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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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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애와 암을 이겨내고 운동을 시작해서 현재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살아오면서 겪은, 어려운 현실속 문제의 현장속에서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12: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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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와 암을 이겨내고 운동을 시작해서 현재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살아오면서 겪은, 어려운 현실속 문제의 현장속에서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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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은 현실이 된다 - 보이지 않는 것을 먼저 붙들었던 시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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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동안 나는 두 가지 생각 사이에 머물러 있었다. 언니의 집을 다녀온 뒤였다. 아파트라는 공간은 나에게 익숙한 삶의 형태가 아니었기에,그 안에서의 움직임과 생활 방식은 생각보다 또렷한 차이로 다가왔다. 특별히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동선,몸의 부담을 덜어 주는 구조,사소한 일상들이 훨씬 수월하게 이루어지는 환경은낯설면서도 쉽게 지나칠 수 없는 감각으로 남아</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5:13:38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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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읽어 보았느냐? - 요한복음 1장 14절을.</title>
      <link>https://brunch.co.kr/@@hVG7/24</link>
      <description>저녁 식사를 마친 뒤아이들을 잠자리에 들였다.  남편의 식사를 정돈해 식탁 위에 올려두고짧은 메시지 하나를 남겼다.  철야 예배를 향해 몸을 움직이고 있었지만마음은 아직 그 자리에 머물러 있었다.  지난주 혹 남편이 술에 취한 채 찾아왔는지,  그날 밤 교회 입구에는깨진 술병이 흩어져 있었고,술 냄새는 예배당 앞 공기 속에가시지 않은 채 남아</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1:03:32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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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밤, 내 우편에서 - 사랑이 들려지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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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약 만기로 이사를 하고가장 가까운 교회로 등록을 했다.  주변에 산이 있어 공기도 좋았고,교회의 분위기도 참 따뜻했다.  그러나 언제나 문제는예상 밖에서 발생하는 것 같다.  다 가구 주택이었고,집이 허름해서였는지밤이 되면 천장과 부엌에서쥐들의 기척이 심하게 들려왔다.  소음도 문제였지만,무엇보다 위생에 대한 염려가하루하루 마음을 잠식해 갔다.  점차 쥐</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4:57:30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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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버려둘 수 없듯이&amp;quot; - 그밤 들려주신 하나님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hVG7/22</link>
      <description>이른 밤,두 아이와 나란히 잠자리에 들었다.  하루 종일 몸을 써서 놀았던 아이들은 눕는 순간, 바로 잠에 들었다.짧고 고른 숨소리가 방 안을 채우자, 그제야 나는 남편을 떠 올렸다.  몸을 눕혔다고 해서 마음까지 쉬어지는 것은 아니었다.그날도 남편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열 시를 넘기는 밤은 대개 비슷한 결말을 향해 흘러갔다.열의 여덟은 술에</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3:27:57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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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의 공부는.. - 주를 향한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hVG7/21</link>
      <description>나의 기도는 내 사랑하는 주님으로 인해 시작된다.     &amp;quot;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amp;quot; &amp;quot;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amp;quot; (마26:39)   겟세마네의 예수님. 고난앞에서 참 인간의 의지를 드러내셨던, 그러나 그 의지는 아버지의 뜻 앞에서 해체되고 다시 정렬되었다.   죄인들의 자리에 서서</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8:45:12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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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시작 - 사람의 생각이 끝나는 자리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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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 없이 서둘러 마주한 곳은회색빛으로 가득 찬 공간이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었다.길은 보이지 않았고,다급함과 긴장 속에서 방향 감각은 이미 무너져 있었다.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 비틀거리는 발걸음은마음을 앞지르며그저 힘겹게 내딛어지고 있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간절히 불려 나온 이름은눈에 스치는 모든 아이의 모습 앞에서번번이 멈춰 섰다.</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3:35:16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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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그러나 아직 - 나그네로서의 정체성</title>
      <link>https://brunch.co.kr/@@hVG7/19</link>
      <description>성도의 궁극적인 목적은 천국이라 말한다.  사랑하는 이들과시간의 끝에서도 함께 머무를 수 있는 곳.  어쩌면 그 소망 하나로우리는 오늘에게 주어진 삶을묵묵히 통과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고난을 부정하지 않는다.주어진 현실을 가볍게 여기지도 않는다.  그러나 그렇다고그 현실에 완전히 짓눌려 살지도 않는다.  한편,  천국은 사후에만 주어지는어떤 먼 미래</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2:24:33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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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랑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었다 - 말씀 앞에서 멈춰 선 초신자의 마음에 하나님이 남기신 흔적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hVG7/18</link>
      <description>&amp;quot;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amp;quot; (요일 3:14)  이 말씀은 처벌의 언어라기보다, 내 상태를 그대로 들어내는 진단처럼 다가왔다.  그 앞에서  어리고 연약했던 믿음은  스스로를 가늠하다가 번번이 걸음을 멈추곤 했다.  연합 부흥회의 마지막 날,금요 철야 예배의 합심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7%2Fimage%2Fny7qryGgovpcUZwsUAC3Oo01o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1:02:45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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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리를 바꾸시는 하나님. - 침묵의 손길</title>
      <link>https://brunch.co.kr/@@hVG7/17</link>
      <description>어느 때부터인가 앞집 아줌마의 욕설이 잦아졌다.술이 들어가면 소리는 더 커졌고,그 방향은 늘 우리 집이었다.  나중에서야 사정을 알게 됐다.남편이 보증을 섰고,돈을 빌려간 사람은 끝내 갚지 못하고 있었다.  남편은 자존심이 강한 사람이었다.말로 해결될 일은 아니라고 여겼던 것 같다.그는 차용인이 운영하는 공장으로 들어갔다.며칠 머물며 일을 도우면서&amp;nbsp;해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7%2Fimage%2FNxiLFHqBhgVX6J7c5a7YoZ32_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0:32:08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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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가 지면에 내리기 까지. - 경험을 통과한 신뢰</title>
      <link>https://brunch.co.kr/@@hVG7/16</link>
      <description>부친의 환갑잔치와 남동생의 결혼식을 같은 날 치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빈손일 수밖에 없는 처지였다.  체면도 서지 않았고, 초라한 모습을 가족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마음도 컸다.참석 여부를 두고 한동안 망설였다.  그럼에도 평생 한 번뿐인 날이라는 생각에,가족으로서 얼굴이라도 비추는 것이 맞겠다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  서울에 거주한 뒤 모처럼 마주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7%2Fimage%2FnwmydF4EtpyYXeQ5F1a06NN01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1:14:11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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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내일 주리라ㅡ&amp;quot; - 그분의 시간표 앞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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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장 수선 전문.  골목 입구에 붙은 작은 간판 하나가 전부였다.  의상실을 운영하던 언니 곁에서 배운 기술이었고,당장 할 수 있는 일로서, 살아내기 위한 현실적인 선택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다.  일부러 찾아 들어와야 하는 골목 안쪽과 달리,골목 앞 삼거리에는 이미 오래된 꽃집 겸 세탁소가 자리를 잡고 있었다.사람들의 발길은 늘 그곳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7%2Fimage%2FltTMG4Sv9AmltWYcCGre1gNCA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4:08:54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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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의 기도는 천군천사도.. - 그 밤의 확신은 이내 실제가 되어 내 주변에서 일어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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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니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amp;quot;  (왕하 6:17)  엘리사를 잡기 위한 아람 왕에 의해 도단 성이 포위되고 엘리사의 종은 그 현실을 목격한다.  엘리사는 이미 믿음으로 그 현실을 보고 있었지만 종은 두려움 속에 갇혀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7%2Fimage%2FXTSTCZogoS6-t64k0vcxFnaEm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2:49:47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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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례 후 보게하신 세 곳. - 성도로서 자신을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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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너져 숨을 헐떡이면서도 세례는 삶의 이유였다.  '옛사람'이 죽고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것. 새 생명으로 다시 거듭남으로(요3:5) 그리스도와의 연합(롬 22:3~4). 따라서 세례받음은 &amp;quot;나는 예수 안에서 새로운 존재로 살아가겠다&amp;quot; 는 영적 정체성의 선언 인것이다.  그렇게 필사적으로 나를 막아섰던 일련의 사건들(전편)을 모두 통과하고, 마침내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7%2Fimage%2FcKpqmIVplpFKh2sY5Q71Eib0W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6:19:29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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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경속에서 단단해진 믿음 - 세례 그 간절함을 통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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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별과 혼란 속의 출발  아들의 돌을 하루 앞둔 날, 나는 열차에 몸을 실었다.수없이 반복하며 마음속에 담아둔 &amp;ldquo;가야 한다&amp;rdquo;는 약속을드디어 지킬 수 있다는 생각에가슴 깊은 곳에서 작은 기쁨이 스며올랐다.  &amp;lsquo;잘 지내고 있을까.&amp;rsquo; 짧은 한 문장이 내 안에서 잔물결처럼 번졌다.그리움과 설렘이 뒤섞인 마음속에서, 심장은 조용히, 그러나 재촉하듯 뛰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7%2Fimage%2FEKKcj6s3zeuC6gx_fRMaEHhsc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14:34:00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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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생존의 경계에서(3) - 의지를 통한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G7/11</link>
      <description>ㅡ 서울에도 가혹한 삶의 초침이 돌아가고 있었다.  어떻게 친정 가게까지 걸었는지.체력은 이미 한계에 닿아 있었고, 거의 쓰러지기 직전이었다.문을 밀고 들어서는 순간, 마침 모여 있던 동생들이 나를 바라보며 놀란다. &amp;ldquo;언니, 왜 이렇게 말랐어?!&amp;rdquo;대답할 힘도 남아 있지 않았다.그저&amp;hellip; 내 몸이 알고 있었다.저 안쪽에, 잠시 내려놓을 자리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7%2Fimage%2F9CBiCF89jKM9ARmbRPBfuTIhi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4:16:10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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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생존의 경계에서(2) - 좇아 오시는 그 사랑을 깨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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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등산이 바로 눈앞에 펼쳐진다. 여전히 변함없는 시골 풍경 속으로 나는 다시 스며들었다.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제 내 곁에 해처럼 빛나는 아들도 함께한다는 것뿐이었다. 산달이 다 되도록 관심조차 보이지 않던 시어머니가,  며칠 지나지 않아 집을 찾아오셨다. 손자 소식을 전해 들으신 모양이었다.  환한 얼굴로 의젓하게 누워 있는 아들을 바라보자, 시어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7%2Fimage%2FspKBcHmr3C94Ujl1YifA-l2QR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9:16:02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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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 그 지독한 집착..</title>
      <link>https://brunch.co.kr/@@hVG7/9</link>
      <description>사랑과 생존의 경계에서 (1)   사랑이지만, 동시에 사랑이 아니었다.그를 좇아 나선 광야의 길 위에서, 나는 '자기 부인'과 '십자가'라는 낯선 과제를 마주했다. 주어진 하루하루, 익숙지 않고 적응하기 힘든 시간 앞에 앉아서끊어낼 수 없는 사랑을 지키기 위해 수없이 견디고 참아야 했다.선택과 그에 따른 결과,그 책임의 무게는 감당해야 할 숙명처럼 내</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1:15:44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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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은 자유, - 결과는 필수...</title>
      <link>https://brunch.co.kr/@@hVG7/8</link>
      <description>이 즈음에서, 내 삶을 깊이 흔들어 놓은 한 남자를 소개하려 한다. 그와의 만남은 내 영혼을 시련 속에 세웠고, 그 과정에서 나는 점차 '제십자가'의 의미를 깨달아 갔고, '자기 부인'앞에 철저히 순복해야 하는 자로 단련되어져야 했다.  은행잎이 유난히도 고운 황금빛으로 물들던 23세의 가을,그는 내게 편지를 보내왔다.투박한 글씨였지만, 그 안에는 절</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0:18:06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guid>https://brunch.co.kr/@@hVG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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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자연적 체험 - 연약한 자들을 향한 은빛 면류관</title>
      <link>https://brunch.co.kr/@@hVG7/7</link>
      <description>살전 2:18  &amp;quot;그러므로 우리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사단이 우리를 막았도다.&amp;quot;                                                                  &amp;quot;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7%2Fimage%2FwUaV3AWRTNAvYkEjKuiNwsQoP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0:01:08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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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을 만난 체험 - (1). 크고 은밀한 하나님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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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렘 33:3  &amp;quot;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amp;quot;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먼저 기도의 자리로 초대하신다. 기도의 자리는 하나님과의 깊이 연결되는 만남의 자리이며, 우리의 현실속에서 그분의 능력이 놀랍게 드러나고, 우리는 그분의 놀라운 계획 속에서 동역자로 세워진다.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G7%2Fimage%2FZI26NFsi7HqZaldLhm7vY59y9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2:49:20 GMT</pubDate>
      <author>에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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