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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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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 하은수의 머리속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3:58: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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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하은수의 머리속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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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사회에 대한 비평문 - 작가들이 선물해 주는 시선과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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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설은 참으로 재미있다. 개인적으로 자주 읽거나 즐겨 읽지는 않지만 소설이 가지고 있는 힘과 독자들에게 주는 즐거움을 경험해 봤다. 소설을 현대적 시각화한 것이 우리가 보는 드라마이고 사람들이 드라마를 즐겨보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나는 드라마를 별로 즐겨 보는 편이 아니다). 누구에게는 현실을 도피할 수 있게 해주는 안식처이자 이상적인 현실을 이루어주는</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5:23:32 GMT</pubDate>
      <author>하은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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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 너를 위해 기도해 - 관계를 기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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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편지를 잘 안 쓰는 편이다. 개인적인 습관 또는 나의 성격이 연락을 먼저 나서서 하는 편이 아니다. 필요에 의해서만 먼저 연락을 하는 편이다. 편지 또한 어느 작은 모임이나 생일편지 롤링페이퍼를 돌릴 때에만 짧은 문장 하나 남기는 정도에 그쳤었다. 아마 그만큼 나 자신이 매정한 사람이었어서 그랬을 것이라 아쉬운 후회가 든다. 하지만 막상 편지를 받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7b%2Fimage%2FqKQFB6737un21bk5iR4mBz5Nc6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6:03:27 GMT</pubDate>
      <author>하은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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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살아있는 기록 - 역사의 필연</title>
      <link>https://brunch.co.kr/@@hU7b/7</link>
      <description>지난 글에 일기에 대하여 깊은 토론을 했다. 어찌 보면 일기는 일종의 역사이다. 개인의 역사인 셈이다. 흔히 알기를 역사는 국가적인 크기에 사건을 담고 있는 기록의 집합체로 이해를 하고 있다. 더 나아가 역사는 각각 시대의 정신 또는 철학 (흔히 말해 트렌드)을 기록하고 있기도 한다. 만약 일기가 개개인의 대한 기록이라고 한다면 &amp;nbsp;역사는 전 세계적인, 특히</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5:48:09 GMT</pubDate>
      <author>하은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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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내 자신과의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hU7b/6</link>
      <description>일기는 주로 그 날 하루를 기록하는 글로 흔하게 알고 있다. 매우 직관적인 표현이다. 일기를 써보니 일기는 하루를 기록하는 글이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내 자신을 기록하는 글이라고 깨달았다. 그날에 느낀 감정, 경험한 일, 그리고 그때에 들은 생각을 기록하는 글.&amp;nbsp;시와 다르게 직관적이며 매우 솔직한 언어를 사용하게 된다. 일기를 쓸때 만큼은 내 자신에게 가장</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6:57:21 GMT</pubDate>
      <author>하은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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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낭만을 노래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7b/5</link>
      <description>시는 매우 아름다운 형태의 기록이다. 개인적으로 시를 쓰는 것을 좋아한다. 자주 쓰는 것은 아니지만 시를 쓰고 나면 마음이 개운해질 때가 있다. 마치 잔잔한 노래 한곡을 듣고 난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군대에 있을 때 신지훈 싱어송라이터님의 &amp;lsquo;시가 될 이야기&amp;rsquo;를 듣기 시작했다. 신지훈 님의 맑은 시냇물 같은 목소리와 커피 향 같은 기타가 노래를 매우 듣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7b%2Fimage%2Fs7_jiU3uVtfMdaFrJdQLJ71AA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7:00:00 GMT</pubDate>
      <author>하은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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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 나는 생각한다. 고로 글을 쓴다. - 예술가의 철학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hU7b/4</link>
      <description>철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제목을 보고 웃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아마 철학을 모르더라도 이 제목의 원형을 대부분 알 수 있을 것이다. 바로 프랑스 철학자 르네 데카르트 (Rene Descartes)가 &amp;lsquo;방법서설&amp;rsquo;에 남긴 시대를 초월한 명언, &amp;nbsp;&amp;lsquo;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amp;rsquo; (cogito ergo, sum)를 내 자신만의 철학으로 응용하여 변형시킨</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11:18:30 GMT</pubDate>
      <author>하은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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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이유 - 글을 쓰는 궁극적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U7b/3</link>
      <description>인간이 글을 쓰는 이유를 먼저 말할까 아니면 글이 무엇인지 먼저 정의를 내려볼까? 아마도 후자를 먼저 설명해야 전자가 자연스럽게 이해가 될 것 같다. &amp;lsquo;글&amp;rsquo; 또는 글을 쓴다는 것은 기록을 하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그렇게 거창한 이유나 목적은 아니다. 그러면 무엇을 기록하는 가? 무엇이든 &amp;nbsp;기록하는 것이다. 생각이든 감정이든 기억이든 무엇이든 기록하는 행동</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8:30:17 GMT</pubDate>
      <author>하은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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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미술이 어려운 이유 - 순수미술과의 솔직한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hU7b/2</link>
      <description>현대미술을 감상하는 것은 마치 또 다른 하나의 인격체를 만나는 것 만큼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지만 시간을 투자 할 수록 알게되는 예술분야이다. ​ 책을 겉 표지만 보고 판단 할 수 없고 영화를 포스터만 보고 판단 할 수 없고 사람을 외모만 보고 판단 할 수 없듯이 예술도 알아가고 가까워지는데 시간이 걸린다. ​ 현대미술이 특히 어려운 이유는 장르의 특징을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7b%2Fimage%2F9Dx44H70RMJLjGYGJBf1MlZVsh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8:30:02 GMT</pubDate>
      <author>하은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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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게 된 계기 - 25살에 작가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hU7b/1</link>
      <description>2024년 생일에 나보다 일찍 졸업한 친구가 몰스킨(Moleskine) 공책을 선물해 줬다. 선불받았을 때 매우 놀랐다. 나는 전부터 몰스킨이라는 브랜드의 명성과 그 공책의 대해 익히 알고 있었다. 명성만큼 그 가격 또한 만만치 않음을 알고 있어서였을까? 하지만 전부터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었던 일기장이 있었다. 전에 쓰고 있었던 일기장은 처음 미국에 오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7b%2Fimage%2Fyd0WFBqa9ATJ9FSDdfzqoAH5H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8:29:45 GMT</pubDate>
      <author>하은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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