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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루</title>
    <link>https://brunch.co.kr/@@hSHN</link>
    <description>15년 차 홍보기획사 대표. 세상 어떤 일보다 힘들고 재미있는 건 아이 키우기와 창업이 아닐까 생각하는 1인이 '뒤돌아보며 쓰는' 일과 육아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10:43: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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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 차 홍보기획사 대표. 세상 어떤 일보다 힘들고 재미있는 건 아이 키우기와 창업이 아닐까 생각하는 1인이 '뒤돌아보며 쓰는' 일과 육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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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다는 말] - 5. 닭이 어떻게 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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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 부모는 '이 아이가 혹시 천재가 아닐까' 근거 없는 의심을 하기 시작한다. 아이가 삐뚤빼뚤하게나마 글씨를 쓰기 시작하면 부모는 괜히 울컥하기도 한다.  &amp;quot;닭이 어떻게 했어?&amp;quot; &amp;quot;꼬꼬~고!&amp;quot;  &amp;quot;소가 어떻게 했어?&amp;quot; &amp;quot;음머~!&amp;quot;  &amp;quot;밥솥이 어떻게 했어?&amp;quot; &amp;quot;칙~!&amp;quot;  돌 지난 아기에게 이런 걸 열심히 묻던 시절이 있었다.  아기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HN%2Fimage%2FoasNG2KrgiPzEmGxVAjEanSwV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3:28:42 GMT</pubDate>
      <author>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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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싼 비용을 치르며 배운 &amp;lsquo;세계시민의 매너&amp;rsquo;, 저작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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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는 하루에도 몇 번씩 저작권이라는 말이 오가는 홍보기획사. &amp;lsquo;모 회사는 라이선스 없는 폰트를 썼다가 얼마를 물어줬다더라&amp;rsquo;, &amp;lsquo;어느 사진작가는 별생각 없이 거리의 인파 사진을 잡지에 게재했다가 초상권 침해로 소송을 당했더라&amp;rsquo;, &amp;lsquo;누구는 3년 전에 제작한 영상물 때문에 뒤늦게 법무법인의 내용증명을 받았다더라&amp;rsquo; 등 저작권을 둘러싼 얘기는 언제 들어도 복잡하고</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3:34:48 GMT</pubDate>
      <author>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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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게 떠올려 보는 나의 엄마] - 4. 강원도할머니와 손녀</title>
      <link>https://brunch.co.kr/@@hSHN/4</link>
      <description>'다 키우고 쓰는 육아일기'에 나의 엄마 이야기가 빠질 수 없다. 나를 위한 엄마의 헌신도 헌신이지만 내가 창업을 하고 나서&amp;nbsp;3년간 엄마가 내 딸을 돌봐주셨다. 당시 엄마는 아빠가 돌아가신 후 시골집에서 혼자 지내고 계셨지만 친밀한 이웃을 떠나, 낯선 도시에서 아파트 생활을 하며&amp;nbsp;손주를 돌보는 일이 혼자 지내는 시골생활의 적적함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HN%2Fimage%2F3NWDTBhqMNWlnaT7x42yr7iyB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2:29:51 GMT</pubDate>
      <author>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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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띠 여자가 어때서?] - 3. 엄마아빠 성을 모두 넣어서 지은 아기 이름</title>
      <link>https://brunch.co.kr/@@hSHN/3</link>
      <description>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면&amp;nbsp;편견이나 무지가 담긴 말을 듣게 될 때가 있다.  &amp;quot;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교회를 안 다니세요?&amp;quot; 헉,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도 아이를 위해 늘 기도한답니다.  &amp;quot;말띠 해에 여자 아이 낳는 거 좀 꺼려지지 않으셨어요.&amp;quot; 네? 말띠가 어때서요...?  이건 약과. &amp;quot;어떻게 이런 동네에서 아이를 키워?&amp;quot; 가까이 지내던 지인의 충격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HN%2Fimage%2F1YA5auVNwaCSpMVzMryWPHiJB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09:08:56 GMT</pubDate>
      <author>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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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일곱 엄마의 '오만과 편견'] - 2. 태어나기도 전에 방송 출연?</title>
      <link>https://brunch.co.kr/@@hSHN/2</link>
      <description>2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스물일곱이라는 나이는 아기 엄마가 되기에 지나치게 어린 나이라고 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적당하다'라고 우기기엔 또 젊은 나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사회적 인식으로 보자면 그렇다는 것이다. 가족 중 누구 하나 출산을 반기지 않는 사람이 없었지만 사회생활의 맛도 제대로 보기 전에, 계획보다 빠른&amp;nbsp;임신을 한 나는 마음이 조급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HN%2Fimage%2FfEasAV3nBYpQc_Ioy3EBUgR_U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5:20:58 GMT</pubDate>
      <author>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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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컵둥이의 탄생] - 1. 의사도 간호사도 Be The Re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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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2년 6월 22일. 그러니까 그날은 2002 한-일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이 무려, 스페인을 꺾고 4강행 티켓을 거머쥔 날이다. 경기를 보기 위해 출산예정일을 이미 1주일이나 넘긴 나는 남편 그리고 산후조리를 위해 1주일 전부터 우리 집에 와 계시던 엄마랑 빨간 Be The Reds! 티셔츠를 입고 텔레비전 앞에 앉았다. 때마침 토요일 오후였다.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HN%2Fimage%2Fu_pldccdaIJVK76wmsENjRjKV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03:40:19 GMT</pubDate>
      <author>머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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