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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준</title>
    <link>https://brunch.co.kr/@@hT41</link>
    <description>앞으로 다양한 에세이 쓰게 될 원준 작가라고 합니다. 부족하겠지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연재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40: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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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다양한 에세이 쓰게 될 원준 작가라고 합니다. 부족하겠지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연재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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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 물어보신 분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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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토크 토크를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과 카페를 가서 수다 떠는 게 취미인듯하다. 내가 하도 대화를 좋아하니 사람들의 문해력과 사람들의 특이점도 발견하고는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요즘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모든 사람은 자신이 말하는 걸 좋아한다는 것이다. 이 당연한 것 같은 소리를 왜 하냐고? 자 잘 생각보길 바란다. 주변에 혹은 학창 시절</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2:17:45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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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성 뒤에 있는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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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나는 신문에서 이런 기사를 보았다. 제목은 취하기보다는 가꾸기에 돈 쓰는 2030으로 시작한다. 그러면서 내용 중에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소비문화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술집 대신 피부과, 성형외과, 건강보조식품 매장등에서 지갑을 여는 이가 늘었다. 라는 기삿말과 함께 이홍주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는 &amp;quot; 청년층의 가치분 소득이 줄어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41%2Fimage%2FpMlOOnbwkTnkeQEp-bRFjFqluR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3:37:51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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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나의 지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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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글을 쓴 지 거의 1년을 앞두고 있다. 그러다 보니 점점 글에 대한 퀄리티에 신경이 써졌다. 전보다는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말이다. 그래서 나는 책을 내더라도 지금보다는 1년 뒤, 1년 뒤보다는 2년 뒤, 2년 뒤보다는 3년 뒤가 낫다고 판단하여 3년 안 까지 책을 내는 걸 목표로 하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더 나은 글을 쓸 거라는 생각에 말</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2:50:05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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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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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 동화에는 호랭이들이 많이 나타난다. 이유는 크게 모르겠지만 아마 가장 무섭다고 생각하는 이미지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는 그런 무서움이 과연 존재할까? 갑자기 걸어 다니다가 호랭이가 내 눈앞에 떡하니 나타난다? 그것은 동물원에서 밖에 안 일어날 것이다. 근데 그 동물원에서 우리는 무서워하는가? 아니다. 전혀 무서워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41%2Fimage%2FiVdz_25Rzx-YM0SMNx66-eKTCR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4:13:41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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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요 한 명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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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밥을 조금 잘 먹는다. 성인 남성에 비해 조금 더 잘 먹는다. 라면 3,4개 정도 먹는다. 지금은 한참 먹을 때보다 덜 먹는 편이다. 라떼 축구할 때는 라면 한 봉으로 먹었다. 지금은 그에 비해 에너지를 쓰지 않으니 덜 먹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주변에서는 내가 가장 잘 먹는다. 그래서 내 친한 친구는 나보고 코끼리라고 한다. 그런가? 내가 그 정</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1:24:37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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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른한 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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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날씨는 정말로 좋다. 나른 나른 하니 잠이 저절로 쏟아진다. 주말에만 이러면 괜찮은데 일할 때도 눈이 나도 모르게 깜빡거린다. 애써 잠을 깨기 위해 찬물을 더 많이 마신다. 이 고요하고 나른한 오후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지만 그러지 않는다. 최근 나는 일하는 곳에서는 계속 혼란의 연속이다. 간략적으로 얘기하자면 기존의 사람과 새로운 사람과의 부딪힘이다</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5:03:34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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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리도 빙하에서 깨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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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날씨가 정말로 좋다. 오죽하면 둘리가 전남 신안에서 발견됐으니 말이다. ( 최근에 공룡 화석이 정말로 발견되었고 그 이름을 둘리사우르스로 정했다고 한다 ) 거리에는 가벼우면서 화사한 옷차림들을 볼 수 있고 그중에서도 멋쟁이들이 속속히 보인다. 어떤 부부는 자신의 애기의 손을 양손으로 잡고 걸아다니는데 어떤 명품 가방보다 부러운 모습이었다. 그 애기도</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2:51:23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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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박받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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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스스로 착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그 이유는 내가 봐도 정말 사람자체가 선하다고 하기에는 나의 한계를 알기 때문이다. 그 한계는 누군가를 해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지 그 이상은 솔직히 노력이 없으면 어렵다. 그래도 내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잘해주려고 하면 잘해줬지 못해 준 적은 없다. 그런데 나의 의지와는 다르게 내 뒷얘기들이 나온다.  어릴</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2:37:38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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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애굽기 22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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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사람이 소나 양을 도적질하여 잡거나 팔면 그는 소 하나에 소 다섯으로 갚고 양 하나에 양 넷으로 갚을찌니라2 도적이 뚫고 들어옴을 보고 그를 쳐 죽이면 피 흘린 죄가 없으나3 해 돋은 후이면 피 흘린 죄가 있으리라 도적은 반드시 배상할 것이나 배상할 것이 없으면 그 몸을 팔아 그 도적질한 것을 배상할 것이요4 도적질한 것이 살아 그 손에 있으면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41%2Fimage%2FWzm1SzYNiB9Kgl7GO58TmsvCMM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2:26:24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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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애굽기 2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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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네가 백성 앞에 세울 율례는 이러하니라2 네가 히브리 종을 사면 그가 육년 동안 섬길 것이요 제 칠년에는 값 없이 나가 자유할 것이며3 그가 단신으로 왔으면 단신으로 나갈 것이요 장가 들었으면 그 아내도 그와 함께 나가려니와4 상전이 그에게 아내를 줌으로 그 아내가 자녀간 낳았으면 그 아내와 그 자식들은 상전에게 속할 것이요 그는 단신으로 나갈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41%2Fimage%2FPTUWbK2nUNYSnr_mSlzMm5UAg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3:39:02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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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애굽기 20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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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41%2Fimage%2FQ5P_zgPlvHqebLvGrZd5k-cc7h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3:47:29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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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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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과일 중에서 멜론을 가장 좋아한다. 나는 음식 중에서는 피자를 가장 좋아한다. 나는 계절 중에서 봄을 가장 좋아한다. 나는 옷 중에서 코트를 좋아한다. 나는 나는 나는.......  사람마다 이런 걸 보면 좋아하는 것들 다 다르다. 내가 앞에 얘기했듯이 누구는 과일 중에서 수박이 좋을 수 있고 누구는 참외가 좋을 수도 있다. 이런 걸 보면 각자의 취향</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1:01:23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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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애굽기 19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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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올때부터 제 삼월 곧 그 때에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2 그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장막을 치되 산 앞에 장막을 치니라3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너는 이같이 야곱 족속에게 이르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라4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41%2Fimage%2FSWSgMdGRGlTBt4acNEROBAfGDb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2:54:47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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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바리새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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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회를 다니거나 다녀본 사람들은 바리새인들이라고 들어본 적은 있을 것이다. 그들은 성경 속에서 악당처럼 나온다. 예수님을 시기 질투하고 지 잘난 맛에 살아가는 이들이다. 근데 그들에게 반전이 하나 있다. 그들은 그 누구보다 겉으로 보면 하나님을 믿었고 그 무엇보다 율법을 잘 지켰다. 그들은 악당이 아니라 그 당시에 신앙심이 투철한 이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은</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3:24:29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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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애굽기 18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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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모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가 하나님이 모세에게와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하신 일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모든 일을 들으니라2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가 돌려 보내었던 그의 아내 십보라와3 그 두 아들을 데렸으니 그 하나의 이름은 게르솜이라 이는 모세가 이르기를 내가 이방에서 객이 되었다 함이요4 하나의 이름은 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41%2Fimage%2F3O7ilJODLJS4Z2qx-kE8oiv4Lp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5:25:57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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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애굽기 17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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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에서 떠나 그 노정대로 행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2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가로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3 거기서 백성이 물에 갈하매 그들이 모세를 대하여 원망하여 가로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41%2Fimage%2FQJr3ISpjNMabQwzKoVmEQMWK-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3:59:05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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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애굽기 16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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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산 사이 신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제 이월 십오일이라2 이스라엘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3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았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하여 내어 이 온 회중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41%2Fimage%2FqM1J3QVppqGSYuTWsxzXSBFQEl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2:25:32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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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애굽기 1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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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2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비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3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41%2Fimage%2FWyKl2r5VASvjjTUlfrZX2TaJiB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0:53:14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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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선함을 받아들인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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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최근에 은사님과 신앙서적을 읽고 나누고 있다. 그러다가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은 뭐냐는 질문에 나는 &amp;quot; 하나님께 쓰임 받으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amp;quot;라고 대답했다. 이어서 은사님께서 나에게 질문을 던졌다. &amp;quot; 원준아 너가 생각하는 선한 영향력을 뭘까? &amp;quot; 나는 잠시 고민에 잠겼다. 그러다가 생각난 하나의 일이 있었다.  그 일은</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1:13:42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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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애굽기 14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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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2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돌쳐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다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3 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아득하여 광야에 갇힌바 되었다 할찌라4 내가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 온 군대를 인하여 영광을 얻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41%2Fimage%2FsHK98IyKnJQ1Go58xjr4z_emb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3:24:57 GMT</pubDate>
      <author>원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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