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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재</title>
    <link>https://brunch.co.kr/@@hSMl</link>
    <description>몸도 마음도 성장하는 40대 엄마 희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5:23: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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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도 마음도 성장하는 40대 엄마 희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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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중독 엄마의 속사정 - 부모 되기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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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영 골프 조깅 그리고 필라테스.   수영 2년 차  골프 1년 차  조깅 1년째 주 1-2회 최근 등록하게 된 필라테스  난 운동을 왜 이렇게 매일 할까..? 문득 하루의 주된 일정이 운동이 되어버린 내 모습을 전지적 작가시점에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amp;ldquo;회피성 운동&amp;ldquo;  올해 10살이 된 우리 집 10대(?) 덕분에 감정의 롤러코스터</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3:26:45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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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나의 원씽. - 릴스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hSMl/205</link>
      <description>새롭게 만든 나의 요리계정. 가족들 밥해먹이며 기록을 남길 겸 본격적으로 릴스로 제작해보고 있다. 제일처음 마는 영상은  찍어 논영상의 시간이 1시간 45분... 필요 없는 영상을 제거하고 30분으로 줄이고 또 15분으로 줄이고 5분-&amp;gt;1분 30초까지 줄였다.  이렇게 가지치기하는 게 힘든 일일 줄이야...  영상을 편집하며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요</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2:54:35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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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 - 나를 사랑하는 것도 노력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hSMl/204</link>
      <description>나를 위한 오늘의 노력. 1. 3일 연속 무리한 운동으로 지친 내 몸을 오늘 하루는 적당한 휴식으로 쉬게 했다.  2. 아이들에게 늘 빨리빨리 해라라는 말을 계속하며 재촉하고 있는 나 자신을 멀리서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고, 관련된 부모 육아 관련책을 읽으며 마인드 컨트롤했다. 그렇게 아이들이 오기 전에 책 읽고 읽은 내용을 계속 상기시키며 오후 육아를 무사</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5:55:24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guid>https://brunch.co.kr/@@hSMl/2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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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딸아이의 생일 - 천사가 준 내 보물</title>
      <link>https://brunch.co.kr/@@hSMl/203</link>
      <description>오늘은 일곱 살 우리 딸 생일이다.   코로나 시기에 태어나  아빠 재택근무의 최대수혜자 우리 딸 그래서 그런지 아빠와 사이가 매우 좋다.   내가 모유수유 끊을 때 신랑이랑 울 딸이 거의 1년을  둘이서 밤잠을 잤다.  덕분에 난 신생아 키우는 엄마 답지 않게 푹 잘 자고 잘 쉬었다.  그래서 난 아직도 신랑이 엄마라고 한다.   뱃속에서부터 우리 집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Ml%2Fimage%2FXabwh3OoDbvKWAFWN8N6c9gRD2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4:39:59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guid>https://brunch.co.kr/@@hSMl/203</guid>
    </item>
    <item>
      <title>동기부여 - 나에게 의미 있는 것들을 위한.</title>
      <link>https://brunch.co.kr/@@hSMl/202</link>
      <description>10대에 나에게 동기부여는 가족들의 인정 부모님의 칭찬 선생님들의 기대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나를 동기부여 시켰고, 20대의 나는 나 스스로 능력을 시험해보고 싶은 내 마음이 동기부여가 되었고 30대에 나는 벌어들이는 '돈'이 나를 동기부여 시켰다.  40대의 나는 어떤 것에 더 동기부여를 받을까? 지금 나는 일을 쉬고 있기에 내 삶에 동기부여는</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3:41:54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guid>https://brunch.co.kr/@@hSMl/20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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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 집중이 어렵다. - 할 일이 너무 많아.</title>
      <link>https://brunch.co.kr/@@hSMl/201</link>
      <description>예전에 아들 한 명일 땐 신랑과 나는 맞벌이를 했었다.  자영업자인 나와 회사원인 신랑은 서울에서 양가 부모님 도움 없이 지내며 살았는데 그땐 하루하루를 살아내기 급급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오히려 그때가 할 일들을 최소한으로 축소시켜서 진짜 중요한 일들에만 집중해서 살았다. 그래서 그런지 육아와 살림에선 육아에 집중했고 일과 내 삶에선 일에 더 초점을 맞</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2:55:28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guid>https://brunch.co.kr/@@hSMl/201</guid>
    </item>
    <item>
      <title>ai와 동행 - 어떻게 같이 살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hSMl/200</link>
      <description>하루에 한 번 이상 만나는 챗지피티 집사님.  아이디어를 좀 더 구체화시키고 방향성을 잡을 때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의존도가 높진 않지만 뭔가 궁금한 것이 생기면 요즘은 검색창보단 ai를 찾는 빈도수가 높아졌다.   불과 1년 전 나는 챗지피티를 믿지 못하겠다는(?) 이상한 의심으로 모바일에 깔아 두지도 않았던 사람인데 말이다 &amp;hellip;  이래서 안 쓴 사</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5:46:15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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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의 근황 - 혼란 스런 정세 속 개미의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hSMl/199</link>
      <description>주식을 시작한 지는 4-5년쯤 되었다. 처음엔 누구나 다 아는 국내주식을 사모으기 시작하다. 코로나 후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할 때 탈출했다가 그 후 미국주식을 시작하며 지금으로 치면 최저점에서 잘 사서 적립식으로 모아가는 중이다.  그리고 1년 전부터는 국내장에 기웃기웃하는데 사실 예전 국장의 안 좋은 추억 때문에 시드를 키우진 못하겠더라.  그래서</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4:38:22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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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 - 부자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hSMl/198</link>
      <description>내가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은 한 가지가 아니다. 몸의 건강, 마음의 평온, 그리고 경제적인 여유. 물론 그 외에도 여러 요소들이 있겠지만, 이 세 가지가 내가 생각하는 부자의 중심축이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라고 생각하는 것은 &amp;lsquo;몸&amp;rsquo;이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처럼, 결국 내 몸에서 비롯된 정신이 경제적인 부분에도 영향을 준다고 생</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4:49:30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guid>https://brunch.co.kr/@@hSMl/19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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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의 나만의 목표 - 소소한 나만의 지표들.</title>
      <link>https://brunch.co.kr/@@hSMl/197</link>
      <description>꾸준함이 답이다. 저는 특출 나고 특별한 재능은 없어요. 대신 잘할 수 있는 게 뭐냐 물으면 그냥 매일 꾸준히 내 할 일을 해나가는 것.  중간에 못하는 날이 있더라도 다시 좌절하지 않고 그냥 다음날 다시 시작하는 것. 다시 시작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도 없고 뭔가 큰 다짐을 할 필요도 없고 그냥 자연스레 시작하고 또 지속하는 걸 반복하는 걸 잘하는 편인 것</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4:21:06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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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봄, 설렘. -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달</title>
      <link>https://brunch.co.kr/@@hSMl/196</link>
      <description>3월이네요! 요즘 부쩍 봄이온 공기가 느껴져요.  절기라는 게 조상들이 참 귀신같이 도 만들어놓았어요. 각 절기마다 달라지는 공기의 온도가 신기하리 만큼 딱 맞게 달라지는 것을 느껴집니다.  여러분의 3월은 어떤 의미일까요  전 드디어 긴긴 겨울방학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고, 아이들의 새롭고 낯선 시작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저에겐 평소일상으로 돌아가는 시기이</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23:02:12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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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버킷리스트 - What do you hope f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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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 do you hope for? 1. 국내여행 5곳 이상 가기 (아이들 견문 넓혀주기) 2. 해외여행 1곳 이상 가기 3. 독서 70권 이상 읽기 4. 운동  주 3회 이상 하고, 몸무게 -3kg 감량하기 5. 새벽기상 한 달에 20일 이상 해내기 6. 골프 필드 나가보기 7. 나만의 브랜드 골조 만들기 8. 신랑 차 바꿔주기 9. 나의 멘토 찾기(</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14:30:54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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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최고의 행운 - 나의 운은 계속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Ml/194</link>
      <description>행운(幸運, Luck)은 좋은 운수나 행복한 운을 뜻하며, 인간의 노력을 초월하여 우연히 찾아오는 긍정적인 결과나 상황을 의미합니다. 이는 다행스러운 움직임(행복한 운수)으로, 주로 재수가 좋거나 예상치 못한 좋은 기회가 생겼을 때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뜻: 좋은 운수, 다행스러운 운, 천운 어원: '다행 행(幸)'과 '옮길 운(運)'이 합쳐져 '행복한 운</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6:09:38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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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으로 돌아오는 길 - 명절 후 사색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SMl/193</link>
      <description>시댁과 친정이 모두 경남이다. 신랑은 경남고성 나는 경남김해 덕분에 매년 긴긴 드라이브로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명절이다. 3-4시간 고속도로위를 달리고 있노라면 자연스럽게 사색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신랑과 대화의 주제도 더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이다.  매년 반복되는 명절 일상이지만 올해는 유달리 시댁 친정 부모님들의 나이 듦이 와닿게 느껴진 한 해였다</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3:24:49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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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운했던 순간 - 사춘기가 대학생 때 온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SMl/192</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우리 집은 넉넉지 못했다.  아빠의 사업도 잘 안 됐고 다른 사람에게 돈도 사기당하고 식구도 많았는데 아빠의 30-40대가 지금 생각하면 참 힘드셨을 것 같다.   그런 나의 상황들이 빨리 철들 수밖에 없는 아이로 자랐다.  어떻게 하면 부모님이 돈을 덜 쓰실까 내가 필요한 걸 최대한 줄이고 줄여서 말씀드리곤 했다.   그렇게 대학생이 되고 난</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7:22:33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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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점점 바뀌는 명절 풍경 - 문화가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hSMl/191</link>
      <description>설명절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어요.  결혼을 하고 명절을 보낸 지 벌써 10년 하고도 4년 차가 되었어요.  14년 전 그때 보다 지금이 명절에 대한 부담이 훨씬 많이 낮아졌어요. 그리고 주변에 사람들의 모습을 보아도 차례나 제사가 줄어들고 온 가족이 여행을 가거나, 제사 음식을 하지 않고 맛있는 음식을 사서 먹거나 간단히 먹는 모습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2:16:03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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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 잡고 싶어요. - 릴스 만들며&amp;nbsp;현실타격 오는 요즘 *_*</title>
      <link>https://brunch.co.kr/@@hSMl/190</link>
      <description>여러분. SNS 하시나요?  전 요즘 집중해서 계정을 하나 만들어 릴스를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편집 툴부터, 내용 구성, 대본에 목소리 녹음까지.... 디지털 노마드 누가 쉽다 했나요...  저 왕년에(?)싸이월드 열심히 했던 사람인데 요즘 왜 이렇게 따라가기 힘들단 생각뿐이죠... 아.. 진짜 잘 해내고 싶어요.   사실 계정을 공식적으로 키워보자는 마</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13:12:53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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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루틴 있으세요? - 위대한 사람들이 같은 옷을 입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SMl/189</link>
      <description>오늘 읽은 책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을 유심히 보면  매일 같은 옷을 입고, 같은 머리스타일을 하고, 같은 걸 먹고, 같은 루틴을 살아간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유가 에너지를 적절히 배분하고, 사소한 것에 신경을 분산하지 않고, 무엇보다 그냥 몸에 베인 루틴으로 무의식적으로 살아가는 삶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 글을 읽고 유명한 스티브 잡스가 생각이</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5:42:39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guid>https://brunch.co.kr/@@hSMl/1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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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2월 - 초등아들과의 24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SMl/188</link>
      <description>새벽 5:30 독서와 운동을 위해 늘 하루를 일찍 시작한다.  30분 남짓 책을 읽고 아파트 헬스장으로 향한다.  긴 겨울방학 엄마의 스트레스를 운동기구에 맘껏 풀어본다.  새벽에 여성은 나뿐이다.  난 남자로 태어나야 했나..  한 시간 삼십 분 남짓 운동을 하고 집으로 온다.  아이들과 하루가 시작된다.   둘째 도시락을 준비하기 위해 음식을 한다.</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5:53:37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guid>https://brunch.co.kr/@@hSMl/1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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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열 가지 열매 - 너무 많아서 추리고 추려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Ml/187</link>
      <description>오늘의 글감입니다. 작가님들 삶에서 관심 있는 주제 10개 내외로 리스트를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10개의 주제에 우선순위(1~10)를 부여해 보세요. 왜 그렇게 우선순위를 정하셨는지 이유를 생각해 보시고 글로 풀어보세요.   1. 어떻게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며 살 것 인가?(웰니스) 2. 나의 안정적인 노후와, 앞으로의 살아가는 삶을 좀 더 윤택하게</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5:53:56 GMT</pubDate>
      <author>희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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