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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르메스의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hSIO</link>
    <description>10년 넘게 직장을 다니면서 직장 및 사회구조, 인간심리 및 관계 등에 대해 끊임없이 '왜'를 던지며 살았습니다. 저의 다양한 인생 이야기와 생각들을 공유하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0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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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넘게 직장을 다니면서 직장 및 사회구조, 인간심리 및 관계 등에 대해 끊임없이 '왜'를 던지며 살았습니다. 저의 다양한 인생 이야기와 생각들을 공유하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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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과 '악'은 실제로 존재하는가? - 둘의 구분은 철저히 인간 중심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IO/40</link>
      <description>우리는 선과 악을 명확히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본능적으로 어떤 것이 선하고 어떤 것이 악한지 감지한다.  대체로 인간과 다른 생명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amp;lsquo;선&amp;rsquo;,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amp;lsquo;악&amp;rsquo;이라 부른다. 예컨대 사랑은 선이다. 타인을 돌보고 배려하며 생존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  반대로 살인이나 살상은 악이다. 타인이나 다른 생명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vcCZRLZSWFL1xLsmwRHV1fAFq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2:15:34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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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이 이긴다고 했지 '내'가 이긴다고 하진 않았다 - 생각보다 진실은 중요하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IO/39</link>
      <description>&amp;ldquo;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amp;rdquo;우리가 자주 듣는 말이다.  그러나 곱씹어보면, 그 말은 곧 진실이 승리한다는 것일 뿐, 진실을 알고 있고, 말하는 자가 승리한다는 보장은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2025년, 미국은 스위스 시계와 보석 같은 사치품에 대해 39%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스위스 대통령 카린 켈러-서터는 워싱턴을 찾아 미국과의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H8DG3q7JMXuLxXRCZd-Fu0ZUf5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4:22:26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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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필로그: 제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직장생활에 대한 푸념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IO/14</link>
      <description>갑자기 연재를 종료하려고 하니  마음이 많이 착잡하네요.  사실 직장에 있는 시간이  제 일상생활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다 보니 하루에도 제 마음속에 스쳐지나가는 직장에서의 감정과 생각들이 정말 많기에,  이 브런치북을 통해서 하고 싶은 말도 많습니다.  그러나 계속 글을 쓰면서 제 마음속에서 갈등했던 부분들은 제가 특정 감정과 생각을 왜 갖게 되었는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jS7uzbIBhWZP2aahyJl0SmXQ0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23:00:36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SIO/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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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 사람은 권력 '분산'이 아니라 '집중'을 원한다. - 가상자산 시장의 목표와 현실의 모순</title>
      <link>https://brunch.co.kr/@@hSIO/38</link>
      <description>역사를 돌아보면, 사람들은 언제나 권력 집중과 분산 사이의 줄다리기를 해왔다.  왕정에 맞선 시민 혁명, 독점 기업에 대한 반독점법,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권한 배분, 심지어 한 조직 안에서의 권한 위임 논쟁까지. 모두가 너무 많은 힘이 한 곳에 쏠리는 것에 대한 경계심에서 출발한다. 분산은 정의롭고, 안전하며, 모두의 참여를 가능하게 한다는 믿음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eOWUmuJC-19jEy8Oa7122iW5o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0:07:57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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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보고, 묵묵히 일하면 묵사발낸다 - 조직은 정의가 실현되는 곳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IO/37</link>
      <description>직장에 동일한 시기에 함께 입사한 사람들이 있다고 하자.모두 같은 채용시험을 통과해 들어왔고, 능력도 엇비슷하다.  하지만 첫 역할 배정은 여러가지 요인때문에, 동기라 하더라도 천차만별이다.  어떤 사람은 꽃밭에서 잡초를 뽑는 일을 맡는다.비록 힘든 잡초 제거일지라도, 향기로운 꽃내음을 맡으며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능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nL1cDWMDEm5GaMdwy2uwNcBjQg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23:00:24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SIO/37</guid>
    </item>
    <item>
      <title>생명의 목숨에 가격이 없다고 믿었기에, 더 울었던 그날 - 생명의 목숨에 가격을 매길 수 밖에 없던 순간에 난 울어버리고 말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IO/36</link>
      <description>나는 털 알러지가 있다. 털이 많은 개나 고양이가 가까이 있으면  눈이 빨갛게 충혈되고, 코는 퉁퉁 붓는다. 숨쉬기도 힘들다.그런데도, 강아지나 고양이를 쓰다듬고 안아주는 걸 좋아해서 종종 애완동물을 억지로 키우곤 했다.  하지만 결국, 알러지라는 현실 앞에 무너지고 말았다.지금은 더 이상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는다.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내가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yCSw6r9ByTRPDKzs4Sb7wW99Q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23:00:06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SIO/36</guid>
    </item>
    <item>
      <title>쓸데없는 일을 줄여주는 상사가 좋은 상사다. - 직원을 괴롭히지 말고 공부 좀 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hSIO/35</link>
      <description>직장에서 자리가 높아질수록,  사람은 점점 게을러진다.  게으름은  본인의 성격과  직장의 구조적 문제가 결합되어 나타난다.  자기 손으로 뭘 하지 않아도 되는 위치에 가면, 많은 것들이 &amp;lsquo;알아서&amp;rsquo; 굴러간다.  궁금한 게 있으면 직접 네이버나 구글을 뒤질 필요도 없다.  밑의 직원에게 &amp;ldquo;이거 좀 알아봐줄래?&amp;rdquo;라고 말하면,  깔끔하게 정리된 보고서가 책상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xQ7BY6w7Do2nkJaNvB50uPx0zk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22:22:36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SIO/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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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물건 가격에 숨어 있는 사람들의 욕망 - 비싼 물건이 무조건 다 좋다고 볼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SIO/34</link>
      <description>&amp;ldquo;비싼 게 좋은 거야.&amp;rdquo;  이 말은 얼핏 단순한 듯 보이지만, 우리는 일상 속에서 이 가설이 얼마나 자주 들어맞는지를 안다. 비싼 과일은 달고, 비싼 옷은 핏이 좋으며, 고급 레스토랑에서 내는 음식은 대체로 만족도가 높다. 특히 서비스 분야에서는 더욱 그렇다. 돈을 많이 낼수록 친절하고 정성스러운 대우를 받기 마련이다.  반대로 조금이라도 싸게 뭔가를 얻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R28GQQu3lhiKF-CdTzkKlqQ48A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4:49:08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SIO/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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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 동안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hSIO/32</link>
      <description>야심차게 주 3회 글을 써보겠노라고 브런치북을 세 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회사일도 바빠지고, 야근이 많아지면서 글쓰기에 전념할 수가 없네요.  사실 이 브런치북을 통해서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은 내용들이 많았는데, 슬프게도 제 역량이 이것까지 감당하긴 힘드네요.  약 두 달간 브런치글을 쓰고 다른 분들의 글들을 읽다보니 글을 참 잘 쓰시는 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Aqee6A8ntf1dRhbKK52_UtkKgqA.jfif"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22:15:16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SIO/32</guid>
    </item>
    <item>
      <title>#9. 내가 맡은 일은 '핵심업무'일까 '잡일'일까? - 일을 많이 한다고 해서 성장하거나 권력이 생기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IO/33</link>
      <description>직장에선&amp;lsquo;일을 많이 한다고 해서 내가 성장하거나, 권력이 생기진 않는다.&amp;rsquo; 나는 조직에서 10년 넘게 일하고 나서야 이 사실을 깨달았다.  직장에서는 다양한 업무가 존재한다. 그리고, 직장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로 바쁘다.  언뜻 보면, 모두 기계 부품처럼 소모되는 일을 하는 노동자들처럼 보인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누구는 기계 소모품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_2n5d3K-oD5f5K8vxyhSQJ-p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22:03:14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SIO/33</guid>
    </item>
    <item>
      <title>9장. 노력은 재능이 아니라 상황이 만든다. - 생각보다 상황이나 환경이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영향력이 크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IO/31</link>
      <description>사람들이 머리가 좋다는 걸 타고난 재능으로 보는 데에는 별다른 이견이 없다.하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도 재능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즉, 어떤 사람은 애초에 최선을 다할 줄 아는 재능을 타고났다는 말이다. 게으른 사람은 의지박약이 아니라, 그냥 그렇게 태어난 사람이라는 주장.  일견 맞는 말 같다.하지만 나는 생각이 조금 다르다.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bHZ1rYFo9mGTvX7YnjRApCA4O7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23:01:15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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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EP9. 자유의 가격은 매우 비싸다. - 자유롭게 살고 싶지만 우리들의 대다수는 노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IO/30</link>
      <description>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아니, 매우 비싸다.  우리들은 &amp;lsquo;자유&amp;rsquo;라는 말을 가볍게 쓴다. 자유롭게 살고 싶다고 말하고,자유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나, 고민할수록 자유는 생각보다 매우 비싸다는 것을 깨닫는다.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안다.우리가 매달 받는 월급은, 단순히 '일한 대가'가 아니다.그 속엔 &amp;lsquo;자유를 포기한 값&amp;rsquo;이 포함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YT__bxNlPvy5Bl_qsTImwJwKH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15:01:43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SIO/30</guid>
    </item>
    <item>
      <title>#8. 사내정치가 생기는 이유 - 피할 수 없으면 이해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IO/29</link>
      <description>사내정치라고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amp;lsquo;라인&amp;rsquo;을 떠올린다.조직 안에서 힘 있는 사람들 사이에도 미묘한 경쟁이 있다.그 중 하나를 선택해 충성을 맹세하면, 흔히 말하는 '라인을 탔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하지만 그 라인은 항상 위험을 안고 있다.특정 인물에게 충성을 다한 만큼, 그의 경쟁자나 반대 세력과는 자연스럽게 척을 지게 된다.이른바 모 아니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8xST8JRhj7-T4vdMS__K_IeoV7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23:00:14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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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장. 가난할수록 사회탓, 남탓하면 안되는 이유 - 이게 내 잘못이냐고 반문하는 그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hSIO/28</link>
      <description>세상은 불공평하다.  누구는 태어날때부터 부잣집에서 태어나 자신이 노력한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온갖 혜택을 받으며 자란다.  누구는 태어날때부터 잘생기고 이쁜 외모를 가지고 태어나,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손쉽게 사람들의 호감을 얻으며 인생을 편하게 살아간다.  반면, 어떤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하지 않아도 될 고생을 하며 인생을 어렵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gjjauFOU2SgDdsQLO5mZ94vl1K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23:00:23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SIO/28</guid>
    </item>
    <item>
      <title>EP8. 어두운 자본주의의 밑바닥: 알아야 이긴다 - 사채를 쓰면 인생이 망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SIO/27</link>
      <description>누구나 살다 보면 대출을 받아야 할 때가 있다. 집을 마련하거나, 갑작스러운 병원비 같은 큰돈이 필요할 때모아둔 돈이 없다면 결국 대출을 고민하게 된다.  대출을 받을 때 가장 많이 가는 곳은 은행이다.이자도 제일 싸고, 가장 많은 돈을 빌려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도 돈이 부족하거나,신용도가 낮아 더 이상 빌릴 수 없는 상황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spg1Hp-HD7UlpPGxbWKlC1V2F9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23:00:34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SIO/27</guid>
    </item>
    <item>
      <title>#7. 회사에서 말해주지 않는 인정받는 직원들의 특징 - 인정받는 직원과 인정받지 못하는 직원의 차이점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hSIO/26</link>
      <description>난 앞의 글에서 내가 관찰한 상사들의 유형별 특징을 분석해보았다.  (지난글 참조) https://brunch.co.kr/@hermesletter/24  이제 나도 중간관리자가 되니,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밑의 직원들의 행동 특성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직원들의 행동을 보다 보면 그 사람의 직장에서의 미래가 대충 그려지는 느낌도 든다. 물론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0LcZ89tbcE-8nIi5EDuWnqr7Z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23:00:32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SIO/2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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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판단을 남에게 맡기는 순간, 인생은 위험하다. - 사람이 심리적으로 약해질수록 위험해지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SIO/19</link>
      <description>&amp;quot;내 인생은 나 말고는 아무도 구원해줄 수 없다.&amp;quot; 이건 주장이 아니라, 현실에 가까운 이야기다.  물론 예외는 있다.운 좋게 돈 많은 부모를 만나 아무 노력 없이도 많은 것을 누릴 수 있는 사람들.그들에게는 부모가 곧 인생의 구원자일 수도 있다. 또한 정말 자기 인생을 안타까워하며  인생을 잘 살 수 있도록 노력해주는 은인같은 사람을 만나는 경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eoB3kqqqFEsds5vfFXiywwtyPu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23:00:04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SIO/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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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난 당신을 믿고 동의했는데 이럴 수가 있는거야? - 현대에서 계약은 무서운 행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IO/25</link>
      <description>현대에서 계약은 무서운 행위이다.  계약서에 서명을 한다는 건  내가 이 계약이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지,  잘못되었을 때 내가 어떤 피해를 입을지도  모두 이해하고 동의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의외로 사람들은 계약서에 서명할 때 그렇게 큰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자신이 무엇을 동의하는지,  나중에 문제가 터졌을 때 어떤 해악이 돌아올지도 모르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CnG_ayXH_3iBmPS9VEnkSOUOD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23:00:11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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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직장상사들의 유형별 특징과 직원들과의 궁합 - 오랜기간 직장 상사들을 관찰해 본 결과를 정리해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IO/24</link>
      <description>어떤 상사가 좋은 상사인가?  이건 사람마다 답이 다르다.  10년 넘게 일하면서 다양한 상사들을 경험해봤고, 옆에서 많은 사례들을 지켜보기도 했다.  그 결과 직장 상사들을 몇 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난 인성과 업무능력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가지고 직장상사 유형별 특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물론 이건 내 개인적인 분석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eZ3R1mz8cv13Z2z1q3tSSRjTx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23:00:13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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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행복은 '상태'가 아니라 '과정'에 있다. - 현명하게 인생을 사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SIO/21</link>
      <description>목표를 이루고 나서야 알게 된 것  어렸을 적, 나는 늘 목표가 전부라고 믿었다. &amp;ldquo;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amp;rdquo; 지금은 힘들고 괴롭더라도, 그 고통이 클수록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달콤함은 배가될 거라고 믿었다.  그래서 참았다. 버텼다. 그리고 결국, 사회적으로 가장 어렵다고 평가받는 시험 중 하나에 합격했다. 20대를 온전히 바쳤고, 붙었을 때의 짜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IO%2Fimage%2FH-UbW749_GtVWKxr-G34PBhcp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0:00:23 GMT</pubDate>
      <author>헤르메스의 편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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