은 신이 주신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출산의 고통을 겪은 엄마가 그 아픔을 잠시 잊었기에 다시 아이를 임신하는 것과 같다. 그냥 힘들었다, 엄청 아팠다 정도로 뭉뚱그려 기억할 뿐, 그 구체적인 통증은 잊기에 우리는 또 한 번 삶이라는 출산에 도전하며 살아간다.  지금 아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o%2Fimage%2F1IdWQSXSP96PKbql-iSCIwpgJ-I"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20:54:44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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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수출바우처, AI 웹 전략이 성패를 가른다. - 수출바우처 기업들을 위한 조언</title>
      <link>https://brunch.co.kr/@@hRWo/1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매스티지(Masstige)의 대표 홍세화입니다. 본 글은 제가 운영하고 있는 회사의 홍보글로 활용하고자 작성했습니다.  2026년, 수출 시장의 문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고 복잡해졌습니다. 이제 해외 바이어들은 단순히 '깔끔한 홈페이지'를 보고 감탄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궁금해하는 정보에 얼마나 즉각적으로 반응하는지, 그리고 우리 기업이 얼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o%2Fimage%2F4AIEfG87HStFRLQxlIUJwOMkw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3:07:51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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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런치에 진심이어도 되는걸까?  - 내가 브런치라는 '진심' 에 빠지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RWo/17</link>
      <description>내가 브런치라는 '진심'에 빠지게 된 이유 평소 SNS에 짧은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는 것을 참 좋아했다. 하지만 그곳은 나의 쇼윈도였을 뿐, 나의 밑바닥이나 진짜 속마음까지 다 꺼내놓을 수는 없었다. SNS 속 정돈된 사진들만 보고 사람들은 쉽게 말하곤 했다. &amp;quot;부모님 뒷받침 덕에 놀고먹으며 사업하는 사람&amp;quot;이라고. 그 시선들을 보며 나는 늘 하고 싶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Wo%2Fimage%2Fz75TafjwF7MRTTLYZcgWyqtsU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0:17:09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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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돈 한 푼 없는 내가 어떻게 마케팅을 했을까?  - 2004년 그시절. 그리고 현재</title>
      <link>https://brunch.co.kr/@@hRWo/16</link>
      <description>돈 한 푼 없는 내가 어떻게 마케팅을 했을까?  새 사무실로 이사한 게 작년 9월이다. 이사 후 상황은 눈에 띄게 좋아졌다. 워낙 이전부터 일을 많이 해오던 터라 기존 고객들의 리뉴얼부터 추가 개발까지, 2026년 1월의 시작이 매끄럽다.  우리 회사는 주로 네이버 키워드 광고를 통해 들어오는 견적 문의로 매출을 유지한다. 하지만 최근 상황이 녹록지 않다.</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0:51:03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guid>https://brunch.co.kr/@@hRWo/1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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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재 창업을 시작하다.[데자뷰] - &amp;quot;말도 안 되는 삶을 원한다면, 말도 안 되는 노력을 해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hRWo/15</link>
      <description>어제 SNS에서 지인이 올린 글을 보며 잠시 마음이 멈춰 섰습니다.  &amp;ldquo;말도 안 되는 삶을 원한다면, 말도 안 되는 노력을 해라.&amp;rdquo;  나는 그렇게 살았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살기 위해 그래야만 했고, 현재는 '말도 안 되는 삶'을 꿈꾸기에 멈출 수 없습니다. 내 삶 자체가 이미 말도 안 되는 그림을 그려왔기에, 나는 또다시 말도 안 되</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22:35:52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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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직장이 평생의 밥벌이를 만든다.&amp;nbsp; - 가보지 못한 길보다 소중한 지금의 최선의 선택이다. 후회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hRWo/14</link>
      <description>오늘은 브런치 발행일입니다. 미리 써두었던 글을 보며 발행전에 다시 한번 생각에 잠깁니다. '내가 만약 그때, 이 일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무슨 일을 하고 있었을까?' 국어 선생님이 되는 꿈을 이루었을까? 아니면 연기자가 되었을까? 하고 싶은 것도, 갖고 싶은 것도 많았던 꿈 많던 시절. 당시 접어야만 했던 꿈들을 가슴에 묻고 많이 아파했던 기억이 납</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21:26:36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guid>https://brunch.co.kr/@@hRWo/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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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창업 깔끔하게 말아먹다. - 능력 없는 대표의 화려한 몰락</title>
      <link>https://brunch.co.kr/@@hRWo/13</link>
      <description>나는 타고난 말재주로 영업을 꽤 잘했다. 겁이 없었다. 텔레마케팅 영업조직을 만들고 홈페이지 계약을 하루에도 몇 건씩 끌어오곤 했다. 그때는 지금처럼 고객들의 웹 지식이 높지 않았다. 막 개업한 사장님들이 간판을 달고 명함을 만들듯, 홈페이지 주소를 명함에 넣기 시작하던 시기였다.&amp;nbsp;그래서 영업이 &amp;lsquo;어렵지 않다&amp;rsquo;고 착각하기도 쉬웠다. 나는 어린 나이에 작은</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4:31:26 GMT</pubDate>
      <author>세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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