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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의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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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복 되는 하루의 일상, 제가 직접 경험한 좋은 정보들을 전달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13:59: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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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 되는 하루의 일상, 제가 직접 경험한 좋은 정보들을 전달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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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천원으로 차리는 맛있는 밥상 - 일상의 한 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hTdp/10</link>
      <description>내가 한 요리중에서, 정말 간단하면서 맛있고 든든했던 요리를 오늘 소개해 보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콩나물 밥'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정말 간단하다.  [재료] 밥 1 인분, 콩나물 2 줌, 소고기 약간  [양념] 다진마늘 1큰술, 진간장 2큰술, 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1/2큰술, 후추&amp;amp;고춧가루 취향껏  [조리순서] 1. 콩나물을 깨끗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dp%2Fimage%2FULqd0iSdDdCH89YO7i-vI5p5k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1:00:20 GMT</pubDate>
      <author>생활의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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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만들어두면 한 달은 편한 반찬 - 일상의 한 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hTdp/9</link>
      <description>매일 새로운 반찬을 만들수도 없고, 그렇다고 매일 사먹기엔 부담이다.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한 번에 만들어두고 먹을 수 있는, 냉동음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내가 세운 기준은 딱 한개였다. 냉동 후 해동해서 먹어도 맛있는 반찬들.  아래는 내가 먹은것들 중 정말 맛있고, 괜찮다고 생각한 것들만 정리해 보았다.  1. 두부조림 재료 : 부침용 두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dp%2Fimage%2F8irrXVIDztrfrvQtZUVzCr9ey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2:46:49 GMT</pubDate>
      <author>생활의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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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만들어두면 만능 양념 조합 - 일상의 한 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hTdp/8</link>
      <description>누가 그랬다. 요리는 양념빨이라고. 나도 그 부분에 대해서 동감한다.  하지만 요리 하나하나 양념을 하다보면, 요리를 할 때 마다 귀찮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쓴 방법은 '한 번 만들어두면 여러가지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양념' 을 미리 만들어두는 것이다.  어렵지 않고, 집에 보관용기 하나만 있으면 어디서든 쓸 수 있는 양념이 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dp%2Fimage%2FeJXrlpE2USwK-uVlncUDD3gVI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01:00:10 GMT</pubDate>
      <author>생활의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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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가구를 위한 재료 보관 방법 - 일상의 한 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hTdp/7</link>
      <description>혼자 생활을 하다 보면, 재료를 사서 버리는 일이 정말 흔하다. 내가 사고 싶은 양이 조금인데 마트는 늘 대용량이고, 보관법을 모르면 금방 물러터져 버려 버리기 쉽상이다.  그래서 나는 재료 낭비를 줄이기 위해 '냉동/소분' 하는 방법을 찾아보았다. 귀찮지 않고, 버리는 재료가 없애는 방법들만 추렸다.  1. 대파는 다 썰어 냉동보관 대파는 세로로 4등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dp%2Fimage%2FZxjd2v4YehweDxuAgSxkifXm9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01:00: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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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방관리 '이렇게' 하니 일이 반으로 줄어들었어요 - 일상의 한 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hTdp/6</link>
      <description>요즘 외식이 늘어나는 이유가, 요리를 하는 그 자체보다 후에 치우는게 귀찮아서 외식이 더 늘어나는 것 같다. 설거지, 냉장고 정리, 남은 재료 정리 등.  그래서 주방일을 줄이기 위해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좋은 것들만 작성해 본다.  1. 요리할 때 필요한 도구는 처음부터 꺼내놓기 요리 중간에 수저, 도마, 집게 등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dp%2Fimage%2Fv5jOnztXv-ahdh74VfZUBjuv2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5:15:50 GMT</pubDate>
      <author>생활의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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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 안에 작은 카페 - 일상의 한 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hTdp/5</link>
      <description>나에게 집이란, 그저 잠을 자는 휴식공간일 뿐이었다. 집에 있어도 휴대폰만 보며, 그저 누워서 뒹굴거릴뿐. 그렇게 나의 집은 오로지 휴식의 공간이지, 소중한 공간이라는 느낌은 전혀 없었다.  어느 날, 친구집에 방문을 했는데 너무 안락하고 좋았다. 기분 좋은 커피 냄새, 아기자기한 소품들. 마치 감성 있는 카페에 온 느낌이 들었다.  나는 그 친구 집에 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dp%2Fimage%2Fjw-k8w_666g2kAYexIDekDbO7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01:00: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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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마다 찾아오는 번아웃 - 일상이 한 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hTdp/4</link>
      <description>주어진 하루에 열심히 일을 하고, 그렇게 또 하루가 가고. 그러다 보면 어느덧 일주일이 지나가는 경험을 누구나 해봤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다 문득, 갑자기 찾아 온 휴식. 나는 이럴 때 번아웃이 찾아온다.  번아웃이 찾아올 때, 항상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내가 정말 잘하고 있는걸까?' '지금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나와 맞는 길일까?'  그런 마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dp%2Fimage%2FitfkO2BJE4wIg50aaZfjFjhSN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1:00:10 GMT</pubDate>
      <author>생활의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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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10만원 아끼는 습관 - 일상의 한 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hTdp/3</link>
      <description>23살, 첫 직장에서 월급을 받은 그 날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내가 고생해서 처음으로 번 그 돈.  나는 그렇게 소비의 길로 빠져 들게 되었다. 혼자 자취하는 생활 때문인지, 부모님의 간섭도 없었고 돈을 어떻게 소비하는건지도 잘 몰랐다.  그러다 어느 날, 라디오 스타에서 박영진님이 한 말씀이 나에게 너무 와닿았다.  Q. 작년 겨울부터 눈독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dp%2Fimage%2FaSf7P9SURJwQUjL1_8hlXjWlX8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01:00:13 GMT</pubDate>
      <author>생활의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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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찮은 날, 5분 청소 루틴 - 일상의 한 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hTdp/2</link>
      <description>나는 친구들 사이에 결벽증 환자로 불리는 사람이다.  사실, 그것 보다는 '먹고 나면 바로 치우기' 등 모두 다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지키기는 어려운 그런것들을 잘 지켜서 친구들이 그렇게 부르는 것 같다.  내가 하는 청소 루틴 중, 정말 따라하기 쉽고, 딱 5분만 투자하면 집안의 변화를 볼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해 주고 싶다.  처음엔 5분 투자한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dp%2Fimage%2FhQVquQ5NMRa1LCrjAPFrxTTYO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1:00:25 GMT</pubDate>
      <author>생활의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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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만드는 10분 습관 - 일상의 한 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hTdp/1</link>
      <description>오늘 하루가 유달리 길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 해야할 일은 점점 늘어나는데, 마음은 붕뜬 그런 날.  그럴 땐, 내가 아침마다 하는 루틴이 있다. 그걸 하고 출근 하는 날은 뭔가 모르게 몸이 상쾌하고, 일도 잘 되는 기분이 든다.  그건 바로 '국민체조 시-작!' 초등학교 시절 운동장에서 매일 하는 이 체조가 이해가 안 됐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dp%2Fimage%2FM4q_5IkCW_KewDFVHtWWVTc9Z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4:30:22 GMT</pubDate>
      <author>생활의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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