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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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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안하게! 친근하게! 옆에 계속 있어 줄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9:47: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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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하게! 친근하게! 옆에 계속 있어 줄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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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 길었던 슬럼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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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에 한 번쯤은 해보았던 생각. '나도 글이나 써볼까?' 많은 사람들이 근거 없는 자신감에 휘둘려 글을 쓰고 시간을 허비합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나도 유명한 작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말이에요. 당연하게도 이런 마인드로 글을 쓰면 올라갈 수 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죠.  '글이나 써볼까?' 하는 생각에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글</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11:00:12 GMT</pubDate>
      <author>조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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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가웠던 현실 - 가장 가까웠던 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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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차 세계대전. 수많은 나라들과 협력하여 일어난 엄청난 규모의 전쟁. 인력을 끌어모으기 위해 수많은 남성들을 강제로 군인으로 훈련시켜 전장으로 내보내었고, 그 수많은 군인들 중, 파릇파릇한 시절의 우리 할아버지가 있었다. 지금의 할아버지는 고지식해 보이는 사람이었다. 동생과 부모님, 나&amp;hellip; 이렇게 가족끼리 할아버지 집을 갈 때면, 할아버지는 언제나 햇빛이 들</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3:52:30 GMT</pubDate>
      <author>조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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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고 싶다는 것은 - 남을 위한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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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들은 누가 화를 불러올 때, 혹은 엄청난 성취감에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것이 무엇을 달성하였을 때 얻는 큰 행복이라면 좋겠지만, 누군가가 자신을 비난하고 무시해서, 그 말에 너무나 상처를 입어서 벅차오르는 것이라면  보는 사람이 다 안타까워요. 근데 무슨 일을 당하지도 않은 것 같고, 힘들지도 않은 것 같은데 계속 울고 싶다는</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19:45:50 GMT</pubDate>
      <author>조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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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방향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 - 기회 또는 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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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방향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amp;hellip; 아직 씻겨내지 않은 보석 같은 거예요. 내가 뭘 해야 할까&amp;hellip; 내가 뭘 잘할까&amp;hellip;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방향을 모르면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이 없기 때문이거든요. 만약하고 있어도 ' 내가 지금 이걸 하는 게 맞을까? '라는 불안감이 엄습해 오죠. 네 맞아요. 여러분들은 미래가 두려운 거죠. 미래에 내가 실</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19:45:23 GMT</pubDate>
      <author>조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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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절한다는 것은 - 불안감과 극복</title>
      <link>https://brunch.co.kr/@@hSFc/4</link>
      <description>여러분들 혹시 인생을 살면서 한 번도 좌절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네&amp;hellip; 아마도 거의 모든 사람들이 실패와 함께 좌절하게 될 거예요. 그때 좌절하곤 자신의 인생을 곧이곧대로 해석하곤 그냥&amp;hellip; 포기해버리더라고요. 전 솔직히 인생을 살면서 좌절한 적이 굉장히 많아요. 엄청난 무력감에 눈물을 흘린 적도 없지 않아 있고요. 근데 그때 한 가지 생각이 머릿속에 스쳐</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19:44:58 GMT</pubDate>
      <author>조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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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고 싶다는 것은. - 의욕과 열정</title>
      <link>https://brunch.co.kr/@@hSFc/2</link>
      <description>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글씨로 써내려 가는 거예요. 그 누구도 참견도 하지 않아요 그저 당신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행동이에요. 누군가가 만약 ' 와 너 글 정말 못쓴다. ' 이렇게 말해도 기죽지 마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인생이 계단이라면&amp;hellip; 당신의 글은 이제 막 발을 올린 첫 계단이에요. 하지만 그 첫발이 제일 어려운 거</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19:44:29 GMT</pubDate>
      <author>조미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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