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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온담</title>
    <link>https://brunch.co.kr/@@hSMF</link>
    <description>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호기심으로 일상을 관찰하고, 내면의 흔들림 속에서 느낀 경험과 깨달음을 진솔한 에세이로 풀어내어, 당신에게 따뜻한 위로와 단단한 용기를 건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04:01: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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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호기심으로 일상을 관찰하고, 내면의 흔들림 속에서 느낀 경험과 깨달음을 진솔한 에세이로 풀어내어, 당신에게 따뜻한 위로와 단단한 용기를 건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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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amp;nbsp;좋은데, 왜 불안할까 - 중국어 관련 직장에서 일하면서 찾아온 현실 자각</title>
      <link>https://brunch.co.kr/@@hSMF/4</link>
      <description>그렇게 나는 중국어로 먹고 살 수 있는 적당한 직업을 찾았고 처음엔 정말 좋았다.&amp;nbsp;외국어를 써서 일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고, 매일 다른 일을 처리하면서 바쁘게 지내는 일상이 꽤 잘 맞았다. 물론 처음에야 힘들었지만 나는 곧장 잘 적응했고&amp;nbsp;직장 동료들도 좋았고, 업무 강도도 딱 적당했다. 그런 날들이 몇 달, 몇 년 이어졌고, 나는 이 생활에 점점 익숙해졌다</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2:00:02 GMT</pubDate>
      <author>서온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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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순을 꿈꾸며...</title>
      <link>https://brunch.co.kr/@@hSMF/2</link>
      <description>남편과의 평범한 저녁이었다.된장찌개가 살짝 짜긴 했지만, 배달보다는 몸에 좋다고싱거운 것보단 짠 게 더 맛있다며 고개를 끄덕이며 밥을 먹었다. 남편은 오늘도 나의 평범한 의견을 단단히 반박하며, 자기만의 철학을 펼치기 시작했다.그리고 그 순간 맥주, 소주, 막걸리를 폭탄주로 막차가 끊기다 못해 새벽 첫차의 시작을 되레 끝으로 여기며 알코올에 몸을 푹 담근</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3:07:42 GMT</pubDate>
      <author>서온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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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내 꿈은요. - 외교관이라는 막연한 꿈, &amp;lsquo;중국어가 뜬다&amp;rsquo;는 말에 선택한 전공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SMF/1</link>
      <description>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물었다. &amp;quot;너희 꿈은 뭐니?&amp;quot; 나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말했다. &amp;quot;외교관이요!&amp;quot; 그 단어가 어떤 일을 하는지 정확히 알진 못했지만, 어쩐지 멋있어 보였다.  늘 오가던 등굣길이 아닌 낯선 나라, 다른 언어로 외국인과 자유롭게 소통을 하는 나의 멋진 모습. 그 막연한 이미지 하나로 나는 오래도록 그 꿈을 품고 있었다.  고등학생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MF%2Fimage%2FUno_8Xzvic1ecN0Lw4W9zAkOx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2:00:06 GMT</pubDate>
      <author>서온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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