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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hT6b</link>
    <description>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20:17: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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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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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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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인간이라는 존재를 , &amp;nbsp;남이라는 존재를 항상 물건 취급했다. 그건 내가 남을 싫어할 만큼의 사이코 패스라기보다는  내가 나를 물건취급하고 있었다. 나는 어릴 때부터 조건적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사람은 무조건 쓸모 있어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왔다. 그래서 사실 `나에게도 뭔가를 하지 않으면 넌 가치가 없고  사랑받지 못한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0:44:34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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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대한 생각 - 두서없는 나의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hT6b/24</link>
      <description>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일까?  돈? 인기? 사랑?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는다는 일이 참 어렵다.  돈이 많지는 않지만, 돈이 행복의 전부가 아님을 안다. 하지만, 어릴 시절부터 돈이 행복의 전부로 알았던 탓에  30대 중반이 된 나이에 삶의 의미와 목적에 대해서 방향을 찾지 못했다.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일이 재밌지도 않고, 사람을 만나는 것도</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4:31:17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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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한 정보 &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T6b/23</link>
      <description>내가 줄 수 있는 정보  서울 상급종합병원의 간호사는 세후 월 405만 원을 받는다. 매달 세후 380만 원을 받고, 1년간의 수당을 12개월 나누면 매달 25만 원을 더 받는다.  세전이면은 보통 월 480만 원을 수령한다고 적혀 있다.  하지만 25년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의 대 연휴에 나는 단 하루밖에 쉬지 못했다.  실제로 간호사들은 8시간</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5:52:45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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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살</title>
      <link>https://brunch.co.kr/@@hT6b/21</link>
      <description>직장인 동료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병원에서 응사. 즉, 응급사직 갑자기 다음날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아  그 동료도 그런 줄 알았다. 30대 초였던 그녀였지만, 그와 친했던 동료에게 장문의 카톡을 보내고 안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 힘들어도,, 그래도,, 좀 마무리를 잘해야지'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그다음 날 들은 소식은 그녀의 자살</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14:14:59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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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심</title>
      <link>https://brunch.co.kr/@@hT6b/20</link>
      <description>나는 어릴 적 상처로 인해 사람을 무서워한다.  그 상처는 10년 20년이 흘렀지만, 난 여전히 사람을 무서워한다.  하지만, 사람을 안 만날 수는 없을 터  이런 내 상태가 지겨워졌다.  그래서 결심했다. 그냥 마주치기로 난 사람을 쳐다보는 것도 사람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것도 어렵다.  하지만, 평생 이렇게 살 수없기에 결심했다. 쳐다보고 다가가고 어울</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7:54:07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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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드문트와 나르치스</title>
      <link>https://brunch.co.kr/@@hT6b/18</link>
      <description>한국의 유교적인 문화 속에서  나는 나르치스 처럼 되는 것이 순결하고, 고결하다고 믿고 살아왔다. 하지만, 30대 중반이 된 나는 솔직히 골드문트처럼 살고 싶다.  아니, 어쩌면 골드문트처럼 살고 싶지만, 외모와 성격, 여러 가지 상황들 때문에 골드문트가 되지 &amp;nbsp;못했다는 생각을 한다.  어릴 적 골드문트와 같은 친구가 있었다. 난 항상 속으로 그 친구가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9:01:27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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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없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hT6b/17</link>
      <description>36살의 나의 삶이 어떤 이유에서 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나의 인생이 끝난 거 같은 생각이 든다.  내 삶의 여정에 발전이 없어서 인가? 아니면 더 이상 나아갈 방향이 없어서 인가? 아니면 내가 교제하는 이성이 없어서 인가? 아니면 나의 젊음이 끝나는 것을 느껴서 인가?  이제 9월이면 만 35살이라는 나이가 국가에서 얘기하는 청년이 끝나는 시기라서 인가</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8:42:34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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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간호사</title>
      <link>https://brunch.co.kr/@@hT6b/16</link>
      <description>종종 사람들은 왜  간호사가 되었냐고 진지하게 궁금하게 묻는다.  20대, 30대의 젊은 환자들은 나에게 보내는 시선이 그리 나쁘지 않다는 것을 느끼지만, 40대, 50대, 60대 그 이상의 환자들이나 보호자들은 나에 대한 시선이 그리 좋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꼭 물어본다 `왜,,?,, 간호사를 하게 됐어요,</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3:35:56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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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와의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hT6b/15</link>
      <description>엄마와의 여행  3박 4일의 대만 여행  응급실에서 근무 이후에 난 엄마와의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노력한다. 그전에 느끼지 못했던 엄마도 언제인가 죽겠구나 라는 사실을 매일, 매주, 매달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엄마와 함께 대만여행을 갔다.  근데 사실, 엄마와의 여행은 실제로 그렇게 낭만적이거나 좋지 않다. 유튜브의 쇼츠에서 엄마가 여행 가서 하지 말아야</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10:33:29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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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너</title>
      <link>https://brunch.co.kr/@@hT6b/14</link>
      <description>스토너를 읽고, 많은 사람들은 스토너를 불쌍해했다. 스토너를 쓴 작가는 스토너만큼 행복한 사람은 없다고 했다.  스토너를 쓴 작가는 사람들이 왜 스토너를 불쌍해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작가는 스토너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평생 하다가 죽었기 때문에 행복했다고 했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스토너가 불쌍하다는 입장이다. 물론, 작가의 생각대로 스토너가 평생</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10:16:42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guid>https://brunch.co.kr/@@hT6b/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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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지사지</title>
      <link>https://brunch.co.kr/@@hT6b/13</link>
      <description>1년 3개월 만에 여행을 갔다.  항공사 직원부터, 작게는 편의점 직원, 식당 직원들까지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내가 환자를 대할 때 친절하게 하지 않았다. 그냥 그 자체가 너무 피곤했다.  나는 그냥 내일을 하고 있는 거라고, 내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환자들에게 나쁘게도, 친절하게도 하지 않고, 그냥 무뚝뚝하게 대했다.</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10:51:41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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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으로 좋아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hT6b/12</link>
      <description>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20대 중반에 나는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은 사치라고 생각했고, 그건 배부른 사람이나 하는 소리라고 생각했다.  물론, 나의 생각이 완전하게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돈이 어느 정도 모이니깐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거니깐 말이다.  나의 친구는 나의 월급의 2/3의 가량의 월급을 받지만, 너무</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13:07:07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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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나는 겸손을 배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hT6b/11</link>
      <description>50세의 남성이 응급실로 심정지의 상태로 왔다. 그의 자녀는 미성년자였다.  난 당연히 성인인 줄 알았는데, 미성년자라고 했다. 정확한 나이는 모르겠지만, 아마 청소년이지 아닌가 추측했다.  배우자는 일 때문에 부산에 있다가 올라온다고 했고, 조부모는 오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어쩔 수 없이 의사는 먼저, 미성년자인 자녀에게 사망선고를 했다. 그 아이는</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6:01:58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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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꿈</title>
      <link>https://brunch.co.kr/@@hT6b/9</link>
      <description>돈이 부족할 땐,&amp;nbsp;&amp;nbsp;돈이 어느 정도 있거나, 돈이 많은 사람들의 고민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돈이 어느 정도 있을 땐, 돈이 너무 없어서 나에게 그 정도면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해심이 없다고 짜증이 났다.  세상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정답을 찾고 싶다. 철학자가 아니라, 그냥 내 마음이 편해지기 위해서 찾고 싶다.  나라는 사람을 들여다보면, 참 사</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8:43:32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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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과 악 사이에서 내가 배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T6b/8</link>
      <description>세상에는 선과 악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amp;nbsp;나는 어느덧 30대 중반이 되었지만, 여전히 악한 사람들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없었다.&amp;nbsp;&amp;ldquo;어떻게 저렇게 무례하고, 편협할 수 있지?&amp;rdquo;&amp;nbsp;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마음이 무겁고, 분노가 치밀었다.  그런데 어느 날, TV를 보다 문득 깨달았다. 아&amp;hellip; 악은 없어질 수 없는 것이고,&amp;nbsp;우리가 &amp;lsquo;악하다&amp;rsquo;고 느끼는 사람들도 세상</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09:28:05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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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루한 월급날을 떠나, 캐나다로 가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T6b/7</link>
      <description>30살에 간호학과에 입학했다. 그때의 나는 돈밖에 보이지 않았다.&amp;nbsp;&amp;lsquo;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돈이다&amp;rsquo;&amp;nbsp;스스로를 그렇게 세뇌시켰다. 사실 나는 돈을 그리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하지만 가난이 너무 싫었고,&amp;nbsp;돈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면&amp;nbsp;영원히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았다.  많은 책들이 말했듯,&amp;nbsp;부자가 되려면 돈을 좋아해야 한다고 믿었다.&amp;nbsp;나는</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8:38:39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guid>https://brunch.co.kr/@@hT6b/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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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이 불공평하다는 말이 민망해질 때</title>
      <link>https://brunch.co.kr/@@hT6b/6</link>
      <description>TV에 나오는 연예인을 볼 때마다 불평했다. 세상은 정말 불공평하다고. 한 번 사는 인생, 누구는 매일 뼈 빠지게 일하면서 웃을 일 하나 없이 살고, 누구는 여행하면서 돈 벌고, 웃고, 예쁜 카페에서 커피 마신다.  그래서 나는 매일 툴툴댔다. &amp;lsquo;왜 나는 이 모양일까?&amp;rsquo;  하지만 병원에 입사한 뒤, 생각이 달라졌다. 나와 같은 나이에 위암 말기 환자를 보았</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14:19:57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guid>https://brunch.co.kr/@@hT6b/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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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죽음 앞에서야 삶이 고마워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hT6b/5</link>
      <description>나와 동갑인 환자가 죽음을 맞이했다. 내가 마지막으로 볼 때까지 그는 살아있었고, 물론 외관상 숨쉬기가 불편해 보이긴 했지만,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죽기 직전의 사람처럼 혼수상태에 있거나 하지 않았다. 보호자와 간호사들에게 숨쉬기 불편하다고 이야기할 정도의 이야기가 가능한 사람이었다.  머리는&amp;nbsp;민머리의 환자였지만, 훤칠하고 잘생겼다. 다음날 그 환자가</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6:13:34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guid>https://brunch.co.kr/@@hT6b/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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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들에겐 미친 선택, 나에겐 유일한 탈출구&amp;nbsp; - 삶의 기로</title>
      <link>https://brunch.co.kr/@@hT6b/4</link>
      <description>삶의 기로에서, 나는 대학병원을 퇴사하고 워킹홀리데이를 가기로 결정했다. 올해 한국 나이로 30대 중반 이 나이에, 모두가 말리는 결정을 했다.&amp;nbsp;가족은 물론, 친구들조차 말렸다. &amp;quot;그건 차라리 한국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업을 시작하는 게 낫지 않겠냐&amp;quot;고.&amp;nbsp;&amp;quot;세상이 이렇게 어려운데, 무슨 미친 소리냐&amp;quot;고 한다.  나는 정말 미친 걸까?&amp;nbsp;&amp;nbsp;하루에도 몇 번씩 생</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0:05:37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guid>https://brunch.co.kr/@@hT6b/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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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 아이는 19살이었다 - 죽음을 바라본 간호사, 그리고 그날의 나</title>
      <link>https://brunch.co.kr/@@hT6b/1</link>
      <description>죽음을 바라본 간호사, 그리고 그날의 나 그 아이는 19살이었다 어느 날 응급실에 심정지 환자가 왔다. 나는 신입 간호사라 그 환자를 직접 마주하지 못했다. 전산을 지속해서 새로고침 하다가 알게 되었다. 그 아이는 19살의 여자아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그 사람의 사연을 알지 못하지만, 119 대원의 진술상 1시간 전에 한강에서 뛰어내렸고, 그 이후에 심폐소</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11:53:29 GMT</pubDate>
      <author>차트에 적히지 않는 말</author>
      <guid>https://brunch.co.kr/@@hT6b/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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