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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여울 박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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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6:5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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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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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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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걱정해 주시고 따뜻한 댓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제 동네 병원에서 이석증 진단을 받고 주사 치료를 받았고,  오늘은 정밀 검사가 가능한 다른 병원을 찾아 다시 진료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역시 이석증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는 치료를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의사 선생님의 권유로 최소 3개월 정도는 무리하지 않고 쉬어야</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4:21:52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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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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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도해 주세요.  당분간 연재를 쉬어갑니다. 어젯밤부터 전정신경염이 다시 와서 지금은 누워 지내고 있습니다. 댓글에 답을 드리지 못하는 점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립니다. 잠시 쉬어가며 몸을 회복한 뒤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0:33:42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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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안이 놀이 동화 3. 하얀 가루 숲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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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안이 놀이 동화 3. 하얀 가루 숲의 하루     어느 날 아침, 지안이는 조용히 눈을 떴습니다. 창밖에서 포슬포슬한 하얀 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았지요.  &amp;ldquo;오늘은&amp;hellip; 신기한 날이에요.&amp;rdquo;  지안이는 엄마 손을 꼭 잡고 작은 문 하나를 열었습니다.  문 뒤에는&amp;mdash; 와아&amp;hellip;! 세상에나. 하얀 눈처럼 부드러운 가루가 가득한 숲이 펼쳐져 있었어요. 발끝에 닿자 &amp;ldquo;포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X3uOPbQI8_L2pfPNfiFr1pNtW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0:47:40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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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안이 놀이 동화 2. 민들레 바람놀이</title>
      <link>https://brunch.co.kr/@@hTUJ/498</link>
      <description>지안이 놀이 동화 2. 민들레 바람놀이    바닷바람이 살짝 스치는 오후,지안이는 초록빛 들판 위에 살포시 서 있었습니다.  손에는 금방이라도 날아갈 것 같은포근한 홀씨 두 송이가 들려 있었지요.  지안이는 눈을 꼭 감았습니다.그리고 아주 조그만 입술을 모아 &amp;ldquo;후&amp;mdash;&amp;rdquo; 하고 숨을 불어 넣었어요.      하지만 홀씨는 쉽게 날아가지 않았습니다. 지안이는 고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mZxioI6bElAjq95OhSazi_W5S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3:26:46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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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11화. 마지막 화 : 열매의 빛</title>
      <link>https://brunch.co.kr/@@hTUJ/765</link>
      <description>《황명 터널 장편소설 2부》 11화. 마지막화 : 열매의 빛     &amp;ldquo;이 열매가&amp;hellip; 우리를 살릴 수 있을까?&amp;rdquo;   아이들의 희망은 열매의 빛과 맞닿아 있었다. 선생님은 나무 둘레에 안전선을 둘렀다.  그날 밤&amp;mdash;입구 철문이 미세하게 흔들렸다.누군가 다녀간 흔적이었다. 유리는 기록장에 적었다.  &amp;ldquo;기다림도 감정이다.&amp;rdquo;   터널 밖의 날씨가 제법 쌀쌀해지기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csdqlcf9Q69rXLohdZH6p2Yab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21:26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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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10화. 그림자의 초대와 열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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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황명 터널 장편소설 2부》 10. 그림자의 초대와 열매    터널은 여전히 선선한 바람과 습한 공기 속에 멈춰 있었다.  &amp;ldquo;우린 정보를 얻으러 가는 거예요.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을 먼저 찾아야 해요.&amp;rdquo;  &amp;ldquo;새로운 시대. 선택받은 자만이 살아남는다.&amp;rdquo; 전단지 속 차무성의 말.  그때, 누군가 그들 앞에 흰 봉투를 남기고 사라졌다.   &amp;ldquo;찾고 싶다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68en55As31Q1fSVhPiKX6sWZH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3:55:01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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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이게 사랑이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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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결로 사는 66세 (2026) 6. 이게 사랑이었구나        &amp;ldquo;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e9LruZCp91sKR4IWcTBQzDffL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8:51:40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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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안이 놀이 동화  1.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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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안이 놀이 동화 프롤로그   지금은&amp;nbsp;두 돌이 지난 제 손녀의 놀이 활동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매일 조금씩 자랍니다. 누군가는 그 변화를 알아채지 못할 만큼 작고 느리지만,&amp;nbsp;아이에게는 그 하루가 하나의 세상입니다.  이 이야기는&amp;nbsp;그 작은 하루를 담은 기록입니다.  이 책은 첫돌이 지난 후부터의 기록입니다.     1. 혼자서도 잘해요   지안이는 바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wfHcfmDLPGxiJu-uBi5m993ud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3:34:25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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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나의 신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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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결로 사는 66세 (2026) 5. 나의 신앙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그냥 지나갈 수 없는 시간이 있다.  그것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시작되었다.  나는 10살 때, 국민학교 시절&amp;nbsp;책을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되었다.  그때는 신앙이 무엇인지도 몰랐고, 시골에서 자라 주일학교나 교회라는 곳도&amp;nbsp;잘 알지 못하고 컸다.  책을 좋아했던 나는&amp;nbsp;고전읽기부에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ZqNJAQQlXr5Wjw2ARKpY6MDDx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8:23:04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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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믿음으로 밟은 사람 여호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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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화.&amp;nbsp;믿음으로 밟은 사람 여호수아 &amp;ndash;&amp;nbsp;약속의 땅을 향한 발걸음    &amp;ldquo;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amp;rdquo;     1.&amp;nbsp;모세 곁에 있던 사람  여호수아는 처음부터 지도자가 아니었다.  그는 늘 모세 곁에 있던 사람이었다.  광야에서, 회막에서, 전쟁터에서, 여호수아는 앞서 나서기보다 묵묵히 따르던 사람이었다.  모세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43Syr0yrYpkwX_aWGndZi2XT2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3:48:37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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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amp;nbsp;사랑을 배워가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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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결로 사는 66세 (2026) 4.&amp;nbsp;사랑을 배워가던 시간   비하인드 스토리 2.    짝사랑의 결론으로 나는 마음이 아주 약하고이성에 대한 사랑이 환상 속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실의 모습보다, 그 사람이 마음에 들어오면나의 동화처럼 환상 속의 왕자님으로 변해 버린다.  짝사랑은 한 방향으로만 흐른 몽실몽실 뭉게구름 같은 감정이었다면이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A5MClHjvhDLKg6DU4hwiPin7U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3:54:36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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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이미 내 안에 있었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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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결로 사는 66세 (2026)    3. 이미 내 안에 있었던 글     비하인드 스토리 1. 누군가의 마음에 닿기 시작한 이야기    &amp;quot;짝사랑이 시작되고, 노트에 마음을 적었다. 그리고 1년 후 불태워서 내 마음을 접었다.&amp;quot;     왠지 오늘은 꺼내고 싶다. 지금으로부터 아주 오래전 이야기부터.  시작도 하기 전에 내 마음속에는 몽실몽실작은 비누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q1LV7TTKwh-jIcO8sbXbGyRRR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1:57:58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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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9화. 추적의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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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황명 터널 장편소설 2부》 9화. 추적의 눈     터널 근처에 도착했을 때, 멀리서 전등 불빛이 깜박이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터널 앞 카페에서 재온과 솔이가 달려왔다.   &amp;ldquo;저기&amp;hellip; 터널 입구에 사람들이 있어요.&amp;rdquo;   터널 앞에 그중 한 사람이 걸어 나왔다. 낯익은 목소리였다.   &amp;ldquo;향기는, 그저 도구일 뿐이야.&amp;rdquo;  &amp;ldquo;나는 차무성야. 이 향기가 사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L0QGkguNxBTihIFhmN-0YPvmO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5:09:08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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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첫 책과 내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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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결로 사는 66세 (2026) 2. 첫 책과 내 마음    &amp;quot;탄생부터 1년 동안의 시간을 담은,할머니의 손으로 만든 책을 선물받았다.&amp;quot;     나의 첫 책은 『지안이 성장동화』이다.&amp;ldquo;지안이는 이렇게 자라고 있어요.&amp;rdquo;라는 부제를 정해서 작업을 했다.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내는 책이었지만,그래도 둘째 아들과 며느리에게 먼저 확답을 구한 후에 시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A7K5FOBZjkt2EV_tVkULChkEk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1:54:27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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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가 살아있다 1권 마지막 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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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화가 살아있다 1권 에필로그     17화. 동화 속 착한 일 끝    &amp;quot;유리야, 어서와.&amp;quot;  &amp;quot;오늘 일이 많았지. 이미 소식이 전해져서 나는 다 알고 있단다.&amp;quot;   &amp;quot;네, 다녀왔어요. 요정님. 이레도 함께 왔어요.&amp;quot;  &amp;quot;그래, 어서와.&amp;quot;     &amp;ldquo;유리야, 잘했다.앞의 착한 일과 이번 일을 더해모두 열 개의 착한 일이 끝이 났구나. 오늘은 나의 집으로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QKMdavIgk2ZzS8Aw38egxIIuN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1:41:50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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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가 살아있다 16화. 구출 작전</title>
      <link>https://brunch.co.kr/@@hTUJ/656</link>
      <description>동화가 살아있다 16화. 구출 작전     이레는 왕자를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렸어요.  '처음 만났을 때 멋있었어.그래서 부담 없이 좋았어.'  '세상 밖 이야기와 성에 대한 궁금함에따라왔는데&amp;hellip; 나를 가두었어.'  '성에 도착했을 때도친절하게 나를 안아서 내려주었는데&amp;hellip;'  '이제는 나갈 수가 없어.숲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그때였습니다.  성 아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4-cVXz-jBpIrycc_o66W6FKAlt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8:49:55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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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가 살아있다 15화. 숲의 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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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화가 살아있다 15화. 숲의 소녀     유리와 봄이는 요정 엄마의 말을 듣고 숲으로 향했습니다.  유리는 궁금했어요.&amp;quot;내가 그리지 않은 것도 막 생기네.왜지?&amp;quot;  &amp;quot;아마도 변칙이겠죠.제가 동화 속에는 변칙이 잘 생긴다고 했잖아요.&amp;quot;  &amp;quot;그런가. 그래, 이제 가보자.&amp;quot;  셋이서 한참 동안 길을 걸어가고 있었어요.  봄이가 날갯짓을 하다가조금씩 속도가 느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eDqfxUvAoP7XskezMKfO1BHnd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6:50:53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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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성에 대한 이야기 2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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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성에 대한 이야기 2가지   &amp;ldquo;지켜야 할 것은 겉이 아니라 마음&amp;rdquo;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보통 주부들은음식 재료가 조금 상하면 아깝다는 마음에상한 부분만 도려내고 사용하곤 합니다.  나 역시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강은 다릅니다.  겉에 곰팡이가 생겼다면그 부분만 잘라낸다고 해서 괜찮은 것이 아니라,이미 속까지 변해 있을 수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Ct71CypumrUb0gFlB0Xj1rpfr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21:20:04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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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 콘센트의 위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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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기, 콘센트의 위험     비가 오던 날이었다.  집에 와서 손을 씻고 무심결에 물기가 조금 남아있는 손의 상태로 휴대폰 충전기를 콘센트에 꽂으려고 했다.  바닥에 떨어져 있는 휴대폰 충전기를 들고 나는 버릇처럼 자연스럽게콘센트 쪽으로 손을 뻗었다.  그때였다. 이상하게 손이 멈췄다.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고,그냥 멈췄다. 그 순간 뭐지 하고 손을 내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6G4_At0zhF_uC6LQMQA5qXVP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0:14:21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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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순종의 사람 모세</title>
      <link>https://brunch.co.kr/@@hTUJ/709</link>
      <description>6화.&amp;nbsp;순종의 사람 모세 &amp;ndash;&amp;nbsp;떨기나무 앞에서 시작된 사명      1.&amp;nbsp;갈대 상자에서 시작된 생명   모세의 인생은 처음부터 위태롭게 시작되었다.  그가 태어나던 때, 이집트에는 무서운 명령이 내려져 있었다.  히브리 사람들에게서 태어나는 사내아이들을 모두 죽이라는 명령.  모세의 어머니는 갓난아들을 품에 안고 밤마다 두려움에 떨었다.  그러나 그녀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UJ%2Fimage%2FX3OvCp5vwHjThcvxk-oALZ92N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4:48:24 GMT</pubDate>
      <author>산여울 박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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