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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걷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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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들과 다를게 없을 평범한 일상 속에 그냥, 그런 날들을 이야기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0:22: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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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과 다를게 없을 평범한 일상 속에 그냥, 그런 날들을 이야기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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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정도면 취업사기 아닐까? - 내가 겪은 실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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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업사기인가 싶었던 이틀  이 정도면 취업사기가 아닐까 싶은 일을 겪었다.  너무 상세히 이야기하면 그곳이 어디인지 특정이 가능할 것 같아&amp;nbsp;세세한 내용은 일부 생략하려 한다.  친구가 프리랜서로 간간히 일하던 곳이 있었는데&amp;nbsp;그곳에서 사람이 필요하다며 와서 일할 수 있냐고 물어왔다.  게다가 일하는 곳까지 가는 이동시간도 시간으로 쳐서 돈을 주겠다고 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2:12:48 GMT</pubDate>
      <author>하루를 걷는 중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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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취업을 위해 허덕이는 서른살 - 새로운 분야로 취업을 준비하는 서른살의 불안한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hSQN/8</link>
      <description>지난 12월 31일을 끝으로&amp;nbsp;1년 9개월 동안 일해 왔던 회사를 나왔다.  본사에서 오는 스트레스와한직원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로자주 몸이 아픈 느낌이 들곤 했는데, 최근 병원에 다니면서그게 단순한 &amp;lsquo;느낌&amp;rsquo;이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됐다.  재작년까지만 해도 없던 당뇨와간수치 이상이 생기면서내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그래서일까.  재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1:09:00 GMT</pubDate>
      <author>하루를 걷는 중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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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 - 퇴사를 앞둔 곧 서른을 앞둔이의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hSQN/7</link>
      <description>퇴사를 앞둔 요즘 앞으로의 내 계획을 세우느라 바쁜 요즘.  내가 이때까지 해왔던 일과는 전혀 다른 분야에 도전을 한 번 해보고 싶어졌다.  하지만 앞으로 열흘 뒤면, 내 나이 서른이 된다.  아르바이트 부터 직장까지 서비스직에서만 줄곧 일해왔지만 이번에 나는 마케팅 쪽으로 도전을 해보려한다.  신입으로 뽑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라 취업이 어려울 것 같아 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N%2Fimage%2F_xLPk28vzE5-l3ukNkgPZdseI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2:10:39 GMT</pubDate>
      <author>하루를 걷는 중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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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앞두고  - 나의 만병의 근원지 이제 안녕..</title>
      <link>https://brunch.co.kr/@@hSQN/6</link>
      <description>회사에 이번달 말일까지만 일하겠다고 이야기를 했다.  퇴사를 앞두고 모아둔 돈이 없으니 다른 일자리를 구할때까지의 나의 재정상태에 착잡한 마음도 들지만, 그래도 드디어 이 회사를 떠나게 된 것에 약간은 홀가분한 마음도 드는 요즘이다.  미루고 미뤄왔던 숙제 같던 퇴사.  퇴사하기로 마음먹고 회사에 말하기 까지 3달의 시간이 걸렸다.  첫번째 이유는 이직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N%2Fimage%2Fx31k5qgcxUsjLX4iCIKt-gsyQ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3:57:25 GMT</pubDate>
      <author>하루를 걷는 중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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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할 결심, 이제 이곳을 벗어나고 싶다. - 이상한 이 회사로 부터 벗어나고 싶어졌다. 내가 살기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hSQN/5</link>
      <description>한동안 브런치에 글을 쓰지 않으면서, 나에게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본사의 업무 지시에 맞춰 밑에 직원들에게 연락을 돌려 확인에 확인을 거쳐 작업을 했지만, 결국 돌아오는건  &amp;quot;너가 쉬는날이라고 해도 업무를 해야하는것이 맞지 않냐 이거 아주 중요한 일인데 왜 안하냐 너가 아니더라고 다른직원을 시키면 되는거 아니었냐&amp;quot; 라는 말이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6:15:11 GMT</pubDate>
      <author>하루를 걷는 중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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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록 일태기라 할지라도.. - 하루하루를 버텨내기 위해 도파민 중독자가 되어버린 나</title>
      <link>https://brunch.co.kr/@@hSQN/4</link>
      <description>일태기를 극복하고 있나요?라고 물어본다면...  단호하게 &amp;quot;아니요!&amp;quot;라는 대답이 나올 것이다.  아무리 일태기가 왔다고 해도 바쁜 업무가  눈앞에 놓여있는데 안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일을 처리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현생을 아득바득 악으로 깡으로 버텨내고 있는 거지...  일태기가 오기 전, 작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식물을 사서 식물멍을 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N%2Fimage%2Fvu1kBYGcrT4fp7ih8OgfIEe38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6:15:15 GMT</pubDate>
      <author>하루를 걷는 중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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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찍 퇴근할 수 있다는 것, 그 하나로 괜찮았던 하루 - 주말에 나도 쉬고싶다. 가끔 이 곳을 도망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hSQN/1</link>
      <description>서비스직 정직원으로 일한 지, 벌써 1년이 넘었다.&amp;nbsp;호주에 있을 땐 외노자였고, 흔히 말하는 공순이도 해봤다. 그땐 그래도 주말에 일하면 돈이라도 많이 줬다.&amp;nbsp;근데 한국 돌아오고 나서는?&amp;nbsp;그때보다 돈은 훨씬 적은데, 주말에도 일한다.&amp;nbsp;슬픈 직장인이 따로 없다. 게다가, 내가 호주로 가기 전에 일했을때 보다 이상한 사람들도 많아졌다.&amp;nbsp;주말엔 그런 사람들의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N%2Fimage%2F_N9u5CFE7TR9XAQCfA8bn9zDQV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9:24:51 GMT</pubDate>
      <author>하루를 걷는 중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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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의 입버릇 - 일태기가 온 후 내가 가장 많이 하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hSQN/3</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나는&amp;nbsp;입버릇처럼 &amp;ldquo;퇴사하고 싶다&amp;rdquo;, &amp;ldquo;집에 가고 싶다&amp;rdquo;, &amp;ldquo;퇴근하고 싶다&amp;rdquo;&amp;nbsp;같은 말을 달고 살기 시작했다.  그냥 아침에 출근하는 버스 안에서,&amp;nbsp;매장 문을 열자마자,&amp;nbsp;심지어 자기 전 이불속에서도&amp;nbsp;나도 모르게 중얼거린다. &amp;ldquo;퇴근하고 싶다.&amp;rdquo;  이쯤 되면 그냥 입에 붙은 것 같다.&amp;nbsp;아무 감정 없이 뱉는 그 말이&amp;nbsp;나도 모르게 내 상태를 고백하고 있는</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23:00:37 GMT</pubDate>
      <author>하루를 걷는 중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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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말 - 일태기, 감정을 감추는 게 더 버거워진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SQN/2</link>
      <description>20대의 마지막에 찾아온 일태기.&amp;nbsp;처음 겪는 감정이라 요즘은 하루하루가 혼란스럽다.&amp;nbsp;그냥 이곳을 빨리 벗어나고 싶어졌다.  모든 직장인들이 하듯, 입버릇처럼&amp;nbsp;&amp;nbsp;&amp;ldquo;아.. 퇴사할까&amp;rdquo;라는 말은&amp;nbsp;나도 일태기가 오기 전까진, 가끔 일이 힘들 때 하던 말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그땐 아주 가끔 일에 지쳐 &amp;quot;아.. 퇴사할까..&amp;quot;라고 말을 했어도&amp;nbsp;고객이 들어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QN%2Fimage%2FGRkTNNh77GcL1Hf1001TVY8mY7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22:00:29 GMT</pubDate>
      <author>하루를 걷는 중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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