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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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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과 사람들을 있는 힘껏 안으며 사랑하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결국은 다들 인생의 저마다의 꽃을 피우실 겁니다 오늘도 죽음은 내일로 미룬 채 일단 같이 살아가봅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8:01: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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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과 사람들을 있는 힘껏 안으며 사랑하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결국은 다들 인생의 저마다의 꽃을 피우실 겁니다 오늘도 죽음은 내일로 미룬 채 일단 같이 살아가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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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친보다 스킨케어 많이 하는 남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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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상통화를 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댕이는 나보다 스킨케어를 더 많이 한다.. 심지어 올리브영도 자주 간단다 화장품 성분까지 분석해서  화장품을 고른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나도 그렇게까진 안 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B1%2Fimage%2Fpu87gjPZUlhSGwPtcuNlf4ztz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21:59:15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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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왜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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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잔뜩 받는 게 낯설었다 댕이가 나를 왜 사랑해 주는지 모르겠던 때에 댕이는 나에게 이런 말을 해주었다 그저 나 자체로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큰 축복인가  나도 댕이에게 사랑을 주고받고 댕이도 나에게 사랑을 주고받으며 행복한 날들을 보내는 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B1%2Fimage%2FJZ0vnLq9rrsdNQNDOpRhAy5VR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15:00:02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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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을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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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인연은 어떤 사람인지 늘 궁금했다 하느님께 다 필요 없고  그저 착한 사람을 달라고 빌었다 그런데 나에게 너무 착한 바보를 주셨다.. 결국 나는 그 선물을 받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B1%2Fimage%2FH46dbhuGpk1IKrmQQQu5DwTGO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15:00:03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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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 연애</title>
      <link>https://brunch.co.kr/@@hVB1/94</link>
      <description>미사가 끝나고 성당 사람들과 인사를 나눈 뒤 어떻게 집으로 가냐 묻는 말에 버스 타고 간다며 공원 쪽으로 가는  횡단보도를 먼저 후다닥 건넜다  댕이도 성당 사람들과 인사를 나눈 뒤 성당 사람들이 갔는지 확인한 뒤에 후다닥 나를 쫓아왔다   그렇게 비밀 연애가 시작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B1%2Fimage%2FaNCERV_QSERBGttHPnJ8W5__c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5:00:01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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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는 말 - 그동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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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영상 끝에 했던 말이 있다  한 번만 더 해보자고 하루만 더 살아보자고 이제는 진심으로 나에게 해주고 싶다 남들보다 나를 우선순위에 두고  사랑받기 위해 애쓰지 않고 더 이상 나를 망치지 않고  스스로 사랑해 주며 아끼며 살아가 보고 싶다   세상의 모든 겁쟁이들에게  감히 세계 최고 겁쟁이가 말한다 살아남아주어서 고맙고,  지옥 속에서도 웃음꽃은 피</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15:06:14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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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둘기에게 -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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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둘기야 저 위에 나는 까치를 보고 기죽지 말거라 사람들이 널 혐오해도 아니 심지어 같은 모습을 한 동족도 너를 혐오해도 너만은 너를 혐오하지 말거라 자동차 기름을 뒤집어썼을지라도 수많은 사람들 틈에서 바닥에서 쓰레기들을 주워 먹을지라도 너만은 네 인생을 비난하지 말거라 너도 날개 달린 비둘기잖니 너도 너만의 날갯짓을 하렴 저 멀리 날아보렴 너는 비둘기란다</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00:57:45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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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확장되어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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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린 새벽까지 통화하는 날이 늘어나면서 생얼을 보여줄 수밖에 없는 날들이 있었는데 댕이는 내 생얼을 보고도 아무렇지 않아 했다  나는 약을 먹고도 댕이와의 통화가 즐겁고  아쉬워 잠을 참아가며 통화를 했다 그때 난 느꼈다  댕이를 정말 사랑하게 되었다는 것을 말이다  처음엔 좋아했다면 이제는 사랑한다로 바뀌었다 사랑은 점점 확장되어가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B1%2Fimage%2FLUQBR2lf1QAsNiV9ZyGAWMpte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15:00:00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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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문 - 4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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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후로 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못 갔다  아니 가지 않을 걸까?  가지 못했던 상태는 맞는데  억지로라도 갔으면 갈 수 있었을까 병을 이겨내는 중이기에 가지 못했다 그래서 아직 결말은 알 수가 없다 다만 나는 후회하기보다 아쉬웠다  아쉽고 서럽기도 억울하기도 했다 불안 그리고 긴장 이것만 아니었으면 내가 이렇게까지 힘든 길을 가지 않아도  되지 않았</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23:57:11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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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겪어온 고통스러운 인생이 단순한 종이 몇 장이라니 - 4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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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인생 이야기가,  나 자신이 인간으로서 굉장히 간단해 보일 때가 있다 난 그게 왠지 굉장히 싫다  어느 병원을 가도 내 인생은  종이 몇 장으로 정리되곤 한다  그렇게 정리되기엔 내 인생은  순간순간 그 종이 몇 장처럼 단순하지 않았고  매우 굴곡지고 순탄치 않았으며 몇 문장으로 간단히 적힐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러웠다 내가 그리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14:49:30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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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뚝이도 너무 쓰러지면 못 일어서기도 한다 - 42화</title>
      <link>https://brunch.co.kr/@@hVB1/119</link>
      <description>오뚝이도 더 너무 쓰러뜨리면 못 일어선다 결국엔 부서지고 깨져버린다 세상은 날 너무 많이 쓰러뜨렸다   나약하다 생각이 들었어도 그것이 나의 인생이었고 나 자신이었다  겁쟁이라서 살아남았다  하지만 겁쟁이여서 제대로 살아가지도 못하고 있다  죽지도 못하고 제대로 살지도 못하는 인생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을 선택하고 살아가고 있다  나도 내 나름대로의 도</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15:00:16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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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병원 - 4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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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는 약을 잘 짓는 병원을 결국 찾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잘 될 것 같다는 희망은 가득하다  지금은 바꾼 지 2달 정도 되었고  전보다는 약의 양이 확 늘어나 하루에 이 정도 먹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약 개수가 많아졌다  원래 이 정도를 먹었어야 하는 사람이 일 년 동안 하루에 최소한으로 3~4알 (대략 아침 1~2알, 저녁 1~2알</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15:00:18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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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견 - 4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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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도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제일 힘들었던 일은 강아지 눈이 안 보였던 것,  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거의 8년 동안 내 곁을 지켜주고 있는  강아지 두 마리 중 한 마리가 늙어 가고 있다는 것  추정 나이대로 데려올 땐 한 살이었지만 벌써 9살이다  다른 9살에 비해선 노화가 빠른 거 같기도 하다고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셨</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15:28:57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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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하고 놓아주다 - 3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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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것이 아니었음을 이제는 놓아주려고 한다 공부 잘하는 중, 고등학교생, 유명한 대학교 대학생,  어떤 사랑스러운 손녀,  어떤 자랑스러운 딸,  어떤 멋진 언니, 잡고 싶었던 모든 타이틀을 놓아주려고 한다 좋은 친구  착한 친구도  모두 보내주려고 한다 이제는 나 자신을 찾고 싶다</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23:16:42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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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의 변화 - 3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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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도 동생도 많이 변한 것 같다 특히 아빠가 많이 변하고 있긴 하다  아직도 완전히 분노를 버리진 못했지만 많이 웃고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루 종일 일하며 집에 와서  화를 내며 싸우며 폭력을 쓰기보다 웃으며 이야기를 걸고  먼저 미안하다는 말도 할 줄 알게 되었고 아주 많이 변화했다  그래도 아쉬운 건 아직 술은 종종 마신다   엄마는 아예 술은</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10:34:25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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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사랑과 사람으로 치유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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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책을 만든다는 각오를 하고 멘땅에 헤딩하듯 이리저리 막 쓰며  책을 정리하고 있는지 3개월째였다  책을 거의 다 만들고 정리에 들어갈 때쯤  댕이를 만나게 되었다  &amp;rdquo;대신해주고 싶다&amp;ldquo; 그 말엔 엄청난 사랑이  숨겨져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amp;rsquo;대신 아파주고 싶다&amp;lsquo;처럼 사랑하지 않으면 쉽게 내뱉을 수 없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댕이가 &amp;lsquo;나를 정말 사랑하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B1%2Fimage%2FxxaqpDe3qeDiwpk02GqpC6aRZ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15:00:02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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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롭던 우리 집에 그가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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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3월 28일 그가 우리 집에 왔다 솜이는 처음 왔을 때부터 멍충미 폭발이었다 중성화 수술을 해서 넥카라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나이는 6개월 추정이었다   처음엔 놀고 있는 형아를 빤히 바라만 봤다   그러다가 다가가 보기도 하다가   이젠 적응이 되었는지 광기를 표출하기 시작했다   다리가 짧아서 옷에 다리가 자꾸 빠졌다 (지금도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B1%2Fimage%2FsehsYUhd0DEFJjCWbtloeIF-H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5:00:22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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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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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에서 갈팡질팡하는 건 나뿐일까 요즘 많이 불안정한가 보다  잦은 공황이 계속 온다 숨 막힘 어지러움 메스꺼움 요즘엔 화까지 난다  오늘 아침엔 대청소를 했다 속이 너무 답답해서 한숨을 푹푹 쉬어댔고 속이 너무 답답해서 덥지도 않은데 에어컨 제습을 켜두었다  이부자리도 몇 개월 만에 다 늘어난 방수 천에서 구석에 찡겨두었던 보들보들한 새 커버로 바꾸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B1%2Fimage%2FnyyOqkkIh1EBMxyJ-vxek_IhD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2:08:33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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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어버리기 위한 기억들을 찾아서 - 3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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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옛날에 쓴 삼 년 동안 쓴 불행한 일기를 모두 버렸다 그래서 솔직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는다 희미한 기억을  더 생생히  끄집어내는 것은 너무 고통스러웠다   심리치료를 받는데 계속해서  밤마다 공황장애에 시달렸다 차가운 베란다에서 몇 시간이고  나쁜 생각을 내뱉고 좋은 공기를 마신다고 생각하면서 찬 바람을 쐬며 숨을 쉬려고 노력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1:50:57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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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을 다시 삼키고 말았다 - 3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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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행을 끊임없이 잊어버리고 삼킨다 나의 위선을 숨길 수 없었다  불행할 걸 알면서도 상처받고 며칠 내내 몸살을 앓을 것을 알면서도  그녀를 불렀고 최대한 맞춰주었고 나에게 있는 무언가라도 주기 위해  동생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게 했다   죽음의 수용소라는 책 한 권을  마음에 들어 하며 가져갔다 주인공이 이렇게 말하는 장면이 있다  &amp;lsquo;맞는 것보다 무릎 꿇</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15:00:23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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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지 못하는 이유 - 3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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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에는 햇살을 받으며 강아지들과 산책을 하고  오후에는 글을 쓰고 집안일을 하고 저녁에는 가족들을 위해 하루 종일 일하고  녹초가 되어 돌아왔지만 환하게 웃는 엄마와 아빠를 반겨주는 것,   내가 심은 꽃이 피면 기쁘고 칭찬을 받으면 이제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며 더 이상 나를 필요 이상으로  자책하거나 미워하지 않는 것,  내가 가장 사랑하는 가족</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12:56:24 GMT</pubDate>
      <author>희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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