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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우니까대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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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로우니까 대표다 TV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13년째 교육컨설팅 회사를 이끌고 있는 대표입니다. 중소기업 대표님들의 정신건강과 행복을 위해, 오늘도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58: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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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우니까 대표다 TV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13년째 교육컨설팅 회사를 이끌고 있는 대표입니다. 중소기업 대표님들의 정신건강과 행복을 위해, 오늘도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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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라는 이름으로 부끄러웠던 하루 - 비용을 아끼려고 바둥거렸던 내가 결국 지키기로 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S24/30</link>
      <description>지난 해 말부터 본부장에게서 회사 막내 직원의 노트북이 자꾸 말썽이라는 이야기를 반복해서 들었다. 대표인 나는 새 노트북을 바로 사주기보다는, 퇴사한 실장님의 노트북을 직원에게 건네며 말했다. &amp;ldquo;문제 있는 컴퓨터는 아니니, 일단 이걸로 써보세요.&amp;rdquo; 며칠이 지나도 그 노트북을 쓰지 않길래 이유를 물었다. &amp;ldquo;왜 제가 드린 노트북은 안 쓰나요?&amp;rdquo; 업무가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24%2Fimage%2Fw6xHK1rZHL2L7Yn8I-3uk68y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7:19:54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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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렌즈를 바꿨더니 팀원이 달라보이기 시작했다. - 연봉을 둘러싼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배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S24/29</link>
      <description>지난해 10월 말 이후, &amp;nbsp;꼬박 석 달 만에 브런치 앱을 다시 열었다. 핑계를 대자면 그 즈음부터 강의와 상담 일정이 줄줄이 잡혔고,&amp;nbsp;지난 3개월은 대표라기보다는 강사이자 컨설턴트로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30여 개 대학,&amp;nbsp;750명이 넘는 학생들을 만나 강의를 하다 보니 회사 대표로서의 &amp;lsquo;모먼트&amp;rsquo;는 자연스럽게 뒤로 밀려났다. 팀원들의 목표를 점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24%2Fimage%2FzCFoe8NhlRMluSI9jQl3uipfY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8:16:23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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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달리는 대표가 될거야 - 두 달 반의 러닝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hS24/27</link>
      <description>달리기를 시작한 지 오늘로 68일째, 두 달 하고도 일주일이 흘렀다. 지난 8월 중순, 특별한 이유도 없이 문득 &amp;lsquo;그냥 나도 한번 뛰어볼까?&amp;rsquo; 하는 생각이 들어 일요일 아침 운동화를 꺼내 신었다. 그날의 개운함이 너무 좋았던 탓일까, 그 이후로 단 하루도 달리기를 멀리하지 못했다. 이젠 내 일상이 전지적 달리기 시점으로 변해버렸다. 아침 6시, 식구들이 아</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8:16:54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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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여전히 이 정도 밖에 안되는 대표일까? - 숫자에 휘둘리지 않되, 숫자에서 눈 돌리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hS24/26</link>
      <description>근 한 달 만에 브런치 연재글을 쓴다.&amp;nbsp;매주 금요일마다 연재하겠다고 스스로와 약속해놓고,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채 시간을 흘려보냈다.&amp;nbsp;머릿속에서는 '이번 주는 꼭 써야지'라는 다짐이 수십 번 오갔지만, 손은 쉽게 움직여지지 않았다.&amp;nbsp;무엇을 쓸지 떠오르지 않아서라기보다, 쓰고 싶은 마음이 자꾸 미뤄졌기 때문이다.&amp;nbsp;아마도 요즘 나의 마음이 조금 지쳐 있었던</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7:05:25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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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우니 채워졌다 - 생각이 쏟아진 새벽에 찾아온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hS24/25</link>
      <description>지난 목요일은 우리 회사 이본부장과 박과장, 그리고 저. 셋이서 처음으로 술자리를 가졌어요. 회사의 미래 먹거리를 함께 고민해보자는 제안은 제가 했습니다. 상반기 매출은 나쁘지 않았지만, 하반기 매출이 걱정이라 마음을 모아보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업무를 조금 일찍 마치고, 5시쯤 미리 예약해둔 회사 근처 와인바로 향했어요. 와인이 한두 잔 들어가니 기분</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2:40:53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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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러닝, 해보셨어요? - 뛰어보니 오히려 그 모든 것이 해방감으로 바뀌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24/23</link>
      <description>러닝을 시작한 지 보름.그중 열 번을 뛰었으니, 성공률은 67%다. 숫자로 보면 소박하지만, 내겐 꽤 의미 있는 성취다.왜냐하면 러닝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내 삶을 다시 움직이게 한 계기이자, 대표로서 매일을 버텨내는 힘이 되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첫 러닝의 기억 처음은 아주 미비했다.필라테스 복장에 낡은 나이키 크로스백을 메고 무작정 4km를 달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24%2Fimage%2FiHRRBHBduUuea1v-4mfNLroCa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6:54:07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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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생애 첫 달리기 - 달리기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24/21</link>
      <description>2025년 8월 17일 일요일 아침 8시 03분, 눈이 떠졌다.평소라면 주말 아침은 9시, 10시까지도 푹 자곤 하는데, 이날은 달랐다. 늘 하던 대로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하고, 지문으로 잠금을 풀었다. 제일 먼저 카카오톡 알림을 확인했는데, 북마크해둔 롱블랙 오늘의 노트에 새 표시가 떠 있었다. 일요일엔 지난 노트를 무료로 읽을 수 있는 샷이 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24%2Fimage%2FN_Eu5_Sa4j0xt5BQ_Fl8R_f_4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0:00:19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S24/21</guid>
    </item>
    <item>
      <title>인생은 트라이가 아닌 츄라이(try) - 멈춰 있던 몸과 마음을 깨운 작은 시도</title>
      <link>https://brunch.co.kr/@@hS24/20</link>
      <description>4km. 그리고 20년.올여름 내가 새롭게 마주한 숫자이다. 집 근처 공원을 달린 거리, 그리고 물을 두려워하며 수영장을 멀리한 세월. 휴가를 마치고 돌아와 지난 일주일을 곱씹어 보니, 가장 크게 남은 것은 쉼의 기억보다도 두 가지의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사실이다. 수영과 런닝. 익숙하지 않아서 두렵기도 했지만, 그만큼 나를 다시 살아 있게 만든 경험이었다</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0:00:11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S24/20</guid>
    </item>
    <item>
      <title>&amp;quot;고생많았어, 조금 쉬어도 돼&amp;quot; - 긴장과 보람 사이, 내가 강의를 계속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S24/18</link>
      <description>7월, 나는 &amp;lsquo;강의봇&amp;rsquo;이었다.25일 중 13일을 강의를 하며 보냈고, 총 32시간 동안 말을 했다. 상담까지 합치면 40시간.한 달 내내 나는 누군가가 버튼을 누르면 바로 작동하는 기계가 된 느낌이었다.그래서 이제, 나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amp;ldquo;고생했어. 조금 쉬어도 돼.&amp;rdquo;  내가 강의를 시작한 순간  문득, 궁금해졌다. &amp;lsquo;나는 언제부터 강의를 하</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6:53:18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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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 순간, 나는 왜 그토록 화가 났을까? - 대표의 품격에 대한 나의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hS24/17</link>
      <description>지난 월요일 아침, 회사 1층 커피숍에서 마주한 장면이 잊히질 않는다. 아메리카노 두 잔 사이에 마주 앉은 두 남자. 듣는 사람은 다리를 꼬고 앉아 한쪽 귀를 후벼 파고 있었고, 말하는 사람은 고개를 들지 못한 채 작은 목소리로 말을 잇고 있었다.  순간, 나는 직감했다. &amp;ldquo;아&amp;hellip; 이건 대표와 직원의 면담이구나.&amp;rdquo;  대표로 보이는 그 남자의 자세는 너무나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24%2Fimage%2Fzq2W770WYu2pyh6JDjAGydKg0p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0:00:34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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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괜찮지 않다. - '마음껏 속상해해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hS24/16</link>
      <description>월요일부터 유난히 마음이 가라앉았다.지난 목요일, ZOOM으로 참여한 입찰경쟁PT   발표가 언제나 날까 노심초사하며 기다렸건만 내가 원하는 결과는 아니었다.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아침이 되서야 조달청 나라장터 사이트에 조심스레 로그인을 했다. 나의 투찰 내역에 투찰 결과를 클릭하는데 손이 떨려옴을 느꼈다. 창업이래 가장 큰 비용을 수주할 수도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24%2Fimage%2FZ6-ZOQrw0OGYIyNvaSqCwjaRY-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0:00:14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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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표로 산다는 건... - 사람의 마음을 품는 것이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hS24/15</link>
      <description>요즘 대표로 산다는 건 일보다 마음이 더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사람을 대하는 일, 숫자를 버티는 일, 나 스스로를 붙잡는 일이 반복되는 매일 속에서 &amp;lsquo;대표의 마인드&amp;rsquo;란 대체 뭘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며칠 전, EBS &amp;lt;이웃집 백만장자&amp;gt;에서&amp;nbsp;우리나라 최초의 남자 헤어디자이너, 이상일 선생님을 알게 되었다.그는 말한다.&amp;ldquo;머리를 자르는 게 아니라,</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15:00:26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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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느 4년 차 여성 대표의 눈물 - 나를 믿어주는 단 한 사람만으로 충분해!</title>
      <link>https://brunch.co.kr/@@hS24/14</link>
      <description>지난 화요일이었다.매주 화요일은 세 아이들의 구몬 선생님이 집에 오는 날이라 외부 약속을 좀처럼 잡지 않는다.그날도 늘 그렇듯 아이들 저녁을 일찍 차려주고, 학습하는 동안 침대에 누워 잠깐 숨을 돌리고 있었다.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던 내 손에, 동네 친구 수영(가명)에게서 평소와 다른 느낌의 문자가 도착했다. &amp;quot;나 OO에서 소주 한잔하고 있어.&amp;nbsp;시간 되면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24%2Fimage%2FlHmRVkjKLWvdoSNNedBJbwvEmV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15:00:10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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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리더십은 잘 작동하고 있는 걸까? - 서툴더라도 성실하게 그 자리를 지켜내는 사람이 리더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24/13</link>
      <description>벨빈, 다시 나에게 오다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ldquo;요즘, 나의 리더십은 잘 작동하고 있는 걸까?&amp;rdquo;  회사에선 대표로, 팀에선 리더로, 때로는 조력자이자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처럼 살아가고 있지만 문득 거울을 보듯 내 리더십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싶어진 순간이었다. 그러던 찰나, 한 달 전쯤 잊고 지내던 이름 하나가 메일함에 눈에 띄었다. &amp;lsquo;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24%2Fimage%2FccV4ssV9WI0b7a7zauMwThs1Oo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15:00:09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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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부터 내려놓기로 했다 - &amp;lsquo;가짜 같은 나&amp;rsquo;에서 조금씩 멀어지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24/12</link>
      <description>열세살 대표지만, 대표라는 자리는 여전히 익숙하지 않다. 어느 정도 경력이 쌓였고, 직원도 생기고, 함께하는 고객도 많아졌지만 나는 여전히 두렵다. 부족하고, 실수할까 봐 겁이 난다. 특히 직원들 앞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무언가를 모른다고 말하는 것도, 감정을 드러내는 것도 조심스럽다. 실수를 보이면 실망할까봐, 나를 신뢰하지 않을까봐 늘 긴장하게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5:00:10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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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열세살 소기업 대표이다. - 여전히 흔들리는 열세살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hS24/11</link>
      <description>어느덧 기업을 한 지 올해로 열세 살이 되었다. 열세 살이면 한국 나이로는 초등학교 6학년에 해당하는 나이니까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이기도 하다. 100세 시대&amp;nbsp;인생 시계로 따지면 50세가 정오에 해당하니 열세 살은 새벽 3시 7분 정도. 닭이 울기도 전 깜깜한 밤이다. 비공식적이긴 하지만 한국에서 '5인 이하' 소기업(소상공인)의 평균 수명</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2:46:46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S24/11</guid>
    </item>
    <item>
      <title>08. 오늘 잘 주무셨나요?  - 수면이 짧아지면 수명도 짧아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24/9</link>
      <description>대표님들은 하루 평균 몇 시간 주무시나요? 전문가들은 보통 하루 7~8시간 정도는 꼭 자야 한다고 해요. 저의 경우, 보통 밤 12시쯤 잠들어 아침 7시 반에 일어나서 약 7시간 정도는 자는 것 같아요. 혹시 제 수면시간을 듣고 속으로 &amp;quot;대표가 잠을 저렇게 많이 자서 되겠어?&amp;quot;라고 생각하셨나요? 저 역시 예전엔 성공하려면 잠을 줄이고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3:08:52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S24/9</guid>
    </item>
    <item>
      <title>07. 당신의 첫인상은 안녕하십니까? - 시간이 지나면서도 향기를 남기는 사람이 되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S24/8</link>
      <description>살면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그들에게 첫인상을 남기게 돼요.&amp;nbsp;하지만 그 첫인상이 항상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죠? 최근에 저는 비즈니스 미팅에서 12명의 새로운 사람을 만났어요. 각자의 첫인상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어떤 사람은 처음부터 호감이 가는 인상이었고, 또 어떤 사람은 그 반대였어요. 이 경험을 통해 저는 다시 한 번 첫인상의 중요성을 깨닫게</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8:22:39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S24/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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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나는 과연 덜어내는 리더인가? 더하는 리더인가? - 덜어내는 용기가 곧 성장을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S24/7</link>
      <description>벌써 꽤 오래전이네요? 성황리에 종영된 '흑백요리사'라는 프로그램에서 쉐프들의 경쟁을 보면서, 또 팟캐스트 '요즘사 채널'에서 들은 이야기를 통해 저를 돌아보게 되었어요. '흑백요리사'에서 저에게 특별히 인상 깊었던 장면이 있었어요. 한식대첩 우승자인 이영숙 쉐프와 통영식 비빔밥을 선보인 장사천재의 대결이었는데, 주재료는 우둔살이었죠. 장사천재의 화려한 전</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8:19:51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S2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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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5. 똑똑한 사람일수록 멀티태스킹을 하지 않는 이유 - 우리는 멀티 태스킹이 아니라 멀티 스위칭을 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24/5</link>
      <description>바쁘다 보면 이상한 일이 자주 생기지 않나요?  저도 최근에 깜짝 놀랄 일이 몇 가지 있었어요. 냉장고에 넣어둔 소시지가 갑자기 사라져서 누가 먹었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그릇장에 들어있질 않나&amp;nbsp;아이패드 비밀번호가 생각이 안 나서 계속 시도해보다 결국 초기화를 했고, 설거지가 안 된 반찬통을 그릇장 안에서 발견하고 정말 당황했어요. 이런 일이 한달새에 세번</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4:55:20 GMT</pubDate>
      <author>외로우니까대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hS2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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