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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간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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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뇌경색에 대해 궁금한 모든 분께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5:25: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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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경색에 대해 궁금한 모든 분께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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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에 힘이 안 들어가네?? 뇌경색인가? - 뇌경색의 제일 흔한 증상: 편마비</title>
      <link>https://brunch.co.kr/@@hUEw/38</link>
      <description>뇌경색하면 가장 먼저 어떤게 떠오를까?다리를 질질 끄는 걸음?축 쳐진 팔?맞다! 편마비는 뇌경색을 대표하는 가장 흔한 증상이다.   팔&amp;bull;다리 마비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가장 익숙한 뇌경색의 증상이지 않을까? 뇌경색이 발병하면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마비가 가장 대표되는 특징으로 인식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대학시절 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vbVQqFmDkDs1Yqlo-KAYPswoz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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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갑자기 &amp;quot;펑&amp;quot; - 뇌경색 증상의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hUEw/37</link>
      <description>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젓가락을 놓쳤어요. 걷고 있는데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렸어요. 자고 일어나자마자 갑자기 너무 어지러워 일어설 수 없었어요.   &amp;quot;갑자기&amp;quot; 이 단어야말로 뇌경색을 설명하는 핵심단어이지 않을까? 갑자기 시야장애가 발생하고, 갑자기 감각소실을 느끼고, 갑자기 구음장애가 발생한다.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뇌경색의 가장 뚜렷한 특징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3CM2FClsVUV07NQfhCwxTtvT8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2:00:16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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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망 Vs 중증 후유장애' 당신의 선택은? - 뇌경색의 최악의 예후</title>
      <link>https://brunch.co.kr/@@hUEw/36</link>
      <description>사망이 나을까? 중증의 후유장애가 나을까?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상황의 두 환자가 있었다.   첫 번째 환자 아직 어린 자식들이 셋이나 있는 40대 초반의 여자환자이다. 엄마의 존재가 매우 필요한 시기였지만 뇌경색은 아랑곳 않고 아이들에게서 엄마를 빼앗아갔다. 이분의 증상은 가벼운 뇌경색 정도가 아니었다. 의식을 잃고 쓰러진 환자는 중환자실에서 일주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Q0RRdC0KFFlPOSTmWOlzlKW_fe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8:00:07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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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유장애보다 무서운 것. - 뇌경색의 사망률: 3.3%</title>
      <link>https://brunch.co.kr/@@hUEw/34</link>
      <description>한쪽 팔을 부여잡고 의자에만 앉아있는 할아버지.  삐뚤어진 입으로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어려운 어눌한 말들...   어릴적 아빠를 따라 낯선 집에 갔을 때였다. 처음 가본 그 집에선 처음보는 낯선 모습의 노인이 있었다. 나에게 무척 친절하셨지만 나는 그저 무섭기만 했던 기억이 한동안 강하게 남아있었다. '풍을 맞으셔서 그렇단다'라고 알려주시는 아빠의 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jwA4QGu0WzzjwqJ4cR9jc0C9Y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4:19:04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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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세 뇌경색판정 받았습니다. - 식습관, 운동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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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단거 많이 먹으면 살쪄!&amp;quot;&amp;quot;소스 그만뿌려! 너무 짜!!&amp;quot; &amp;quot;너 계속 그렇게 먹으면 나중에 당뇨랑 고혈압 온다고 엄마가 얘기했지!!&amp;quot;   아고..... 정말 듣기 싫은 잔소리구만....... 당뇨니 고혈압이니... 이런걸로 으름장을 내놓는다고 애들이 알까? 어른한테도 안 통할 잔소리가 애들한테 통할리가...... 게다가 당뇨랑 고혈압은 먹고 나자마자 다음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GThdBo2xjS1jhrqsOM6SH616c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3:00:22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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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흡연! 뇌경색으로 가는 지름길! - 뇌경색 원인교정 : 금연</title>
      <link>https://brunch.co.kr/@@hUEw/32</link>
      <description>뇌경색으로 퇴원하시는 분들께 금연을 꼭 강조드리는데 그럴때마다 대부분은  &amp;quot;네! 해야죠!&amp;quot; &amp;quot;해야지! 해야지! 마음만 먹었었는데 이번엔 꼭 성공해 볼게요!&amp;quot; &amp;quot;금연.... 꼭 해야 되는 건 아는데 성공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amp;quot; 뭐 이런 식의 반응들이 오는게 대부분이다. 그런데 간혹 한분씩은 개선의 의지가 전혀 없는 분들이 꼭 계신다. 하루는 오히려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DMqSdV39huyoGGh95UG3aMqPb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8:00:08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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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지혈증 약은 부작용이 많대요! - 스타틴계열 약물의 부작용</title>
      <link>https://brunch.co.kr/@@hUEw/31</link>
      <description>고지혈증 약 그거 먹으면 안 된다던데요!! 부작용이 엄청 많대요!  고지혈증 약은 유독 &amp;quot;먹으면 큰일 난다는데요!&amp;quot;, &amp;quot;그거 부작용이 엄청 많대요!&amp;quot;, &amp;quot;이 약은 꼭 먹어야 하나요? 안 먹으면 안 되나요?&amp;quot;라고 묻는 환자분들이 정말 많다. 부작용이 많다고 들어서 싫어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실제로 부작용이 생겨서 못 드시는 분도 계신다. 고지혈증 약을 먹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02GGPLajTdPhUfm_Rnu9yIK2e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2:00:10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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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봐야할지 모르겠는 고지혈증이란 난관 - 중성지방, LDL, HDL 용어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hUEw/30</link>
      <description>총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 HDL....  뭔 소린지........ 하......    큰맘먹고 고지혈증에 대해 알아보고자 어렵게 정보를 찾았는데 바로 내려놓게 된다. 맞다, 너무 어렵다.... 일단 당뇨나 고혈압처럼 명확하지가 않다. 혈당, 혈압 이렇게 명확한 기준이 있으면 얼마나 쉬운가... 그에 비해 고지혈증은 뭔 놈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종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Om6xV2lsg5xhHx4O2R49ukYPx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5:00:44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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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레스테롤은 억울하다.  - 콜레스테롤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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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콜레스테롤은 나빠! 줄일 수 있을 만큼 줄여야 돼!!  건강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아닐까? 콜레스테롤은&amp;nbsp;최대한&amp;nbsp;피해야 한다고&amp;nbsp;생각하는 것이&amp;nbsp;상식이다. 콜레스테롤 때문에 혈관건강이 망가지니 말이다. 그런데 놀랍게도,&amp;nbsp;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다. 그냥 필요한 정도를 넘어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중요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boM7UuNFvkSW-7CGZSirquzlY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2:01:12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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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도 참을 수 없는 달콤한 유혹 - 당뇨병 예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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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뇨병이 아닌 건강한 일반 사람이라도 당뇨를 예방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다. 단 거 먹지 마라. 탄수화물은 당뇨에 쥐약이다. 운동해라. 술 마시지 마라. 엄마의 잔소리같은 건강상식은 몰라서 못 지키는 것이 아니다. 알아도 지키기 어렵다.  막연하게 알아서 그렇다. 왜 운동을 해야 하는지 운동을 하면 어떤 효과가 있어서 당뇨를 예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IptgMOaEAyWDKRPgxbXEEgMfX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2:00:07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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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슐린을 알면 백전백승 - 인슐린의 역할. 당뇨병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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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슐린이 뭔지 아세요?? ...... 당뇨환자들이 맞는 주사,,,,, 아닌가요????   인슐린.. 인슐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친숙한 용어다. 그런데 당뇨와는 관련이 먼 일반사람들은 과연 인슐린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을까? 그저 용어가 익숙하니 다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을까? 약으로도 조절되지 않는 심한 당뇨환자일 때는 인슐린 주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uxjd1KGKpoYo2-TkwmJxX0Jgt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2:00:06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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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가 생소한 보통의 사람들을 위해.. - 당뇨의 진단: 당화혈색소</title>
      <link>https://brunch.co.kr/@@hUEw/24</link>
      <description>혈당이 얼마인가요?  땡!혈당수치가 중요한게 아니예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혈당검사 수치를 궁금해한다. 건강검진 결과지에 혈당 수치가 100mg/dl이상으로 나오면 당장에 당뇨를 진단받은 듯 얼굴이 잿빛으로 바뀌기도 한다. 순간의 혈당을 측정하는 혈당검사의 수치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겁부터 먹을 일은 아니다. 어떤 상황일 때 검사했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7Y1OC_Yp33YVHGizVWHlD_RKo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9:58:50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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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잴 때마다 다른 혈압! 어떤 게 진짜 내 혈압일까? - 혈압측정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UEw/23</link>
      <description>언제까지나 20대일 줄 알았는데......세월이 야속해....   직장에 들어가면 정규적으로 건강검진을 지원해주는 곳이 있다. 그렇지 않은 직장도 많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병원에서 일하는 덕분으로 꼬박꼬박 매년 기본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었다. 일을 막 시작했던 20대 때는 건강검진하는 것이 의미 없다고 생각했다. 기본에 기본 검사만 포함되어 있는거다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9rqykcNbfh4OtkUfGqbmqYQF9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5:00:17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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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모르는 내가 고혈압인 이유 - 고혈압 예방: 저염식이</title>
      <link>https://brunch.co.kr/@@hUEw/22</link>
      <description>난 짜게 안 먹어요!! 글쎄.... 과연 그럴까요? 그건 당신만의 착각...??  '난 짜게 안 먹는데 왜 고혈압이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의 식습관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문제가 보인다. 이렇게 말하는 분들의 '짜게 먹지 않는다.'는 말의 의미는 특정 음식 또는 조리법에서만 짜게 먹지 않는다는 거 같다. 이유 없이 병이 올 리 없고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IB5qknJnpsvejopkF7VglAXPx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1:45:52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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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8/80이면 괜찮다고? 뇌경색이 당신을 노리는 순간 - 혈압 128/80, 예전엔 정상? 이젠 위험 신호!</title>
      <link>https://brunch.co.kr/@@hUEw/21</link>
      <description>고혈압의 기준  &amp;quot;128에 80입니다. 혈압이 높으시네요. &amp;quot; &amp;quot;엥?? 뭐라고요??&amp;quot;  고혈압의 기준이 점점 타이트해지고 있다. 10년전만 하더라도 140/90이 넘지 않으면 정상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정상혈압의 기준이 수축기혈압 &amp;gt;120mmHg, 이완기혈압 &amp;gt;90mmHg으로 120/80 미만이어야 인정이다. 120/80에서 139/89 사이의 혈압은 고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mayVCjZsSKMLyiou1kwrdXswv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02:00:12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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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꿀 수 없는 운명 and 바꿀 수 있는 운명 - 뇌경색의 조절 불가능 또는 가능한 원인들</title>
      <link>https://brunch.co.kr/@@hUEw/20</link>
      <description>90을 바라보는 또는 90을 넘기신 고운 할머니 할아버지 환자분들이 계신다. '나도 이분처럼 늙고 싶다~'하는 생각이 드는 그런 분이다. 인상이 선하고 한평생 병원이라고는 모르고 사셨을 정도로 정정하신 분들이다. 병원밥을 오래 먹다 보면 반 점쟁이가 된다. 풍기는 인상을 보면 어느 부위가 아픈 환자인지 대충 짐작이 간다. 얼굴빛이 까만 사람은 신장이 안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n9h73qlb0c-tAxy_OhWyMeGbj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5:24:35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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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한테 어떻게 뇌경색이!! - 뇌경색의 알 수 없는 원인</title>
      <link>https://brunch.co.kr/@@hUEw/19</link>
      <description>&amp;quot;억울해요&amp;quot; &amp;quot;나 만큼 건강관리 잘 한 사람 있음 나와보라고 해요&amp;quot; &amp;quot;내가 왜 뇌경색이에요??&amp;quot;   뇌경색 환자를 만나다 보면 나조차도 저분이 왜 뇌경색이지?? 하고 의심이 드는 분들이 계신다. 퇴원을 앞둔 환자에게 앞으로의 생활습관을 어떻게 교정하면 좋은지 교육을 해 드리고자 이것저것 생활습관을 물어보다 보면 아니! 이런 분이 왜?? 뇌경색이??라고 의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oNQd-p1QF_PljmKny-_ux3vS5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2:44:49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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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경색 치료의 핵심: 원인 찾기 - 동맥경화 위험인자</title>
      <link>https://brunch.co.kr/@@hUEw/18</link>
      <description>&amp;quot; 내가 뇌경색이 온 원인이 뭡니까??&amp;quot; 이렇게 질문을 해주고 궁금해해주는 환자분에게는 박수를 보낸다. 나의 경험상 이렇게 원인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의 경우, 추후 생활관리를 철저하게 바꾸시는 경우가 많았다. 내 몸에 생긴 신호탄의 의미에 귀 기울이고, 원인을 알아내 교정하려는 노력은 오늘의 병원생활이 일생일대의 에피소드가 될지 아니면 시발점이 될지를 결정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4dd1fUZXek_VBaUxPjQUgwJZR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1:54:33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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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방세동? 난원공 개존증? - 뇌경색의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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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사: &amp;quot;심방세동이 발견됐습니다. &amp;quot; 환자: &amp;quot;심...방... 세....동....????&amp;quot;  심방세동이 뭘까? 생전 처음 듣는 병명에 어리둥절 하기만 한 환자들에게 설명해 드리는 것은 생각보다 재밌는 일이다. 첫째로, 마음껏 잘난 척 떠들 수 있고 둘째로, &amp;nbsp;내 설명을 듣고 이해한 환자들을 보며 뿌듯해질 수 있으며 셋째로, &amp;nbsp;답답함이 해소된 환자들의 감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_18wr3NTGJrTdmtZnOxst2GKy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5:49:28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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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경색환자가 심장검사를 하는 이유 - 심장초음파, 경식도초음파, 홀터</title>
      <link>https://brunch.co.kr/@@hUEw/16</link>
      <description>간호사: &amp;quot;OOO님 심장초음파실 가실께요~&amp;quot; 환자: &amp;quot;심장검사요?? 머리가 문제인데 무슨 심장 검사를 해요?&amp;quot;  진짜 거짓말 안하고 뇌경색으로 입원한 대부분의 환자들이 심장검사가 필요하다고 하면 눈이 토끼만해진다. 머리에 문제가 생겼다고 들었는데 뜬금없이 심장을 검사한다니 일반적으로 도통 이해가 안 되는 일이긴 하다.....   뇌경색이 온 건대 심장 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Ew%2Fimage%2F7TWWQQ7KWWqVkUk7LCYsN0uVm2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2:37:15 GMT</pubDate>
      <author>허간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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