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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테나</title>
    <link>https://brunch.co.kr/@@hUnT</link>
    <description>300개 로고를 1년 만에 판매한 교사 출신 디자이너. 인생의 갈림길에서 우울해하는 당신을 위해, 이직 마스터가 현실적인 이직의 길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4: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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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0개 로고를 1년 만에 판매한 교사 출신 디자이너. 인생의 갈림길에서 우울해하는 당신을 위해, 이직 마스터가 현실적인 이직의 길을 알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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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리두기</title>
      <link>https://brunch.co.kr/@@hUnT/61</link>
      <description>같이 점심을 먹고먼저 일어난 뒷모습에괜히 더 서운해졌다.   열이 올라공원으로 나왔다. 따뜻한 차를 쥐고벚꽃을 바라본다. 김이 사라지고차가 식어간다. 꼭 이 차가 식는 것처럼거리두는 것도 그런가 보다. 아깐 화가 났는데지금은 내 행동을 돌아보며미안한 마음이 든다. 아파서 먼저 쉬고싶었을텐데화를 내고 말았다. 돌아가는 길,남자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W-iar7vuft0QIFHnHBnieDw4ZZ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4:53:17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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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히 우울해질 때 빠져나오는 3가지 - 조용한 순간에 커지는 마음의 소리 다루기</title>
      <link>https://brunch.co.kr/@@hUnT/59</link>
      <description>&amp;ldquo;혼자 있으면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우울해져요.&amp;rdquo;사람들에게서 종종 듣는 말이다. 특별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문득 생각이 많아진다는 것이다.이미 지나간 일인데도마치 지금 일처럼 선명하게 떠오르고,잊었다고 생각했던 기억이갑자기 스쳐 지나가기도 한다.  혼자 일하는 프리랜서가 된 뒤, 나 역시 비슷한 경험을 했다.새로운 일을 배우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mm3IMGk8F80txCQV7qze7K70b7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27:19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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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를 배우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UnT/58</link>
      <description>&amp;ldquo;요즘 유행하는 이 릴스 봤어? 진짜 웃기더라.&amp;rdquo; 요즘 이 말은 새로운 인사다. 안부를 묻듯 우리는 유행을 나누고, 그 속에서 서로의 관심을 확인한다. 어제의 콘텐츠가 오늘의 대화가 되고, 또 다른 흐름이 금세 그 자리를 대신한다. 세상의 속도는 빠르고, 우리는 그 흐름을 읽으며 살아간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나는 그 법을 이미 오래전에 배웠다. &amp;ldquo;내일은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wpQMbj-JMa2lnPFPcLyQySeCKN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5:11:13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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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품백 대신 백팩을 멘다는 것 - 무거워질수록 단단해지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UnT/57</link>
      <description>'25살이니까 명품백 하나쯤은 있어야지.'여행길에 들른 면세점이었다.반짝이는 매장과 &amp;ldquo;지금이 제일 저렴하다&amp;rdquo;는 말이 귀에 맴돌았다.면세점이라 백화점보다 덜 비싸다는 설명은, 망설이던 나를 한 발 더 밀어냈다. 그렇게 나는 180만 원짜리 프라다 가방을 샀다. 지금은 300만 원을 훌쩍 넘는 이 가방은 2014년 그때의 나에게는 월급보다 비싼, 꽤나 고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lZ8Lv_qyYfA6rkYSkjz-4zvCe1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3:58:59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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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하고 낮잠 자는 게 제 일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nT/56</link>
      <description>누구나 한 번쯤은 퇴사를 꿈꾼다.어쩌면 매일 가슴속에 사직서를 품고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amp;lsquo;퇴사하면 뭐 하고 살지?&amp;rsquo;&amp;lsquo;잠도 실컷 자고, 사계절의 풍경을 느끼며 여유롭게 살고 싶어&amp;rsquo;    나 역시 그런 상상을 했다.나만의 시간을 온전히 사용하며 근사한 하루를 보내는 삶.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그려보았을 장면일 것이다. 내가 일하고 싶은 시간에 일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CJSbWNownhGujkgV6jWQV_UDfN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4:33:42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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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인간관계는 딱 거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UnT/54</link>
      <description>매년 새 달력을 받으면 직장인들은 가장 먼저 공휴일부터 확인합니다.지친 일상 속에서 공휴일이 주는 달콤한 휴식은,  잠시나마 숨을 돌릴 수 있는 작은 낭만이니까요.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가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특별한 날이 됩니다.  이런 소중한 공휴일을 여러분은 누구와 보내고 싶으신가요?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jDYL6F9AnyvstQm-7Pwmpse5tv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4:26:47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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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옷 들과 안녕하기 - 100벌의 옷을 떠나보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nT/49</link>
      <description>&amp;ldquo;내일은 따뜻하니까 봄 느낌처럼노란색 가디건을 입고 베이지색 치마를 입어야지.&amp;rdquo; 매일 출근하기 전날 밤,나는 옷을 요리조리 코디하며 매칭해 보았다. 봄이니까 노랑, 분홍 같은 색감도 입어주고여름엔 파란색 원피스를 시원하게 둘러주었다. 계절마다, 날씨마다 화사하게 입는 것을 좋아했다.  &amp;ldquo;담당님을 보면 옷을 정말 잘 입으시는 것 같아요. 너무 예쁘세요.&amp;rdquo;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1SKtFLli2wemRdQw7JY3cJcrZ2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3:19:16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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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 센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여리지? - 직위가 사라진 자리엔 두려움이 남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nT/48</link>
      <description>&amp;ldquo;진짜 담당님은 기존쎄 같아요.&amp;rdquo;&amp;ldquo;유일하게 그 진상 고객이 담당님은 무서워한다니까요.&amp;rdquo;  직장에서 나는 종종 멘탈이 강한 사람으로 불렸다.말 그대로 기가 센 사람. 10년이 넘게 한 직종에서 업을 쌓다 보니 내 일에 진심이 생겼고,그 진심은 결국 실력이 되었다. 실력이 되니 자신감도 따라왔다.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었고죄송하지 않은 건 굳이 죄송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aijHJWG11ldsc3Mdv1heTNjpTP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8:26:20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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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밖을 선택한 너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hUnT/46</link>
      <description>먼저 환영합니다. 회사 밖을 선택한 당신.그동안 아팠을 수도 있고, 힘들었을 수도 있고, 마음속으로는&amp;ldquo;이제 나는 어떡하지?&amp;rdquo;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반복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요, 드디어 우리는 삶의 제2막을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더 이상 &amp;lsquo;평생직장&amp;rsquo;이라는 말이 현실이 아닙니다.마트에 가면 이제 캐셔 직원보다 무인계산대가 더 익숙한 시대가 되었고,예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uGZ8Q6ejGGRjL_swIjm1t81l4l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4:18:52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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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쉬워지는 3가지 기준 - 처음이라 서툴렀던 디자이너가 기준을 만들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UnT/45</link>
      <description>누구나 신입사원 시절을 겪었을 것 이다 전화 응대 부터 결제 서류까지 무엇하나 쉽지 않았던 그 때. 돌이켜 생각해보면 &amp;quot;지금은 쉬운 일인데 그 때는 참 어려워햇었지.&amp;quot; &amp;quot;내 사수도 참 답답했겠다.&amp;quot;라는 생각이 든 적 있을 것 이다. 처음이라 어려웠던 그 때.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필요하듯 로고 디자인 일도 마찬가지로 일이 쉬워지는 방법이 있다  1. 고객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B0O1XqKdzblTXFU0lOC95AGGyy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7:05:12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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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의 피드백이 상처가 될 때 - 피드백이 아플 때, 비로소 알게 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UnT/42</link>
      <description>일을 하다 보면 누구나 피드백을 받는다.그런데 어떤 피드백은 고치면 되는 의견이고,어떤 말은 마음을 그대로 찌른다. &amp;ldquo;조금 별로인 것 같아요.&amp;rdquo;&amp;ldquo;생각했던 느낌이 아니에요.&amp;rdquo;&amp;ldquo;이건 제가 원한 방향이 아닌 것 같아요.&amp;rdquo;  말은 짧은데, 그 여운은 길다.특히 시간을 들여 만든 결과물일수록 그렇다.단순히 일이 아니라, 나의 감각과 선택이 함께 들어갔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CcXOkmi6O0Q1ODS9lriiYpww0z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3:35:47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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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이 무너진 날, 어떻게 회복했는가 - 감정이 바닥났을 때 꺼내 쓰는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hUnT/41</link>
      <description>사람들은 퇴사를 상상하면 보통 이렇게 말한다.&amp;ldquo;퇴사하면 좀 쉬고, 마음도 편해지고, 다시 나를 찾는 시간이 되겠지.&amp;rdquo; &amp;quot;마음도 편해지고, 다시 나를 찾는 시간이 되겠지.&amp;rdquo;&amp;nbsp;어쩌면 오랜 시간 억눌렸던 삶에서 잠시 해방되는 듯한 이미지로 떠올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의 나는 전혀 달랐다. 퇴사를 하고 스스로 직업을 만들어간다는 것은&amp;nbsp;매일 나에게 수없이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AqYNIlrHP4MGbwDbLwg2r2gz1h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3:37:38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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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살의 다정함이 36살의 나에게 남긴 것 - 만약 당신에게도 잊히지 않는 이름이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UnT/40</link>
      <description>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이 노래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인기 곡이다. 아마도 그 이유는 누구나 &amp;lsquo;첫 만남이 어렵다&amp;rsquo;는 감정을 한 번쯤은 느껴봤기 때문일 것이다.처음 직장에 들어갈 때도, 처음 연인의 부모님을 만날 때도, 학창 시절 처음 교실에 들어섰을 때도우리는 모두 그런 순간 앞에서 작아진 적이 있다. 낯선 얼굴들 사이에서 괜히 위축되고, 학창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L_vEYX3r_pY7UXYMeISR2CYHWb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15:05:19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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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면서도 일을 마친 날들 - 무너짐 끝에서 다시 일어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nT/39</link>
      <description>13년.내가 한 길을 걸어온 시간이었다.나의 직업은 교사,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은 단순한 직업이 아니었다.그것은 나의 정체성이었고, 자부심이었고, 삶의 전부였다. 직장의 팀장으로서 나는 늘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졌다.아이들은 물론 직원들을 사랑했고, 그들의 행복을 위해 애썼다.나는 회사를 나 자신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작스러운 하혈이 모든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1wCd_pH43f7PO2WcShFZ0FgzOS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2:48:43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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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10만 원, 자유를 만드는 숫자 - 하루 단가 10만 원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hUnT/38</link>
      <description>하루 10만 원. 커피 두 잔, 점심 한 끼, 저녁 약속까지 하면 순식간에 사라지는 금액이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이 숫자는 '자유'를 의미한다. 회사에 다닐 땐 몰랐다. 매달 고정급이 들어오던 시절에는 '하루 10만 원'의 무게가 이렇게 클 줄 몰랐다. 하지만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깨달았다. 하루에 10만 원을 꾸준히 벌 수 있다면, 그건 이미 시스템이 작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Mzj5I7bnbWYFcTUcXYL8q7CcuK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3:54:31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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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고에서 홈페이지, 광고 마케팅까지 확장하는 방법 - 10시간 노동 1시간이었던 내가 지금은 3시간에 20만 원 받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UnT/37</link>
      <description>작은 포장마차 사장님이 있었다. 처음엔 떡볶이 하나로 장사 시작했는데, 손님들이 자꾸 말한다. &amp;quot;사장님, 튀김은 없어요?&amp;quot; 튀김 메뉴를 만든다. 팔다 보니 또 물어. &amp;quot;어묵도 있으면 좋을 텐데...&amp;quot; &amp;quot;아, 어묵요? 넵넵!&amp;quot; 그렇게 하나둘 메뉴가 늘더니 어느새 테이블 늘고, 나중엔 지점까지 냈다. 내 이야기가 딱 그랬다.  포토샵도 모르던 내가 로고를 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hJbe96cg5FTMyfEyk_Go-TgHip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14:55:33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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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주문을 부르는 비밀 - 미슐랭 3 스타의 비밀을 디자인에서 발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nT/36</link>
      <description>미슐랭 3 스타.전 세계 수많은 레스토랑 가운데  극소수만이 받을 수 있는 최고 영예다.한국에서는 단 한 곳,  안성재 셰프의 모수가 이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알려진 그는,  음식의 맛만으로 이 자리에 오른 것이 아니었다. 어느 날 한 고객이 모수를 방문했다.식사 도중 화장실을 사용하고 나왔다가  바로 다시 들어갔는데,휴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bmg9nNxTsjvx1ehkmGYadgQPir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9:41:00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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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로 일해주면 안 되는 이유 - 호의는 고마움으로 받아들일 때 가장 빛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UnT/35</link>
      <description>누구나 한 번쯤 아르바이트를 해본 경험이 있거나, 혹은 직접 해보지 않았더라도 주변에서 아르바이트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있을 것이다. 학생 때 용돈을 벌기 위해서든, 성인이 되어 잠시 일을 경험하기 위해서든, 아르바이트는 많은 사람들의 삶 속에 가까운 추억으로 남아 있다. 잠깐의 노동이었지만, 그 속에서 작은 깨달음을 얻곤 한다.  나 역시 대형마트에서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3d3tDtIXnwNaembmESYmWu0Xa5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12:26:14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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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리게 만드는 가격, 따로 있다 - 처음 로고디자인을 론칭하는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인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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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손가락 한 번의 터치로&amp;nbsp;모든 것이 가능한 시대다. 앱 하나만 열면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물건을 주문할 수 있고,&amp;nbsp;심지어 새벽배송으로 몇 시간 안에 문 앞까지 도착한다.&amp;nbsp;쿠팡, 마켓컬리, 톡딜 같은 플랫폼에선&amp;nbsp;최저가 비교는 기본이고, 반짝 할인까지 챙길 수 있다.&amp;nbsp;우리는 어느새 &amp;lsquo;스마트한 소비자&amp;rsquo;가 되어 있다. 디자인 서비스도 마찬가지다.&amp;nbsp;로고 디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VsPC3tl6Pd9H6-mWEoTpESstWO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14:13:19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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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의 의뢰로, 3번 수익 나는 법 - 하루 2건 시스템, 로고 디자이너의 진짜 루트 공개</title>
      <link>https://brunch.co.kr/@@hUnT/32</link>
      <description>요즘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주목받는 이 작품은 케이팝 아이돌이자 데몬 헌터인 루미가 무대 위 스포트라이트와 어둠 속 사냥터를 넘나들며 두 세계를 살아내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 작품의 OST는 빌보드 1위에 올랐고,케이팝데몬헌터스에 나오는 한국의 갓, 매듭팔찌,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nT%2Fimage%2FKqXf3YKNQPesIUhWySHJfiwwu8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6:29:33 GMT</pubDate>
      <author>아르테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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